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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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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강좌명 : 
  채운 외 <[합동강좌] 죽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강 : 
  08강  
아이디 : 
  shjang365  
작성일 : 
  2015-09-17  
조회 : 
  60187  
추천 :
 
0
 
내용 : 
 

무시.비난, 두려움 느낌.. 강렬한 고통의 느낌이 죽음의 느낌이다. 죽음의 공포가 연루되어 있기 때문이다.
죽음은 경험이 아니라 관념이다. 마약을 하는 사람은 정신적 고통이 극심. 이것이 죽음의 감정이다.
삶은 공포의 테두리 안에 갖혀 있다. 뚫고 나가지 못한다. 죽음의 공포의 감정에 굴복하기 때문에 솔직해질수 없고 용기있고 당당하게 살 수 없게 된다.그러나 테두리는 홀로그램이다.훅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는 것.
그것은 죽음에 대해서 몰라서 이다.
죽게 되며 죽지 뭐...라고 결단하는 순간 홀로그램의 벽이 무너지면서 편안함을 느낀다.
죽음은 실체가 없다.관념으로만 두려워 한다.
죽음은 삶의 묘약이다.
존재가 사라지는 것은 없다. 단지 변하는 것이다.
육체가 곧 나라면 사라진다.
내가 죽는다는 모순처럼 느껴진다.
나는 죽음을 경험한다가 맞다.
육체가 사라지는 일이 벌어지지만 나의 죽음은 아니다.

즉 내가 죽는 것이냐 아니면 죽음을 경험할 뿐이냐?가
핵심이다.

거짓자 - 나 -과거 미래 - 부적절한 판단 - 내가 죽는다

참차 - 있는 그대로 - 현재 - 시간으로부터 해방 - 죽음을 경험할 뿐이다. 죽음도 삶의 일부이다. 공간의 이동일 뿐이다. 삶은 영원, 신비, 심원하다. 공포가 사라진다.

우주는 다층구조이다. 물질우주라는 곳에 육체를 가지고 들어와 있다. 우주가 여기서 끝나진 않는다. 그것은 죽음이라는 현상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우리는 여행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것도 여행을 온 것인데 사람들이 여행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과 돈에 매달리고 있다. 시간을 다 보낸다.
진실을 지킨다는 건 죽음의 공포를 극복하는 것이다.
나를 찾는 것..매일의 삶은 경험일 뿐이다. 나에 대한 부정은 죽음의 느낌이다. 실제로 죽은 사람은 그렇지 않다.
잘못된 선택이 직업이 된다는 것은 끔찍하다.
평생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건 바보짓이다.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는 이유는 죽음의 공포이다. 진짜로 하고 싶은 걸 선택하려면 두렵다.
죽음 문제를 벗어나면 실패해도 아무런 문제도 안된다.
참자아가 죽는 것만 걱정하라.
내 삶을 지키기 위해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추억을 남기잖아. 죽을 때 하지 못한 것을 후회한다고 근사체험자들은
말한다. 의미있는 도덕적삶도 아니다 후회없는 삶을 사는 게 중요하다. 자기 가슴을 따르는 삶을 살며 후회가 없다. 느낌의 감각을 개발하지 않으면 내가 원하는 게 뭔지도 모른다. 사랑의 감정을 인정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후회한다. 감정에 솔직하면 후회가 없다.
비트겐슈타인이 죽을 때 의사에게 한 말.
나 후회없는 삶을 살다가 간다고 친구에게 전해달라고 했다고 함. 죽음의 공포가 주는 겁에 질려서 떨려서 살고 있다.

사회가 변하지 않은 건 자기가 그 상황이되면 공포를 느끼고 똑같은 모습을 보인다.

향기가 나는 사람이여야 한다. 행복한 사람이 많아져야 행복한 사회. 행복한 사람이 아닌데 어떻게 행복을 만드냐. 내가 가지지 않는 걸 남에게 줄 수 있나.
완벽한 진리체계는 없다. 이론적 체계는 없다.

진라자체를 이론으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게 가능한 일인가.. 불가능하다... 실재자체는 알 수 없다. 내 문제와 관련된 일을 찾기 위해 정보를 구할 뿐이다.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그걸 자신의 문제에 적용해보고...찾는 것이다. 세상 자체에 대한 해답은 없다.목접부합적인 지식이 중요하다. 자기에 적용하면 지식이고 적용하지 않으면 정보이다.
지식이 점점 커지면 지혜가 된다.
고정관념을 깨려면 정보가 필요하다고 그럴려면 진리체계가 필요하고 즉 지식...그러면 지혜가 생긴다.
잘 사는 게 중요하다...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불가의 현답....수박이 맛있나 연구해서 알 수 없다. 먹어봐야 한다.
중세 수도원에서 학자가 토론. 소의 이빨이 몇개인지.
외양간지기가 가서 세보니까 해결. 경험계의 출발.
키워드를 가지고 토론 대회해야 한다. 의지가 강해야
변한다.... 인문학도 강의해서는 안된다.
매일 지속적으로 뭔가를 해보는 것이 가장 중요.
삶의 습관을 바꾸는 건 힘들다. 이런 습관이 문제를 일으키니가 바꾼다. 본인의 의지다. 무의식화 자동화 돼 있기 때문에 의지를 가지고 본인을 매번 체크해라. 그러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다.
자기문제에 연관된 정보가 있다. 개별적인 토론이 중요하다. 큰 도서관을 이용해라. 최신 책에는 좋은 정보가 적다. 오래된 정보를 읽으면 수준높은 정보가 있다.
내 수준에 맞는 정보를 찾는 게 공부하는 방식이다.
자기문제를 확실히 알고 해결책을 찾고 그다음의 양상에 맞는 정보를 찾고... 도서관 책 다 읽으면 바보된다.
자기가 믿을만한 사람의 정보를 얻으면 좋다.
탐구자는 나, 치료자는 나, 내인생은 내가 산다는 게
중요. 추종하고 맹종하고 믿어버리면 안된다.
내인생을 후회하지 않으려고 산다. 위대한 삶은 없다.
가슴에서 나오는 소리에 맞춰 살면 된다.
이 사회가 비극이다. 개인이 자기 삶을 사는 게 이렇게 힘든 게 우리 사회의 비극이다.
유행 심각...개성이 없다.
존재의 느낌만으로도 행복하다.
내가 뭐가 돼야 하는 게 없다. 과거를 생각하지 않는다.
이게 삶이다. 위대한 철학자가 공히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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