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강좌] 철학이란 무엇인가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철학, 그 희뿌연 물안개를 걷어내기 위해 준비했다. 도대체 무엇이 철학인가? 철학은 어려울 수밖에 없는가? 그에 대한 해답이 지금,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수강료 : 56,000원 (적립5% : 최대2,800 원)
강사 : 박정하 외
구성 : 총 8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총 3명 참여
 
이승남 님
김공주 님
김길 님

※ 본 강좌는 아트앤스터디의 강좌들에서 해당 주제에 맞게 새롭게 재편성한 묶음강의입니다.

  상세 커리큘럼을 확인해주세요. 


우리는 왜 철학이라는 말을 막연하게 생각할까? 도대체 철학에서 '哲(밝을 철)'이란 무엇이며, 그것에 대한 '學(배울 학)'이란 무엇인가? 수학이나 물리학처럼 이름만 봐도 학문의 대상이 명시적인 것들이 있는 반면, 철학은 그 대상이 명시적으로 제시되지 않는다. 바로 여기서 철학의 어려움이 시작되며, 동시에 철학의 자유로움 역시 시작된다.

철학에 대해 느끼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철학적 자유를 추구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강좌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인문학적 소양'에 목마른 이들을 감동시킬 명강의 모음!




  사회가 급변하고 있다. 정보 통신 기술의 발달과 함께 정보의 바다라는 말조차 이제는 유행이 지난 말처럼 들릴 정도다. 이제 상황에 맞는 정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찾아 나가야 하는 일'이다. 시대 흐름을 파악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찾아나가는 것이 인문학적 소양의 가장 기본적인 내용일 것이다.

  그런데 인문학적 소양은 이렇게 간단한 답으로 쌓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시대와 사상을 읽고 충분히 공부하려는 노력이 수반되어야만 가능하다. 물론 모두가 이렇게 하기에 여유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인문학적 소양을 필요로 하지만 여유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아트앤스터디가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핵심만을 모아 정성스레 준비했다. 이 강좌를 통해 철학이 무엇이며, 어떻게 철학을 할 수 있고, 철학적 사유는 어떻게 전개되어왔는지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입문자를 위해 체계적으로 구성된 지금, 바로 여기에서 시작하는 철학의 기초


본 강좌는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관하여 7인의 강사가 논한 8개 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1강은 철학이 무엇을 다루는지에 대해 묻는 것으로 시작된다. 2강에서는  '철학함'이 문제가 된다. 철학을 한다는 말은 '학문적 연구'를 의미하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의 '삶이라는 예술, 그 자체'일까? 3강에서는 우리 자신, 즉 '인간'에 관한 철학적 물음을 전개함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위와 같은 과정을 통해 철학의 기본적인 성격을 이해했다면, 4강과 5강에서는 본격적으로 철학적 사유 연습을 할 수 있다. 자신의 철학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철학에 대해 이해하고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6, 7, 8강은 서양철학과 동양철학, 특히 한국철학의 기본적인 철학사 전개에 대해 살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제1강 [박정하] 철학은 무엇을 다루는가? 중에서
제3강 [양운덕] 인간과 철학의 관계 중에서
제7강 [강신주] 서양철학과 동양철학, 그리고 오늘날의 철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