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지사항 동영상Tip 원격제어 기업교육
 
인문학 365 문학/고전 고전에 길을 묻다 뽑아 읽는 『도덕경』 - 3, 6, 8장 강독
 
  뽑아 읽는 『도덕경』 - 3, 6, 8장 강독   
강좌소개  
노자와 장자의 노장사상을 묶어주는 『도덕경』! 『도덕경』의 3,6,8장을 강독하며 각 장에 담긴 의미를 해석해본다.
강사명 : 이정우 난이도 : 중급
구성 : 21분 13초 수강료 : 1,000원
관련강좌 : 철학사 입문코스 Ⅲ : 중세 국가의 종교와 철학
구플레이어
1. 중국 춘추시대의 사상가 노자(老子)는 자연의 법칙에 따르는 삶을 진리이자 도(道)라고 보며 ‘무위자연(無爲自然)’의 철학을 주장했다. 다음 중 이러한 노자의 사상이 집약된 저서로 올바른 것은?
『논어』(論語)
『도덕경』(道德经)
『사기』(史記)
『한비자』(韓非子)
2. ‘불상현 사민부쟁(不尙賢, 使民不爭)’은 도가의 시조인 노자(老子)의 저서 『도덕경』 3장에 나오는 구절로, ‘뛰어난 자를 높이지 않음으로써 사람들이 다투지 않게 하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다음의 사례들 중 ‘불상현 사민부쟁’의 원리와 가장 유사한 것은?
00중대에서는 사격에서 만발을 맞춘 병사에게 포상휴가를 주기로 했다.
00기업은 구조조정을 통해 실적이 낮은 직원 일부를 해고했다.
00학교는 성적보다는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능력을 개발하는 수업을 중시한다.
00학원의 학생들은 우등생을 왕따시키는 분위기 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
3. "아래의 구절은 인위(人爲)를 초월하고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것을 주장하는 제자백가의 학파 도가(道家)의 경전으로, 도가의 시조인 노자(老子)에 의해 지어진 고서(古書)로 알려진 『도덕경』(道德经)의 일부를 인용한 것이다. 다음과 관련해 알 수 있는 도가와 노자에 대한 사실이나 해석이 아닌 것은?



上善若水
상선약수

水善利萬物 而不爭
수선리만물 이부쟁

處衆人之所惡
처중인지소오

故幾於道
고기어도"
영자: 이 글은 『도덕경』의 8장에 나오는 구절이야.
혜자: 노자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요소 중에서 물을 도(道)와 가장 가까운 것으로 보았어.
미자: 치열한 투쟁보다는 평온과 조화를 중시하는 도가의 성격이 잘 드러나는 대목이지.
희자: 낮은 곳으로 흐르는 더러운 물이 아닌, 맑고 깨끗한 상수(上水)가 될 것을 가르치고 있어.

clever94 교안이 잘못올라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