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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늘의 인문학 365
  • 트로이아 전쟁의 서막① 황금 사과와 파리스의 심판

    김길수 16분 28초

    예언 때문에 인간인 펠레우스 왕과 결혼하게 된 여신 테티스. 하지만 결혼식에 초대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는 분노하여 세 명의 여신 사이로 "가장 아름다운 여신께"라고 적힌 황금 사과를 던진다. 제우스는 파리스에게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뽑는 심판자 역할을 맡긴다. 파리스의 선택과 트로이아 전쟁 사이의 내막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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