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막에 쌓여 있는 앗제의 작품들 그리고 그 한계 -벤야민이 주목하는 앗제 사진 특유의 아우라 -벤야민의 사진적 경험 -벤야민이 주목하는 앗제 사진의 새벽 분위기 -텅 비어 있는 이미지의 앗제 사진 -앗제의 텅 빈 공간 -벤야민이 보는 보들레르의 권태 -아우라를 빼내기 힘든 사람의 얼굴 -벤야민이 말하는 본질적인 아우라 -아우구스트 잔더가 말하는 사진론 -영혼의 영역이 아닌 사회적 영역으로서의 얼굴 -벤야민이 말하는 복원되는 얼굴, 역사적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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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