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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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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진영 선생님은 명불허전 |
진*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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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련해서는 듣고 싶었던 강좌가 폐강되어서 벤야민을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들었는데 역시 최고입니다. 바르트의 카메라 루시다를 들으면서 바르트가 벤야민의 사유를 많이 빌려왔다는 말씀에 더욱 벤야민이 궁금했었는데 그 이유가 해소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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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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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방식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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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을 읽는 것도 좋지만,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이해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조금 더 넓은 의미에서 이해하고 느끼게 됩니다. 미처 읽지 못했던 책은 참고문헌 삼아 살펴보면서 듣게 됩니다. 김진영 선생님의 말씀으로 제가 생각하던 벤야민이 더 구체화되었어요. 참 좋은 강의를 만난 것 같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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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혼자 책을 읽는 것과 선생님 강의를 참고로 벤야민을 이해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어요. :) 그 차이를 느끼셨다니! 강의를 제대로 들으셨다는 증거네요. ^^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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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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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유 |
류*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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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장을 새롭게 새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사유할 수 있다는 것, 사유의 능력이 확장될 수 있다는 것에 경의로움을 느낍니다. 듣는 것이 아까울정도로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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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선생님 감사합니다 |
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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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전에 찍어놓은 강의 속에서 살아있는 김진영선생님을 순간순간 마주칩니다. 벤야민과 바르트와 푸루스트를 연결하여 저의 파편적 지식이 점점 구슬처럼 꿰어지고 있습니다.곧이어 서양미술사를 완독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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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을 통해 현재의 삶을 성찰하게 만든 명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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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사유가 역사, 철학, 문학, 예술 전반을 횡단하며 펼쳐지는 거대한 사유 세계의 지도를 그려주었습니다. 특히 메시아적 시간관과 사적 유물론을 결합하여 과거로부터 구원을 찾는다는 벤야민의 통찰이 가장 충격적이었습니다. 지나간 과거를 잊고 현재와 미래만을 향해 달려가던 저에게 '희미한 메시아적 힘'을 발견하라고 요청하는 것 같았습니다. 난쟁이 꼽추 비유를 통해 지식인의 모랄 의식을 짚어준 부분에서는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24시간이 넘는 긴 강의였지만, 시간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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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 롤랑 바르트, 프루스트까지 벤야민을 통해 만나는 거장들.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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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문예 이론과 미메시스 개념을 중심으로 아우라, 이야기, 소설에 대한 논의를 확장하는 방식이 정말 탁월했습니다. 롤랑 바르트의 텍스트론이나 푼크툼과의 비교, 프루스트의 무의지적 기억과의 연결 등 수많은 가지치기를 통해 사유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읽으면서 방황할 것 같았던 부분이 명확하게 정리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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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적 글쓰기의 의미를 억압된 삶에서 찾아낸 통찰력!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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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단편적, 파편적 글쓰기가 단순히 형식이 아니라, 억압된 현실을 다루는 무기였다는 해설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현존하는 것을 파편으로 만들어 이어지는 길을 찾는다는 해석은 그의 사유를 이해하는 핵심 키워드인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정서적 접근과 날카로운 비유 덕분에 어려운 벤야민이 매혹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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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녹취록 수준이라 복습에 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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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김진영 교수님의 통찰이 담겨있어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24시간이 넘는 방대한 양인 만큼, 복습을 위해 제공된 강의록이 핵심 개념 정리보다는 녹취에 가까운 형태로 되어 있어 아쉬웠습니다. 혼자 읽기 어려운 벤야민인 만큼, 체계적으로 정리된 강의록이 있다면 심화 학습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내용은 좋지만 학습 보조 자료 때문에 중간 점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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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레의 '새로운 천사' 해석을 통해 문명 비판의 핵심을 꿰뚫다. |
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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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폴 클레의 '새로운 천사' 그림에 대한 벤야민의 해석은 유토피아를 향한 진보라는 근대적 시간관에 대한 근원적인 비판을 담고 있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천국으로부터 불어오는 폭풍과 파국으로서의 미래라는 관점이 매우 충격적이면서도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미술 작품을 보는 시각까지 새롭게 갖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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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철학 파트, 알레고리적 시선으로 타락사를 읽어내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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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과 10강의 언어철학 파트에서 벤야민의 알레고리적 Reading 개념을 중심으로 아담의 언어의 타락 과정을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쓰이지 않은 것을 읽는 것이 진정한 독서라는 그의 주장이 멜랑콜리의 시선과 알레고리적 시선을 통해 어떻게 발현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기호학과의 차이를 짚어준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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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적 시간관 설명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
정*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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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과 4강에서 다룬 벤야민의 역사철학과 메시아니즘 부분은 제 사전 지식이 부족한 탓인지 따라가기가 어려웠습니다. 사적 유물론과 메시아니즘의 연대라는 개념을 머릿속에 잡기가 쉽지 않았고, 시간관의 혁명이라는 거대한 주제 앞에서 현기증을 느꼈습니다. 강의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이 부분만은 재수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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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꼽추'의 비유, 지식인의 책임을 생각하게 합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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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이 자신의 가난해지는 삶을 난쟁이 꼽추로 비유하며, 그것이 프롤레타리아를 돌아보지 않은 부르주아로서의 자신에게서 기인했다는 고백을 해석해주신 부분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지식인의 모랄 의식과 사회적 책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감동적인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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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에 대한 벤야민의 사유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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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강의 아우라 개론은 컬트와 숭배의 관점에서 아우라의 기원과 역사를 짚어주고, 사진의 등장으로 아우라가 붕괴하는 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멂과 가까움의 변증법으로 아우라를 정의한 것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예술론에 머물지 않고, 권력과 기술 복제의 문제까지 연결하는 벤야민의 사유를 잘 전달해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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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철학에서 길 잃기와 파사주를 연결하는 시각이 좋았습니다. |
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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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강부터 21강까지 이어진 도시 철학 부분에서 메트로폴리스를 파사주라는 문지방 영역으로 해석하고, 길 잃기(Verirren)가 갖는 변증법적 의미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벤야민의 우울이 파리라는 도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도시를 어른의 시선과 어린이의 시선으로 보는 변증법적 시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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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이지 않은 것을 읽는 것'이 독서라는 개념이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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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게서 독서란 단순히 텍스트에 쓰인 교훈적 내용을 끌어내는 것이 아니라, 알레고리적 사유를 통해 쓰이지 않은 것을 읽는 행위라는 해석이 제 독서 습관을 돌아보게 했습니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 텍스트 속으로 투신하는 자살하려는 태도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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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카의 현대적 영웅과 바보에 대한 해석이 재밌었습니다. |
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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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에서 카프카 문학을 다루면서 주인공들과 '바보'의 역할을 벤야민의 비지각적 유사성과 연결해서 설명해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독일 사진작가 잔더와 프랑스 사진 작가 앗제의 사진 작품을 비교하며 사진론을 설명해준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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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목소리와 열정이 강의를 이끌어갑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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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되셨음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인 목소리와 칠판을 가득 채운 분필선에서 전해지는 생명력이 강의를 듣는 내내 저를 몰입하게 했습니다. 김진영 선생님의 감동적인 목소리는 벤야민의 우울이 느껴질 정도로 깊이가 있습니다. 어려운 이론이 매혹적으로 바뀌는 경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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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 시절의 이미지 세계를 문지방 영역으로 해석한 것이 탁월합니다. |
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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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벤야민의 선물 주기 습관이나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유년 시절의 경험을 '문지방 영역'이라는 제3의 영역으로 끌어와 설명한 것이 벤야민 사유의 근원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쪽도 저쪽도 아닌 경계가 새로운 사유의 통로(passage)가 된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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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듣기 어렵습니다. |
한*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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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수강평에서처럼 강의가 매우 깊고 전문적인 것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벤야민 입문자를 위한 강좌라고 하기엔 기본적인 용어나 사전 지식에 대한 전제가 너무 높습니다. 원어 용어를 자주 사용하시는데, 이에 대한 친절한 설명이 부족해 초반에 많이 방황했습니다. 재수강을 통해 다시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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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사유로의 초대!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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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은 가셨으나 이런 강의를 통해 다시 목소리를 들으며 강의를 들으니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곁에 계신듯합니다. 그토록 열정적인 강의로 머무셨는데 이제사 그 진가를 더욱 느끼게 됩니다. 더욱 더 강력한 생명력으로 실제하시고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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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선생님을 통해 만나는 벤야민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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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선생님을 통해 만나는 벤야민은 '김진영의 벤야민'으로 각인될듯합니다. 그만큼 개성과 통찰이 있기에 말입니다. 아마도 그런 재미와 충격에 자꾸만 놓지지 않고 듣게 되는 듯 합니다.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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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명품강의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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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이 제 삶속으로 들어와 말을 거는듯 합니다. 벤야민이 왜 천재사상가인지 분명하게 느낄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안타깝게 고인이 되신 김진영교수님이 좀 더 우리곁에 계셔서 강의와 글을 계속 접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다른 강의도 계속 듣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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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게 가까워질 수 있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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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아케이드 프로젝트, 아우라 등등 인문학 공부를 하다보면 마주치는 단어들로만 지나쳤던 벤야민과 그의 생각들과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강좌입니다.
물론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듣다보면 앞에서 이해가 안되던 것들도 뒤에가서는 이해가되기도 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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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님:)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는 핵심 저서이기도 하면서, 어려운 저서로 손꼽혀요. 벤야민의 생각과 친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화이팅! 관리자 (14.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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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돌아본다는 것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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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벤야민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의 책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읽고 있는 중에 강의를 듣게 되어서 만약 강의를 안 듣고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봤다면 많이 방황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 중에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벤야민이 과거로부터 메시아를 발견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현대인들이 과거는 잊어버리고 현재와 미래를 위해 살아가고 있고 그것이 옳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과거는 단지 지나간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것이라는 느낌을 강의를 통해 느꼈습니다. 그래서 그가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작업을 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아직 벤야민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려면 더욱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강의를 통해 벤야민 저서를 좀 더 섬세하게 독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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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님:) 안녕하세요. 아트앤스터디 관리자입니다. 벤야민의 아케이드 프로젝트를 읽으셨다니! 진정 벤야민에 입문하셨군요. 끝까지 상혁님의 섬세한 독서를 응원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 admin (14.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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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우울의 주소는 어디인가!!! |
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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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벤야민을 읽으면서 롤랑 바르트와는 또 다른 '우울' 을 발견한다 도처에 깔려있는 삶의 스펙트럼, 수용되어지고 싶으나 거절되고 수용하고자 하나 수용할 수 없는. 우리의 삶이 그렇 듯이 시스템 안에서 발버둥치는 모양이 시지프스의 바위와 플로메테우스의 독수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경계에 서서 두리번거리는 나여, 어디로 가 울어볼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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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만 주루룩 듣고 싶을 정도 |
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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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명강의 이군요. 아직 다 들은 건 아니지만 감동이네요. 저는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교수님 강의가 아주 좋은거 같습니다. 혼자 읽기 어려웠던 역사철학과 언어철학은 정말 메시아를 만난느낌. 사랑에 관한 다른 강의도 듣고 있는데 정말 교수님 강의만 주루룩 듣고 싶을 정도로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론들이 매혹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결코 쉽지않은 내용이라 반복해서 듣고 있구요 교수님 머리속에 잠시 살다 나오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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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럽고 멋진 연인이 부러운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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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샤 라시스라는 연인이 생각납니다. 수많은 난쟁이꼽추들이 나를 바라보았던 것 때문에 생이 난쟁이꼽추가 되었다는 건 참 슬프네요. 시간에 대한 섬세한 성찰을 하게 하는 강의 따듯합니다. 아직 언어화 되지 않은 어떤 삶의 시기를 유년이라는 기억으로 부른다는 사유는 예리하였습니다. 메시아는 매순간 매순간 우리 앞을 지나간다. 정신 똑바로 차리면 될까요? 만날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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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강의 듣다가 울뻔했어요.. |
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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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정말 잘되는 강의.. 예시들..벤야민의 책을 읽으면서 오해했던 부분들이 많았음을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그리고 감동..너무 감사합니다.앞으로도 많은 강의를 통해 만나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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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강의를 듣다가 울뻔 하셨다니요. 정말 색다른 강의였나봅니다. 2012년 1월에는 김진영 선생님의 아우슈비츠 강좌가 인문숲에서 열리네요. 직접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artboy (11.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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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김진영 선생님은 감동입니다. |
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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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고전읽기를 통해서 김진영 선생님을 뵙고 많은 감흥을 얻어, 이렇게 아트앤 스터디까지 쫓아왔습니다. 역시나, ~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벤야민 강의를 시작했습니다. 중간부터 듣다가 다시 처음부터 듣는데, 참 좋네요. 고요한 아우라가 수업속에 빠져들게 만들어 줍니다. 늘 주변에서 김진영 선생님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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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들었습니다. |
Y**nAhJoun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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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것을 알게해줬습니다 인터넷이 느린관계로 여러가지 방법을 총동원, 시간이 없는관계로 건너뛴부분도있지만. 그동안의 이해가 안되던부분이 굵직하게 정리되었지만 심화학습은 스스로 해야겠죠 현기증을 얻었습니다. 조금더 분발해야할 부분이 상당히 많은거같습니다.
마지막강좌에서 조금더 설명이되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인문강좌지만 심도있는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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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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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어려웠습니다... 제가 너무 사전지식이 없이 강의를 들은 탓이겠지여 .
벤야민이라는 철학자를 알게 된것과 아도르노에 대한 흥미로의 전도 로 이 강의에 대해 만족하려구여..
힝.. 어려웠어요... 담에 책좀 읽고 다시 재수강 들어야 겠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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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의평들만큼 좋네요 |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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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선생님 강의를 하나씩 들어보다가 전부 다 듣게 되었네요 다른 분들 평들 만큼이나 정말 좋습니다 원전의 표면적인 이해에 급급한 강의가 아닌 깊은 성찰의 결과물인 현재의 문제의식과 맞닿아 있는 수업내용들 덕에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귀에 쏙쏙 들어오고 이해가 정말 잘 되네요 선생님의 내공이 팍팍 느껴집니다 선생님의 다른 강의들도 속속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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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벤야민을 이해하는 길잡이 |
s**ahj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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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전체적으로 벤야민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역사에 대한 사고를 다시 생각하게 하고 the time of now 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네요. 벤야민에 대한 다른 강의도 설레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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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감동적이네요~~ |
박*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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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때 부터 벤야민의 기술복제 이론 수업을 듣고 이해하고 있다가 졸업하고 ueber den Begriff der Geschichte 때문에 벤야민을 다시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첫 강의 부터;; 감동이;;; 뭔가 벤야민의 삶이 우리들의 어떤 무언가의 삶을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요;; ㅠㅠ 잼있고 여운이 남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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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Here & Now 강추입니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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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강의에서 Here & Now 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냐는 것을 듣고, 선택한 강의였습니다. 아직 5강까지 밖에 못들었지만, 선생님의 벤야민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자신의 삶을 매순간 충만되게 살아야하는 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공감이 갔던 것은 상속권의 문제-한국이라는 나라가 나를 쥐고 있는지, 내가 한국을 쥐고 있는지-였습니다. 강의 매 순간 나를 깨어있게 만들었구요,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수강하게 되어 이러한 문제들을 공유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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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벤야민 넘 재밌네요.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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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긴 강의였지만 벤야민 사유의 흐름에 빠져들어 재밌게 수강하다보니 5일만에 강의 다 들었습니다. 시간이 없어 너무 몰아서 공부한거라 일시중지 시켜놓고 다음에 다시 찬찬히 음미하며 다시 볼 생각입니다. 교수님 쓰시는 어휘들이 탁탁 마음에 와닿으며 딱딱한 철학을 넘어 진정 내 삶을,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합니다. 예술이나 시공간의 개념, 신학적 사유등 우리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세계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넘 좋습니다. 여러 분야의 담론들과 맞닿아 있는 생명력있는 철학이라 생각합니다. 꼭 다시 볼거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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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꿈꾸는 우물 - 깊고 푸른 사유의 장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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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에서 처음 듣는 강의입니다. 그래서인지 유독 설렘도 크고 내심 기대도 컸던 것 같습니다. 물론 김진영선생님의 강의는 기대 이상!! (*ㅅ*) 인간 벤야민 그리고 그의 깊고 넓은 사유를 조금이라도 가늠하는 데 큰 길잡이가 되었고, 무엇보다 그를 분기점으로 하여 아도르노, 롤랑바르트, 보들레르, 프루스트 등으로 수많은 가지치기를 할 수 있어 더욱 뜻깊고 유익했습니다. 강의 사이사이, '좌우지간 어쨌든 간에'와 같은 선생님만의 독특한 추임새를 들으며 피식피식 웃었던 기억도 새삼 떠오릅니다. 마지막으로 스크립트에 버금가는 강의록도 감사드리며, 선생님 덕분에 가을이 더욱 알차게 영글어 감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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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메시아는 매순간 우리를 지나가고 있다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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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않는 메시아를 기다리는 우리에게 경종을 울려주는 벤야민... 정말 우울함이 느껴지는 철학자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현실이 이러한데 우울함을 못 느끼는 것도 잘못이겠지요. 자본주의를 벗어나고, 난장이 꼽추를 벗어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기원해봅니다.
시간이 없어 아직 다 강의를 보지는 못했지만 이 강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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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삶에 대한 많은 질문 |
김*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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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견뎌낼까, 많은 고민을 했는데 그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강의 듣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아직 많은 부분 더 깊게 들어가야 하겠지만 그 부분은 내 몫일 것 같습니다. 우주의 수많은 별 들 중에 삶의 문제를 찾아가는 나만의 별자리를 찾아내야 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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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감동 강의 |
허*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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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아가 오셨나요? ㅠㅠㅠㅠㅠ 모두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논문이나 책이 있으면 더 읽고 공부하고 싶습니다. 벤야민 강의들 중에서 가장 알차고 깊이 있는 것 같습니다. 도시철학 부분이 좀 더 길게 이어졌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아케이드는 다른 논문들에 대한 자료로도 볼 수 있으니까요. 선생님께 감사 인사를 꼭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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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벤야민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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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문학을 전공했는데도 벤야민에 대해 거의 아는 바가 없었던 저를 부끄럽게 만드는 행복한 강의였습니다. 어렵다고 소문난 벤야민이라서 엄두도 못 내고 있었는데 김진영 선생님의 열정적인 강의는 벤야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이어서 아도르노까지 가게 됐네요.^^ 아직도 갈증이 가시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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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강력 추천합니다 |
홍*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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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학교에 특강으로 초빙하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좋은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는 제가 아트앤스터디에 오게 하는 계기이기도 했고, 이전까지 읽기만 했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벤야민에 대해서 보다 더 깊이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동영상으로 만났지만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 벤야민을 다시 읽어나가면서, 다시 만나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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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이해하기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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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주목받고 있는 철학자이지만, 그의 글쓰기 방식만큼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책때문에 혼자서 공부하기 힘든 철학자가 벤야민입니다. 그러나 김진영선생님의 친절한 강의 덕분에 조금이나마 벤야민과 가까워진 듯한 느낌이 드네요 ^^ 칠판에 가득찬 하얀 분필선만큼이나 열정적인 선생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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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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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그러나 쉽게 다가갈 수 없었던 벤야민 이해하기~~~~~~~~~~~~ 다른 강좌와 더불어 같이 들으면 훨씬 이해가 잘 됩니다. 선생님의 열강 계속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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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
이*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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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저서부터 읽기엔 살짝 겁이 났거든요. 책이 먼저라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선생님 강의로 도움부터 받아보자 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누군가의 머릿 속을 여행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선생님 강의에 빠져있다보면 벤야민의 생각에서 제가 뛰어 놀고 있는 듯한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사유에 한참 뿍 빠져있다 나오면, 저는 다른 생각을 하게 된 사람이 되어있구요. 벤야민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철학자인 것 같아요. 그가 우울했다지만, 그의 사유는 우리의 우울을 덜어내줄수 있는 힘이 됩니다. 모두에게 약이 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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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강의입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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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일전에 거리에서 김진영 선생님 뵙는데 인사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하는 유혹을 느꼈지만 그냥 지나쳤습니다. 참...인터넷 강의라는 게... 그 분은 절 전혀 모르는데 저에겐 너무 익숙한 분이라니 묘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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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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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의 역사철학을 이해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메시아니즘과 사적 유물론이 어떻게 연대하는 가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다." 강의 노트 중에서
네, 벤야민 강의만 몇 개 째 듣고 있는데 이걸로 벤야민과 더 깊게 이해 나눌 수 있을것같네요. 교수님 정말 감동이고요, 강의 듣기 멈출 수가 없네요 ㅎㅎ 완전 몰입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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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들어도 감동적입니다:)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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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현장강의로도 들었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잊은 것도 많아 다시 듣게 되었습니다. 역시 다시 들어도 너무나 감동적인 강의예요. 벤야민을 이해하는데 너무 가볍지 않게 접근하면서도 어렵지 않도록 설명해주시네요. 벤야민을 공부하는 것을 넘어서 한번뿐인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이 삶속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가슴 떨리는 열정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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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 접근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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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곳에서 빛을 발합니다. 그만큼 내공이 상당한 교수님입니다. 비유가 정곡을 찌르는 것들입니다. 하나의 거대한 틀에서 벤야민의 개념을 꿰뚫는다는 느낌입니다. 이만큼 친절한 강의도 만나기 힘들다는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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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강의입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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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우울한듯 고뇌하는 발터 벤야민의 사진을 보면 니체의 모습이 떠오르는 것은 저 만의 심성 이미지일지도 모릅니다.. 정감있는 목소리의 교수님이 명확하고 쉽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벤야민의 정신 세계를 바라보며 저 자신도 세계를 우울하게 꿈을 꾸듯 바라볼 것 같습니다.. 긴 강의이지만 정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교수님의 성의있는 강의에 감사드리고요.. 유행어로 빌어 표현하자면 요즘은 벤야민이 대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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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감동적인 목소리 |
이*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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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너무 감동적이예요. 특히 열정적인 목소리는 벤야민의 우울이 느껴질 정도로 좋았어요. 파올 클레의 새로운천사에 대한 벤야민의 해석은 저로하여금 미술작품을 보는 시각을 새롭게 갖게 했어요. 강의 다 듣고 도서관 가서 벤야민에 관련된 책을 모조리 빌려왔어요. 이것 저것 읽고 있는데 교수님 강의 안들었으면 이 모든걸 어떻게 이해할 수 있었을까... 아찔하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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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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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벤야민을 공부중입니다. 이래저래 고생하다가... 이 강의를 듣게되었습니다. 아직 1/3정도 들은 수준이구요. 철학이나 문학전공은 아닌지라...전공자라고 볼수는 없는 형편인데요. 김진영교수님의 강의가 일단 듣기에 부담이 없어서 어려운 벤야민에 대해 비교적 쉽게 정리할 수 있을듯 합니다. 단... 아무래도 다루는 범위가 워낙 넓은 지라... 수업진행하시면서 핵심개념등에 대해서 그때 그때 읽어볼 관련 텍스트를 알려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끝까지 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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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의 기적.칼 막스이후 벤야민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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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 이토록 이나 폭발적인 포스를 지닌 철학자인줄 몰랐습니다. 너무 늦게 만난 것 같아 좀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제가 평소에 고민하고 갈등하고 긴장해온 문제들을 벤야민은 일소에 해소해주고 있답니다. 문학쪽이나 영화쪽이나 현실과 내이상이 다르다고만 생각하고 남들앞에서는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내지도 못했었는데 이토록이나 놀랍게 비슷한 꿈을 꿀수 있는 철학자를 이제야 알다니 저는 자꾸 통분하게 되지만.. 그래도 진정 늦은 건 아니라는 감응의 울림에 미치게 즐거워져요.. 강의 잘 듣고 또 듣고 또 듣고 하고.. 있습니다. 벤야민을 잘 알게 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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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퍼링 문제는 해결 되었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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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3일 본 서버의 비활성화 문제로 잠시 버퍼링의 문제가 생겼으나, 현시점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강의 수강에 불편을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그럼 남은 강의도 즐겁게 수강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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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 3교시부터 접속이...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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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재미있는 강의입니다. 물론 매우 어렵다는 것이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10강 3교시부터 접속이 매우 불량하여 도저히 듣지를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다른 강의에 접속해 보니 문제가 없더라구요. 한 번 살펴보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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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정도 봤는데요 |
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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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터 벤야민의 문예이론을 읽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게다가 할인 기간이라 반값에 듣게 되어 더 좋았어요ㅋㅋ 설명을 정말 잘 해주시는데요 기본적인 용어는 알고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원어로 용어를 말씀하셔서 모르면 못 들어요. 아 근데 강의록 말인데요. 좀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냥 녹취를 해놓으신거라 별 필요가 없네요. 자막도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말씀이 조금 느리신 편입니다. 속도를 조금 빠르게 하고 봤어요^^ (아 이 기능 정말 좋아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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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야민에 대해 알게되고 좋ㅇ하게 되었습닏 그야말로 전문가의 강의 다만 강의 중반 부터는 좀 ㄷ 속도감있는 강의였으면 합니다 직장다니면서 듣다보니 마음이 바빠서 ㅎㅎ 손민아 (1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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