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설의 현상학과 메를로퐁티의 존재론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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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메를로퐁티에게영향을준후설의현상학
  • 20분
  • 2교시 - 메를로퐁티의몸적주체와지각
  • 20분
  • 3교시 - 몸적시선의상황성
  • 20분
  • 주요내용
  • - 메를로퐁티와 후설
    - 실천적 행위로서의 지각
    - 후설의 현상학: 실존, 사태 자체에서 찾는 본질
    - 현상적 환원, 선험적 환원, 형상적 환원
    - 메를로퐁티, 후설의 선험적 주관성 비판
    - 메를로퐁티의 ‘몸적 주관’: 지각의 중요성 강조
    - 생활세계의 중심으로서의 지각장
    - 진리의 반영이 아니라 진리 실현으로서의 철학
    - 현상의 장: 판단과 지각의 동시성
    - 지각의 실천적 의미
    - 지각의 주체로서의 몸
    - 감각 세계의 복원 (몸적 시선)
    - 시선의 공간적 지평
    - 후설과 메를로퐁티의 차이
    - 메를로퐁티의 상호반영적인 시선
    - 인상주의와 몸적 시선
    - 의식의 근원으로서의 몸적 지향성
    - 몸적 자명성과 사물의 자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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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자 (미학자, 명지대 겸임교수)
홍익대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한 뒤, 프랑스 파리 10대학 철학과에서 「형식들의 논리학과 미학」으로 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홍익대에서 ‘현상학’과 ‘사진 미학’을, 숭실대와 명지대에서 ‘미술에의 초대’, ‘영상 예술의 이해’, ‘사진의 이해’ 등을 강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