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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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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철학자의 시각을 꼼꼼하게 알려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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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미학이나 철학 전공이 아니라, 혼자서 알아보고 읽었던 내용들이라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김화자 선생님의 명쾌한 설명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나의 지식들에 희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선생님 강의를 듣게 된것이 앞으로 저의 밑바탕이 되어서, 좀더 넓은 길로 나아갈수 있는 지평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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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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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한 음성과 자세한 강의록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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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료한 음성과 자세한 강의록은 현대철학을 이해함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다시 내식으로 정리해보니 좋은 자료로 남겨집니다. 더 좋은 강의를 기대하며 실존철학을 쉽게 이해하게 됨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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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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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예술 관계자들에게 큰 도움이..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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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분이 오타가 많다고 하여 수강 결정울 하는데 많은 우려를 했습니다만, 관리자님께서 전부 수정을 해 놓으셨는 지 오타가 없어 수강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강의하는 교수님의 원본을 어렵게 구해서 보니 구어체가 아니던데,관리자님께서 편의상 구어체로 글을 바꾸셨는지요? 구어체로보다는 원문이 강의 자료로서 더 편한 것 같던데요.
저는 사진 작업과 교육을 하는 사람인데 좋은 내용 잘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사진, 회화, 영상 등 이미지 예술에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들로서, 기획하신 아트앤 스터디와 김화자 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사진에 관하여 좀 더 심도있는 강의를 준비해 주십사하는 개인적 바램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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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상상을 통한 존재에 관한 정리 |
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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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특히 실존주의와 현상학을 접목한 '시선과 상상'이라는 주제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라캉 등 여러 철학자의 시각을 넘나들며 '본다는 것의 의미'와 '타자의 시선이 나의 존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정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교수님의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설명을 들으면서 머릿속에서 정리가 되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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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철학자의 시각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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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나 철학 비전공자로서 혼자 공부하며 지식의 한계를 느끼고 있었는데, 김화자 선생님의 명쾌한 설명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던 개념들을 하나로 모아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이 강의를 듣게 된 것이 앞으로 더 넓은 학문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밑바탕을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반부의 라캉 이론 설명은 매우 체계적이고 정신분석학과 미학의 연관성을 잘 짚어주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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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을 읽어주는 방식이 초보자에게는 어렵습니다 |
변*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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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상상력이라는 좋은 주제 때문에 강의를 선택했지만, 교수님께서 강의록을 그대로 읽어주는 방식이 많아서 철학 초보 입문자인 저에게는 이해가 잘되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어려운 단어들의 난립이 이어지다 보니, 차라리 강의록을 다운받아 혼자 독학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실망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 방식이 비논리적이고 애매모호해서 집중력을 유지하기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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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예술 관계자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 |
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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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 작업과 교육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강의 내용은 사진, 회화, 영상 등 이미지 예술에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은 생각해 보아야 하는 철학적 주제들로 가득 차 있어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보는 것 속에 보이지 않는 것'을 파헤치는 강의 기획에 감사드립니다. 다만, 구어체로 바뀐 강의록이 원문보다 이해하기 불편해서 원본 자료를 병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사진에 관해 좀 더 심도 있는 강의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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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강사의 몸을 통과하지 못한 채 머리에서만 돕니다 |
유*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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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주제와 내용은 굉장히 좋고 깊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화법이 끝맺음이 분명하지 않고, 설명이 명쾌하지 않아 내용이 강사의 몸을 통과하지 못한 채 머리에서만 뱅뱅 도는 느낌이었습니다. 듣는 저희도 머리만 비대해지는 듯한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내용이 왜 듣는 사람에게는 쉽게 와닿지 않는지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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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했던 실존철학을 쉽게 이해하게 됨 |
곽*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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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주의와 현상학 같은 어려운 철학을 알기 쉽게 강의하는 교수님의 능력에 놀랐습니다. 쉽게 설명하시면서도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내시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특히 사르트르의 '타자의 시선'이 나의 존재를 어떻게 일깨우는지에 대한 설명은 흥미로웠습니다. 명료한 음성과 자세한 강의록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존철학을 쉽게 이해하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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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생에게는 연관성이 부족한 철학 수업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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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관련 강의라고 되어 있어 현대 미술이나 역사 속 미술이 어떤 철학과 연관되는지를 기대하고 신청했습니다. 라캉 이론이 필요해서 신청했는데, 실제 강의는 미학보다는 철학 자체에 가까운 수업이었습니다. 강의 소개에는 그림을 넣고 설명해 두었지만, 정작 강의에서 예술 작품과의 구체적인 연관성을 찾기 어려워 미대생으로서 큰 도움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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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없이 듣기 어려운 강의 |
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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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현대 철학 관련 개념들을 조금 접해본 경험이 있어서 이 강의가 알차게 들렸습니다. 다양한 철학적 용어와 개념들의 안개 속에서 허우적대던 중이라, 강의를 듣다가 이해가 안 가는 용어가 나오면 따로 책을 뒤져보면서 들었습니다. 기초 지식 없이 듣기에는 분명 어려운 강의입니다. 하지만 준비된 상태로 들으니 깊이가 있는 내용이라 의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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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크르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듣고 싶습니다 |
곽*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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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에 대한 라캉적 해석과 예술작품에 구현된 욕망, 그리고 현대회화에서 스크린을 통한 반복의 의미(시뮬라크르)에 관심 있는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좋은 강의였지만, 시간과 분량 부족으로 하시다 만듯하여 후속 강좌가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뮬라크르에 대한 더 깊은 논의를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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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도 안되고 무슨 말인지... 집중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
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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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는 주제는 매우 흥미롭지만, 설명이 너무 애매모호하고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아 무슨 말인지 파악하기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어 '몸이 움직일 때 시선이 같이 움직인다'는 식의 설명은 동적인 강의도 아닌데 팟 하고 와닿지 않아 집중력의 한계를 느꼈습니다. 마치 교수님이 내용을 외우고 읽어주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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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인용하신 글의 정확한 출처 |
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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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중 인용하신 글들, 예를 들어 '-빛 속에서 대상의 형태는 달라진다. 사물의 항구성( 恒久性)은 크기, 형태분만 아니'와 같은 문장들의 정확한 출처(책 제목)를 알고 싶습니다. 참고 문헌 목록만으로는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강의 자료에서 인용 구절의 출처를 정확하게 명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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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선생님의 몸철학적 관점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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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의 의미를 현상학적 관점, 사르트르의 관점 등에서 풀어주셨는데, 제가 보기에는 메를로-퐁티의 '몸 철학적 관점'에 많은 중점을 두신 듯 합니다. 강의 방식이 좀 더 적극적이고 활기찼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깊이 있는 강의 내용에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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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많이 하신 강의 |
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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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잘 듣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준비를 많이 하셔서 강의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강의 전에 여러 철학책을 읽어보긴 했으나, 교수님 덕분에 이해의 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감사하게 수업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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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한 명쾌한 분석 |
임*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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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회화를 넘나드는 미학적 분석과 그것의 철학적인 바탕을 설명해 주시는 강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 라캉에 대한 이론 설명은 매우 체계적이며 정신분석학과 미학의 연관성을 잘 설명해 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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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월요일 밤, 머리속은 모호한 철학 언어만이 부유하네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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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강의를 들었는데, 철학에 대한 수업이 이렇게 비논리적인 설명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 난감합니다. 점차 나아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들어보겠지만, 비 오는 월요일 밤에 머릿속은 모호한 철학 언어만이 부유하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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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으로 들어오지 않는...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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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명에 이끌려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은 좋은데,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들이 머리에서 뱅뱅 돌기만 하고 내안으로 들어오지 않는다 할까요 물론 제가 부족해서 그렇겠지만 답답했습니다 집중이 안된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겠습니다 그래도 잘 들었습니다 애쓰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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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의 의미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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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의 의미를 현상학적 관점 메를르 퐁티의 몸철학적 관점 샤르트르의 관점 등등에서 풀어주셨으나 제가 보기에는 선생님의 몸철학적 관점에서 본다는 것의 의미에 많은 중점을 두신듯 합니다.. 좋은 강의였으나 강의의 방식을 좀 더 적극적이고 활기차게 진행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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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쉽게 강의하는 능력^^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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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자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쉽게 잘 강의를 하시나 싶었어요.
쉽게 강의하시면서도 핵심을 정확하게 짚어내시는 것이 놀랍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드리고, 다른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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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상상을 통한 존재에 관한 정리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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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과 상상을 통한 존재에 관한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집중하지 않으면 혼란스러운 내용이지만 반복적 설명으로 강의해 주시니 듣는 동안 정리가 되어갑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실존주의와 현상학을 쉽게 이해하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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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님:) 미학을 공부하시는군요. 저도 어려운 강의는 리플레이 하면서 듣는데요. 좋은 강의는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 같아요..^^ 아트걸 (15.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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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있습니다 |
최*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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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중 인용하신 글들이 있는데 정확하게 어떤 책인지 말씀해 주실 수 있는지요 참고 문현 지각의 현상학을 찾아봐도 알수가 없네요 예를들어 -빛 속에서 대상의 형태는 달라진다. 사물의 항구성( 恒久性)은 크기, 형태분만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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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를 많이 하신 강의 |
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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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준비를 많이 하셔서 강의하시네요. 이 강의 전에 여러가지 책을 읽어 보긴 했으나 강사분이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더욱 이해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감사하게 수업 듣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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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대한 명쾌한 분석 |
l**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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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회화를 넘나드는 미학적 분석과 그것에 철학적인 바탕을 설명해주시는 강좌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특히 후반부에 라캉에 대한 이론설명은 매우 체계적이며 정신분석학과 미학의 연관성을 잘 설명해주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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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다는 것'에 대한 사르트르, 메를로-퐁티, 미켈 뒤프렌, 라캉의 사유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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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론, 특히 '본다는 것'에 대해 철학적인 사유를 펼친 이 네 명의 처학자들에 대해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된 강좌. 그러나 머리속에 남은 것은 구름뿐이라... 나중에 네 철학자의 책을 다시 읽어봐야 할 것 같은 강좌입니다. 강사님의 화법이, 끝맺음이 분명하지 않아서, 네 철학자들의 사유를 이해하기 앞서, 강사님이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는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도 힘든 지점이라는 것이 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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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있는 강의, 그러나 기초없이 듣기는 어려운 강의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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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경우 최근 몇 개월동안 현대철학에 대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던 가운데, 다양한 철학적 용어들과 개념들의 안개 속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들쑤셔놓은 것이 있다보니 이 강의가 제법 저에게 의미있고 알차게 들리네요. 강의듣다가 중간중간 이해 안가는 용어나 개념이 나오면 따로 책 뒤져보면서 들었습니다. 그러고나니 좀 이해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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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통과한다는 것 |
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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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의 강의이데, 그 내용이 강사의 몸을 통과하지 못한 채, 머리에서만 뱅뱅 도는 느낌이어서 참 안타깝고 답답한 느낌이네요. 강의가 적어도 강사의 몸을 통과해 나와야 듣는 저희들도 몸을 통과해서 들을 수 있지 않을까요? 머리만 비대한 느낌입니다... 참 좋은 내용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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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과 안타까운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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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보고. 강의록도 훝어봤는데. 주제와 내용은 굉장히 좋은데.. 너무 책만 보고 읽고,, 단어들의 난립이 조금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네요. 했던 얘기 비슷한 어려운 단어들로 계속 하는 것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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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혹은 관리자님 |
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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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글 보니까 선생님의 강의록 개조식으로 된거 있는모양인데 좀 올려주셔여!! 지금껀 스크립트예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수강생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요. 선생님 말씀하는 스타일이 굉장히 논리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이 강의록은 도움이 안된단 말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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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트앤스터디입니다. 이 강좌는 <선생님이 주신 강의록>과 저희가 <스크립트를 제작해 올린 강의록> 두 가지가 모두 첨부되어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찾으시는 ''선생님이 주신 강의록''은 동영상 창 우축 상단, [수강정보] 항목 바로 밑에 있는 ''다운로드 아이콘''을 클릭하여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해당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다 대면 ''선생님 자료 다운로드''라는 문구가 나온답니다.
다른 문의사항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관리자 (11.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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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합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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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수업이 이렇게 비논리적인 설명으로 이뤄진다는게... 오늘 첫 강의를 들었지만 점차 나아지리라는 믿음을 가지고 들어보겠습니다. 비가 오는 월요일밤에 머리속은 모호한 철학언어만이 부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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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을 떨어지게 만드는..... |
성*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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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너무 애매모호해요, 저도 다루는 주제가 매우 흥미있고, 재밌을 것 같아 얼른 강의 신청했는데.......;; 가령 이런 말, - <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항상 사진가들한테 시선이 갖고 있는 굉장히 즉각적이고 반사적이지만 이미 반사적인 행위 속에서 움직일 때는 몸이 움직일 때 시선이 같이 움직여요. > 도대체 문장도 안되고 무슨말인지....설명이 잘 안되서 마치 교수님이 잘 모르시는 듯한 느낌까지.... 안그래도 동적인 강의도 아닌데, 팟 하고 안와닿으니까 힘드네요....... 집중력의 한계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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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강의 주제를 선정하는 능력은 탁월하다 ... 강의 능력은 정말 형편 없다 ... 이분은 이해하는 게 아니라 외우고 있다 ㅎㅎㅎ~ 자폐아가 자기지식을 남에게 읽어 주는 것 같은 ... 브라흐마 (12.8.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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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저기...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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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하는 느낌이에요... 너무 어렵습니다. 미학에 관련된 강의라고 되 있어서 그림을 분석하면서 어떤 철학과 연관된지 알려 주는 수업인줄 알았습니다 이건 미학에 관한 수업이라기 보다는 오히려 철학에 가까운 수업인거 같습니다 미대생인데 라깡에 관련해서 수업을 듣고 있어서 좀더 도움이 되려고 신청했는데 현대 미술이나 역사속 미술이 어떤 철학과 어떻게 연관이 있는지 강의 소개에는 그림넣고 설명해두고 정작 강의에는 연관성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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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강의록을 읽어주는 방식..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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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을 그대로 읽어주는 방식때문에 철학의 초보입문자인 저에게는 이해가 잘되지않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차라리 강의록을 다운받아 저 혼자 독학하는 것이 더 나을듯 합니다.. 시선과 상상력이라는 너무 좋은 주제때문에 이 강의를 선택했는데 기대에 훨 미치지 못하는 교수님의 강의방식때문에 실망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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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kwak 회원님,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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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kwak 회원님, 좋은의견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강좌 수강시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회원님께서 지적해주신 의견을 참고하여 6강까지 올려진 강의 자료를 검토하여 오탈자 부분은 추후 수정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김화자 선생님의 좋은 강좌들을 더 많이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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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시뮬라크르에 대한 새로운 해석 |
곽*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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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까지는 받아적은 자료에 오타가 많아서 정신을 차리고 들어야 합니다. 7강부터는 괜찮습니다. 시선에 대한 라캉적 해석과 예술작품에 구현된 욕망, 현대회화에서 스크린을 통한 반복의 의미가 궁금하신 분들은 꼭 들어보세요. 김화자 선생님의 못다하신 말씀을 "새로운 강좌 기획"을 통해서 꼭 듣고 싶습니다. 김화자 선생님의 강좌를 또 구성해주실 것을 제안합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다만 시간과 분량 부족으로 하시다 만듯하여, 후속강좌가 꼭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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