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마음을 디자인하다
이 강좌는 심리학자 김태형의 저서 『새로 쓴 심리학』을 기본으로 심리학의 중요 분야들을 살펴봄으로써 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배양한다. 심리학과 관련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나의 마음을 디자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강사 : 김태형
구성 : 총 8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레벨 : 초급
총 37명 참여
 
박지연 님
이지희 님
류병욱 님

지금 전국은 심리학 열풍! 서점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심리학 관련 도서들로 그 위상을 알 수 있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심리학 열일곱살을 부탁해』, 『심리학 콘서트』, 『삶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심리학의 즐거움』 등 많은 책들이 ‘심리학’에 대한 세대별 관심을 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가운데 심리학계의 다크호스 김태형의 베짱 있는 심리학 도서들은 한눈에 눈길을 사로 잡는다. 그는 심리학 기본 개념부터 정조·오바마 등 인물 분석, 프로이트 탐구, 기업가의 심리, 사회의 심리까지 다양한 주제로 심리학을 설파하고 있다. 이 강좌는 심리학자 김태형의 저서 『새로 쓴 심리학』을 기본으로 심리학의 중요 분야들을 살펴봄으로써 심리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안목을 배양한다. 심리학과 관련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고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며 나는 어떤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 나의 마음을 디자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심리학은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학문인 만큼 무엇보다 사람을 올바로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어야 한다. 즉, 심리학은 인간심리가 무엇인지를 규명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사람, 사람의 인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기존의 주류 심리학 이론들은 생물학주의나 행동주의 등에 치우쳐 있기 때문에 인간심리를 올바로 해명하지 못하고 있다. 이는 시중에 나와있는 대부분의 심리학 개론서들이 배고픔, 성욕과 같은 생물학적 동기나 사람의 뇌를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지면을 많이 할애하는 반면 사람의 ‘사회적 동기’나 ‘의식과 무의식’ 같은 중요한 내용들은 제대로 취급하지 않는 데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이 강좌는 기존 심리학의 한계와 문제점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정립된 올바른 심리학 이론을 집약해놓은 저서인 <새로 쓴 심리학>을 기본 교재로 사용한다. 따라서 수강생들은 이 강좌를 통해 기존의 심리학 이론 중에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것들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올바른 심리학 이론까지 접할 수 있다. 특히 사회적 동기, 무의식에 대한 새로운 이해, 부모관계의 심리학, 새로운 성격이론, 한국사회에 적용된 사회심리학 이론, 정신건강에 관한 이론 수업은 심리학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데 유익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제2강 무의식의 심해를 헤엄치다 중에서
제4강 성장하는 사람의 그림자 중에서
제5강 16가지 성격 분류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