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헬레니즘 철학2
: 에피쿠로스에서 스토아학파로
#철학은 앎을 사랑하는 것이자 그 앎을 근본적으로 의심하는 앎이며 나아가 그 앎을 넘어 새로움을 창조하려는 앎이다. 이 앎들의 역사를 가장 초기적 형태부터 살펴보고 그래서 사상들의 큰 줄기를 추적해 오늘날의 복잡한 최신사상들 속에서 의미 있는 앎을 분별하고 그 심층의 내용을 이해하는 강력한 내공을 쌓는 것이 이 강좌의 주된 목표이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옳은 삶보다 만족하는 삶을 생각하는 에피쿠로스 윤리학
  • 16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스토아학파의 자연주의적 유물론
  • 20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현실과 사유의 통합
  • 20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운동의 로고스와 자연 이치적 윤리학
  • 18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원자론과 자유의지
    -에피쿠로스의 행복의 윤리학
    -쾌락 = ‘좋음’의 윤리학
    -에피쿠로스 윤리학의 핵심
    - 삶의 만족을 위하여
    -철학사에서 윤리학으로 한정된 에피쿠로스와 스토아학파의 철학
    -스토아학파에 대하여
    -에피쿠로스학파와 스토아학파 비교점 - 쾌락과 법칙
    -스토아학파의 철학 - 로고스의 추구
    -스토아학파의 유물론과 관념론 넘어서기
    -스토아학파의 중요성 - ‘phantasiai’
    -프네우마와 현상
    -프네우마와 조화
    -자연의 이치와 자극에 대한 반응으로 설명하는 윤리학
승준 (인문학자)
시민교육기관 ‘다중지성의 정원’ 만사(만드는 사람)로 오랫동안 활동하였다. <자율평론> 상임만사로 활동하며, 고∙중세 철학부터 맑스-레닌주의와 들뢰즈, 스피노자, 자율주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