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들뢰즈의 예술론
: 원전강독을 통한 접근
들뢰즈는 어려운 철학자다! 그가 다루는 사유는 너무나 방대하고 어려우며, 비체계적이기까지 하다. 그가 말하는 예술은 이미 어려움에 어려움을 가미해 어려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그래서 마련한 강좌! 들뢰즈? 우선 쉽게 가자! 예술? 그것도 들뢰즈 밟고 쉽게 한 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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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000원
    • 총  16강  |  45교시  |   15시간 17분
    • 적립5% : 최대2,450 원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이지영
들뢰즈는 어려운 철학자다! 그가 다루는 사유는 너무나 방대하고 어려우며, 비체계적이기 까지 하다. 그런 그가 예술에 대해 이야기 한다니……. 그렇지 않아도 아리송한 예술을 더 어렵게 만들 작정인가? 그가 말하는 예술은 이미 어려움에 어려움을 가미해 어려움의 극치를 달리고 있다. 그래서 마련한 강좌! 들뢰즈? 우선 쉽게 가자! 예술? 그것도 들뢰즈 밟고 쉽게 한번 가보자!

예술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지영 또 한번 들뢰즈를 말하다!

<시네마>강의에서 한껏 재량을 뽐냈던 이지영이 돌아왔다. 안그래도 어려운 들뢰즈 강의를 졸면서 들을수는 없는 일!

그녀의 강의가 가진 강점이라면 또랑또랑한 목소리와 친절한 예시를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녀는 설명을 위해 먼 곳에 있는 사물들을 끌어오지 않는다. 그저 책상 앞에 있는 사물들. 내 앞에 있는 사람. 이 모든 것들이 생생한 들뢰즈 예술론의 교보재가 된다.

 

우정은 NO! 질투는 OK!

철학에는 <친구>가 등장한다. 프루스트가 철학과 우정에 동일한 비판을 했다는 것은 중요하다. 친구들은 사물과 말의 의미에 대해 서로서로 일치하는 선 의지를 가진 정신들과 같다.

- 들뢰즈 『프루스트와 기호들』中


친구는 모자라다. 늘 자신들의 공감대 위에서만 활동을 한다. 그들은 '너도 그렇게 생각하니? 나도 그런데' 라는 대화패턴을 유지하며 자신들이 가진 안전범위를 털끝만치도 벗어나려 하지 않는다. 그들이 새로운 정보라며 공유하는 것 조차도 기존의 사고를 전환하는 계기가 되지 못한다.

 

우정과 철학은 그렇다. 그것들은 늘 정해진 이성의 빛만을 죄고있다.

진짜 사유는 음습한 음지에서만 가능하다는 것도 모른채…….

 

진실을 찾는 자는 애인의 얼굴에서 거짓의 기호를 알아채는 질투에 빠진 남자인다.

- 들뢰즈 『프루스트와 기호들』中


진실을 찾는 자는 그야말로 민감한 사람이다. 그건 마치 들뢰즈의 말처럼 질투에 빠진 남자와 같다.

 

질투에 빠진 남자는 자신의 연인의 표정과 몸짓에서 모든 것을 읽어내려 한다. 상대방이 곁눈질하는 모습에서며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는 손가락의 움직임까지……. 진실을 찾아내려는 자는 그렇게 허튼 기호 하나하나마저도 허투루로 흘려보내지 않는다.

 

예술이 모든 것을 바꾼다.

예술은 보존하며 또한 스스로 보존되는, 세상에서 유일한 것이다.

- 들뢰즈 『철학이란 무엇인가』中


예술은 그 자체로 독립적이야 한다. 피카소가 그렸다고 해서 그 회화작품이 오롯이 피카소에게 종속되는 것은 아니다.
예술은 자신을 탄생시킨 이를 살해한 후 마음껏 세상을 향해 활갯짓한다.

 

단, 예술은 유한한 세계에 머물러있는 이를 무한의 세계로 인도하는 긍정적 열할도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인간이란 자신이 사유할 수 밖에 없는 것들을 지층화 시키고 들러리화 시켜 그 여분을 덜어내는 존재이다.

 

슬픔에 젖어있는 나는 거리에 흘러나오는 발라드에 한껏 감정 이입을 한다. 그 상황에서의 중심은 음악이 아니라 내게 있다. 단순히 내재해 있던 감정이 음률을 타고 흐르는 것뿐, 음악이 나의 상황 전체를 바꾸지는 않는다. 음악이 작으면 내가 커져서 음악을 잡아먹는다.

 

하지만 전혀 익숙하지 않은 멜로디와 박자에 온몸과 마음을 빼앗기는 수도 있다. 그야말로 음악에 압도 되는 것이다.

그때의 나는 작다. 음악에 압도 된 나는 내 안에서 빠져 나와 음악을 향해 걸어간다. 그것이 예술이 가진 위대한 힘이다.

 

세잔느가 말했듯이, '흘러가는 세상의 한 순간' 일지라도 우리가 '그 순간 자체가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것을 보존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세상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더불어 생성되고 있다.

- 들뢰즈 『철학이란 무엇인가』中

 

예술은 기념비(Monument)와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기존에 우리가 알던 그 기념비는 아니다. 기존의 기념비가 단순히 비석 앞에 서서 과거를 회상하는 것이었다면 들뢰즈가 말한 기념비란 그것과 뒤섞여 창조적 생성작용을 하는 것을 이른다.

 

실패한 혁명은 결코 비석에 봉인되지 않는다. 혁명정신은 비석 앞 묵념하는 이에게 고스란히 전이된다. 예술작품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단순히 그것을 감상하는 것만이 아니라 작품과 함꼐 무한한 우주로 펼쳐질 수 있다.

 

들뢰즈와 세잔느 그리고 뽕띠

후기인상주의인 세잔느를 가운데 두고 들뢰즈와 뽕띠는 무한한 애정을 쏟아 붓는다. 그들의 예술론은 세잔느의 작품에서 비로소 구체적으로 발현된다. 인상주의자들이 순간적이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순간들을 사랑했다면, 세잔느는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간다. 그는 운동의 포착이 아니라 좀 더 굳건하며, 견고하여 박물관에 걸릴 수 있는 영원한 작품을 만들고자 했다. 이는 뽕띠가 인상주의를 '대상 자체가 침몰하고 고유의 중량감을 잃게 된다.'라고 비판했던 것과 일맥상통한다.

 

미술은 모방이 아니며, 또한 본능이나 훌륭한 취미에 따라 만들어진 그 무엇도 아니다. 그것은 표현행위인데, 표현행위랑 혼미한 방식의 것들을 명확하게 우리 앞에 놓는 일이다,

- 뽕띠『세잔의 회의』中

 

세잔느에 의하면 위대한 풍경들은 모두 비전을 제시하는 특성을 지닌다. 이 비전이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보이게 하는 것으로서, 보이지 않는 풍경에 다다르려면 가능한 모든 시간적, 공간적, 객관적인 규정을 포기해야 한다. 대상물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마저도 포기했을 때, 객관적으로 규정된 세계와 우리들 자신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 들뢰즈 『천개의 고원』中

 

영화와 들뢰즈

엘리트주의를 기반으로 탈주, 탈영토를 외쳐대는 들뢰즈의 영화론은 어떨까? 난해하고, 알 수 없는 용어들의 남발일 것이 분명하다. 그의 저작『시네마』를 보면 도저히 10분 이상 궁둥이를 붙이고 앉아있을 만한 영화들이 없다. 당최 영화로부터 무얼 얻고자 하는 것인지…….

 

하지만 덮어놓고 들뢰즈를 난해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건 큰 오산이다. 그가 파격적인 영화들을 소개하고 난해한 이론들을 전개하지만 알면 알 수록 그리고 그의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그는 굉장히 긍정적이고 사랑 넘치는 사람이다.

 

내가 아주 특별히 존중하는 들뢰즈의 그 무엇이 있다면 세계를 향한 일종의 흔들림 없는 사랑과 비관주의와 낙관주의를 넘어선 어떤 사랑을 전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에 대한 비아냥거림과 투덜거림은 언제나 헛된 일이며 또 그것은 언제나 그 어떤 사유에도 이르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들뢰즈를 굉장히 존중한다.

- 알랭 바디유

 

제5강 들뢰즈의 예술론 중에서
제9강 세잔느 예술 작품 중에서
제12강 운동-이미지와 영화-이미지 중에서
- 참고문헌
『프루스트와 기호들』 질 들뢰즈, 서동욱 역, 민음사
『철학이란 무엇인가』 질 들뢰즈, 이정임 역, 현대미학사
『차이와 반복』 질 들뢰즈, 김상환 역, 민음사
『차이와 타자』 서동욱, 문학과 지성사
『니체 철학의 주사위』 질 들뢰즈, 조영복 역, 인간사랑
『세잔-색채로 들어낸 불변의 진실』 마리아 테레사 베네데티, 조재룡, 마로니에북스
『의식에 직접적으로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 앙리 베르그손, 최화 역, 아카넷
『물질과 기억』 앙리 베르그송, 홍경실 역, 교보문고
『창조적 진화』 앙리 베르그송, 황수영 역, 아카넷
『시네마1,2』 질 들뢰즈, 유진상 역, 시각과언어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들뢰즈에게사유란무엇인가
  • 23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사유를강요하는사태는‘마주침의대상’이다
  • 27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감각밖에될수없는것’과‘감각될수있는것’
  • 19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강의 소개
    - 들뢰즈와 사유
    - 사유의 대상
    - 차이로 이루어진 강도계
    - 들뢰즈의 기호론
  • 1교시 - 들뢰즈가바라는‘무(無)전제의철학’
  • 22분
  • 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사유는주어진게아니라창조하는것이다
  • 30분
  • 3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체계화된사고규칙의한계
  • 19분
  • 3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감성적인 것과 감각밖에 될 수 없는 것의 차이
    - 존재의 삼 단계 중 ‘본바탕’의 특성
    - ‘탈영토화’의 의미
    - 강도적 본체계
    - 철학은 지혜에 대한 증오로부터 시작한다
    - 재현체계의 한계
  • 1교시 - 우연성으로부터도출되는필연성
  • 21분
  • 3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새로운방식으로기호를독해해야한다
  • 19분
  • 4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주어진 사유의 규칙
    - 우연이라는 원리
    - 사유의 수동성
    - 사유의 강제성
    - 기호의 의미화
  • 1교시 - 예술의기호는존재론적사유로들어가게한다
  • 20분
  • 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세가지기호:사교계,사랑,예술의기호
  • 20분
  • 5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창조 행위로서의 사유
    - 기호를 해독할 수 있는 자
    - 예술의 기호
    - 사교계의 기호
    - 사랑의 기호
    - 예술의 기호
  • 1교시 - 예술의목적은무한한실재에다가가는것이다
  • 26분
  • 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예술은비유기적이고비인간적이어야한다
  • 25분
  • 6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들뢰즈 예술의 일반론
    - 예술의 독립성
    - 유기성의 해체
    - perception, affection과 percept, affect의 구분
    - 예술의 비인간화
    - percept의 의미
  • 1교시 - 예술작품은구성의평면에서가능하다
  • 18분
  • 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세상만물은서로변화하고생성한다
  • 24분
  • 7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구성의평면
  • 26분
  • 7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예술 작품의 비인간성
    - 스타일에 대하여
    - 생성의 두 가지 의미
    - 예술 작품의 목표
    - 이질적인 두 가지의 껴안음
    - 예술가란 누구인가
    - 구성의 평면
  • 1교시 - 무한으로서의카오스
  • 20분
  • 7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카오스에침잠하는것이진정한철학,예술,과학이다
  • 16분
  • 8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무한히 가변적인 카오스
    - 존재의 있음
    - 견해의 한계
    - 카오스가 가진 최소한의 질서
    - 카오스에 직면하는 예술, 과학, 철학
  • 1교시 - 사유-기계로서영화-이미지
  • 17분
  • 8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틈새를통해제시되는비전
  • 17분
  • 9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새로운방식의창조란캔버스위의클리셰들을지워나가는것이다
  • 17분
  • 9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공속성의 평면
    - 영화 이미지
    - 예술가의 분할구도
    - 비약을 위한 균열
    - 견해와의 싸움
    - 세잔느의 사과
    - 클리셰와 오피니언이라는 적(敵)
    - chaosmos와 chaoide
    - 개념과 감각의 겹침
  • 1교시 - 들뢰즈가주목하는세잔느의회화
  • 18분
  • 9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세잔느회화에서드러나는비인간성.비인격화
  • 22분
  • 10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대상간의긴밀한관계를맺고있는세잔느의회화공간
  • 18분
  • 10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현대미술에 대한 들뢰즈의 견해
    - 세잔느 회화의 특징
    - 세잔느가 보여주는 ‘에너지’
    - 세잔느 회화에서 드러나는 ‘굳건함’
    - 세잔느 정물화의 원근법
    - 세잔느 회화의 비인간성
    - 세잔느의 윤곽선
    - 원근법적 세계관
    - 세잔느의 회화 속 공간
  • 1교시 - 화가의임무는대상그자체를복원해내는것이다
  • 18분
  • 10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세잔느의색채는외양을넘어서어떤의미를드러낸다
  • 18분
  • 11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사물의변하는않는특성을파악하는예술
  • 18분
  • 11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세잔느의 초상화
    - 풍경 속의 한 부분으로서의 작가
    - 대상 자체의 색을 표현하려 한 세잔느
    - 공간의 구성
    - 세잔느 회화의 색채
    - 화가에게 필요한 지성
    - 자연의 영속성을 드러내는 회화 방식
    - 세잔느를 통해본 들뢰즈의 사유
  • 1교시 - 운동은공간과다르다
  • 20분
  • 1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운동은구체적지속이다
  • 19분
  • 1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영화이미지란무엇인가
  • 17분
  • 1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물질은흐름이다
  • 19분
  • 1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운동-이미지
    - 운동과 공간의 차이
    - 운동은 공간으로 환원불가능하다
    - 운동에 관한 첫 번째 테제
    - 운동은 구체적 지속이다
    - 인간적 지각과 자연적 지각
    - 영화 이미지
    - 쁠랑(plan)
    - 전체와 지속
    - 전체의 변화
    - 물질의 흐름
  • 1교시 - 운동-이미지는시간의동적인단면이다
  • 19분
  • 1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영화-이미지는실재를사유하게하는사유-기계다
  • 17분
  • 13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운동의 세 층위
    - 시간의 동적인 단면으로서 운동-이미지
    - 인간적 지각의 한계
    - 영화적 지각
  • 1교시 - 이미지는모든변형의통로다
  • 21분
  • 13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감각-운동도식
  • 20분
  • 14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들뢰즈가선호하는머시니즘(machinism)의비유기체성
  • 20분
  • 14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우주는즉자적영화다
  • 22분
  • 14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운동=이미지
    - 이미지는 물질의 총체
    - 보편적 범주
    - 주관적인 이미지들의 체제
    - 감각-운동 도식
    - 뇌에 대한 인식
    - 베르그송이 말하는 ‘뇌’
    - 이미지의 즉자성
    - 머시니즘의 비유기체성
    - 내재성의 평면
    - 질료와 형상의 관계
    - 블록 형성의 조건
    - 우주는 즉자적 영화다
    - 정감-이미지
  • 1교시 - 영화의가장큰적은감각-운동도식이다
  • 22분
  • 1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감각-운동도식적서사가깨진영화
  • 19분
  • 15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정감-이미지의 형성
    - 무리수적인 이미지들의 연결
    - 베르그송과 들뢰즈의 차이
    - 미국 영화의 상투성
    - 2차 세계 대전 이후 영화의 자기반성
  • 1교시 - 합리적방식으로도파악불가능한이미지의영화
  • 25분
  • 1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사유를강제하는영화적기호들
  • 23분
  • 16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영화가주장하는것은사유의역량이아닌사유의‘무능력함’이다
  • 20분
  • 16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무한인우주를복구하기위해서현재의내상태를믿고긍정해라
  • 19분
  • 16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네오리얼리즘
    - 감각-운동 도식이 깨어짐으로써 생긴 영화의 변화
    - 유리수적인 틈, 무리수적인 틈
    - 시간-이미지의 공간
    - 들뢰즈가 말하는 참을 수 없는 이미지
    - 생의 직관
    - 이미지들의 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
    - 사유의 무능력
    - 사유의 불가능성의 실존적 의미
    - 세계와 나의 관계에 대한 긍정
    - 들뢰즈의 믿음
  • 1교시 - 크리스탈이미지는식별불가능한상태다
  • 19분
  • 1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현재는끊임없이작동하고행위한다
  • 18분
  • 17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내러티브적인정당화를벗어나는시간-이미지
  • 20분
  • 17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간접적 시간 이미지와 직접적 시간 이미지
    - 지각과 기억
    - 현재와 과거의 공존
    - 베르그송과 들뢰즈의 시간관
    - 현재의 이행 근거로서의 과거
    - 운동과 시간 관계의 역전
이지영 (철학자)
불문학과 베르그손을 공부한 후「들뢰즈의 『시네마』에서 운동-이미지에 대한 연구」로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영화 프레임에 대한 연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예술전문사(M.A.)를 취득하였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영화미학으로 두 번째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주요 연구 분야는 들뢰즈의 영화 철학과 아피찻퐁 위라세타쿤, 디지털 영화, 영화의 윤리학 등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홍익대, 서울대, 옥스퍼드대학 등에서 영화와 철학을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는 세종대 대양휴머니티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철학이란 구체적인 것 속에서 더 빛이 나며, 예술처럼 감동과 치유의 힘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 저서
『BTS 예술혁명-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파레시아, 2018)
- 역서
『들뢰즈 : 철학과 영화』(쉬잔 엠 드 라코트 저, 열화당, 2004)
『푸코』(크리스 호록스 저, 김영사, 2003)
- 논문
「들뢰즈의 『시네마』에 나타난 영화 이미지 존재론」
「들뢰즈의 『시네마』에서 운동-이미지 개념에 대한 연구」
「영화프레임에 대한 연구 - 들뢰즈의 『시네마1,2』를 중심으로」 (2005)
「H. Bergson의 지각이론」
「이미지의 물질성과 내재성에 대한 연구- 지가 베르토프의 영화 이론을 중심으로」
「<올드보이>의 이미지와 공간의 형식에 대한 분석」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꼭 들어야 합니다. 이*희
들뢰즈를 들뢰즈답게 이해하려면 꼭 들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강의 도중 날카롭게 꽂히는 직유들~~
들뢰즈 철학을 가장 쉽게 이해하려면 이지영 선생님의
원전강독 추천합니다.
우수 더 듣고 싶습니다. 김*숙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할 때, 매우 많이 망설였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들뢰즈 강의들을 들었을 때 어렵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도 어렵지 않을까 하고 걱정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첫 강의에서 어려운 개념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무척 기뻤고, 친구에게도 소개를 시켜줬습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강의에서 교수님의 '감사합니다'라는 인사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쉽습니다. 이 강의에 이어지는 들뢰즈 강의를 계속 듣고 싶습니다.
우수 아쉽습니다. 김*수
이 싸이트에서 이제껏 여러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단연 최고라 할 만큼 너무나 훌륭한 강의입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최대한 알기쉽게 다양한 예를 들면서 설명해주시니 쉽게 이해해 될 뿐 아니라 재밌기까지 합니다.
들뢰즈를 공부해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가장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참으로 아쉽습니다. 이지영 교수님의 강의가 진중권교수나 이정우교수 강의처럼 좀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10 감사합니다. 최*범
9 좋은강의 감사드립니다. 김*우
8 강의를 하려면 이정도는 돼야 이*국
7 재밌는 강의.. 이*훈
6 강추 백번입니다 안*호
5 원전강독, 오프라인으로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진
4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정*주
3 손에잡힐듯..가까워진 들뢰즈의예술철학입니다. 김*현
2 어려운 [들뢰즈] 에 가까이 가게됩니다. 김*실
1 명쾌한 강의, 추천합니다 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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