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11년 | 고화질
  • 지원사항 :
과학여행
: 빅뱅에서 인간의 미래까지
우리 삶 속에 깊이 녹아 있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 인문학'으로 펼쳐 보인다! 시간과 공간이 탄생하고, 생명과 인간이 생기며, 그 인간이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 가는 과정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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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8강  |  32교시  |   13시간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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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의록 제공  
    • 6개월
  • 강사 : 이정모

세상을 보는 방식인 인식론이 과학의 영역에 속한 지 오래되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과학을 먼 별나라의 이야기로 느낄 때가 많다. 이 강의에서는 우리들의 삶 속에 깊이 녹아 있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 인문학'으로 펼쳐보려고 한다. 시간과 공간이 탄생하고, 생명과 인간이 생기며, 그 인간이 시간과 공간을 인식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생명을 창조해 가는 과정을 과거와 미래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경험해 볼 것이다.

과학? 어렵지 않다. 알고 보면 과학만큼 흥미진진한 것도 없다. 우리 일상 속에 녹아 든 과학 이야기, 만화처럼 술술 읽히지만 매우 유익하기까지 한 필수 과학 상식을 한데 모았다.

빅뱅 - 우주는 과연 대폭발로 생겨났을까?
137억 년 전 한 점에서 우주가 탄생하였다. 즉 시간과 공간이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는 이를 빅뱅이라 부른다. 그런데 아무도 보지 못한 빅뱅의 순간을 과학자들은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주장할 수 있을까? 빅뱅, 과연 있기나 한 것인가?

천동설 vs 지동설 - 지구가 태양을 돌고 있다고?
우리는 지금도 일출을 보면서 “해가 떠오른다.”라고 말하지, “지평선이 동쪽으로 기울고 있다.” 라고 말하지 않는다. 사실 지구 어디에서 보든 지평선 또는 수평선까지의 거리는 같고, 우주는 여전히 나를 중심으로 도는 것 같다. 수천 년간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천동설이 과연 나쁜 과학일까?

달력과 권력 - 시간을 지배하는 자, 권력도 차지한다.
1월 1일은 천문학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데, 왜 한 해는 1월 1일에 시작할까? 러시아의 10월 혁명 기념식은 왜 11월에 열리며, 0년은 도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이집트의 제사장에서 카이사르까지, 또한 미실에서 세종대왕에 이르기까지 달력에 ‘집착’해 왔으니,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차지하는가, 아니면 권력을 차지한 자가 시간을 지배하는가?

상대성 이론 - 너와 나의 시공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고?
뉴턴은 수학을 이용하여 시공간을 절대적인 것으로 확립함으로써 ‘현대’를 열었다. 그러나 아인슈타인은 세상의 모든 것이 항구 불변의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각 사람의 운동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 상대적인 것이라고 한다. 만약 나와 너의 시간과 공간이 서로 다를 수 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 경험할까?

다윈 진화론 - 19세기 가장 충격적인 사건

생명은 시간 속에 존재한다. 그것은 한 점에서 시작했을까, 아니면 처음부터 지금 모습대로 태어난 것일까? 다윈 진화론의 배경과 핵심 내용을 추적해보고, 더불어 이보디보(EvoDevo)라는 현대 진화론까지 살펴본다.

ET와 UFO - 외계 생명체는 과연 존재하는가?
DNA에 인(P) 대신 비소(As)를 가진 생명체가 발견되었다. 이는 무슨 의미일까? 우주는 무지막지하게 큰데, 이렇게 큰 우주 가운데 지구에만 생명체가 있다는 것은 뭔가 부조리하다. 자연은 낭비하지 않으니, 지구 바깥에도 생명체가 있지 있을까? 그런데 왜 아직 우리와 마주치지 않았을까? UFO를 봤다는 사람들은 착각한 것일까, 혹은 사기꾼일까?

과학과 종교 - 상생의 길은 없을까?
과학과 신앙, 꼭 양자택일해야 하는가? 리처드 도킨스와 스티븐 호킹을 포함하여 여러 학자들의 견해를 살펴보고, 창조론과 진화론이 정말 양립 불가능한 것인지 진단해 본다.

인간의 미래 - 우리는 몇 %인간인가?
진화는 자연선택적으로 일어난다. 그런데 인간의 기술은 어느덧 자연을 선택하는 경지에 다다르고 있다. 생명기술은 수백만 년에 걸쳐서 일어날 진화를 시험관 안에서 완성하게 된 것이다. 생물학의 도그마가 깨진 지금, 로봇기술(RT)과 정보기술(IT) 그리고 나노기술(IT)과 결합한 생물기술(BT)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킬 것인가? 가까운 인간의 미래를 조망해 보자.



제5강 진화의 역사 : 비글호를 타고서 중에서
제6강 ET와 우주생물학 : 외계생명체를 찾아서 중에서
제8강 인간의 미래 : 우리는 몇 % 인간인가? 중에서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1강 빅뱅우주론 :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98분
교안다운
우주에 대한 다양한 이론과 빅뱅우주론
1교시 -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상 1 23분 1강 1교시 강의보기
2교시 -   우주에 대한 다양한 상상 2 23분 1강 2교시 강의보기
3교시 -   빅뱅우주론의 증거 1 26분 1강 3교시 강의보기
4교시 -   빅뱅우주론의 증거 2 26분 1강 4교시 강의보기
주요내용 -아이작 뉴턴으로부터
-아인슈타인 의 고민
-허블의 우주팽창설
-우주의 운명
2강 천동설 VS 지동설 : 해는 동쪽에서 떠오른다 102분
교안다운
천동설과 지동설
3강 달력과 권력 : 시간을 지배하는 자가 권력을 차지한다 94분
교안다운
그레고리우스 달력의 탄생과 현대 달력
4강 상대성이론 :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다 97분
교안다운
일반상대성이론 vs 특수상대성이론
5강 진화의 역사 : 비글호를 타고서 100분
교안다운
다윈의 진화론과 한계
6강 ET와 우주생물학 : 외계생명체를 찾아서 99분
교안다운
우주생물학과 외계생명체
7강 과학 VS 종교 : 평화냐 전쟁이냐? 100분
교안다운
과학과 종교의 대척점과 상생의 길
8강 인간의 미래 : 우리는 몇 % 인간인가? 101분
교안다운
인간의 진화는 끝났는가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과학 칼럼니스트)
연세대학교 생화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독일 본대학교 화학과에서 '곤충과 식물의 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였다. 전 안양대 교수이자 저명 과학 칼럼니스트로서, <과학기술과 문명> <과학기술과 사회의 대화> <과학과 종교의 대화>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해리 포터 사이언스』 『과학완전정복』 외 다수의 과학 베스트도서를 집필하였으며, 『달력과 권력』으로 2001년 과학기술부가 선정한 우수과학도서상을 수상하였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서울시립과학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제 몸이 통로다』(신생, 2010)
『물질의 반응』(성우주니어, 2009)
『원소』(성우주니어, 2009)
『과학완전정복』(공저, 삼성출판사, 2008)
『공룡의 신비』(삼성출판사, 2006)
『흥미진진한 유전자 이야기』(삼성출판사, 2006)
『그리스 로마신화 사이언스』(휘슬러, 2004)
『삼국지 사이언스』(공저, 휘슬러, 2004)
『바이블 사이언스』 (휘슬러, 2003)
『해리 포터 사이언스』(공저, 휘슬러, 2002)
『달력과 권력』(부키, 2001)
- 역서
『모두를 위한 물리학』(한스 그라스만, 사계절출판사, 2011)
『에너지 교과서』(안드레아스 크니게 외, 주니어김영사, 2011)
『인간, 우리는 누구인가』(헤닝 엥겔른, 을유문화사, 2010)
『마법의 용광로-원자의 기원을 찾아서』(마커스 초운, 사이언스북스, 2009)
『생명의 음악』(데니스 노블, 공역, 열린과학, 2009)
『매드 사이언스 북』(레토 슈나이더, 뿌리와이파리, 2008)
『청소년을 위한 교양』(마르틴 침머만, 공역, 사계절출판사, 2004)
『놀라운 우리 몸 이야기』(마리안네 코흐, 성우, 2003)
『소중한 우리 몸 이야기』(마리안네 코흐, 성우, 2003)
『색깔들의 숨어 있는 이야기』(에바 헬러, 성우, 2002)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온 국민이 들었으면~ 임*걸
중고등학교 시절에는 왜 그렇게 과학시간이 지루하고 어려웠는지요?
이렇게 재미있고 깊이 있는 강의를 듣다보니 다시 중고교 교과서를 꺼내보고 싶어지는군요. 인간을 이해하고 우리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데 과학의 역사, 과학과 종교,
과학과 역사의 상관관계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겠지요. 풍부한 자료와 데이터를
통해 과학의 길, 그 눈부신 상상과 창조의 세계로 안내해주신 이 교수님! 감사합니다. 이 좋은 강의를 온 국민이 듣는다면 좋겠군요.
우수 잘 들었습니다. 강의록 파일이... 주*화
아트앤스터디의
과학여행 : 빅뱅에서 인간의 미래까지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진화론과 영문학을 접목시켜 연구하고 잇는 대학원생인데요
교수님의 강의는 재밌고 논지가 분명해서 귀에 속쏙 들어왔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5강의 강의록을 다운받아보니
50번째 슬라이드부터 전체가
다 나오지 않고 한쪽 부분만 나오는데
강의록을 수정해서 다시 올려주실수 없는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재미와 내용 모두를 충족시키죠?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강의록은 수정해서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2.3.13)
우수 유쾌하고 재미있는 강의 손*란
유머감각 가득하고 너무나 쉽게 설명해 주시는 교수님 강의
너무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하하 웃으면서 강의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한분야를 깊이 파고 들려는 사람들 보다는
교양과학을 재미있게 접근해 보고 싶은 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인문학 공부하시는 분들이 자칫 소홀할 수 없는 과학. 소중한 분야죠. 많은 분들이 들으셨으면 좋겠네요. ^-^ artboy (11.11.23)
25 강의는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이*진
24 과학철학 초기 입문 과정으로 아주 강추 민*훈
23 137억 년의 장구한 빅뱅이론을 우리는16시간 안에 풀어낼 것이다 김*라
22 감사합니다! 조*상
21 빛에 올라타고 세상을 본다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답은 아무것도 안 보인다 박*윤
20 달력을 만드는 이가 권력을 쥐었다, 선덕여왕이나 미실처럼 양*운
19 뜨겁고 꾸덕꾸덕한 상태로 돌아가 다시 한번 빅뱅의 순간을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김*구
18 우리가 농담삼아 이야기할 때 '너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니?'라는 말을 하곤하는데 우*옥
17 최고에요 이*선
16 강의록 수정부탁드려요 박*섭
15 깔금한강의 좋네요 하지만 권*일
14 과학분야는 이분이 최고네요~ 김*경
13 강의록 5강 수정 부탁드려요. (52페이지부터 왼쪽 하단으로 쏠려있네요) 김*혜
12 강의 만족도 최고... 한*원
11 제4강 상대성 이론이 안나옵니다.. 김*준
10 너무 재미있어요 김*태
9 잘 듣고 있습니다... 허*자
8 강의록 파일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수
7 강의록 올려주세요 이*수
6 감사합니다! 박*혁
5 빛에 올라타고 세상을 본다면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답은 아무것도 안 보인다 s**hia
4 달력을 만드는 이가 권력을 쥐었다, 선덕여왕이나 미실처럼 s**hia
3 뜨겁고 꾸덕꾸덕한 상태로 돌아가 다시 한번 빅뱅의 순간을 맞이할지도 모릅니다 이*나
2 우리가 농담삼아 이야기할 때 '너는 안드로메다에서 왔니?'라는 말을 하곤하는데 s**hia
1 "137억 년의 장구한 빅뱅이론을 우리는16시간 안에 풀어낼 것이다" s**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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