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학자 3인의 『게이트웨이 미술사』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시작해 앤디 워홀에 이르는 연대기적 미술사는 이제 그만! 미술을 바라보는 ‘다른 방식’을 제시하는, 미술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방식’을 찾게 하는, 미술사 입문의 유쾌한 전복!
수강료 : 29,000원 (적립5% : 최대1,450 원)
강사 : 이주은 외
구성 : 총 3강
교재 : 강의록 없음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17년 ( 고화질 )
총 1명 참여
 
무*인 님

본 강좌는 통사적인 서양미술사 강의에서 탈피하여, 다양한 관점에서 미술사를 바라보게 하는 미술 개론서 게이트웨이 미술사를 토대로 진행된 미술 강좌로, 미술사학자 3인이 책의 주요 내용을 압축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방식을 안내하고, 미술을 이해하는 자신만의 시각을 기르게 하는 본 강좌는, 미술의 세계에 처음 발을 들인 이들에게 현대적인 감각에 맞게 서양미술사를 학습할 수 있게 하는 최적의 입문 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미술사로 통하는 새로운 문, 『게이트웨이 미술사』

 

미술이란 그야말로 변화무쌍하고 다양하며 광대한 세계이다. 하지만 우리는 너무나도 단편적인 시각으로 미술사를 접하게 된다.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 이집트 미술, 크레타 미술, 그리스 고전기등으로 이어지는 통사적 접근 방식은 미술을 느끼는 것이 아닌 암기하는 것으로 만들어버린다. 또한 정설처럼 굳은 미술사의 기술 방식은 서구 유럽을 중심으로 다른 문화권의 미술을 대상화시키는 관점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전통적 접근 방식을 거두고 현대적 감각으로 미술을 마주할 수는 없을까? 생각이 일어나고 질문이 생겨나는 새로운 미술 보기는 불가능한 것일까? 지금 여기, 전혀 다른, 새로운 미술사 강의가 펼쳐진다. 통사적 접근 방식은 이제 그만! <미술사학자 3인의 『게이트웨이 미술사』>는 미술로 들어가는 다양한 입구를 제시하고, 미술의 요소와 원리, 매체, 역사, 주제 등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보다 입체적인 미술사를 그려내고자 기획된 강좌이다.

 

 

서양미술사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 _ , 권력, 테크닉

 

본 강의에서는 미술과 몸 그리고 여성, 미술과 권력, 미술의 기본 요소와 테크닉의 발달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서양 미술사의 발전과 전개를 추적한다. 주제가 있고, 관점이 있는 새로운 미술 강의, 과거와 현재가 중첩되는 입체적인 미술사 강의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제1강 강은주 - 미술과 몸, 그리고 젠더 : 몸을 담은 미술, 미술을 담은 몸 중에서
-데브라 J. 드위트 외 지음,『게이트웨이 미술사』(조주연 외 옮김, 이봄,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