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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 다시 보기
그리스 신화는 헬레니즘의 단초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작용된다. 본 강좌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서양 문명의 근원을 살펴보고, 현대적 혹은 철학적 해석 가능성을 추적함으로써 신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목표로 한다.
수강료 : 49,000원 (적립5% : 최대2,450 원)
앉아서 떠나는 그리스 여행 : 41,600원 
강사 : 김길수
구성 : 총 15강
교재 : 강의록 제공
수강 기간 : 6개월
지원사항 :
제작년도 : 2006년 ( 일반화질 )
총 81명 참여
 
주*룡 님
손*란 님
정*경 님
신화란 인간에게 아직 과학적 세계관 혹은 이성적 세계관이 있기 이전
세상을 설명하고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으려고 했던 노력이었다.

따라서 인간 지성의 단절을 전제로 하지 않는 한,
신화를 단순한 옛날이야기나
미신적이고 불합리한 것이라고 버릴 수만은 없다.
특히 그리스 신화는 서구정신의 한 축인 헬레니즘의 단초일 뿐만 아니라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콘텐츠의 원형으로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본 강좌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서양 문명의 근원을 살펴보고,
그와 같은 신화들을 토대로
현대적 혹은 철학적 해석 가능성을 추적함으로써
신화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목표로 한다.

우리 생활 속의 그리스 신화, 알고 넘어가자 !  

영화 타이타닉과 미국 대통령의 휘장을 기억하라 !


타이타닉이란 배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 속 티탄신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인간의 가장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배가 첫 출항에서 하찮게 보았던 빙산에 의해 좌초되고 만다. 그러나 타이타닉이란 배는 티탄신의 이름을 따온 시점에서 이미 그 불길한 운명이 예고되었다. 왜냐하면 티탄신들 역시 하찮게 보았던 올림포스 신들에게 패하였기 때문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하늘에서 가장 높고, 가장 빠른 독수리를 보며 主神 제우스가 이 세상에 행사하는 절대적인 지배권을 생각했다고 한다. 이러한 상징적 의미를 이용해 로마 황제는 자신의 휘장에 독수리를 그려 사용하였고, 현재 미국 백악관에서는 대통령의 휘장에 제우스의 독수리를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문화, 정치, 생활면에서 우리와 가까이 있는 그리스 신화. 이제 그리스 신화의 현대적 해석에 도전한다.    


그리스 신화의 올바른 해석에 심혈을 기울여 온 철학자 김길수 !
그와 함께 하는 <그리스 신화 다시보기>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그리스 신화는 시 · 공간적으로 우리와 많이 떨어져 있는 듯이 보이나,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실제로는 많은 부분에서 아직도 우리에게 영향을 주고 있다.
그리스 신화를 통해 우리는 헬레니즘의 근간을 이루는 그리스인들의 지성의 한 단면을 알 수 있다.
남의 세계관을 보려는 목적은 그것과 비교해 나의 것을 고양시키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서구 정신의 한 축을 이루는 헬레니즘의 세계를 들여다봄으로써 오늘날 한국인의 마인드를 반성하고 고양시킬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 신화의 올바른 버전 찾기에 학술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철학자 김길수가 들려주는 <그리스 신화 다시보기>. 서양 문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것을 통한 우리의 현재를 반성해보자. 

제5강 올림포스 신들의 시대 Ⅱ-아폴론과 다프네, 오르페우스 중에서
제9강 인간 탄생의 신화 Ⅱ-고대 그리스 철학을 중심으로 중에서
제12강 호메로스의 『일리아드』Ⅰ-트로이아 전쟁의 발단 중에서
『다시쓰는 그리스 신화』(소피아)
◈ 헤시오도스, 『신통기』, 한길사
◈ 호메로스, 『일리아스』,『오뒤세이아』, 단국대학교 출판부
◈ 플라톤, 『에우티프론』,『향연』,『프로타고라스』, 『파이돈』, 『국가』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에우리피데스, 소포클레스, 아이스킬로스의 비극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