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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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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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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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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최초의 철학자들 - 밀레투스 학파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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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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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최초의 철학자들 - 밀레투스 학파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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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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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존재냐 생성이냐 - 파르메니데스 vs 헤라클레이토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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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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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존재냐 생성이냐 - 파르메니데스 vs 헤라클레이토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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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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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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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현인, 탈레스
- 아르케란 무엇인가 - 아낙시만드로스와 아페이론 - 아낙시메네스 - 데모크리토스 - 파르메니데스 - 제논 - 헤라클레이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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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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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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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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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이데아의 철학 - 플라톤(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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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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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이데아의 철학 - 플라톤(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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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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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형상과 질료의 철학 - 아리스토텔레스(이븐 루시드)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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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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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형상과 질료의 철학 - 아리스토텔레스(이븐 루시드)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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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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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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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스트들은 누구인가?
- 프로타고라스 - 트라시마코스 - 소크라테스 - 퓌지스에서 노모스로 - 덕, 산파술 - 플라톤 - 아리스토텔레스 - 그리스 철학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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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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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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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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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웰빙의 철학 - 에피쿠로스 학파 vs 스토아 학파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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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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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웰빙의 철학 - 에피쿠로스 학파 vs 스토아 학파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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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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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신플라톤주의 - 플로티노스(초기 중세 철학자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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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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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신플라톤주의 - 플로티노스(초기 중세 철학자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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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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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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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시대의 예술 - 헬레니즘
- 퀴니코스 학파(견유학파, 犬儒學派) - 에피큐로스학파 - 스토아학파 - 회의학파(Skeptics) - 플로티누스(Plotinus, 204-270 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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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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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철학
- 아우구스티누스와 토마스 아퀴나스로 본 중세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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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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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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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보편은 개별 속에 존재한다 - 아벨라르(보에티우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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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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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보편은 개별 속에 존재한다 - 아벨라르(보에티우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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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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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신의 존재를 논증하다 - 토마스 아퀴나스(아리스토텔레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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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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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신의 존재를 논증하다 - 토마스 아퀴나스(아리스토텔레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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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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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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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학의 시녀
- 보편논쟁 - 안셀무스 - 아벨라르 - 아우구스티누스와 아퀴나스 - 이븐 루슈드 - 윌리엄 옥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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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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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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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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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이성의 꿈 -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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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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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이성의 꿈 - 데카르트, 스피노자, 라이프니츠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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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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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경험의 확실성 - 버클리, 로크, 흄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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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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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경험의 확실성 - 버클리, 로크, 흄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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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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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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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위일체>의 경험적 원근법
- 투시법의 의미와 근대 - 데카르트(Rene Descartes,1596-1650) - 실체(substance), 정신과 물질(이원론), 심신 문제(mind-body problem) - 스피노자(Baruch de Spinoza, 1632- 1677) :《신학정치론》1670년, 지복사상 - 라이프니츠(Gottfried Wilhelm Leibnitz, 1646-1716)와 모나드 - 로크(John Locke, 1632-1704) : 인식론 - 버클리(George Berkeley, 1685-1753) - 흄(David Hume, 1711-1776) : 인상과 관념 - 회의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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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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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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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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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주관의 능력으로 대상을 인식하라 - 칸트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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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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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주관의 능력으로 대상을 인식하라 - 칸트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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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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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철학은 변혁의 심장 - 마르크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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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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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철학은 변혁의 심장 - 마르크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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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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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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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트(Immanuel Kant1724-1804):‘비판(kritik)’철학
- 선험적 종합판단 -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 실천이성,정언명령 - 헤겔(Georg Wilhelm Friedrich Hegel, 1770-1831): 정신(Geist)의 현상학 - 의식, 자기의식, 노동, 주인과 노예의 변증법 - 마르크스(Karl Heinrich Marx, 1818-1883): 철학은 변혁의 심장 - 소외된 노동, 자본주의, 잉여가치, 물신주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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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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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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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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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영원회귀와 권력의지 - 니체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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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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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영원회귀와 권력의지 - 니체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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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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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의미와 존재의 탐구자 - 후설, 하이데거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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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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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의미와 존재의 탐구자 - 후설, 하이데거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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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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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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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체(Friedrich Nietzsche, 1844-1900)
- 존재의 철학에서 생성의 철학으로 - 니힐리즘의 극복, 영원회귀 - 힘에의 의지 - 새로운 인간―위버맨쉬ubermensch - 후설(Edmund Husserl, 1859-1939): 현상학의 이념 - 현상학적 환원, 지향성, 생활세계 - 하이데거(Martin Heidegger, 1889-1976):‘존재’와 ‘존재자’ - 현존재 - 시간성 - 유한성에 대한 자각 - 베르그송(Henry Bergson, 1859-1941): 지속의 철학 - 생의 약동, 차이의 철학, 사랑의 약동 - 바슐라르(Gaston Bachelard, 1884-1962): 순간, 불연속 - 인식론적 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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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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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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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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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언어를 사유하라 - 소쉬르, 비트겐슈타인(레비스트로스)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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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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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언어를 사유하라 - 소쉬르, 비트겐슈타인(레비스트로스)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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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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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지식과 권력의 고고학 - 푸코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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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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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지식과 권력의 고고학 - 푸코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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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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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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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쉬르(Ferdinand de Saussure, 1857-1913): 구조주의의 아버지
- 언어 = 기호(sign) - 대립(차이)ㆍ체계ㆍ구조 - 비트겐슈타인(Ludwig Wittgenstein:1889~1951):《논리철학 논고》 - 《철학적 탐구》 - 가족유사성(Family Resemblance) - 레비-스트로스(Claude Levi-Strauss, 1908-2009.11.4) - 신화, 야생의 사유, 레비 스트로스의 유산 - 푸코(Michel Foucault, 1926-1984) - 정상과 비정상, 나눔의 문제 - 주체를 해체하라 - 지식-권력의 그물망 - 자기를 돌보는 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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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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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여~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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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를 계보로 접근해보는 시도가 흥미롭네여... 솔직히 이런식의 접근이 다소 인위적이긴 하지만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겐 도움이 될 만한 유익한 강의네여... 아주 깊이 있지는 않지만 전체적인 지형도를 그려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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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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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공부에 큰 도움 |
김*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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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서양철학사를 공부할까 하다가 등록하게됬습니다. 서양철학사를 계보로 공부를 하니 좀더 세심하게 접근할 수 있었고 잘 정리된 자료물들과 풍부하고 이해가 잘되는 설명으로 재미있게 배우고 있습니다. 서양철학사를 공부하고 싶으신분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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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분의 강의에 비해 내가 철학초짜라 그런건진 몰라도 핵심부분의 쉬운 설명이 모자라서 그런건지 무엇을 깊이 생각하긴 곤란하지않은가 하는 기븐이든다 초짜 (11.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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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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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계보가 정리되는 느낌 |
김*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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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계보가 한번에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이제 막 신청해서 듣고 있는데 (아직 다 들어보진 못했지만) 얽히고 설켜있던 철학사를 백지 위에 다시 써나가는 기분입니다 이런 정리가 한번쯤 필요하다 생각했는데 잘 만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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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얽힌 철학사를 한눈에 정리하다 |
김*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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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계보(系譜)로 정리해서 접근하는 시도가 매우 흥미롭습니다. 얽히고설켜 있던 철학자들의 대립, 논쟁, 영향 관계를 백지 위에 다시 써나가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데카르트의 사상이 아리스토텔레스와 대립하고 스피노자, 칸트로 이어지는 역학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사유를 면밀히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철학사의 전체적인 지형도를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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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격투기 해설처럼 박진감 넘치는 강의 |
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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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철학사를 이종격투기에 비유하며 진행하셔서 지루할 틈 없이 박진감 넘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고대 밀레투스 학파에서부터 파르메니데스 vs 헤라클레이토스의 대립, 근대 이성과 경험론의 충돌, 현대 니체와 하이데거의 존재 탐구까지, 고수들의 화려한 기술의 향연을 보는 듯했습니다. 서양철학 입문자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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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 방식이 아쉬워 내용 흡수가 어려웠습니다 |
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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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철학사를 읽고 정리되지 않는 부분을 보완하고자 수강했는데, 깔끔하지 않은 전달 방식 때문에 좋은 내용이 잘 흡수되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발음이 불명확한 부분(예: 아르케, 아페론)이 있었고, 비문을 많이 말씀하셔서 이해가 바로 되기보다 받아 적은 뒤 한 번 더 생각해야 하는 부담이 있었습니다. 또한, 헤라클레이토스 얘기하다 갑자기 플라톤 얘기하는 등 체계적이지 않은 논지 전개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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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소쉬르-비트겐슈타인-푸코, 현대 철학 계보 정리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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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다룬 소쉬르에서부터 비트겐슈타인, 레비-스트로스, 푸코로 이어지는 현대 철학의 계보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소쉬르의 언어 이론이 근대 이성 중심주의를 해체시키고 현대 철학에 미친 영향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 철학의 흐름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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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고중세는 딱딱했지만 뒤로 갈수록 몰입도 상승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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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부인 고대와 중세 철학 부분은 강의 톤이 딱딱하고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근대 철학부터는 점점 괜찮아졌고, 특히 칸트, 마르크스 이후 현대 철학 부분부터는 몰입도가 높아져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깔끔한 시각 자료를 제공해주신 점도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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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철학 초심자에겐 핵심 설명이 부족해요 |
김*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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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 공부에 큰 도움은 되었지만, 철학 초짜인 저에게는 핵심 부분의 쉬운 설명이 모자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전체적인 줄기와 요약은 잘 되어 있지만, 개별 철학자의 개념을 깊이 생각할 만큼의 충분한 해설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철학사의 줄기를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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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목소리, 모니터만 보는 시선이 아쉬움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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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열성적으로 강의하신 점은 좋았으나, 강의 내내 주로 컴퓨터 모니터를 보면서 진행하셨기 때문에 강의에 집중하기가 좀 어렵지 않았나 싶습니다. 전달해주신 내용들이 머릿속에 그림이 그려지기는 좀 힘들었고, 몇 달이 지난 지금 내용을 다시 떠올리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풍부한 자료 화면을 제공한 점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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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안 구성의 일관성 부족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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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부의 강의안은 촘촘히 알찬 내용으로 학습하기 좋았는데, 중반부부터 ppt 자료로 간략하게 정리된 부분이 있어 개인적으로 아쉬웠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서양철학의 흐름을 정리하고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었지만, 자료 구성에 일관성이 부족했던 점은 보완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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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서양철학사 정리 요약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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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서양 철학사의 줄기를 잘 정리하고 요약하여 설명해주시는 강의였습니다. 어려운 서양철학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잘 짚어주셔서 서양철학사를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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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로 접근하는 흥미로운 시도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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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사를 계보로 접근해보는 시도가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방식의 접근이 다소 인위적일 수도 있겠지만, 철학을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전체적인 지형도를 그려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입니다. 아주 깊이 있지는 않지만 입문용으로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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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강좌를 듣고있긴 합니다만 답답해서 적습니다. |
류*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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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철학사를 읽고 정리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수강하게 됐습니다. 좀 더 개념을 명확히하고 간과한 지점을 환기하기 위해서 들은 건데 저는 좋은 점보다 답답한 점이 더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선생님의 발음을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들이 몇 가지 있었어요. 예를 들면 아르케, 아페론 이런 것들인데 생소한 개념이기 때문도 하지만 뭔가 발음이 불명확해요. 뿐만 아니라 비문을 많이 말씀하셔서 이해가 잘 안되기도 합니다. 개념 이해가 바로되기보다 선생님 강의말씀을 모두 받아적은 뒤 한번 더 생각해야 이해가 된다는 게 좀 아쉽습니다.
다음으로 강의가 체계적이지 않아요. 헤라클레이토스 얘기하다 갑자기 플라톤 얘기하고 이런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렇게 하려면 판서를 통해 어디까지 개념이 정리되고 어디서 추가적으로 이런 개념을 말하는지 수강생 입장에서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같은 방식에선 한 철학자 얘기하다 다른 철학자 얘기하면 중간에 논지가 새는 느낌이 듭니다.
기대하고 신청했는데 좋은 내용이 깔끔하지 않은 전달 방식 때문에 잘 전달받지 못하는 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다른 강좌들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다 이럴까봐 조금 겁이 나네요. 강의를 좀 더 개선해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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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서양철학의 계보 이해하기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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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흐름을 정리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다만 초반부 강의안은 촘촘히 알찬 내용으로 학습하기 좋았는데, 중반부에 ppt 자료로 간략하게 정리된 부분이 개인적으로 아쉬었습니다. 하지만 강의 내용으로는 너무 좋은 강의였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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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소쉬르에서부터 푸코까지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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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쉬르에서 비트겐슈타인, 레비스트로스, 푸코까지 이어지는 계보를 한눈에 알기 쉽게 정리해 주셔서 좋습니다. 소쉬르의 언어이론이 어떻게 근대의 이성중심주의를 해체시키고 현대 철학을 낳았는지 알 수 있어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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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뒤로 갈수록 괜찮은것 같아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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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부분인 고중세는 강의가 좀 딱딱했는데 근대부터는 점점 괜찮았습니다. 강의 톤이 좀 딱딱해서 그렇지 깔끔한 시각 자료도 제공해주시고 유익하게 잘 들었습니다. 특히 근대 이후부터는 몰입도 잘 되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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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요약, 정리된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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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사의 줄기를 잘 정리하고 요약하여 설명해주시는 강의였던 것 같습니다. 어려운 서양철학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잘 정리해주셔서 서양철학사를 공부하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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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딱딱하지만 열정적인 강의였어요.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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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듣긴 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 내용을 다시 떠올리기가 힘드네요. 다시 듣는다면 좀 정리가 될런지...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전달해주신 내용들이 그림이 그려지기는 좀 힘들었습니다. 아마도 교수님이 주로 컴퓨터의 모니터를 보면서 강의를 진행하셨기 때문에 강의에 집중하기가 좀 어렵지 않았나 싶네요. 그러나 타 강의와는 달리 풍부한 자료화면을 제공한 점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곁가지 이야기보다는 강의 자체에 충실하게 매우 열성적으로 강의하신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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