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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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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
민*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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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한 강의입니다. 핵심을 짚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어요. 여러 철학자에 대한 공부뿐 아니라 인문학을 공부해야하는 이유와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제가 무엇을 해야할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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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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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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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에 있어서 줄기가 될 수 있는 철학자의 개념들을 풍부한 설명을 통해 강의해주셔서 다른 강의에서 부족했던 부부늘 채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양운덕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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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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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즐거운 강의 부탁드립니다 |
r**mu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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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양의 사상을 어설프게 모두 끄적이듯 훑지 않고 요점을 찝어서 간략하고 깊이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해하기 너무 쉽습니다 또한, 중간 중간 유머러스한 점도 매우 즐겁습니다ㅎ 앞으로도 즐거운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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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질문의 바다에서 놀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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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을 가르치는 법을 배운 것 같습니다. 강의는 철학은 질문에서 시작한다는 전제 아래, 인간이란 무엇인가, 진리는 무엇인가, 나는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와 같은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지며 사고를 이끌어 갑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부터 데카르트의 악마, 칸트의 비판철학, 니체의 힘-의지, 그리고 카오스 이론까지, 서양 철학의 굵직한 줄기를 열 가지 주제로 엮어주신 점이 놀랍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유식해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생각하고 논의하면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진정한 '철학 잔치'에 초대된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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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숟갈로 떠먹여주는 친절한 입문 강의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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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철학 강좌를 듣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는데, 이 강좌는 '밥숟갈로 떠먹여주는 기분'이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들을 건드려주시니 이해도 더 쉽고 계속 배워보고 싶다는 동기 부여가 됩니다. 강의를 듣고 철학의 문을 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철학 안경들'을 바꿔 써보며 세계를 다르게 해석하는 관점을 얻은 것이 큰 수확입니다. 초보자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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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양을 간결하고 깊이 있게 정리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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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시간 35분이라는 방대한 양의 서양 철학사를 어설프게 훑지 않고 요점을 짚어서 간략하면서도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플라톤 vs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vs 비판철학 등 주요 철학자들의 사고방식을 대립 구도로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 덕분에 이해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중간중간 양운덕 교수님 특유의 유머러스한 비유도 지루함을 덜어주어 즐겁게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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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고 늘어지는 강의 시간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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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하고 친절하지만, 한 강좌당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은 수강생에게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라 틈틈이 듣는데, 너무 길다 보니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좋은 강의가 긴 시간 때문에 오히려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분량을 45분 정도로 나누어 구성해 주시면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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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악마와 나의 현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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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전능한 악마가 속일지라도' 편에서 데카르트의 방법적 회의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는 근대적 주체의 탄생을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피노키오를 예로 들어 'spirit in the machine' 개념을 설명해주신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전능한 악마가 나를 속이고 있는 건 아닌지, 매일 불안하게 사는 저의 현실과 오버랩되어 잠시 허무해지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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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호 논의가 기억에 남습니다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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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수리한 <소피아>호는 여전히 같은 <소피아>호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같음과 다름, 본질과 형상에 대한 철학적 논의를 시작한 것이 좋았습니다. 파르메니데스의 일자와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연결하여 본질의 변화를 어떻게 정의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했습니다. 이 질문은 제 삶에서도 '변화하는 나'가 과연 '같은 나'인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철학이 곧 삶의 질문임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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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에서 삶의 긍정을 배우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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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니체에게 묻고 싶은 몇 가지' 강의에서 선/악의 생성과 진리 자체를 의심한 니체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플라톤에 대적할 만한 철학자라는 평가처럼, 니체의 힘-의지 사상을 통해 삶의 고통과 허무를 감당하고 힘차게 긍정하는 권리와 능력을 얻는 철학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고통을 껴안는 건강한 철학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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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위한 철학이 아닌, 현실을 위한 철학 |
민*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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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떤 강의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와 현 시대를 살아가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철학자들의 개념을 외우는 것을 넘어, 삶을 긍정하고 잘 사는 능력을 얻는 데 도움을 주는 철학을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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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이론, 결정론의 성을 허물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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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나비의 날갯짓이 결정론의 성을 허물다' 강의는 철학에 근대 과학(뉴턴, 아인슈타인)을 넘어 카오스(Chaos) 이론을 접목한 것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라플라스의 악마로 대변되는 결정론이 불확정성의 원리와 이상한 끌개를 통해 어떻게 무너지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필연과 우연의 대립을 넘어선 통섭적 사고의 필요성을 배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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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쉬워서 심화 학습이 부족합니다 |
김*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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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자에게는 좋을 수 있겠지만, 이미 철학 기초를 다진 저에게는 내용이 너무 쉽고 가볍게 느껴졌습니다. 방대한 사상을 훑어주는 데 집중하다 보니 핵심 개념에 대한 깊이 있는 원전 강독이나 비판적 논의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심화된 논의를 다루는 강좌를 개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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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만으로는 부족해요 |
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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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제공되긴 하지만, 교수님의 풍부한 비유와 추가적인 설명이 워낙 많아서 강의록만으로는 내용을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물론 강의만으로도 꽉 차게 배운 느낌이지만, 교수님께서 언급하신 참고 도서들(예: 『철학 놀이터』)을 미리 구입해서 병행해야 강의의 깊이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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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실천철학이 현실에 와닿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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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칸트의 실천 철학 강의에서 '나는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라는 질문과 선의지, 도덕법칙에 대한 논의가 가장 와닿았습니다. 앎이 아닌 함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정언 명령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이론적인 이론이성보다 실천이성이 더 중요하며, 우리의 일상적 행동에서 도덕적 의무를 찾아야 한다는 칸트의 메시지가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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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함과 질문의 즐거움 |
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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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가르칠 수는 있지만 '철학함'을 가르칠 수는 없다는 칸트의 충고로 시작하여, 스스로 사고의 수레를 이끌고 질문을 던지면서 즐거움을 만끽하라는 강의의 목표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속해 있는가' 하는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져본 것만으로도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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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의 줄기를 채울 수 있었던 강의 |
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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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파편적으로 알고 있던 서양 철학의 개념들을 풍부한 설명을 통해 줄기로 연결시켜 주신 유익한 강의입니다. 다른 강의에서 부족했던 시대적 맥락과 철학자들 간의 관계를 채울 수 있었습니다. 양운덕 선생님의 명쾌한 설명 방식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강의도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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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이데아론, 현대적 해석 |
이*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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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삼각형의 이데아와 선의 이데아를 시작으로 플라톤의 철학을 설명하고, 시뮬라크르나 막스 베버의 아이디얼 타입 같은 현대적 개념까지 연결하여 해석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고전 철학을 현재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방식 덕분에 플라톤의 철학이 죽은 이론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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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이 즐거워요^^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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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좌도 들어보려 했지만 너무 어려워서 듣다 말았는데 이 강좌는 밥숟갈로 떠먹여주는 기분이에요. 철학에 대한 근원적인 것들을 건드려주시니 이해도 더 쉽고 더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이 강좌를 알게 된 것만으로도 자신감이 생깁니다.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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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서 시작하는 철학 |
유*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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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철학을 시작합니다. 주변에서 양운덕 선생님 강좌를 추천해 반신반의 하는 마음으로 들어봤는데.. 좋네요. 저같은 초보도 이해할 수 있고요. 물론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철학은 질문에서 시작한다잖아요.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속해있는가.. 하는 질문들을 끊임없이 던져본 것만으로도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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