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21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미로에서 찾은 무한성과 창조
#보르헤스의 문학을 접하면 머릿속이 혼곤해 옴을 느낀다. 그는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증축한 거장이지만 호기심만으로 달려든 우리는 그 앞에서 작아지고는 한다. 미로를 헤치고 보르헤스에 도달하는 방법은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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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강  |  4교시  |   2시간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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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양운덕
  •   
  • 출처 : 문학의 거장들 Ⅱ : 보르헤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불멸 앞에서 느끼는 어지러움, 죽지 않는 인간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들 -「죽지 않는 사람들」 Ⅰ
  • 35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불멸 앞에서 느끼는 어지러움, 죽지 않는 인간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들 -「죽지 않는 사람들」 Ⅱ
  • 31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유다(의 배신) 없는 예수의 희생/구원은 가능한가? -「유다에 관한 세 가지 다른 이야기」
  • 53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우주의 비밀, 모든 존재들의 근거인 ‘신성한 문장’을 찾는 노력 -「신의 글」
  • 50분
  • 2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진리의 침묵
    -신의 글
    -진리 찾기의 역설
    -유다에 관한 논박
    -악과 유다, 선과 예수
    -오디세우스의 자기 부정
    -I’m nobody
    -호메로스 『일리아스』
    -죽지 못하는 것의 저주
    -수많은 타자들과 나
양운덕 (철학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구 근·현대 사회철학에서 전개된 개인과 공동체의 상관성이라는 주제를 탐구하면서, 최근에는 질서와 무질서의 상관성에 주목하는 복잡성의 패러다임(모랭), 헤르메스적 인식론(세르), 자율과 창조성의 원천인 ‘상상적인 것’(카스토리아디스) 등을 공부하고 있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공저, 살림, 2014)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휴머니스트, 2012)
『문학과 철학의 향연』(문학과지성사, 2011)
『변증법적 모순』(중원문화, 2009)
『보르헤스의 지팡이(소설 쓰는 철학자 보르헤스 다시 읽기』(민음사, 2008)
『미셸푸코(살림지식총서 26)』(살림, 2003)
『라쁠라스의 악마는 무엇을 몰랐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비트겐슈타인은 왜 말놀이판에 나섰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창작과비평사, 2001)
『아킬레스는 왜 거북을 이길 수 없을까』(창작과비평사, 2001)
- 역서
『모순의 변증법』(G. 슈틸러 저, 중원문화,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