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히 프롬, 인간의 시대를 말하다
- 참고문헌
- 김태형, 『가짜 자존감 권하는 사회』(갈매나무, 2018)
- 김태형, 『싸우는 심리학』(서해문집, 2014)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1941)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1956)
- 에리히 프롬, 『건전한 사회』(1955)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1976)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프롬 심리학의 시작
  • 21분
  • 2교시 - 인본주의적 심리학이란
  • 26분
  • 3교시 - 프롬 심리학의 과제
  • 21분
  • 4교시 - 프롬의 인간본성론
  • 34분
  • 주요내용
  • - 프로이트와 마르크스 주의자에서 시작한 에리히 프롬.
    - 인본주의적 심리학의 정의와 특징
    - 프롬 심리학의 과제
    - 프롬의 인간본성론의 특징
김태형 (심리학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임상심리학을 공부했다. 2005년부터 연구, 집필, 교육, 강의 활동 등을 통해 심리학 연구성과를 사회에 소개해왔다. ‘올바른 심리학’을 정립하고, 그것을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학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서
『싸우는 심리학』, 『트라우마 한국사회』, 『누구에게나 어린 시절의 상처가 있다』, 『로미오는 정말 줄리엣을 사랑했을까?』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오래전에 부친 편지! 고*숙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다른 사람을 어떤 존재로 받아들이냐를 고민했습니다.
대학시절 읽었던 사랑의 기술에서 모호했던 내용이 이 강의를 들으며 이제야 이해하게 되는군요.
저 또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상품적 관계 속에 진정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연대하는 법을 ...아니 그 고민 자체를 잊고 살았던 것같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스스로에게 보낸 편지가 이제서야 도착한 것같습니다.
우수 진정한 사랑!! 최*민
강의를 들으면서 고립된 개인으로 살아가는 '나' 혹은 '너'는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고민했습니다.
누군가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그 타인을 수단으로 대우하면 안될텐데, 수단으로 대하는 도구적 관계가 너무나 일반적이기 때문에, 쉽게 인간대 인간으로 만나기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진정한 사랑은 무엇을 위한 혹은 어떤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자체로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될테니까요. 쉽지 않지만 고민하는 만큼 진정한 사랑에 다가가겠지요?
우수 믿음을 갖고서 이*연
김태형 선생님의 심리학 강의는 이번이 두 번째다. 얼마 전에 선생님의 첫 번째 심리학 강의를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또 다른 게 없는 것이 무척 아쉬웠었다. 신규 강좌로 올라와서 얼른 듣는다. 역시! 차분하게, 매끄럽게, 가벼운 웃음과 함께 진행되는 강의가 너무 좋다. 아직 초반이지만 후딱 다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심리학은 나와 세계와의 관계를 통해 사회를 다시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준다.
4 정상적인데 가장 병든 사람들, 프롬의 심리학으로 치유하다 이*영
5 고립된 현대인에게 도착한 '사랑의 기술'에 대한 편지 최*주
6 소유적 실존 양식에 대한 경고, 존재적 삶으로의 전환 박*우
7 강의의 주제 설정과 무관한 정치 편향적 주장이 불편했습니다. 윤*현
8 김태형 교수님 강의는 역시 믿음을 갖고 듣습니다! 이*연
9 초기 자본주의와 근대인의 고독에 대한 분석 오*경
10 건전한 사회와 기본소득제에 대한 전망이 흥미롭습니다. 강*호
11 프롬의 인간 본성론에 대한 깊은 이해 서*지
12 동기와 감정, 거짓 동기에 대한 성찰 한*수
13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김*우
14 병든 부모와 잘못된 사랑에 대한 프롬의 지적 박*현
15 영화 『파이트 클럽』을 통한 현대인의 심리 이해 이*훈
16 혁명적 성격'의 특징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 좋았습니다. 최*영
17 관료주의와 과학의 병폐에 대한 프롬의 진단 윤*민
18 에리히 프롬 입문자에게는 최고의 강의 김*나
19 강의나 하시지 정치편향적 이야기는 왜 하는지. 윤*선
20 아주 편안히 잘들었습니다 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