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프로이트와 융, 균형잡힌 시선 갖기 |
김*지 |
|
|
|
강좌평을 잘 쓰는 편이 아닙니다. 어떤 강의를 볼까 둘러보다보면 강좌평이 도움이 될때가 많습니다. 제가 그 도움을 받았고 이제 다른 사람에게 나눌때라고 생각하여 강좌평을 씁니다. 참 괜찮은 강의였습니다. 프로이트와 융 사실 제 주위에는 프로이트 이론에 대한 반감을 가진 사람이 많아 영향을 꽤 받았읍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프로이트의 장점, 융의 장점을 간략하게나마 알게 되었고, 굳이 한쪽으로 치우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
|
|
|
|
|
우수
|
나를 이해하기 |
이*정 |
|
|
|
교수님 강의로 꿈을 통해서도 나를 이해하고 현실을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꿈 일기장을 만들어 매일매일 저의 꿈을 기록하고 분석하여 좀 더 나은 인생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
|
|
|
|
|
우수
|
가장 기다린 강좌! |
양*정 |
|
|
|
누군가 정신분석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김서영 교수님을 알게 된다는 건 최고의 멘토와 함께 할 수 있다는 행운입니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강연을 아트앤스터디에서 만날 수 있어 감사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좋은 강좌 부탁드립니다. |
|
|
|
|
|
|
4 |
프로이트와 융, 균형 잡힌 시선으로 나를 찾아가다 |
최*아 |
|
|
|
프로이트와 융의 이론을 균형 잡힌 시선으로 접근하고, 이것을 통합적으로 활용하는 김서영 교수님의 통찰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평소 프로이트 이론에 대해 반감을 가졌던 사람들에게도 프로이트의 장점과 융의 분석심리학을 함께 제시하여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4강 '프로이트와 융'에서 두 거장의 만남과 이별을 다루고, 대극의 합일을 추구하는 융의 이론을 <구렁덩덩 신선비> 같은 우리 옛이야기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한 이론 소개가 아닌, 삶의 변화를 도모하는 실천적 학문으로서 정신분석학의 가치를 일깨워주었습니다. |
|
|
|
|
|
|
5 |
동일시 개념으로 정신분석학의 지도를 새롭게 그리다 |
박*현 |
|
|
|
2강에서 성욕, 리비도, 남근이 아닌 '동일시'라는 개념으로 정신분석학의 새로운 지형도를 제시한 것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아, 이드, 초자아 같은 개념을 인간관계의 원리로서 동일시 이론을 통해 이해하니 훨씬 명확했습니다. 프로이트의 답인 감정적 유대를 통해 충동의 혼돈에서 문화로 나아가는 과정이 매우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
|
|
|
|
|
|
6 |
내 아이의 이야기, 부모의 성숙을 위한 조언 |
이*은 |
|
|
|
3강 '내 아이의 이야기'는 부모로서 아이를 키우는 문제와 성숙의 과정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었습니다. 라캉과 위니컷의 이론을 중심으로 '이유(젖떼기)'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온전한 나 자신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특히 위니컷의 조언들과 '트루먼쇼' 분석을 통해 아이의 환상 공간을 지키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가슴으로 와 닿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7 |
꿈 분석, 나를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다 |
김*영 |
|
|
|
5강 '정신분석이 꿈꾸는 세상' 강의를 듣고 바로 드림 저널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프로이트와 융의 이론을 활용하여 꿈 속의 반복을 찾고 압축, 전치 같은 꿈 작업 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꿈을 통해 나를 이해하고 현실을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꿈 해몽이 아니라는 점에서 실천적 가치가 높습니다. |
|
|
|
|
|
|
8 |
단순 이론 소개가 아닌, 삶의 경험이 녹아든 해석 |
정*성 |
|
|
|
이 강의는 프로이트는 이렇게 말했고, 융은 이렇게 말했고... 하는 식으로 단순히 정보를 소개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교수님의 주체적인 해석과 삶의 경험이 녹아들어 오늘의 버전으로 소화시킨 후에 설명해줍니다. 이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게 해주는 강의라 공부하는 보람이 있었습니다. 김서영 교수님의 통찰과 방법론에 감탄했습니다. |
|
|
|
|
|
|
9 |
정신분석학의 정의와 예술 분석 사례가 흥미로워요 |
최*지 |
|
|
|
1강 '정신분석학이란 무엇인가?'에서 쥐인간, 고유명사 망각, <그라디바>, 미켈란젤로의 <모세상> 등 프로이트의 유명한 사례들과 예술 분석을 통해 정신분석학의 기본 방법론을 개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흥미로운 사례들 덕분에 강의에 쉽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0 |
강의의 체계가 부족하고 주변 이야기만 하는 느낌 |
박*헌 |
|
|
|
정신분석학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체계적이지 못하고 명확한 주제 없이 주변 이야기들만 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입문 강의로서 정신분석학의 핵심 개념을 논리적인 얼개로 엮어주기를 기대했는데, 개인적인 흥미 위주의 소개에 그친 것 같아 아쉽습니다. 이론적 깊이를 기대했던 사람에게는 부족한 강의였습니다. |
|
|
|
|
|
|
11 |
라캉의 이론을 통한 프로이트로의 복귀 시도 |
윤*현 |
|
|
|
교수님이 라캉의 이론을 통해 프로이트로의 복귀를 도모한다는 점이 매우 독특하고 흥미로웠습니다. 강의 전반에 걸쳐 프로이트의 글에서 동일시의 근거를 찾는 등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 해석을 덧붙이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정신분석학을 성숙한 삶으로 안내하는 치유 여행기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
12 |
온전한 나 자신이 되기 위한 고민의 시작 |
한*민 |
|
|
|
3강 '온전한 나 자신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배우면서, 제가 얼마나 지배하는 동일시에 갇혀 있었는지 깨달았습니다. 내 몸과 마음을 잘 돌볼 수 있는 든든한 사람이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함께 고민해 보는 과정 자체가 치유적이었습니다. 이 강의 덕분에 고민이 무엇인지 확인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
|
|
|
|
|
|
13 |
새로운 이론과 새로운 개념들, 따로 또 같이 |
강*진 |
|
|
|
4강에서 융의 분석심리학이 프로이트의 한계를 어떻게 보완하고 두 이론이 어떻게 어울릴 수 있는지를 다룬 '따로 또 같이' 개념이 인상 깊었습니다. 과학 vs 신화라는 대립 구도를 넘어 함께 치유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통합적인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
|
|
|
|
|
14 |
절멸의 방향성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성찰 |
오*우 |
|
|
|
이 강의는 단순히 행복해지는 방법을 넘어 어떻게 절멸의 방향성을 극복하고 삶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했습니다. 정신분석학을 통해 우리를 둘러싼 무의식적인 힘을 이해하고, 그것을 변화로 이끌어내려는 교수님의 실천적 목표가 좋았습니다. |
|
|
|
|
|
|
15 |
김서영 교수님 강의는 최고의 멘토와 함께하는 행운 |
배*아 |
|
|
|
이전에 김서영 교수님의 책을 보았던 터라 강좌를 보며 매우 반가웠습니다. 정신분석학 공부를 시작하면서 교수님을 만난다는 것은 최고의 멘토와 함께 할 수 있다는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삶의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듯한 주체적인 해석의 강의는 언제나 훌륭합니다. |
|
|
|
|
|
|
16 |
꿈 분석의 반복과 죄책감에 대한 고찰 |
남*채 |
|
|
|
5강에서 '꿈 속의 반복을 찾아라'라는 조언이 매우 실질적이었습니다. 제가 최근 반복적으로 꾸던 불안한 꿈의 무의식적 의미를 압축과 전치 같은 꿈 작업 개념으로 스스로 분석해보니, 해결되지 않은 죄책감과 연결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 수 있었습니다. 성숙을 위한 실천으로서 꿈 분석의 가치를 깨달았습니다. |
|
|
|
|
|
|
17 |
부족한 강의라는 평가는 공부 목적의 차이 |
김*수 |
|
|
|
'부족한 강의'라는 일부 수강평은 학문적 권위나 번역 수준의 해설에 익숙한 사람들의 시각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강의는 임상이나 삶에 실천할 목적으로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간파하는 통찰과 방법론을 제공합니다. 다만, 교양 강좌로서는 전체적인 얼개를 잡는 데는 좋지만 깊이는 다소 부족할 수 있습니다. |
|
|
|
|
|
|
18 |
다음 강좌 개설을 간절히 요청드립니다 |
전*람 |
|
|
|
김서영 교수님의 주체적인 해석과 통찰이 담긴 강의에 매우 만족했습니다. 다양한 강의와 책을 접하며 느끼는 것 중 하나는 삶의 경험이 묻어나는 강의가 가장 좋다는 것입니다. 이런 느낌의 훌륭한 강의를 또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추후 또 다른 강의를 부탁드립니다. |
|
|
|
|
|
|
19 |
융과 함께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지평을 넓히다 |
이*준 |
|
|
|
상담심리학과 철학을 전공한 사람으로서 김서영 교수님의 강의는 정신분석학에 대한 주체적인 해석과 프로이트 그리고 융의 이론을 융합하는 핵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부터 정신분석학과 분석심리학을 전공한 사람들의 여러 강의와 책들을 보았지만 자신의 경험에 기반한 주체적인 해석을 김서영 교수님의 수준에서 하는 사람은 아직까지 보지 못했다.
단순히 기존의 정신분석학 및 분석심리학의 원로들과 사회적 권위를 등에 입은 사람들의 비주체적인 해석과 번역 수준의 해설과 강의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이 강의를 폄하할 것이다.
그러나 진지하게 프로이트와 융을 임상이나 자신의 삶에 실천할 목적으로 공부했던 사람이라면 김서영 교수님의 통찰과 방법론이 얼마나 단순하면서도 핵심을 간파하는지 가슴으로 와 닿을 것이다.
본 강의는 교양강좌라 전체적인 얼개를 잡는다고 생각하고, 강의를 들은 후 김서영 교수의 저서들을 읽어보면 같은 주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추가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지속적인 공부에 도움이 된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프로이트와 융에 대해 혼란스러웠던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기회는 없을 것이다.
|
|
|
|
|
|
|
20 |
또다른 강좌개설을 요청드리며~ |
박*복 |
|
|
|
김서영교수님 책 또한 보았던 터라 강좌를 보며 반가웠습니다.다양한 강의와 책들을 접하며 느끼는것 중 하나가, 삶의 경험에서 묻어나오는 강의와책들을 좋아합니다.그런느낌의 강의일것이다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훌륭한 강의 감사드리며, 추후 또다른 강의 부탁드립니다~^^ |
|
|
|
|
|
|
21 |
부족한 강의 |
김*헌 |
|
|
|
정신분석학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체계도 없이 설명한듯 하며, 더구나 그 설명조차도 명확한 주제 없이 주변 이야기들만 하는듯 함. 정신분석학의 흥미로운 점 일부에 대한 흥미 위주의 소개 정도를 듣고자 하는 분만 수강하면 될듯 함. |
|
|
|
|
|
|
22 |
단순한 이론의 소개가 아닌 해석과 활용이 가미된 정신분석학 |
임*정 |
|
|
|
신규 강좌라 제가 일등으로 후기를 남기겠다 싶었는데, 이미 글을 남긴 분이 있네요... 강의는 절반 쯤 들었는데 무척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프로이트는 이렇게 말했고, 융은 이렇게 말했고, 라캉은 이렇게 말했고... 하는 식으로 단순히 정보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정신분석 이론을 맥락에 맞게 다 재해석해서 오늘의 버전으로 소화시킨 후에 설명해줍니다. 해석이 들어간 강의다보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이론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이해하게 해주니 공부하는 보람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김서영 교수님 강의 많이 제작해 주면 좋겠습니다. |
|
|
|
|
|
|
23 |
나를 위한 정신분석학! |
케* |
|
|
|
고민이 많고, 머릿속이 복잡한 요즘! 이 강의 덕분에 저의 고민이 무엇인지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한결 가벼줘진 느낌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