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오래된 강의지만 |
장*호 |
|
|
|
오래된 강의지만 정말로 밀도 높은 강의임이 틀림없다. 현재 들루즈를 열심히 강의하시면 분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
|
|
|
|
|
|
우수
|
힘들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
이*환 |
|
|
|
아트엔스터디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강좌였는데 음향이 울리는 부분은 어렵게 수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좌가 있다는 것만도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두번씩 들었는데 저에게는 사막의 샘물처럼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성수교수님의 깊은 지식에 들뢰즈 이상의 정보들에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
|
|
|
우수
|
들뢰즈 깊이 넘어지다 |
차*민 |
|
|
|
국내에서 '들뢰즈의 영화론'에 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확한 이해와 학문적 엄밀함 그리고 명료한 강의는 이미 정평이 자자한터라 오히려 내가 자부심을 갖고 강의를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교수님덕택에 들뢰즈에 대한 나름의'뚜겁게읽기'가 가능한것 같다. 오히려 박교수님에게서 들뢰즈 못지않은 천재성의 징후마저 감지된다. 앞으로 '씨네마2 시간-이미지'도 여기서 듣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런데 지금 박성수교수님은 해당 대학교에서 연구년(2005.9~2006.8)으로 영국 포츠머스대학에서 최신유럽영화의 경향에 대해 연구 중이시라고 하니 당분간은 힘들겠군 ㅠㅠ |
|
|
|
|
|
|
4 |
들뢰즈 전문가가 되어보는 첫걸음, 난해함 속의 통찰 |
최*민 |
|
|
|
들뢰즈의 『시네마 1』은 혼자 읽으려다 포기했던 텍스트인데, 박성수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난해함 속에서 통찰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들뢰즈가 이전의 영화 사고를 재체계화했다는 관점에서 접근해 주셔서, 그의 영화철학의 진정한 새로움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영화를 볼 때 이미지와 기호에 관한 철학적 사유를 시도하게 됩니다. |
|
|
|
|
|
|
5 |
철학적 엄밀함과 깊이가 돋보이는 명강의 |
차*민 |
|
|
|
국내에서 '들뢰즈의 영화론'에 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확한 이해와 학문적 엄밀함을 갖춘 강의입니다. 단순히 텍스트를 읽어주는 것을 넘어, 들뢰즈가 사용하는 용어들(칸트, 베르그송, 퍼스에게서 온 개념들)의 이전 맥락을 짚어주어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강의는 들뢰즈 예술론 강좌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6 |
용어 하나하나, 행간에 숨은 의미를 집어삼키다 |
정*선 |
|
|
|
들뢰즈의 텍스트가 얼마나 난해한지 알고 있었기에, 교수님과 함께 한 줄 한 줄 꼼꼼히 읽어 나가는 방식이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 가려운 곳은 긁어주고, 어려운 부분은 쉽게 풀어주는 친절함 덕분에 난해함 속의 기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옆에 두고 '일시정지' 버튼을 자주 누르며 필기했지만, 그만큼 성취감이 큽니다. |
|
|
|
|
|
|
7 |
베르그송과 제논의 역설, 철학적 토대를 잡아주다 |
고*미 |
|
|
|
1강의 베르그송의 운동과 순간에 대한 논의, 그리고 제논의 역설을 통해 영화적 환영을 해명하는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들뢰즈의 영화철학이 갑자기 나타난 새로움이 아님을 이해하는 데 철학적 토대를 튼튼하게 잡아주었습니다. 철학과 영화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주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
|
|
|
|
|
8 |
기술적 문제와 빠른 속도,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
김*희 |
|
|
|
강의 내용과 교수님의 지식은 훌륭하지만, 음향이 울리고 마이크가 떨어진 줄도 모르는 성의 없는 촬영 상태 때문에 듣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말씀이 빨라서 난해한 내용을 소화하기가 벅찼습니다. 화면 초점이 안 맞거나 테이프를 갈아 내용을 뛰어넘는 기술적인 문제도 있어 매우 황당했습니다. |
|
|
|
|
|
|
9 |
지각-이미지'와 '액체적 지각'에 대한 새로운 사유 |
이*욱 |
|
|
|
10강 '지각-이미지'에서 객관적/주관적 지각을 구분하고, 액체적 지각과 기체적 지각을 향해 나아가는 논의가 흥미로웠습니다. 지각의 또 다른 상태를 향한 들뢰즈의 사유를 영화적 이미지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0 |
시네마 2 강의에 대한 간절한 기대 |
오*주 |
|
|
|
시네마 1 강의에 감동받아 박성수 선생님의 시네마 2 '시간-이미지' 강의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네마 2에서 들뢰즈 영화이론이 절정을 이룬다고 들었기에, 속히 다음 강의를 개설해 주시기를 아트앤스터디 관계자 여러분께 꼭 부탁드립니다. |
|
|
|
|
|
|
11 |
난해하지만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진솔한 강의 |
김*석 |
|
|
|
처음엔 고개만 끄덕이다가, 두 번째는 노트 정리, 세 번째는 책을 함께 놓고 용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반복적으로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비록 여러 기술적인 문제는 있으나, 꾸밈없는 진솔한 강의가 오히려 듣는 이에게 뭔가를 남깁니다. |
|
|
|
|
|
|
12 |
운동-이미지'의 세 가지 변주를 도식화하다 |
이*욱 |
|
|
|
9강의 지각-이미지, 행동-이미지, 감화-이미지라는 운동-이미지의 세 가지 변주를 도식화시켜 반복적이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 혼자 읽을 때 긴가민가했던 부분을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3 |
쁠랑과 화면틀, 영화의 위대한 순간 |
최*철 |
|
|
|
4강 '화면틀과 쁠랑' 강의에서 이동 촬영과 운동-이미지의 관계, 그리고 영화의 위대한 순간으로서의 '해방'에 대한 논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히치콕의 작품(<프렌지>, <새>)을 예시로 들어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
|
|
|
|
|
|
14 |
힘들었지만 사막의 샘물 같은 강의 |
이*환 |
|
|
|
음향 문제 등으로 어렵게 수강했지만, 이런 깊이 있는 강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두 번씩 들었습니다. 박성수 교수님의 깊은 지식에 들뢰즈 이상의 정보들에 접할 수 있어서 저에게는 사막의 샘물처럼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15 |
루카치 비판을 떠올리게 하는 강의 |
이*원 |
|
|
|
우치다 타츠루가 '전문가를 위한 책은 알고 있는 것을 쌓아 올린다'며 비판한 내용을 떠올리게 하는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는 난해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말해주고, 들뢰즈의 사유가 어디로부터 비롯되었는지 짚어주기에 '두껍게 읽기'가 가능했습니다. |
|
|
|
|
|
|
16 |
베케트의 <필름>으로 본 운동-이미지의 소멸 |
권*수 |
|
|
|
9강에서 베케트의 <필름>을 예로 들어 세 가지 운동-이미지 변주를 어떻게 소멸시킬 것인가를 논의한 부분이 매우 독특했습니다. 난해한 텍스트를 문학적 사례와 연결하여 이해하려는 시도가 좋았습니다. |
|
|
|
|
|
|
17 |
쿨한 강의, 넘을 수 없는 성벽을 다시 펴다 |
정*선 |
|
|
|
들뢰즈 『시네마 1』을 읽다가 덮어 버리고 자책하고 있을 때 이 강좌를 찾았습니다. 교수님의 무심한 듯 쿨한 강의 덕분에 넘을 수 없는 성벽처럼 느껴졌던 텍스트를 다시 펴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18 |
운명적인 만남, 들뢰즈와 친구하기 |
오*우 |
|
|
|
처음 들뢰즈의 <시네마 1>을 읽고 좌절했지만, 이 강의를 두 달 동안 두 번 넘게 수강하다 보니 그나마 그림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올 수 있도록 도와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왕 시작한 거 시네마 2도 구입했고, 연속성을 완성시키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
|
|
|
|
|
|
19 |
우치다 타츠루의 전문서적 비판을 떠올려주는 강의 |
이*원 |
|
|
|
전문가를 위한 책은 '알고 있는 것'을 쌓아 올려 갑니다. 거기에는 '주지하고 있듯이'라든가 '굳이 말할 필요는 없지만' 또는 '과연 그렇기는 하지만' 같은 말만 잔뜩 적혀 있어서 책을 읽을 때마다 '뭐가 그렇다는 거야?'라는 생각에 분노를 느끼기 쉽습니다.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말해주지 않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것이지요. 그것은 텔레비전 중계를 통해 정치인의 국회 답변을 듣고 있을 때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비슷합니다. -우치다 타츠루 |
|
|
|
|
|
|
20 |
다른 강의 더 해주세요! |
n**adgomji |
|
|
|
강의를 듣고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말씀이 빠르셔서 당황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가 쉽고 깊이가 느껴집니다. 들뢰즈 예술에 관한 다른 강의도 서너개 들었지만 들뢰즈 예술론에 관한 강좌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
|
|
|
|
|
21 |
들뢰즈 예술론 강좌 중 최고! |
n**adgomji |
|
|
|
강의를 듣고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처음 강의를 들었을 때 말씀이 빠르셔서 당황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이해가 쉽고 깊이가 느껴집니다. 들뢰즈 예술에 관한 다른 강의도 서너개 들었지만 들뢰즈 예술론에 관한 강좌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강의도 부탁드립니다. |
|
|
|
|
|
|
22 |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 |
김*석 |
|
|
|
시네마 2 강의도 어서 해주셨으면... 어떤 꾸밈도 없는 강의 비록 여러 기술적인 문제는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는이에게 뭔가를 남기는 진솔한 강의! 박 성수 선생에 따르면, 들뢰즈의 영화이론은 시네마 2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고 하는 것 같은데, 왜 아직 시네마 2를 강의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
|
|
|
|
|
23 |
처음엔 거친듯하지만,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 |
김*석 |
|
|
|
시네마 2 강의도 어서 해주셨으면... 어떤 꾸밈도 없는 강의 비록 여러 기술적인 문제는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듣는이에게 뭔가를 남기는 진솔한 강의! 박 성수 선생에 따르면, 들뢰즈의 영화이론은 시네마 2에서 그 절정을 이룬다고 하는 것 같은데, 왜 아직 시네마 2를 강의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
|
|
|
|
|
|
24 |
재밌네요. |
최*철 |
|
|
|
강의가 좀 더 쉽고, 자세히, 그리고 천천히 되었으면.... 그래도 알 것 같습니다. 베르그송, 들뢰즈의 사유들을...오랫만에 열공해 보려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몇 번 반복해서 들어야 할 것 같네요. .... |
|
|
|
|
|
|
25 |
쿨한강의 |
정*선 |
|
|
|
들뢰즈 시네마 1 책을 사고 읽다가 덮어 버리고 자책하고 있을때 이 강좌를 찾아서 들었네요
교수님의 무심한듯 쿨한 강의로 넘을 수 없는 성벽처럼 느껴졌던 시네마 1를 조심스레 다시 펴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
교수님 감사드려요
|
|
|
|
|
|
|
26 |
난해한 <시네마> |
권*수 |
|
|
|
너무나도 난해한 들뢰즈의 <시네마>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네요. 아트앤스터디의 사이트에서 <시네마>강의가 추가로 올라오고 있지만 들을 수록 더욱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접할 수 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
|
|
|
|
|
27 |
시네마2 강의 아직 계획 없으신가요? |
오*주 |
|
|
|
시네마1 강의를 여러 번 들으면서 박성수 선생님의 알찬 강의에 감동받은 사람입니다. 시네마2는 언제쯤 시작하실 건가요? 박성수 선생님의 다음 강의를 기다립니다. 좀 빨리 계획하실 수는 없나요? 아니면 일단 시작해서 매주 한 번씩 강의를 들을 수 있어도 좋겠습니다. 아트앤스터디 관계자 여러 분들! 꼭 좀 부탁드립니다.
|
|
|
|
|
|
|
28 |
마이크, 화면 초점, 테잎갈기 - 성의 없는 촬영 |
김*은 |
|
|
|
교수님께서 강의에 너무 집중을 하셔서 마이크가 떨어진 줄도 모르고 수업을 하시는데 교수님이 발견하시기 전에는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네요. 찍는 분이 아시지 않나요? 마이크 떨어지면 너무 안들려요. 가끔 화면도 갑자기 초점이 안맞으면서 흐려지지고 수업 중간에 갑자기 테잎을 갈아서 내용을 뛰어넘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요. 매우 황당하고 성의 없어 보입니다. 이런 여러가지 기술적인 면에 보완이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29 |
철학과 영화 |
고*미 |
|
|
|
[시네마]를 그냥 읽었을 때는 맥락 잡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박성수 쌤의 강의를 들으니 조금씩 이해가 됩니다. 무엇보다 들뢰즈 철학의 전체적인 맥락을 짚어주는 부분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요. 꼼꼼함을 요하는 책이기 때문에 예습이 필수적이지만, 쉽지 않는 내용을 어느정도 이해하게 된데에는 강의의 힘이 컸습니다. 마이크의 상태가 좋지 않고, 발음이 잘 안들리는 때도 있지만, 열심히 강의하시는 모습을 뵈니 저도 힘이 납니다. |
|
|
|
|
|
|
30 |
[영화2]읽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
박* |
|
|
|
먼저 귀중한 강의에 감사드리며..
다른 분들의 의견처럼 교수님의 시네마2 강의를 더 듣고 싶은 욕심이
생깁니다. 들뢰즈 철학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
|
|
|
|
|
|
31 |
감사 |
이*욱 |
|
|
|
가장 어려운 내용을 가장 쉽게 가르쳐주시는 것 같습니다.책 혼자 읽어도 긴가민가였는데 도식화시켜서 반복적이고 자세히 알려주셔서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프랑스 철학자들을 증오(^^)해 왔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
|
|
|
|
|
|
32 |
들뢰즈를 조금 이해하게 됩니다. |
오*주 |
|
|
|
박성수 선생님의 강의를 세 번째 듣습니다. 앞 부분만요. 처음엔 고개만 끄덕이다가, 두 번째는 노트정리를 했지요. 이번에는 책을 함께 놓고 용어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고맙고 훌륭한 강의가 숨어있는 이 아카데미가 또 고마워집니다. 박성수 선생님은 용어 하나라도 이전의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는지 짚고 넘어가주셔서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시네마2도 강의해주시면 얼마나 좋을까요? |
|
|
|
|
|
|
33 |
들뢰즈 깊이 넘어지다. |
* |
|
|
|
국내에서 '들뢰즈의 영화론'에 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확한 이해와 학문적 엄밀함 그리고 명료한 강의는 이미 정평이 자자한터라 오히려 내가 자부심을 갖고 강의를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교수님덕택에 들뢰즈에 대한 나름의'뚜겁게읽기'가 가능한것 같다. 오히려 박교수님에게서 들뢰즈 못지않은 천재성의 징후마저 감지된다. 앞으로 '씨네마2 시간-이미지'도 여기서 듣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런데 지금 박성수교수님은 해당 대학교에서 연구년(2005.9~2006.8)으로 영국 포츠머스대학에서 최신유럽영화의 경향에 대해 연구 중이시라고 하니 당분간은 힘들겠군 ㅠㅠ
|
|
|
|
|
|
|
34 |
영화로 철학하기 |
최*송 |
|
|
|
선생님의 업조리는 듯, 피곤하다는 듯한 목소리 반갑네요 국내에서 여기저기 들뢰즈 전공자도 많고 영화평론가도 많지만 학문적으로는 박성수선생님이 가장 엄밀하고 정확하게 접근하고 계시다는 사실은 이미 알려져 있죠 이번 독해수업에선 들뢰즈에 대한 이해도 물론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선생님의 정확한 독해력(철학자의 책읽기)를 엿보는 듯해 더 재밋습니다
<영화2>도 시간나면 부탁드립니다
|
|
|
|
|
|
|
35 |
영화를 통한 철학하기 |
김*량 |
|
|
|
천의 고원을 읽으면서 1983년, 1985년 각각 영화책을 두 권 썼다는 들뢰즈의 소문을 익히 듣고 책을 사 소중히 간직하던 중, 영화에 관련한 공부를 하는 모임에 나가 보니, 들뢰즈의 영화 1,2권을 공부한다는 것이 아닌가! 눈이 번쩍, 귀가 쫑긋했으나 정작 하자고 강력 주장했다는 사람은 종무 소식이고, 발제를 맡으라는 성화에 덜컥 그러마했지만 책뚜껑을 열어보니 역시나 들뢰즈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어렵겠지라는 내 기대를 한 치도 빗나가 주지 않는 그 성실함과 종횡무진 넘나드는 영화와 철학사적 배경에 다른 책에서 이미 본인이 했던 얘기들까지. 아차 싶었지만, 나에겐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가 있지 않는가. 박성수 선생님의 강의가 있는 한 잠시 캄캄했던 눈 앞도 훤해지겠지. 수능 볼 학생들도 이런 심정으로 동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볼려나. 나도 절실하게 두번씩 돌려보았다. 박성수 선생님의 해박한 설명에 힘을 얻어 들뢰즈의 난해함도 점점 풀려가는 가운데 들려오는 비극적 사실 하나가 나를 압박하긴 했어도- 사람들이 들뢰즈 영화책 그만하고 딴 책 공부하자고 결론내렸다. - 시네마 I,II권에 대한 도전은 끝나지 않을 것이다. '실제적 전체란 나뉘지 않는 연속성일 것이다.' 그렇다. 들뢰즈의 다른 책들과 시네마는 실제적 전체처럼 나뉘지 않는 연속성이다. 영화를 통한 철학하기에 들뢰즈가 있고 박성수 선생님이 계시고 무엇보다 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가 있으니, 연속성을 완성시키는 날도 머지않은 듯 싶다. |
|
|
|
|
|
|
36 |
들뢰즈와 친구하기... |
* |
|
|
|
처음 들뢰즈의 "영화이미지"를 공부하고자 번역서 "시네마1" 을 읽어 보았지만 한페이지를 넘어가기가 너무 힘들었고 뒤장을 읽다보면 앞장의 내용이 무엇인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정말로 좌절 그 자체! 그러던 중 우연히 친구들 통해서 본 강좌가 있다는 것을 함께 하기를 두달채. 아는지 모르는지 이를 악물고 2번을 넘게 수강하다 보니 그나마 그림이 그려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껏 올수 있도록 도와준 교수님께 그저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ps : 이왕시작한거 새로 나온 번역서 "시네마2"도 구입하였답니다. 시네마2에 대한 강의 계획은 없나요? 있음 좋으련만...
|
|
|
|
|
|
|
37 |
읽을 수록 힘이 나요 |
정*정 |
|
|
|
언젠가 고대에서 처음으로 박성수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발음도 정확치 않고,말씀도 그리 달변은 아니시지만,"저, 들뢰즈 다른 책은 몰라요. '시네마' 밖에 읽은 거 없어요"하셨던가요...그런 학자로서의 진솔함, 성실함 같은 것을 느꼈던 것 같아요. 그때의 인 상이 인터넷 강의를 듣게 한 것 같아요. 시간이 흘러 접하게 된 들뢰즈 강의, 세 개의 장이 지날 때까지,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을 정도로 이해하기 힘이 들었고...처음부분에서는 번역서에 오역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기도...물론 지금도 아리송하긴 마찬가지이지만, (강의)후반부로 갈수록 재미가 느껴집니다. 오역들도 조금씩 바로잡아 주시기도 하고...들뢰즈가 사용하고 있는 용어들, 칸트, 라이프니츠, 베르그송, 퍼스에게서 온 개념들, 그것에 대한 들뢰즈의 해석 같은 것들은 저 같이 철학이 전공이 아닌 학생의 경우 도움이 많이 됩니다. 후반부 흐름이 빠른 것이 좀 아쉽긴 하지만, 또 그래서 더 열심히 읽어야겠다는 힘도 나고 그렇습니다. |
|
|
|
|
|
|
|
|
39 |
하악..ㅠㅠ |
테*트 |
|
|
|
어려워라.. 들뢰즈.. 강적입니다 ㅠㅠ 하지만 박성수선생님과 이 어려움을 헤쳐나갈꺼에요 ! 하아.. 그래두.. 어려운건 어려운것이죠.. -0- 쳇!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 |
|
|
|
|
|
|
40 |
솔직히 좀 어려워요-0- |
테*트 |
|
|
|
결코 쉽고 재미있다고 말할순 없네요. 지금 2강까지 들었습니다. 들뢰즈 어려운 거야 알고 있었지만 역시 만만치 않군요. 그래도 박성수 교수께서 같이 읽으면서 설명하시니 혼자 책 읽던 거에 비하면 확실히 낫습니다. 자주 '일시정지' 버튼을 누르면서 필기하고 있습니다ㅋ 좀 어렵긴하지만, 강의 마지막까지 다 듣고 이해하게 된다면 성취감도 클 것 같군요. 의욕도 솟습니다. 열심히 매달려보겠습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