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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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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을 여러 임상사례를통해 재미있게 강의해 주십니다. |
인*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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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박사님의 자상한 강의 잘들었습니다. 정신분석학과 프로이트 사상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임상사례를 통한 수업은 시간 가는것을 잊을정도로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칼 융의 무의식의 분석에 대한 강의도 개설되이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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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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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입문... |
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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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와 함께 현대 사유의 양대산맥을 맡고 있는 프로이트의 강의를 이제야 듣게 되었습니다. 김석 선생님의 강의는 역시나 체계있고, 절도 있는 느낌을 주어 준비를 많이 하신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입문강좌로 좋은 만큼 프로이트를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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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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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분석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네요~ |
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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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를 살아가면서 정신분석학은 기초적으로나마 꼭 알아야 하는 학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여러 사례가 흥미로웠습니다. 평소에 꾸는 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됐구요. 앞으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라캉 강의도 곧 신청해서 들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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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의 세계로 떠나는 가장 체계적인 안내서 |
권*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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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교수님의 강의는 프로이트 정신분석학의 방대한 개념들을 안나 O, 도라, 쥐인간, 늑대인간 등 흥미로운 고전 임상 사례를 통해 명쾌하게 풀어줍니다.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사례에 이론을 접목하여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유아성욕론, 거세 콤플렉스 등의 핵심 개념이 어떻게 도출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갈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6강과 7강의 늑대인간과 쥐인간 사례 분석은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 정도로 몰입감이 높았습니다. 정신분석학에 입문하려는 분들에게는 최고의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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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프로이트, 사례 중심으로 쉽게 이해하다 |
박*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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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이론은 늘 어렵고 방대하게 느껴져서 혼자 책을 읽다가 포기하기 일쑤였습니다. 이 강의는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어 히스테리, 신경증, 강박증 등 정신장애 유형과 그 내포한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 도라의 사례를 통해 히스테리와 여성성, 남근 선망을 설명하는 부분은, 주변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의 의견처럼 가끔 중첩되는 설명이 반복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중요한 개념을 확실히 각인시켜 주려는 교수님의 의도라고 생각하고 들으니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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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접근을 위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강의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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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라캉에 관심이 많았지만, 프로이트의 기초 없이는 라캉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매우 만족합니다. 프로이트 이론의 기본 틀 (리비도, 충동, 심리 기구 모델)이 탄탄하게 잡혔고, 강의 중간중간 라캉의 관점이 암시적으로 언급되거나 마지막 12강에서 라캉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승화를 다루어 라캉으로 넘어가는 징검다리 역할까지 해주었습니다. 프로이트를 통해 나 자신의 무의식과 신경증적 심리를 이해하게 된 것은 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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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 꿈, 충동! 나 자신을 분석하는 즐거움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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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메커니즘과 심리 기구 모델 (이드, 자아, 초자아)에 대한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9강 꿈의 메커니즘을 들은 후에는 제가 꿨던 꿈들을 압축(Verdichtung)과 전위(Verschiebung)의 관점에서 해석해보는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무의식 (망각, 농담)을 다룬 부분도 신선했습니다. 강의를 통해 나 자신이 직접 정신분석학자가 되어 나의 무의식을 분석해볼 수 있는 도구를 얻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강의를 들으며 오래된 강박적 습관의 뿌리를 어렴풋이나마 이해하게 되어 치유의 과정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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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사례 해설은 좋았지만, 조금 더 깊이가 필요해요 |
공*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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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일부 수강평처럼 임상 사례의 현상적 설명에 치중하고 그 철학적, 인문학적 의미를 깊이 있게 파고드는 부분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프로이트가 이 사례들을 통해 세계와 인간을 바라보는 시선이 어떻게 변화했는지에 대한 자세한 논의가 더해졌다면 '인문학 명강'으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아졌을 것입니다. 남근 선망의 전개와 양태 등 어려운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신 점은 좋았으나, 간혹 교수님의 주관적인 언급 중 일부가 비판적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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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과 사례의 완벽한 조화, 프로이트 입문의 정석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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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입문을 위한 강의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메타심리학, 충동 이원론 등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이론을 고전 임상 사례와 프로이트 이론의 발전 과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프로이트 사상의 흐름을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4강 유아성욕론에서 구순기, 항문기, 남근기 등 발달 단계를 트라우마와 거세 콤플렉스와 연관 지어 설명한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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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경험을 더듬으며 듣는 즐거움이 쏠쏠했습니다. |
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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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조언대로 강의를 들으면서 개인적인 경험과 기억을 되짚어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정신분석학이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11강 이드, 자아, 초자아 설명을 들으며, 최근 제가 겪고 있는 내적 갈등이 어디에서 오는지 어렴풋이 짐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중 나오는 주요 단어의 외국어(영어/독일어) 표기가 아쉬웠지만 (강박증, 남근기 등), 강의 자체는 자기 치유의 과정을 제공해준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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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적인 반복, 하지만 그것이 곧 이해의 열쇠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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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은 반복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조금 지루함을 느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니 프로이트의 핵심 개념을 잊을 만하면 다시 짚어주시는 덕분에 개념 정립이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정신분석 과정에서 반복을 통해 무의식의 핵심에 접근하듯이, 이 강의는 반복을 통해 청강생의 이해를 돕습니다. 다만, 정신병 슈레버의 사례를 다룬 8강이 27분으로 다른 강의에 비해 짧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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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전집 도전의 용기를 얻게 된 강의 |
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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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프로이트 전집을 책장 한켠에 꽂아두고 도전할 엄두를 내지 못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고전 임상 사례들을 미리 접하고 그 이론적 의미를 파악한 상태에서 책을 읽으면 훨씬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안나 O, 도라, 한스, 늑대인간, 쥐인간의 사례를 미리 훑어보라는 교수님의 조언을 따라 책을 같이 병행하니 이해도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제 라캉 강의를 듣고, 다시 한번 프로이트를 깊이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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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의 환상과 승화, 예술의 의미를 깨닫다 |
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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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인간의 고차적 활동에서 다룬 승화(Sublimation)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환상에 대한 분석이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정신분석이 단순한 신경증 치료를 넘어 예술과 창조 활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예술이 충동의 승화를 통해 탄생한다는 관점은 제가 가진 예술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프로이트의 여성상에 대한 간략한 언급은 아쉬웠지만, 예술의 의미를 정신분석학적으로 접근한 점은 매우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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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했던 제가 비로소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
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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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는 문외한이었는데, 김석 교수님의 친절하고 차분한 강의 덕분에 정신분석학의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충동, 리비도 같은 개념들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교수님께서 기본 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흐름을 파악하게 되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정신분석학이 우리 사회와 문학, 철학에 미친 영향을 어렴풋이 알게 되어 지적인 흥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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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종사자에게는 약간 거슬릴 수 있습니다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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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의과대학 시절 정신과에 흥미가 있어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강사님께서 임상에 계신 분이 아니다 보니, 의사와 환자의 관계에 대한 일부 언급에서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거슬렸습니다. 특히 정신분석에서의 '전이'를 강조하시려는 의도는 알겠지만, 일반적인 의사-환자 관계에 대한 언급은 좀 더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프로이트 입문으로 훌륭하지만, 불확실한 정보에 대한 언급은 자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강의의 질을 위해 조언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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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를 알고 나니 인간의 욕망이 보이네요 |
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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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를 알기 전에는 인간의 행동이나 심리가 단순한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듣고 무의식과 욕망이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배경 지식이 거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 실제 사례와 풍부한 예를 들어주신 덕분에 개념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정신분석에 대한 오해도 많이 풀게 되었고,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을 이해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복습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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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공법', 기본부터 심화까지 탄탄하게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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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를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강의를 강추합니다. 개념 하나하나를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정말 쉽게 이해됩니다. 1차 모델(무의식, 전의식, 의식)과 2차 모델(이드, 자아, 초자아)을 대비시키며 심리 구조 모델의 발전 과정을 설명한 부분이 특히 체계적이었습니다. 라캉 강의와 함께 들으면 파워 게이지가 업될 거라는 다른 수강생의 의견에 동의하며, 저도 다음에는 라캉 강의를 들으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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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의 과학적, 인문학적 차원의 재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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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라 망설였습니다. 이 강의는 프로이트의 세계가 얼마나 과학적인 동시에 인문학적 통찰을 주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병리적인 현상뿐만 아니라 인간 활동의 동기와 심리 구조 전반을 다루면서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해주었습니다. 5월의 비처럼 습관적인 개념들을 명확하게 전달해주는 교수님 덕분에 프로이트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게 되어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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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중심으로 배우는 프로이트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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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사례 중심으로 설명을 하다보니 사례에 이론적 설명이 추가되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도 이만큼 프로이트를 쉽고 차분하게 설명하는 강의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중간 라깡의 이론들이 짧게 소개되는데 라깡 강의를 듣고 다시 들으면 더욱 풍부한 강의가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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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사례 설명은 좋으나 거기까지 |
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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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임상 사례는 자세히 설명해주셨으나, 환자나 신경증 도착증 등의 특성만 설명 할 뿐 그 내포한 의미까지는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간단히 말해 얕은 느낌입니다. 사례를 통해 정신분석학 및 프로이트 철학을 설명하고 프로이트 철학이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자세히 설명해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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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입문 |
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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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임상사례들을 통해서 프로이트에 입문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라캉의 이해를 위해서 프로이트를 들었는데 프로이트만의 매력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교수님이 중첩되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 것이 좀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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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
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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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만 가득가득있고 아직도 선뜻 도전 못하고 있었던 책들! 책 읽기 전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듣고 있는 중이에요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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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정 님:) 네, 혼자 읽기 어려운 책은 강의와 함께 하면 더 좋아요!^^ 강의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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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임상사례를 통해서 프로이트에 접근하다.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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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 쥐인간 등의 고전임상사례가 의미하는 바를 프로이트 사상과 접목시켜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이트 입문강의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프로이트를 접했을 때 개별적인 임상사례가 의미하는 바를 알지 못해 혼란스럽다면 이 강의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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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님:) 김석 선생님의 정신분석학 강의는 저희 아트앤스터디 회원분들이 좋아하시는 강좌예요:) 김석 선생님과 유익한 시간 되셨나요? ^^ 수강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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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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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임상사례를 통해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개념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빠른 시간 안에 다 들을 수 있었어요. 다음은 라캉강의로 고고 할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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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님:)
주말에 열공하셨나봐요. ㅎㅎ 넵, 라캉 강의로 고고! 끝까지 응원할게요 ^^ admin (14.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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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정공법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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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를 차근차근 공부하고픈 분들께 강추!! 처음부터 개념하나하나 설명해주시니까 정말 쉽게 이해됩니다. 김석샘의 라캉 강의와 들으면 파워게이지 업업~~ 근데 라캉 강의하실때 모습하고 비교하면 약간 긴장하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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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의 기초 다지기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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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을 알기 위해선 먼저 프로이트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프로이트 이론의 기초를 잘 설명해 주시고 중요한 사례별로 강의를 진행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김석 교수님 강의 중에 가장 먼저 들어야 되는 강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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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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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이라는 또 다른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해준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라깡이라는 저에게 생소한 이름의 학자에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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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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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하고 어려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고 어느정도의 흐름을 파악하게 도와준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앞으로 프로이트 글을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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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친해지셨군요 ^ ^ 축하드립니다. 김석 선생님의 강의에 대한 좋은 수강평이 뒤를 잇네요. 강의평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와 함께해주세요! 아트걸 (1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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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제가 좋은 강의를 통해 눈 뜨게됨을 감사합니다. |
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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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듣고 더 좋은 모습으로 학습하겠습니다.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힘들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귀에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감사합니다.융과 라캉의 입장도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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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의지, 열정 너무 멋지십니다. 천천히 배우고 몸에 익힌다는 생각으로 하면 점점 더 많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융과 라캉 등과 관련한 강좌 계발에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2.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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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졌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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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읽어봐야겠다고 맘만 먹고 꽂아놓고 책장 한켠만을 차지하고 있던 프로이드 전집을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한층 더 도전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한된 시간내에 다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프로이드를 알아가는 좋은 입문이 된 듯합니다. 이후 라깡도 기대해봅니다.^^ 감사합니다. 비록 분석관계는 아니더라도 선생님께 신뢰가는 스승이자 지적 구루로서 좋은 전이(?)비스무리??한 소감을?? 강의 와중에ㅎㅎ를 가지게 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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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프로이트전집 도전! 가뿐히 성공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프로이트, 라깡까지 깨우쳐 나가시길 응원합니다. ^ ^ 아트걸 (12.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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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듣고 있습니다. |
윤*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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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경험과 기억을 더듬어가며 강의를 듣는 즐거움이 쏠쏠 합니다. 희망 사항은 강의중 등장하는 주요 단어를 영어(외국어)와 같이 소개해 주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면 강박증, 공포증, 남근기 등등....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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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은 정말 자기자신을 잘 떠올리고 상상해가며 익히지 않는 이상 영원히 어려운 학문이 될 것 같아요. 회원님께서는 좋은 공부방식을 채택하고 계신는 군요. ^-^ 말씀하신 부분도 다음 강의 때는 선생님께 전해드리도록 할게요. artboy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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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에 접근하는 첩경 |
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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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이 목표라면 라깡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을 듯합니다. 조근조근 풀어주는 강의가 조금은 지루해 질수도 있지만 일단 강의의 결을 잘 따라가기만 하면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프로이트 강의를 듣고 라깡과 지젝에 접근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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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깡도 기대합니다.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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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평을 읽고 선택했는데, 듣기를 정말 잘했네요. 지식적인 차원을 넘어서 스스로에게 적용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김석 교수님의 강의를 모두 들어볼 생각이예요... 이제 라깡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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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정신분석학. 이것이야 말로 최고의 심리치료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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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정도 전에 듣고 다시 들었는데 일년만에 생각이 많이 발전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에는 정신분석학이라는 것 자체에 생소했었는데. 들으면서 어느순간. 이런얘기를 하는거구나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기자신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 자신을 치유해보고 싶으신 분들 들으시면서 자신이 직접 정신분석학자가 되어 자신의 무의식을 분석해보면서 사회생활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잘하고 자신의 꿈도 이룰수있는 치유의 과정을 느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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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강의 절반 정도 들었는데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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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정신분석 공부하기에 어려워서 강의를 방학때 접하게 되었습니다. 천천히 기본개념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셔 알아듣기 좋은 강의 였습니다. 앞으로 라캉 강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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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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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은 다양한 분야에 핵심코드로 산재해있을뿐 아니라, 그를 알지 못하고서는 그 이후의 이론도 이해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한번은 깊이 살펴보아야 할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 강의를 통해 back to the basic의 자세로 그의 초기이론과 변천사를 되짚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만 프로이트에 국한되다 보니 라캉과 융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셨긴 하나, 이론간의 연결점과 차이점을 논하지 않을 수 없으니 강의록에라도 이에 대한 부분을 좀 더 보완해주셨으면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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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입문을 위해 |
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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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신분석강의를 읽으려고 샀는데, 도움이 될까해서 강의를 구매했습니다. 강의가 체계적이고 말씀을 꼼꼼하게 하셔서 개념정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말씀이 조금 느리신 편이라 1.4배속으로 해놓으면 아주 좋습니다. 한 번 끝까지 다 듣고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들을 계획입니다. 알찬 시간이 될거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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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수업 |
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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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에 대해 아는것이 별로 없다가 프로이트를 알고 나니 인간의 무의식과 욕망에 알게 되어 좋습니다. 배경지식이 없어도 들을만 했구요 다시한번 복습할려고합니다. 좋은수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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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만나기~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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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공부하는 데 아주 좋은 강의네요... 정신분석학의 기본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해줘서 프로이트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고 공부의 흥미를 촉발시키네요. 특히나 혼자서 정신분석학을 공부하는 이들에겐 더없이 좋은 강의구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을 공부하고 싶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이 강의를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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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설명~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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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와 풍부한 예를 통해 개념들에 대한 이해가 깊어진 것 같습니다. 중요한 개념들은 반복되는 설명을 하셔서 기억하기가 더욱 좋았고요. 정신분석에 대한 오해도 많이 푼 것 같고, 흥미도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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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이론의 친절한 설명이 돋보입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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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이론에 관심이 생겨서, 전집을 구입해서 혼자서 보기 시작했는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프로이트 강의를 찾고 있다가.. 이 강의를 발견했습니다. 정신분석학에 대하여 문외한인 저도.. 김석 선생님의 친절한 강의로 인하여 "완전히"는 아니지만 정신분석학에 대하여 어느정도 '감'을 익힐 수있었습니다. 정신분석학/프로이트에 대하여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계신다면 이 강의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아트앤스터디에서 김석 선생님의 다양한 프로이트 강의들을 보았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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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더욱더 큰 흥미가 생겨나는 |
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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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에 대한 흥미가 더욱더 크게 생기게 된 것 같아요 - 다른 분들처럼 프로이트의 다른 부분에 대한 강의도 추가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방학 동안 꽤나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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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
남*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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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이론을 매 강의마다 알기쉽게 정리해주신 덕분인지 마지막에 와서는프로이트를 상징하는 굵은 이론들이 머리속 깊히 자리잡게 되었네요.
덧붙여 라깡에 대해 자주 언급하셔서인지 라깡에 대해서도 들으려하게 되네요. 이제 라깡 강의로 가려고 합니다.
강의 접하시는 분들에겐 프로이트 전집을 도서관에서 최소한 도라,한스,안나O,늑인,쥐인 이 고전 사례정도는 훑어보시고 접하시는걸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고전사례 이후 전혀 새로운 세계를 접하는듯 재미있어졌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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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의 이해 |
김*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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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 강의 모두 들어보지는 않아지만 프로이트의 이론과 개념을 이해할 것같내요.. 프로이트의 책만 좀 보다가 포기많이 했는데.....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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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 입문을 위한 훌륭한 길라잡이 |
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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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렴풋이 욕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알게 된 사람이 라캉이었다. 라캉이 내가 가진 욕망을 타인의 욕망이라고 알려주었고, 나는 그 한 테제만으로도 그를 좋아하게 되었다. 하지만 라캉을 인상적으로 아는 것에서 더 나아가 그의 이론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 선 만남이 필요했는데, 바로 프로이트의 대면이 그러했다.
사실, 김석교수의 라캉과련 강의를 들었는데, 늘 프로이트와 연결되있었고 라캉은 프로이트 이론에서 수정을 가하거나 재해석하여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자신의 이론을 전개하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이 강좌를 접하게 되었고 결론적으로 만족스럽다. 임상들을 통하여 프로이트 이론에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었고, 암시적으로 라캉과 연결되면서 라캉을 이해하는 단초를 얻기도 하였다. 그리고 프로이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롭게 다가왔고, 특히나 신경증적인 나의 심리에 대 해서도 정신분석학적 방식으로 이해하게 되는 좋은 기회였던 거 같다.
마지막으로 약간의 아쉬움이 있던 것은 김석교수의 강의는 어느정도의 반복강박증적 성격을 감안하고 들어야할 듯하다.^^ 그리고 그 반복이라는 것이 단지 동어반복적인 부분에 멈추지 않나라는 어렴풋한 아쉬움도 있다. 현실과 자아를 이해하는 좀더 구체적인 +알파가 목마르다...
좋은 강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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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강 듣지 않은 학생입니다만, |
공*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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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학시절 정신과에 흥미가 있어 나름 열심히 공부했던 사람입니다. 정신분석이 학부때는 많이 다루어지지 않아서 호기심에 듣고 있는데, 강사께서 아무래도 임상에 계신 분이 아니다보니 조금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네요. 특히 의사 일반과 환자의 관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언급은-물론 정신과가 특수한 분야이기는 하고, 정신분석에서의 의사-환자의 관계를 강조하시기 위한 것임을 알지만- 상당부분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입니다. 가르치시는 데 있어서 불확실한 부분에 대한 직접적 언급은 자제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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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 전집 중 나머지 부분 강의요청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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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드 전집중 일부만 강의하였는데 다른 부분도 강의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프로이드 강의 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체계가 잡히는 것아서 계속적으로 듣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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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이론의 개념을 알기쉽게.. |
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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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으로 공부하지 못했던 정신분석의 입문을 잘 정리할수 있게끔 여러 고전 임상의 꿈 분석을 통해 개념정리가 잘 되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강의 중간중간 라캉과 프로이드의 비교를 해주시는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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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녹음처럼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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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적인현상이 아닌 부분들이 있다는 것이 새롭다. 정신분석학에 대한 관심은 많았으나 어디서 부터 시작할 줄 몰랐는데....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는 강의가 프로이드의 세계와 정신분석의 과학적, 인문학적 차원의 재미를 알 수 있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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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비처럼 ......... |
장*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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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5월의 비처럼 소란스러움을 잠재우며 대지를 적시는 유익함! 특별히 습관적으로 습득하고 있었던 프로이드의 정신분석학의 기본 개념들을 정성스럽고 명확한 새로운 전달!
저역시김석 교수님의 프로이드와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종종 소감 올리겠습니다.
감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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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반가운 프로이트 강의였습니다. |
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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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선생님의 라깡 강의를 수강했었습니다. 정신분석학에 관심은 많았는데, 아트앤스터디에는 정신분석학 강좌가 별로 없더라구요. 마침, 김석 선생님의 라깡 강의가 있어 수강신청하고 들었는데, 내심 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강의가 어설프다는 게 아니라, 정신분석학 원조격인 프로이트에 대한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얼핏 기억에, 프로이트가 나오는 강좌가 있었던 것 같지만.. 여러 사람을 한 번에 다루는 강좌를 별로 안 좋아라 해서 안 들었습니다..) 어쨌든, 라깡 강의를 듣고 시간이 조금 흘렀는데, 지금이라도 프로이트 강의가 올라와서 기쁩니다. 선생님에 대한 믿음도 있고 해서 수강신청하는 데에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업데이트 된지 아직 1주일도 안 지난 강좌에 대해서 강의평을 쓴다는 게 좀 섣부른 행동이 아닌가 싶지만.. 나름 열심히 듣고 있는 강좌에 대한 소감을 전하려고 합니다. 아이들 학교 보내고, 시간이 조금 남는 정오쯤에 듣고 있습니다. 현재 5강을 수강중인데, 강좌 소개글에서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고 하더니, 그 말 그대로더군요. 덕분에 재밌게 즐겁게 수강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이디푸스 컴플렉스를 겪을 나이는 지났지만 제 아이들이 어렸을 때 어땠었나, 떠올리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 프로이트가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외과의사들이 다루는 신체는, 그나마 눈에 보이는 물질이기나 하지.. 프로이트는 눈에도 보이지 않는 무의식을 끈질기고 인내심 있게 탐험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정신분석학에 관심있다면, 프로이트부터 시작하길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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