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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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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강의 |
김*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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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를 수년째 이용하고 있는데
강의가 계속 업데이트 되어서 좋습니다.
Gestell 개념은 처음 접해보는데
설명을 자세하게 해주셔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부분이나 원폭의 위험성까지!! 얻어가는 게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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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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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과 철학 |
김*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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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처럼
과학기술과 철학이 연계된 강의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가다머의 의철학과 관련한 강의도 있던데
정말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많아져서 행복하네요
아트앤스터디에서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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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후기 철학의 정수를 만나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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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일 교수님은 역시 하이데거 전문가이십니다. <기술에 대한 물음>을 중심으로 Gestell (몰아세움/닦달) 개념과 존재의 역사적 운명에 대한 논의를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현대 과학기술 시대에 자연과 인간이 '부품'으로 전락했다는 경고를 들으면서, 로봇 청소기나 AI 프로그램에 점점 의존해가는 제 일상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론 강의가 아니라 현대 문명 비판으로서의 의미가 큰 강의였습니다. <철학에의 기여>를 번역하신 교수님께 직접 듣는 강의라 신뢰가 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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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설명에 오류가 많아 몰입이 방해되었습니다. |
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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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철학적 논의(Gestell, 존재망각 등)는 훌륭했지만, 과학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부분에서 오류나 오해가 많았습니다. 특히 상대성 이론과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비교하시면서 두 이론의 영역적 차이를 제대로 설명하지 않으시고 단순히 더 정밀한 계산의 문제로 치부하시는 부분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철학적 논의를 위해 과학적 사실을 인용할 때는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기술 시대에 대한 고찰인 만큼 이 부분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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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에 충실하고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강의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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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하이데거 강의를 듣고 내용이 좋아서 이 강의도 수강했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텍스트에 기반한 명료하고 깊이 있는 해설이었습니다. 여러 번역본을 거론하시며 하이데거의 미묘한 개념(예: das Wahre, Geschick)의 의미를 짚어주시는 덕분에, 수강생이 스스로 존재의 진리에 대한 사유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유도해 주셨습니다. 강의 시간이 길었지만(대부분 100분 이상) 집중력을 잃지 않고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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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철학으로 얻는 '소확행'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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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에 있는 '자발적 고립 프로젝트'나 '소확행'이라는 키워드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질주하는 기술 문명 속에서 '존재의 말 건넴'에 귀 기울이고 '초연한 내맡김'의 태도를 배우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힐링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도시의 소음 속에서 잊고 지냈던 '존재의 충만함'을 다시 느껴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이데거를 통해 새로운 일상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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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시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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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느끼는 기술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의 근원을 이 강의를 통해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이데거가 말하는 '과학기술의 본질에 대해 아무런 숙고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가장 무서운 것이라는 지적이 뼈아팠습니다. 제4강 '기술의 도구적 규정에 대한 비판'과 '탈은폐된 존재자의 존재: 부품'에 대한 논의는, 우리가 기술을 단순한 도구로 여기는 오만함에 대한 경고로 들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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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ell 개념을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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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stell (몰아세움) 개념이 하이데거 후기 철학의 핵심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강의만큼 깊이 있고 자세하게 다룬 강의는 없었습니다. 제5강에서 비은폐성의 말 건네줌과 인간의 응답을 통해 Gestell이 어떻게 존재의 운명으로 나타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강의를 통해 근대 물리학의 기술적 본질까지 연결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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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으로서의 의미가 큽니다.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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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철학을 고전적 논의로만 치부하지 않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현대적 의미를 강조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과학기술과 철학이 연계된 강의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원폭의 위험성까지 언급하시면서 기술의 윤리적 측면을 논의하신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철학적 사유의 범위를 넓혀준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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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부담스러웠어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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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력과 내용의 깊이는 충분히 만족하지만, 각 강의가 120분 내외라는 점이 부담스러웠습니다. 주중에는 시간을 내기가 쉽지 않아 주말에 몰아 들어야 했는데, 한 번에 2시간씩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40~50분 단위로 짧게 나누거나, 주요 내용을 압축해서 요약해주는 섹션이 추가된다면 학습 효율이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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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회'의 가능성에 대한 희망을 보다. |
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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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부터 10강에서 다루어진 '전회(Kehre)'에 대한 논의가 가장 희망적이었습니다. 하이데거가 단순히 궁핍한 시대를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과 초연한 내맡김을 통해 존재의 전회를 기다리는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계산하는 사유에서 벗어나 숙고하는 사유로 나아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렬하게 와닿았습니다. 철학적 염려(Sorge)를 긍정적인 희망으로 바꾸어 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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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핍한 시대'라는 표현이 와닿았습니다. |
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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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서두에 나온 '존재의 빛이 사라진 밤, 궁핍한 시대'라는 하이데거의 표현이 제가 느끼는 현대인의 피로감과 불안감을 대변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존재망각의 길을 걸어온 철학의 역사를 반성하고, 존재의 숲으로 들어가는 사유를 안내받는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휠덜린의 시구를 통해 신 존재와의 관계 상실을 논한 제7강이 문학적 감수성까지 자극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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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전문가에게 듣는 깊이 있는 해석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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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일 교수님은 하이데거 번역가로도 유명하신 분이라 강의 내용에 대한 신뢰가 높았습니다. 근대 과학의 형이상학적 근거를 타 마테마타(수학)의 의미까지 짚어가며 설명해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한 기술론이 아니라, 서구 형이상학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하이데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다른 하이데거 강의도 이어서 수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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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상' 시대의 인간에 대한 고찰이 좋았습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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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 '세계상의 시대'에서 근대적 인간의 주관주의와 개인주의를 다루면서, '세계관의 대결'을 논한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현대인들이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세계관의 틀을 벗어나, 하이데거적 사유를 통해 마주 향해 서 있는 것의 본질을 파악하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마치 제 삶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것 같은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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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학문적인 강의라 좀 딱딱하게 느껴졌습니다.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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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텍스트의 정밀한 해석에 중점을 두셔서 강의가 전반적으로 딱딱하고 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학문적 깊이는 있으나, '소확행'이나 '자발적 고립' 등 강의 소개에 언급된 것처럼 수강생의 일상과 좀 더 밀착된 쉬운 예시나 사적인 에피소드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하이데거 입문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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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나치 참여에 대한 언급이 부족했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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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하이데거의 후기 철학에 집중되어 있기는 하지만, 현대 기술과 인간의 위기를 논하는 과정에서 그의 나치 참여와 관련된 실존적, 윤리적 문제가 조금 더 다뤄졌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궁핍한 시대'에 진정한 사유를 촉구한 철학자가 왜 그런 정치적 오류를 범했는지에 대한 성찰은 이 강의의 의미를 더 깊게 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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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고하는 사유를 시작하게 해준 강의 |
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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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하는 사유'와 '숙고하는 사유'의 대조를 통해 현대인이 잃어버린 사유 방식을 명확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매일 효율과 성과만을 따지던 제 삶의 방식에 경종을 울리는 강의였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삶의 속도를 늦추고, 존재의 말 건넴에 귀 기울이는 '초연한 내맡김'의 태도를 실천하려 합니다. 철학이 제 삶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알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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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텍스트에 기준한 명료하고 깊이 있는 강의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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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을 본문에 충실하려고 여러 명의 번역을 거론하면서 해주셔서 개인적으로 하이데거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고 수강자가 사유를 이끌어낼 수 있을 정도의 깊이를 가진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매우 열심히 강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유익한 강의였다고 생각됩니다. '예술작품의근원'을 듣고 강의 내용이 좋아서 이강의도 듣게 되었고 다른 강의도 더 들으려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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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글쎄요 |
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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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철학 관련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과학적 내용에서 잘못된 내용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과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는 단순히 더 정밀한 계산이 가능해진 것이 아닙니다. 상대론은 크게볼때 좌표계에 대한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세계의 입자의 운동을 다루는 이론입니다. 이론에서 다루는 영역 자체가 달라요. 어느 한쪽 이 다른쪽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여전히 일반상대론과 양자역학을 결합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고요. 이외에도 실제 물리학계에서 이루어지는 노력과 상이한 내용이 자꾸 소개되네요.. 개인적으론 불만족스러운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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