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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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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존을 넘어서는 실존앞에서... |
윤*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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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읽고, 시대를 살아간다는 의미를 2500년전의 글을 통해서 통찰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효용성(기술)만을 추구하는 이 시대에 사람이 살아가고, 타자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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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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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천 선생님 감사합니다. |
곽*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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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가르침.. 뭐든지 힘들이고, 뭐든지 열정적인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억지로 하고, 가짜로 하는 것들 투성이 속에서 삶의 어려움을 느끼고 회의를 가졌던 저에게. 노자의 '억지로 하지 말라', 즉 '무위'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노자의 가르침을 '함이 없음'이라기 보다도, '억지로 함이 없음'이라 이해합니다. 하되, 억지로 하지 않는 것. 그 억지로라는 것의 의미를 앞으로 더욱 탐구하고, 삶의 실천으로 풀어나가는 것이 아직 과제로 남아있지만요.. 김시천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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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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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를 통해 배우다! |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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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을 재미없다고 하는 분들~ 그 깊이와 재미에 도달하지 못 해서예요.. 김시천 선생님의 노자 강의를 들어보세요! 탐구하고 실천하는 자세로 배우는 노자 !!! 장자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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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 온 직장인에게 추천합니다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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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승진 누락되고 인간관계도 지쳐서 한동안 무기력증에 시달렸습니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려고 애쓰지 말라는 노자의 가르침이 지금 저에게 꼭 필요한 위로였네요. 무위가 단순히 아무것도 안 하는 게 아니라, 흐름에 맡기는 지혜라는 걸 깨닫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퇴근하고 맥주 한 캔 하면서 듣는 이 시간이 저에게는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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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어렵네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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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을 그냥 좋은 말씀 모음집 정도로 생각하고 가볍게 신청했는데, 1강부터 역사적 고증이나 하상공, 왕필 같은 주석가들 이야기가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철학적 베이스가 없는 초보자에게는 진입장벽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참고 듣다 보니 3강 행복한 도술 부분은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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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를 성적 코드로 해석하다니 신선하네요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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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노자라고 하면 그냥 신선 같은 이미지만 있었는데, 4강에서 에로스와 연결해서 해석하는 걸 보고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 암컷이 수컷을 이기는 까닭이라던가, 세상을 부모의 결합으로 보는 시각이 아주 파격적이면서도 설득력 있었습니다. 고리타분한 고전 강의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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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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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천 교수님 강의는 믿고 듣습니다. 목소리도 좋으시고 설명도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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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의 우울증에 대한 처방전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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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피로한지, 왜 다들 우울한지에 대해 노자의 시선으로 분석해 주시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해야 하고, 더 많이 가져야 행복하다고 믿는 '성과 주체'로서의 삶을 반성하게 되네요. 욕망을 부정하지 않으면서도 만족하는 기술을 배우고 갑니다. 책도 사서 읽어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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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조금 아쉽습니다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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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한데 도서관 현장 강의를 녹화한 거라 그런지 소리가 약간 울립니다. 이어폰 끼고 들으면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지만, 스튜디오 강의처럼 깨끗한 음질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내용 자체는 별 다섯 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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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하게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
윤*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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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너무 가까워지려고 애쓰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멀어지지도 않는 노자의 '무관심의 윤리'가 저에게 딱 필요한 조언이었네요. 쿨하다는 게 차가운 게 아니라 서로의 영역을 존중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와닿았습니다. 마음이 좀 편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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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루해서 혼났음 |
임*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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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서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너무 졸립니다. 2강 듣다가 포기했어요. 철학 전공자 아니면 비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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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전우치 이야기 재미있네요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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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술 이야기할 때 홍길동전이랑 전우치전 예시 드는 거 보고 빵 터졌습니다.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철학 강의를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로 풀어주시니 이해가 쏙쏙 되네요. 양생과 달생의 차이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짧은 강의지만 알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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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욕망을 긍정하게 된 계기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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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적인 가르침은 항상 욕망을 절제하라고 해서 답답했는데, 노자는 욕망을 부정하지 않고 최적화한다는 관점이 마음에 듭니다. 금욕주의가 답이 아니라는 말씀에 위안을 얻습니다. 제 삶을 옥죄던 죄책감을 좀 덜어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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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괜찮음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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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원에 이 정도 퀄리티면 나쁘지 않음. 교안도 충실한 편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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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로서의 노자 |
송*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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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글에 있는 '삶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표현이 딱 맞습니다. 단순히 옛날이야기를 듣는 게 아니라, 지금 내 모습을 적나라하게 들여다보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경쟁에 지친 2030 세대들이 꼭 들어봤으면 좋겠네요. 힐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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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좀 짧은 느낌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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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으로 끝내기엔 노자의 사상이 너무 방대한 것 아닐까요? 더 듣고 싶은데 아쉽게 끝나는 기분입니다. 심화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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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시각 |
류*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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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랑 노자를 비교하는 부분이 재밌었음. 확실히 나는 유교보다는 도가 체질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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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예요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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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내용이랑 다릅니다. 저는 좀 더 명상이나 마음 수련 같은 걸 원했는데 너무 이론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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