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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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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가 있는 강의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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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와 해학으로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주신 강의였습니다. 해박한 지식과 고민이 물씬 배어나는 내용이 충실한 강의에 빠져듭니다. 다음기회에는 이론과 사상에 대해 좀더 구체적이고 자세한 강의를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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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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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해학, 빛나는 통찰력 |
황*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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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러시아에서 현재의 한국 찾기...
박노자 선생님의 강의를 다른 강의 보다 즐겁게 들을 수 있었던 건 학문이라는 이름 안에서 현실과 단절된 해박함만을 전달해 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레닌과 트로츠키, 스탈린의 해묵은 이야기를 넘어 그들과 과거 러시아의 이면을 풍부하게 전달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처한 상황 인식을 예리한 시각으로 즐겁게 풀어 전달해준 강의들
졸음이 오지 않는 몇몇 강의들 중에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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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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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놀란 강의 |
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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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 말을 이렇게 잘하는 러시아 교수가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리고 외국어로 강의 하면서도 자국어 교수보다 더 좋은 강의 를 할 수도 있구나 하는 사실에 놀랐다. 레닌에서 스타린, 트로츠키, 그리고 공산당에 관한 역사와 이념들에 관해 좋은 강의글 들었다. 처음 부터 끝까지 놀랍게 들은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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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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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 교수님 책은 다 사서 보고 있는데 강의는 처음 들었습니다. 유머도 있으시고 러시아 현대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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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하고 재미있고 도움이 되는 강의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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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혁명의 역사와 유럽좌파들의 역사를 배우니 우리나라의 민노당을 바라보는 시각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과연 이기적인 인간들이 민주적 사회주의를 이루어갈 수있는가? 체제의 부분적 개선에 그저 만족할 수밖에 없는가? 좌파 역사에 대한 공부였지만, 또한 인간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신 박노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박노자 선생님 강의를 더 들을 수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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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월을 지나며 |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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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때 대학생들은 마르크스, 레닌, 스탈린 등등을 열심히 공부했다고 하죠. 시대에 대한 반작용이였을 거예요. 이번 해, 5월 18일에 금지시킨 노래와 당대표가 보낸 화환을 보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몇 사람들이 분노하지만 지나치는 사람이 더 많아요. 하지만 1980년을 겪지 못한 세대는 분노할 수 없는 것이 당연하단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은 있죠. 10년동안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거꾸로 달리기 시작할 때, 우리는 다시 그 시대때 고민했던 것들을 돌아봐야합니다. 박노자 선생님의 강의가 참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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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자 선생님 강좌에 대한 강의평 |
안*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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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지면을 통해서 박노자 선생님의 글을 보면, 현재의 한국을 이해하는 식견 및 세계 속의 한국을 통찰하고, 그러면서 균형을 잃지 않는 타자로서의 탁견에 놀라움과 신선함을 느껴왔었다. 그러던 차에, 제정러시아부터 레닌, 트로츠키와 스탈린으로 이어지는 이 시기에 대한 그의 강의가 있음을 확인하고 수강하였다. 각 인물의 주변환경이나 성격부터, 당시의 상황 및 그 인물이 부각받고 있는 이유에 대한 박노자의 해석을 보면서, 이번에도 그가 사용하는 붓의 날카로움에 또한번 자극을 받았다. 이 강의를 듣고 싶은 이유를 들자면, 첫번째는 러시아 혁명의 전후 상황에 대해 피상적 이해를 보다 확실하게 알고 싶은 지적인 욕구이며, 두번째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자본주의 시대에서 역사의 반복성 및 과거라는 거울을 통해 우리를 새롭게 다시 보기 위함이다. 암울한 농노제와 당시 로마노프 왕정의 무력함, 신생 부르조아에 대한 대중적 지지의 결여 및 국제적 감각에 익숙한 레닌, 모험과 위험을 즐기는 트로츠키, 그리고 '별로 재미없는 사람으로 개인에 대한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스탈린까지...선생의 강의를 들으며 내 첫번째 목적은 충분히 달성했다고 자평한다. 두번째,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21세기 초반기의 자본주의하에서 전세계적인 공황을 맞고 있는 지금, 이런 현상에 대한 레닌의 선지적인 비판은 여전히 유효함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나의 두번째 목적 또한 달성하였다.
그렇다면 우리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주어진 길일까? 만들어야할 길일까? 아니면 또다른 제3의 길이 있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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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사유!! |
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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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셰비키에 대한 막연한 지식과 현장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박노자 선생님의 언변이 화려하기 그지 없군요. 보통 한국인들이 쓰는 어휘보다 훨씬 고급 어휘를 구사하시면서 강의를 하시는데, 저의 한국어를 반성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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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강의...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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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벌어지고 있는 민노당 사태를 생각해 보면 박노자 선생님의 선견지명이 느껴지는 강의입니다. 중간중간 재미있는 농담도 하시면서 지루하지 않게 잘 강의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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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
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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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듣는 느낌으로 편하게 들을 수 있음... 레닌부터 최근의 유럽 좌파의 동향을 '정당질서, 정치중심 운동의 한계성'이라는 틀에서 설명하려 한 것도 유익한 듯 싶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한계를 계속 고집하고 있는 한국 현실'에 대한 성찰까지 읽을 수 있는 강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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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박노자선생님의 글을 즐겨 읽던 이입니다.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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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약간 어려운 것 아닌가 하고 걱정하면서 들었는데 그런 부분은 거의 없군요. 러시아역사를 재밌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간혹 한국의 근.현대사와 비교해주는 것이 이해가 편했습니다. 후반 강의에서 FTA나 현 대선에 관한 견해도 흥미롭군요. 또 다른 강의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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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좋고 생각할 화두도 던져주었는데..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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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습니다. 사회주의,공산주의 러시아 국가 자본주의 대해 비판적 시각으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만 발음이나 악센트에서 조금 아쉽네요..
내용은 훌륭하나 발음등으로 이해를 못하고 넘어간 부분이 많았네요.. 아쉽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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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관리자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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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하신 3강의 6교의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문제가 발견되어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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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6교시 '스탈린주의의 실체는 무엇인가 ' 중간 부터 소리가 안나옵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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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9일이 무슨 날인가" 하면 부터는 화면만 나오고 소리가 안나옵니다. 제컴이 고장 나서가 아닌 것 같은데요. 왜 안나오는 겁니까. 무슨 해명이 있어야 납득을 하겠습니다. 일부러 안 넣은 것인지요 기술적인 실수인지요. 5월 9일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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