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나스와 ‘타자’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레비나스 철학 안에서의 대립적 개념들
  • 21분
  • 2교시 - 존재자가 제어할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죽음’에 대하여
  • 25분
  • 3교시 - 레비나스와 하이데거
  • 24분
  • 4교시 - 레비나스와 ‘타자’
  • 17분
  • 5교시 - 타자와 관계맺기로서의 고통
  • 18분
  • 6교시 - 일상적인 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
  • 19분
  • 주요내용
  • - 일상과 일탈
    - ‘책무’를 다한다는 것과 죽음의 관계
    - 레비나스가 비판하는 하이데거의 후기철학
    - 레비나스가 말하는 ‘존재자’
    - 과학이성이 부른 인간의 비극
    - 나의 고유성을 잃지 않으면서 타자와 관계 맺기
    - 레비나스가 말하는 고통
    - 레비나스가 말하는 지금-여기의 삶
1
박남희 (연세대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
연세대 철학과에서 가다머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세종대와 그리스도 대학교 등에서 여성학을 강의해왔다. 현재 연세대학교 철학연구소 전임 연구원이자 철학 아카데미 상임워원, 성프린시스 대학 철학 교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철학 교수로 활발하게 중이다. 현재 한국해석학회 부회장과 철학상담치료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 저서
『모든 순간의 철학』, 『천천히 안아주는 중』, 『종교와 철학사이』, 『칼 야스퍼스(비극적 실존의 치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