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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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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미학을 접하면서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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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매우 흥미롭게 진행되다가 후반에 지치는 면이 있네요. 매체의 발달과 그 매체들에 대한 세세한 분석, 그리고 그 과정에 따른 자연스러운 지각의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텅빈 제스처, 방법 자체에 놓여있는 메세지를 들여다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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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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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웠습니다^_^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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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론이라고 하면 '철학'이라기보다는 그냥 좀 더 가벼운 논리나 담론 정도의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너무 간단하게 생각했던 것 같네요^^; 존재니, 무슨무슨 주의니 하는 무거운 주제와 또 달리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광제 선생님은 참 열정적인 분 같아요. 철학을 참 신나게 말씀하시는구나 싶어서 보고 있으면 같이 흥이 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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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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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련파트를 보고 ^^ |
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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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 영화에 대한 리포트를 앞두고 닥치는 대로 책들을 뒤져보았습니다. 하지만 철학적 관점(특히 포스트모더니즘의 변화된 존재론적 관점)과 영화를 연결시키는 부분에서 헤메고 있었습니다. 하이데거와 메를로 퐁티, 데리다나 기호학의 바르트 등등에서 어렴풋한 힌트는 얻을 수 있었지만 아직 철학과 학부생이고, 공부가 너무 부족한 탓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습니다. 이대로 정말 급조된 과제물을 내야하는걸까... 고민하고 있던 차에, 교수님 강좌를 들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없어서 매체철학의 기슭의 영화의 매체적 특성 부분만 들었는데요. 너무 재밌고 기뻤습니다. ^0^ 어렴풋하게 더듬고 있던 것이 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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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또 들어요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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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변화가 철학적으로 분석되는 내용을 따라가기 쉽지않지만 흥미롭습니다. 매체의 발달과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지각의 변화, '미디어는 메세지다. ‘ 그 흐름을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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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서 매트릭스까지, 매체의 존재론을 탐구하다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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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서 영화 <매트릭스>까지'라는 부제처럼, 근대적 주체의 탄생부터 디지털 혁명에 이르기까지 매체의 역사와 철학적 의미를 종횡무진으로 다룬 명강의였습니다. 특히 크리스탈 거울이 데카르트의 반성적 자기의식을 낳고, 이 거울이 사진, 영화, 텔레비전으로 변신하며 일회적 '사건'을 반복성을 띠는 존재론적 지위로 변화시키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압권이었습니다. 매체를 단순한 소통 수단이 아닌, 자의식을 가진 메시지 그 자체로 바라보는 매체철학의 근원적 문제에 접근할 수 있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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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의 기슭을 거닐며 얻은 지적 흥미 |
테*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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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이 낯설게 느껴졌지만, 강의를 듣고 존재니, 무슨무슨 주의니 하는 무거운 주제와 달리 흥미롭고 재미있는 내용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광제 교수님은 매체와 인간 주체의 발달을 연결하며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게 만듭니다. 특히 메를로 퐁티의 '살' 개념을 통해 매체가 몸의 확장임을 설명하는 등, 철학적 깊이를 잃지 않으면서도 열정적인 강의 스타일 덕분에 보고 있으면 같이 흥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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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체적 특성 강의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
서*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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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과 학부생으로 포스트모더니즘과 영화에 대한 리포트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철학적 관점과 영화를 연결시키는 부분에서 헤매고 있었는데, 교수님 강좌의 '영화의 매체적 특성' 부분만 집중적으로 들었습니다. 영화의 존재론적 발달, 일회성과 유사반복성 논의를 통해 어렴풋하게 더듬고 있던 개념들이 명확하게 잡히는 기분이었습니다. 이대로 급조된 과제물을 내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너무 재밌고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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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가 너무 부실해서 따라가기 힘듭니다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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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말씀이 무자게 많고 빠르셔서 받아 적기가 힘든데, 동영상에 올라온 강의 노트가 요약본으로 되어 있어 강의 내용을 놓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교수님께서 강의에 사용하시는 원래 강의 노트를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강의를 하실 때도 집에 가서 찬찬히 읽어보시라고 하시는데, Hwp 파일이 문제가 있다면 PDF 파일로라도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내용의 깊이는 좋지만, 강의 자료의 부실함은 큰 불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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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씀이 너무 빨라요 ㅠㅠ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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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우리의 일상을 규정하는 매체에 대해서 흥미롭고 지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말씀이 너무 빠르기도 해서 정확히 캐치 못한 부분이 있었고, 강의록도 너무 성의 없이 대충 표현되어 있어서 그것이 좀 불만입니다. 음질도 나쁘고 카메라도 산만하게 줌을 잡는 등 기술적인 문제도 있습니다. 좋은 강의를 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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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만족, 과학 관련 파트는 아쉬움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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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은 말 그대로 절반의 만족입니다. 영화까지 10강까지의 강의는 인식론과 주체, 사건의 위상 등을 이야기하며 매우 흥미로웠고, 코무니콜로기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과학 관련 부분(가상현실, 유사공간)은 교수님께서 전공이 아니라고 하셨지만 꽤나 빈약하고 텍스트를 읽어내리는 식이라 아쉬웠습니다. 단순 읽어내림은 책을 보는 것만 못합니다. 강의 자료도 부실해서 돈 받고 하는 알바치고는 너무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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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가상현실과 대안적 세계 증후군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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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강 '가상현실과 대안적 세계 증후군' 편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가상현실이 단순히 기술적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몸과 존재 질서를 어떻게 재편하고 대안적 세계 증후군을 낳는지 철학적으로 고찰할 수 있었습니다. 뇌와 몸, 욕망의 문제를 가상현실과 연결하는 방식이 오늘날의 디지털 세태를 이해하는 데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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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산만해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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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도 그렇고 강의 동영상도 중간만 하다 끝나는 것처럼 느껴지고 뭔가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 자체가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 강의가 두서없이 전개된 느낌이 강합니다. 10강까지는 흥미로웠는데 이후로는 산만해져서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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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철학의 흐름을 알기 쉽게 정리 |
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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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발달과 그에 따른 자연스러운 지각의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강의해 주셨습니다. 맥루언의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통찰이 거울에서 <매트릭스>까지 어떻게 관철되는지 그 흐름을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텅 빈 제스처가 아닌 방법 자체에 놓여있는 메시지를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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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논문을 첨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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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음질도 나쁘고 카메라 줌도 산만하며 강의도 논문을 읽어가는 식이라 정리가 잘 안됩니다. 이 강의 내용의 기반이 된 교수님 논문을 첨부로 올려 주시면 강의를 따라가는 데 큰 도움이 될 텐데 그것도 아닙니다. 열심히 듣고 있지만, 학습 환경이 너무 열악하여 힘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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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달라서 메시지가 달라진다는 통찰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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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다르면 메시지도 달라진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가장 큰 통찰을 주었습니다. 직접 강의를 듣는 것과 온라인 강의 수강, 그리고 책을 읽는 것에 따라 내용도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 듣고 있는 온라인 강의의 특수성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강의록이 없어서 힘드네요. 강의실 학생들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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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단자론과 디지털 혁명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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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니츠의 단자론과 이진법이 디지털 혁명을 가능케 했다는 강의 내용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고전 철학의 개념이 현대 기술의 발전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매체 근원의 문제를 다루어 주신 덕분에 우리가 숨 쉬고 있는 이 사회의 매체들을 분석하고 예측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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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니콜로기론과 정보양식론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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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18강 빌렘 플루스의 코무니콜로기론과 마크 포스터의 정보양식론을 비교하며 커뮤니케이션의 본질과 역사의 사건화를 논한 부분이 좋았습니다. 매체 담론의 현주소를 파악하는 데 유익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도 매체담론의 현주소라는 다른 강의에서 듣는 게 더 낫다는 평이 있어 아쉬움은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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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형적 구조와 인터넷의 관계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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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디지털 혁명' 편에서 인터넷의 구조와 선형적 구조의 관계를 다룬 부분이 좋았습니다. 자본주의가 인쇄술에 의해 최초의 대량생산 체계를 갖추었듯이, 디지털 우주가 어떻게 자본주의적 자아인식과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현대 사회의 근본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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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순서가 뒤집어져 있는 문제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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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디지털 혁명'의 2부가 5강에서 진행되던 <책의 시대> 내용과 연결되어야 하는데, 강의 내용상 순서가 뒤집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이처럼 강의의 체계적인 흐름이 중간중간 깨지는 부분이 있어 혼란스러웠습니다. 강의의 질을 위해서라도 순서 오류와 같은 기본적인 문제는 반드시 확인하고 수정해 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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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너무 나빠요... |
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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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흥미로운 것 같은데... 소리가 조금만 커지면 뭔 말인지 못 알아들을 것 같아서... 고칠 수 있다면 고쳐주셨으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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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노트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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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니의 강의는 선생님 스타일로 잘 하시고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다만 동영상에 올라온 강의노트가 요약이라 강의 따라잡기가 힘이 드네요. 선생님이 강의에 사용하시는 원래 강의노트를 다운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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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씀이 너무 빠르네요 ㅠㅠ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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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교수님 말씀이 너무 빠르기도 해서 정확히 캐치못한 부분도 있었고요 강의록이 너무 성의없이 대충 표현되어 있어서 그것이 좀 불만이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일상을 규정하는 매체에 대해서 흥미롭게 또는 지적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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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산만합니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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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도 그렇고 강의동영상도 중간만하다 끝나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저 혼자만의 느낌일까요. 뭔가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아님 강의 스타일 자체가 그런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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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산만하달까요.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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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분 소견처럼 저 역시 10강까지 흥미롭게 들었는데 이후로는 두서없이 강의가 전개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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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노트를 좀 받을 수 없을까요? |
황*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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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읽으셔서 받아 쓰기도 힘들어요. 글이 있으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집에가서 찬찬히 읽어 보시라고 하시네요...^^* 선생님의 커뮤니티에 올려주시면 참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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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디지털혁명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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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강은 2부로 구성되어있는데요. 5강에서 진행되던 <책의 시대> 내용이 6강의 2부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즉 강의내용상 2부가 먼저 진행되어야하는데 뒤집어져있는것 같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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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흥미로운데 강의는 좀...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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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하는 것과 관련해서 필요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듣고 있지요. 하지만 마이크 음질도 나쁘고 카메라도 줌을 잡는 것이 산만한데다 강의도 논문을 읽어가는 식이라 정리가 잘 안됩니다. 이 논문을 첨부로 올려 주시면 도움이 될 텐데 그것도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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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가 달라서?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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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중에 "매체가 다르면 메시지도 달라진다" 하시면서 직접 강의를 듣는 것과 온라인 강의수강, 책을 읽는 것에 따라 내용도 달라진다고 하셨는데요
강의록이 없어서 힘드네요. 강의록 들고 강의실에 앉아있는 학생들이 부럽네요
선생님의 '부드러운 칼'같은 강의의 현장감을 인터넷에서도 느낄 순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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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노트가 요약본으로 되어 있어 아쉬움 |
고*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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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담론을 훝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다만, 강의노트가 요약본으로 되어 있어 강의내용을 놓치는 일이 많았습니다. Hwp File이 문제가 있다면 PDF File로 올려놓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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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만족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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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업은 말 그대로 절반의 만족이다. 조광제 선생님에게 만족스러운 면은 말이 무자게 많고 빠르다는 거다. 그만큼 수업의 내용이 많다. (받아적는 나는 좀 짜증나지만)
그런데 조광제 선생님의 문제는 일단 몇몇 파트에서 준비부족인 게 있다. 그런 파트는 아주 텍스트를 읽어내린다. 그러나 수업을 듣는 것은 텍스트를 해석하여 깊이있게 전달받기 위한 것이지, 단순 읽어내림은 책을 보는 것만 못하다. 특히 과학관련 부분은 물론 전공이 아니라고하지만 꽤나 빈약하다. 가상현실, 유사공간 이러한 부분의 해설은 정말 아쉽다.
더군다나 이 강의는 옆에 강의노트가 아주 부실하다. 돈 받고 하는 알바로 알고 있는데 이건 좀 너무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전체적인 강의에서는 흥미로운 점이 많다. 특히 영화까지10강까지의 강의는 인식론과 주체 등을 이야기하고 사건의 위상 등을 이야기하는데 매우 흥미롭다.
마지막 코뮤니콜로기도 상당히 재미있다. 하지만 이 파트는 매체담론의 현주소에서 듣는 게 낫다고 본다. 그런데 또 매체담론의 현주소는 좀 부실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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