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성과의 산책 Ⅱ

: 청담 이중환에서 수운 최제우까지
- 참고문헌
- 김교빈 저, 『한국 철학 에세이』(동녘,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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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근대 시기 사상의 흐름
  • 20분
  • 2교시 - 실학과 동학의 개관
  • 20분
  • 3교시 - 강화학파
  • 33분
  • 4교시 - 도학파
  • 34분
  • 주요내용
  • - 역사에서의 시대적 구분 : 중세, 근세, 근대, 현대.
    - 조선 후기, 근대 시기 사상의 흐름 : 실학, 동학, 도학(성리학), 개화사상, 강화학, 애국계몽운동.
    - 조선 후기, 동북아 3국의 정세 비교.
    - 실학의 등장 배경.
김교빈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사장)
동양철학 및 한국철학을 주제로 연구 및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해 왔으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인문콘텐츠학회 회장, 학술단체협의회 상임대표, 민족의학연구원 원장을 역임했다. 호서대학교 교수로 34년을 재직 후 정년퇴임하고 현재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 저서
『동양철학 에세이 1,2』, 『화담집』, 『이언적』, 『강설 1 황제내경: 내경의 철학을 밝힌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정약용에 대해 알게 되었네요~ 김*호
정인보가 조선사에 대한 연구는 곧 다산에 대한 연구라고 했었지요? 그 이유를 알게 된 강의입니다. 뿐만아니라 다산이 왜 근대를 여는 조선의 마지막 유학자인지도 이해됩니다.
당시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제안한 토지 개혁안은 정말 지금생각해도 실현안된 것이 아쉽네요. 물론 저는 여전제가 맘에 들었습니다. 정조의 치세가 더 견고했고, 정약용의 꿈이 실현될 수 있었다면 일제 강점기는 없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정말 좋은 강의입니다!
우수 다산 정약용의 진면목을 알게 되었습니다. 김*철
다산 정약용의 삶이 참 파란만장했군요.
강의를 들으면서 고단했을 그의 삶을 떠올리며
괜히 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누군가 그랬지요?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는 법이라고...
정약용 또한 숱한 시련과 좌절 속에서도
자신이 꿈꾸었던 세상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김교빈 선생님 강의를 들으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은 다산 정약용의 학문적 깊이었습니다.

특히 인간 본성이 후천적이라고 보았던 점을 주목해서 들었습니다.
타고난 본성을 거부하게 되면 변화의 가능성을 인정하게 되는 법이겠죠?
양육되고 교육되는 방식에 따라 사람이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한 것은 신분제 사회에서 그것도 지배계층에 속하는 양반 입장에서는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태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욕망과 자유의지를 긍정했다는 점, 심지어, 신분제를 극복한 평등지향적 사회를 꿈꾸었다는 점도 놀라웠습니다.

김교빈 선생님의 강의 덕분에 정약용이야말로 선구적 안목을 가진 조선의 학자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실학과 동학, 조선 후기 지성의 흐름을 한눈에! 김*준
4 박지원 강의가 너무 좋았어요. 박*지
5 그냥저냥 들을만 했어요. 이*우
6 최제우, 사람이 곧 하늘이다! 정*아
7 기대한 것보다 별로예요. 최*진
8 조선 후기 개혁 사상의 정수를 맛보다 한*민
9 강의 정말 만족합니다! 윤*호
10 내용이 풍부하고 깊이가 있어요. 오*경
11 좀 지루하긴 했어요. 강*오
12 강사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명강의! 임*윤
13 실학과 동학의 핵심만 쏙쏙! 백*철
14 왜곡된 역사 인식을 바로잡아주는 강의 구*환
15 아... 좀 어렵네요. 고*선
16 혼란한 시대를 살았던 인물들의 깊은 사유 김*원
17 동학농민운동의 정신적 배경 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