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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아이러니, 여전히 현재 진행형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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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의 '광기의 역사' 3부를 다룬 마지막 코스였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깊이 있는 해설 덕분에 고전 시대 수용소 해체가 광인들의 진정한 해방이 아니었음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5강 '정신병원의 탄생'에서 다룬 튜크와 피넬의 개혁이 사실은 의료인의 새로운 권력 행사 방식이었다는 지점이 충격적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요즘 회사에서 추진하는 '창의적 조직문화'라는 것도 결국 더 효율적인 통제를 위한 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푸코가 말하는 '새로운 분할'은 시대를 막론하고 형태만 바꿀 뿐 계속되고 있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강의 분량이 길어서 주말에 몰아서 들었는데, 생각할 거리가 많아져서 아주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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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광기의 면면, 결국은 우리 사회 이야기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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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19세기 '자유의 선용' 장을 해설하실 때, 광기가 '길을 잃고 영원히 방황하기를 바라는' 예술의 형태로 드러난다는 말씀이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쩌면 현대 사회의 많은 예술가들이 겪는 고통이 푸코가 말한 광기의 새로운 현상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난해한 푸코의 텍스트를 고야나 사드 같은 예술가와 연결지어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훨씬 쉬웠습니다. 다만, 몇몇 개념 설명 부분에서 조금 더 쉬운 예시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그래도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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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비이성'을 돌아보게 하는 강의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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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저서는 혼자 읽기 정말 어려운 장벽이었는데,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그 장벽을 넘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에서 '호모에코노미쿠스'와 광기의 연결고리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경제적 합리성이 비이성을 어떻게 재단하고 배제하는지 알 수 있었죠. 제가 최근 이직을 준비하며 겪었던 스트레스나 불안감도 어쩌면 사회가 요구하는 '경제적 인간'의 틀에 맞지 않아서 오는 '광기'의 한 형태일 수 있겠다는 사적인 성찰까지 하게 되었네요. 철학이 현실과 얼마나 밀접한지를 깨닫게 해준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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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의 탄생, 그 기만의 역사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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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의 탄생이 '광인 해방'이라는 신화 뒤에 숨겨진 '조작'이었다는 푸코의 시각을 이정우 교수님께서 예리하게 해설해주셨습니다. 퀘이커교도나 비세트르 병원의 사례를 통해 인도주의적 구호가 어떻게 새로운 통제 기제로 둔갑하는지 소름끼치도록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광기를 '죄(sin)'로 보고 노동을 통해 사죄하게 하는 과정은, 현대 사회의 '자기계발 강박'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어 보였습니다. 강의 내용 하나하나가 깊은 울림을 주어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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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터 현대까지, 광기 담론의 변천사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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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인간학의 악순환'까지 다루며 광기의 역사를 마무리하는 강의였습니다. 1강에서 6강까지 푸코가 말하고자 하는 배제, 소외, 타자화의 문제가 어떻게 변화하고 심화되었는지를 시간 순서대로 따라갈 수 있게 해준 짜임새 있는 강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특히 강박증이나 분열증 같은 현대적인 '광기'의 형태까지 짚어주셔서 단순히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시대의 문제임을 실감했습니다. 강의 중간중간 교수님의 사견이나 다른 철학자와의 연관성 설명을 곁들여 주시는 것도 이해를 돕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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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를 마무리하며 느끼는 통찰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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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기 3부작 마지막 강좌! 2강에서 「라모의 조카」를 통해 이성, 광기, 비이성의 경계를 다시금 짚어주신 것이 3부 내용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 광기에 대한 태도가 르네상스 시대의 '배'에서 19세기의 '정신병원'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출퇴근길에 조금씩 들었는데, 매일매일 새로운 관점을 얻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교수님의 목소리 톤도 집중하기에 좋았고, 자료도 깔끔해서 학습에 전혀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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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감금의 시대에 대한 경고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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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언제나 날카로운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번 3부에서는 특히 '정신병원'이 탄생하는 과정이 마치 '벽 안의 구제(intra muros)'라는 이름의 새로운 감금임을 밝혀내는 푸코의 주장을 명확하게 전달해주셨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현재 우리 사회의 다양한 '규율'과 '정상화' 메커니즘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도록 이끌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인생철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강의 중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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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딱딱했지만 의미있는 학습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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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분명 깊이가 있고, 푸코의 복잡한 논리를 따라가려는 교수님의 노력도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강의록이 주교재인 관계로, 때때로 원서를 직접 읽지 않고 강의만 들었을 때는 내용을 따라가기 조금 버겁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특히 4강 '자유의 선용' 부분에서 새로운 감금의 성격에 대한 논의는 좀 더 시간을 들여 여러 번 들어야 겨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철학 초심자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수 있으니, 사전에 푸코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고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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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해준 강의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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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를 왜 현대인이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얻은 기분입니다. 푸코는 단순히 과거의 역사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배제와 통제가 어떻게 이성, 휴머니즘, 과학의 이름으로 정당화되는지를 보여줍니다. 강의는 3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지만, 1, 2부 내용 정리 덕분에 전체적인 맥락을 놓치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6강 '인간학의 악순환'에서 니체, 고흐의 광기를 다룰 때 푸코의 사유가 확장되는 지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력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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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더 깊이 있는 해설 |
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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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저서 자체가 워낙 난해해서 해설 강의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은 단순히 번역된 내용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푸코의 저작이 가진 맥락과 철학사적 의미를 짚어주셨습니다. 특히 5강에서 '광인과 죄인'을 연결하는 부분이나 '의료인의 신격화'에 대한 통찰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다만, 중간에 자료 화면이나 시각 자료가 조금 더 첨부되면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 자체의 완성도는 매우 높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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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철학 입문, 첫 걸음으로 괜찮았습니다.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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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기의 역사'는 워낙 유명해서 들어보고 싶었는데, 책이 두꺼워 강의로 시작했습니다. 1부 2부 정리부터 시작해주셔서 본론인 3부를 따라가는데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강의 속도는 조금 빠른 편이었지만, 내용의 핵심을 잘 짚어주셔서 여러 번 반복해서 들으니 이해가 되었습니다. 처음 듣는 철학 강의라 조금 어렵게 느껴진 것도 사실이지만, 푸코의 문제의식을 접하는 데는 충분한 강의였습니다. 좀 더 대중적인 설명이 중간중간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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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해박함에 감탄하며 듣습니다. |
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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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푸코의 텍스트를 고대철학부터 현대철학, 심지어는 사회 경제적 이슈까지 연결하여 설명하시는 통찰력이 압권입니다. 광기라는 주제가 시대를 따라 어떻게 '질병화'되고 '경제성'과 연결되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제가 요즘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느끼는 번아웃도 어쩌면 현대 사회의 '비이성'으로 규정되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제 삶에 질문을 던지게 하는 강의,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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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다운로드가 너무 불편해요.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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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나 교수님의 해설은 정말 훌륭했습니다. 푸코의 어려운 논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런데 강의 자료(강의록)를 매번 각 교시마다 따로 다운받아야 하는 게 너무 불편했습니다. 한 번에 전체 강의록을 다운받을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흐름이 끊기는 느낌이 들 때가 많았습니다. 내용이 좋아서 끝까지 들었지만, 시스템적인 부분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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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이 기대에 못 미쳐 아쉬움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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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기의 역사' 3부 강의라 큰 기대를 안고 들었습니다. 1부와 2부 요약까지는 완벽했고, 3부 초반부도 좋았는데, 6강 '인간학의 악순환'에서 19세기 광기의 언어, 예술과의 연결 부분은 다소 급하게 마무리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좀 더 다양한 예시와 심층적인 해설을 기대했는데, 다른 장에 비해 분량도 짧고 깊이가 덜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 마지막 마무리가 조금 허술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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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지평을 넓혀준 강의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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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가 단지 옛날 이야기나 정신병의 역사가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푸코가 말하는 '새로운 분할'과 '배제'의 메커니즘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소수자 문제나 차별 문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4강에서 다룬 수용소의 해체와 노동의 탄생 부분은 현재의 노동 시장과 복지 시스템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했습니다. 철학은 어렵지만, 이정우 교수님 덕분에 깊은 깨달음을 얻어갑니다. 다음 강의도 꼭 수강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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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과 광기의 춤, 새로운 시각을 열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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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광기의 역사』는 항상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이정우 교수님의 명쾌한 해설 덕분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정신병원의 탄생 과정에서 의학 권력과 수용 권력이 결합하는 방식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전 시대의 수용소가 해체되었다고 해서 광기에 대한 통제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교묘하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변형되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교수님은 푸코의 난해한 텍스트를 현대 사회의 문제와 연결시켜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고, 이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여전히 일어나고 있는 배제와 소외의 메커니즘을 새롭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푸코의 사상이 단순한 역사적 분석을 넘어 오늘날의 사회 구조를 이해하는 렌즈가 될 수 있음을 배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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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뒤에 숨은 또 다른 감금의 역설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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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광기의 '해방'이 실은 또 다른 형태의 감금으로 이어진 역설적 상황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프랑스 혁명 이후 수용소가 해체되는 과정에서, 광기는 자유를 얻은 것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의학이라는 새로운 권위 아래 더 정교한 통제를 받게 되었다는 점이 충격적이었습니다. 특히 '대공포' 장에서 설명된 수용소에 대한 사회적 공포가 역설적으로 새로운 형태의 감금 시설을 요구하게 된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교수님은 푸코의 복잡한 논리를 단계적으로 풀어내어, 권력이 어떻게 그 형태만 바꾸어 지속되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주셨습니다. 현대 사회의 다양한 제도적 장치들이 사실은 통제의 다른 형태일 수 있음을 알게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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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의학과 권력의 결합, 그 위험한 동맹 |
함*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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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신병원의 탄생 과정에서 의학과 권력이 어떻게 결합하는지를 날카롭게 분석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은 푸코의 4장 '정신병원의 탄생'을 해석하며, 의료인이 어떻게 새로운 권력의 주체가 되었는지를 명확히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의학이 객관적 과학의 탈을 쓰고 사회적 통제의 도구로 작용하는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었습니다. 교수님의 설명을 통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까지 이어지는 의학적 권위의 계보를 추적할 수 있었고, 이것이 단순한 치료를 넘어 규범화와 정상화의 과정임을 깨달았습니다. 현대 의학과 복지 제도가 가진 양면성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소중한 기회였으며, 푸코의 시각으로 오늘날의 의료 체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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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1교시 수업 정상적으로 플레이 되지 않습니다. 확인부탁드려요 |
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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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을 짚어주는 강의 |
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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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는 너무 어려워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데 이정우 교수님의 해설과 요점만 짚어주는 강의가 푸코의 생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네요. 3부 들어가기에 앞서 1부와 2부의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앞의 내용이 조금 덜 이해가 되었다 하더라도 따라가는 데 무리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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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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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푸코의 저서 '광기의 역사'를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로 만나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언제나 존재하였지만 시대에 따라 광기를 대하는 태도가 다른 것 같습니다. 현재도 푸코의 저서를 시사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강의를 통해 광기가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그것을 생각해야 될까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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