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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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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네여~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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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입문은 박정하로부터라면 지나칠까요... 박정하샘의 강의는 쉽고 재밌고 평이해서 공부를 처음시작하는 사람들과 다시한번 정리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강의죠... 정치철학이라는 분야 역시 만만한 분야가 아니지만 박정하샘의 명쾌하고 정확하게 핵심을 찔러주는 강의를 듣다보면 전체적인 얼개가 그려지기도 해요... 시민과 국가, 사회 등 첨예한 주제들을 친절하게 예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전달해주는 강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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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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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정치의 만남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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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 전공자이면서도 철학적인 기초가 부족해 강의를 신청해 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처럼 철학적인 기초를 확 잡는다는 느낌보다는 정치철학적인 여러가지 논점들을 짚어주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의는 무척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듣게 됩니다. 참고자료도 읽고 싶은 마음이 팍팍드는 자료들이구요.
한국정치는 아직도 혼란스럽습니다. 한국정치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판을 가하기 보다는 이제 앞으로는 철학적인 비판을 해보려합니다. 강의에서 제시되었던 여러가지 관점을 가지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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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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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으로 좋은 강의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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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동안 교수님의 강의 잘 들었습니다. 정치 철학의 흐름을 전반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부분 부분 한국의 사례가 적용되고 분석되었던 것도 참 좋았다고 생각됩니다. 참고 자료도 있어 내용을 보충하는데 좋았다고 생각되지만 강의 시 참고 자료를 너무 빨리 읽어 내려가면서 사용하시는 것은 조금 불필요하지 않은가하는 생각입니다. 오히려 참고 자료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요약, 정리해 주심이 어떨런지요.
앞으로도 아트 & 스터디의 강좌들을 더 들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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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의 얼개를 잡아주는 명쾌한 입문 강의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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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강의는 역시 쉽고 재미있고 명쾌합니다. 정치철학이라는 만만치 않은 분야의 전체적인 이론적 지형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특히 자유주의, 마르크스주의, 다원주의 세 가지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쟁점별로 대립되는 입장들의 핵심을 비교 정리해 주셔서 혼란 없이 개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시민과 국가, 이데올로기 등 첨예한 주제들을 친절한 예시와 함께 전달해 주셔서 입문자들에게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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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에 대한 비판적 사유의 토대를 마련하다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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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을 전공했지만 철학적 기초가 부족했는데, 이 강의를 통해 한국 정치의 현실을 바라보는 철학적 비판의 안목을 얻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무조건적인 비판이 아닌, 강의에서 제시된 여러 가지 관점(예: 하버마스의 공론 영역, 그람시의 헤게모니)을 가지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위한 논의를 해보려 합니다. 한국 사회의 사례가 적용되고 분석되었던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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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국가관에 대한 오해를 풀다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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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국가관이 단순히 무정부주의적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세미 스테이트(Semi-State) 개념과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넘어가는 사회주의 과도기 단계의 개념을 명확히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마르크스의 이데올로기에 대한 개념도 정리되어 막연하게 사용하던 용어들에 대해 뚜렷한 이해를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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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론과 직접 민주주의의 가능성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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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민주주의론과 10강 저항권/폭력의 문제는 현대인이라면 꼭 접해야 할 필수적인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예산 낭비를 일삼는 국회의원들이 이 강의를 듣고 정치의 윤리적 목표(공동선)에 대해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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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국가, 주체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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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루소에서 리프킨, 울리히 벡에 이르기까지 시민사회의 수천 년 역사 속 모습과 국가와의 관계를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시민사회 속의 한 명의 시민이지만, 이 거대한 이름 앞에서 어리둥절했던 초보자들에게 정치철학 초심자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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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을 너무 빨리 읽어 내려가 아쉬웠습니다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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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구성은 훌륭했지만, 강의 시 참고 자료(강의록)를 너무 빨리 읽어 내려가면서 사용하시는 것은 조금 불필요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오히려 참고 자료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요약, 정리해 주심이 어떨까 합니다. 강의록 자체가 요점 정리보다는 읽을 자료로 보충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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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지만 버거운 순간들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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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쉽고 명쾌한 해설 덕분에 열을 올려 수강하고 있지만, 가끔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 번에 담으려 하실 때가 있어서 따라가기 벅찰 때가 있습니다. 기본 개념 용어 등에 대해서는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것이 입문자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지만, 내용의 양 조절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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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론과 80년대 한국 변혁론 논쟁 |
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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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에서 혁명론(저항권+폭력)을 다루고, 이어 80년대 한국의 변혁론 논쟁을 비판적으로 분석해주신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서구의 이론을 한국의 실제 정치 상황에 접목하는 방식이 탁월하여, 강의가 단순히 서양 정치철학사에 머무르지 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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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와 진보에 대한 명쾌한 정리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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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보수와 진보'에 대한 개념과 변화를 다룬 부분이 좋았습니다. 보수에 대한 7가지 정리 등 핵심을 찌르는 분석 덕분에 막연했던 이데올로기적 개념이 조금 더 뚜렷이 정리가 되었습니다. 현 시대정신을 알 수 있는 신선한 안목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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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정치: 미시정치의 이론적 기초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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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 '성(性)과 정치' 부분은 현대 정치철학의 중요한 쟁점인 미시정치의 이론적 기초(알뛰세)를 다루어주어 흥미로웠습니다. 정치적 담론의 범위가 국가 권력의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 일상과 개인의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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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학문의 기본을 잡아주다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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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이너하다고 무시했던 정치철학이 사실 철학의 근본이며, 정치의 기본을 잡아주는 학문임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셔서 장래 정치를 복수전공 하려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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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지만, 재생 문제로 불편했습니다 |
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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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흥미롭고 개념을 명확히 알 수 있어서 좋았지만, 4강부터 재생이 잘 안 되는 문제가 발생하여 수강에 불편을 겪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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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한 스타일과 고수의 내공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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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타일 덕분에 정치철학처럼 딱딱한 강의를 지루함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원론적인 느낌이 강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고수의 내공이 드러나는 감칠맛 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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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기초가 부족한 비전공자에게 강력 추천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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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개념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입문 강좌답게 넓은 분야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 주셔서 비전공자도 별 어려움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7개월 아가를 키우면서도 우울증을 극복하며 들었을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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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폴리테이아' 해설이 명쾌했습니다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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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4강에서 다룬 아리스토텔레스의 폴리스 모델과 폴리테이아(politeia: 정치체제)에 대한 해설이 서구 정치철학의 원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전적 정치철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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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치 비판, 이제 철학적 토대 위에서 시작합니다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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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 전공자임에도 철학적 기초가 부족해서 수강했습니다. 강의는 정치철학의 여러 가지 논점들을 쟁점별로 짚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기존에 가졌던 단편적인 지식들을 큰 틀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민과 국가, 사회 등 첨예한 주제들을 근대 계약론부터 현대 다원주의까지 명쾌하게 비교 정리해주셨습니다. 강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앞으로 한국 정치에 대한 비판을 무조건적 비난이 아닌 철학적인 비판으로 해보려 합니다. 강의가 무척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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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숙한 민주주의, 철학적 성숙의 길잡이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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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논객 구속 등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 대해 회의감이 들 때 이 강의를 만났습니다. 아무런 철학이 없어 보이는 정치인들과 단순히 성장만을 추구하는 정치를 보며, 우리 사회에 철학적 기초가 절실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의는 서양의 제도를 갑작스레 도입한 우리나라의 조숙한 민주주의가 내적인 성숙에 도달하기 위해 서양 정치철학의 변화를 학습하고 우리 실정과 비교하는 과정의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정치적 담론에 비판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철학적 토대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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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 정리, 헷갈리던 개념이 명쾌해졌어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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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팬이라 강의는 모두 듣고 있습니다. 따로 정치철학 책을 읽지는 않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 맑시즘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특히 마르크스의 국가관이 단순히 무정부주의가 아니라 **세미스테이트(semi-state)**로서의 지위를 인정한다는 점, 그리고 사회주의라는 과도기 단계에 대한 개념이 모호했었는데 강좌를 통해 뚜렷하게 정리되어 좋았습니다. 이데올로기에 대한 개념도 명확해졌고, 보수에 대한 7가지 정리는 현실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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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유머, 지루할 틈이 없네요!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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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이라는 다소 딱딱하고 만만치 않은 분야인데도, 박정하 선생님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타일과 명쾌한 해설 덕분에 지루함 없이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대 흐름에 대한 시대정신을 알 수 있었고, 신선한 안목을 가지고 정치철학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탁월한 유머감각에 다음 강의를 자꾸 기대하게 되는 감칠 맛 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다시 들어도 참 좋은 강의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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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불가능 문제, 빠른 해결 부탁드립니다. |
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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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잘 듣고 있는데, 4강부터 재생이 안 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평소에 모호하게 관념적으로 추측만 하던 개념들의 명확한 뜻을 알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는데,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은 후반부 강의를 들을 수 없게 되니 답답합니다. 1, 2, 3강은 재생이 잘 되는데 왜 4강부터 안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되어 강의를 이어 들을 수 있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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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입문으로 이보다 더 좋을 수 없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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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입문으로서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철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흐름을 전반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잘 구성된 강의였습니다. 특히 박정하 선생님의 목소리가 크고 명쾌하셔서 듣는 내내 집중이 잘 되었습니다. 시민과 국가의 관계, 민주주의론, 이데올로기 등 첨예한 주제들을 친절하게 예를 들어가며 알기 쉽게 전달해 주어 초심자들에게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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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는 최고, 다만 강의록 읽기는 아쉬워요.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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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치를 어떻게 보아야 할까라는 기초적인 지식을 설명하는 데 매우 적합합니다. 정치철학 문외한인 저도 감을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강의록에 써져 있는 글을 너무 그대로 읽으시면서 강의를 하셨던 것입니다. 물론 개괄적 지식을 얻기에는 충분했지만, 참고 자료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요약, 정리해주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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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문외한도 열을 올려 수강하게 만드는 강의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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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해서도, 철학에 대해서도 문외한인 수강생입니다만, 쉽고도 명쾌한 강의 때문에 열을 올려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번에 담으려 하실 때가 가끔 있어서 따라가기에 조금 벅찰 때가 있는 게 아쉽네요. 하지만 예를 많이 들어주시고, 기본 개념 용어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것은 입문자들을 위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제 다 수강하는 날까지 더 열심히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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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학문의 기본을 잡아주는 강의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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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를 복수전공할 것이라 듣고 있는데, 이 강의가 정치의 기본을 쉽고 재밌게 잡아주네요. 원래 정치철학이 마이너라 은근 무시하고 있었는데, 철학이 학문의 근본이라는 생각으로 수강했습니다. 강의 계속 들으니 정치철학이 얼마나 중요한 분야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인기 강좌일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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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고 함양에 큰 도움, 인생의 전환점 |
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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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치철학이 생소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듣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 알찬 강의라는 생각이 들고,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정치철학의 역사나 원론적인 개념을 습득할 필요가 있음을 깨닫고, 민주주의론, 이데올로기-보수/진보, 성과 정치 부분은 현대인들이라면 꼭 접해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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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하고 정확한 핵심 정리, 입문자의 뼈대 세우기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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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강의는 쉽고 재밌고 평이해서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다시 한번 정리를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정치철학이라는 분야 역시 만만한 분야가 아니지만, 박정하 선생님의 명쾌하고 정확하게 핵심을 찔러주는 강의를 듣다 보면 전체적인 얼개가 그려집니다. 입문자에게는 기본 뼈대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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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를 아시나요? 초심자를 위한 강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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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시민이지만, 시민사회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은 어렵기 그지없습니다. 거기에 국가라는 거대한 이름까지 더해지면 초보자들은 어리둥절해지기 나름입니다. 국가와 시민사회에 대해서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루소를 거쳐 리프킨, 울리히 벡에 이르기까지 수천 년 역사 속에서 그려진 시민사회의 모습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철학 초심자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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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시즘, 헤겔 내용 아쉬움, 하지만 훌륭한 길잡이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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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타일의 강의로 정치철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다루어 주셔서 입문자에게는 기본 뼈대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다만, 맑스-그람시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맑스 앞에 헤겔에 대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조그마한 아쉬움이 따릅니다. 하지만 시민사회를 바라보는 시대 흐름에 따른 시각의 변화와 국가와의 관계, 나아가 우리나라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초심자들에게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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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키우며 우울증 극복, 쉽고 재밌는 강의! |
현*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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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가 키우면서 들었어요. 어렵지 않은 쉽고 재밌는 강의였어요. 아기 키우며 집에만 있느라 우울증이 약간 왔었는데 이 강의 들으며 극복했네요. 정치철학이라는 게 참 어렵게 느껴져서 첫 발을 내딛기 쉽지 않은데, 박 교수님 덕에 별 어려움 없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넓은 분야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주셔서 참 좋으네요. 강추!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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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론적이지만 내공이 드러나는 감칠 맛!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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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는 처음에는 원론적으로 강의하시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자꾸 들으면 들을수록 고수의 내공이 드러나는, 감칠 맛(?) 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 철학이란 다소 딱딱한 강의를 들으면서도 자꾸 다음 강의를 기대하게 됩니다. 명쾌한 강의와 열강이 듣는 내내 감탄을 자아냈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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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치철학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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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 강의 중에서 제일 좋은게 인식론, 윤리학인데 이 강의도 그 정도로 좋습니다. 박정하 선생님 강의 특성은 교과서에 나올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전반부는 시대적인 사상가들 후반부에는 현대의 중요한 쟁점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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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개념잡기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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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철학 입문강의들 정주행 중입니다. 그간 인물별로 들었던 강의와 다르게 이 또한 철학의 기본적인 개념들을 잡아주는 매유 유익한 강의들이었습니다. 정치철학입문 또한 정치철학의 개념들을 잡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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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척할 입문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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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첧학입문으로서 이보다 좋은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철학의 기본적인 개념과 흐름을 잘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박정하 선생님의 목소리가 크고 명쾌하셔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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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현님, 소중한 강좌평 감사합니다. :) 박정하 선생님의 철학 입문 시리즈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꼭 이용해보시길 바랄게요! 관리자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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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정치를 복수전공 할 것이라 듣고 있는데 |
손*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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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원래 정치철학이 마이너라 은근 무시하고 있었는데.. 철학이 학문의 근본이라 그래서 정치철학 들은 거에요. 그런데 강의 계속 들으니깐 정치의 기본을 잡아주네요. 쉽고 재밌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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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지 님:) 박정하 선생님의 정치철학 강의는 아트앤스터디 내에서도 인기 강좌입니다. 유익하셨다니 강의를 제공해드리는 저희로서도 뿌듯하네요.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인문학 시간 되세요.^^ admin (14.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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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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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평소에 모호하게 관념적으로 그러할 것이라고 추측만 하던 개념들의 명확한 뜻을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더구나 강의목차를 보면 매우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데 1, 2, 3 강은 재생이 잘 되는데 왜 4강부터는 재생이 안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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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정치를 어떻게 보아야할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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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정치를 어떻게 보아야할까, 라는 기초적인 지식을 설명하는데 적합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아쉬웠던 점은 강의록에 써져 있는 글을 너무 그대로 읽으시면서 강의를 하셨던 것이.. 하지만 그럼에도 개괄적 지식을 얻기에는 충분하고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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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직접 민주주의.. |
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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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도 직접 민주주의가 가능하다는 말씀.. 참으로 감동입니다.. 그리스 아테네의 소크라테스가 이 사실을 얼마나 반길까요? 예산 낭비를 일삼는 국회의원들 이 강의 좀 듣게 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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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정치철학에 관해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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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인 정치철학에 대한 안목을 길러준 강의였습니다. 학교에서 배울 때는 단순하게 학자별로 공부했었는데 큰 틀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밀의 내용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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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마르크스에 대한 깊어진 이해 |
석*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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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의 국가관이 단순히 무정부주의적 국가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세미스테이트 즉 국가의 관리자로의 지위는 인정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특히 자본주의에서 공산주의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사회주의라는 과도기 단계(프롤레타이리아 독재를 통해서 여전히 국가의 지배기능이 존재)에 대한 개념이 모호했었는데 강좌를 통해서 조금더 뚜렷이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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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 수록 감칠 맛 나는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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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는 처음에는 원론적으로 강의하시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자꾸 들으면 들을 수록 고수의 내공이 드러나는, 감칠 맛(?) 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 철학이란 다소 딱딱한 강의를 들으면서도 자꾸 다음 강의를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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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참 좋은 강의입니다..^^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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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들어도 참 좋은 강의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명쾌한 해설과 신선한 안목을 가지고 정치철학에 대한 접근과 시대흐름에 대한 시대정신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의 탁월한 유머감각에 지루함도 없이 재미있게 강의를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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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
명쾌한 강의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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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대해서도, 철학에 대해서도 문외한인 수강생입니다만 쉽고도 명쾌한 강의때문에 열을 올려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번에 담으려하실 때가 가끔 있어서 따라가기에 조금 벅찰 때가 있는 게 아쉽네요. 하지만 예를 많이 들어주시고, 기본 개념 용어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것은 입문자들을 위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제 다 수강하는 날까지 더 열심히 들어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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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의 철학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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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선생님의 특유의 유머러스한 스타일의 강의. 정치철학에서 중요한 부분을 다루어 주셔서 입문자에게는 기본 뼈대를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러나 맑스-그람시로 이어지는 부분에서는, 맑스 앞에 헤겔에 대한 내용이 있었으면,,, 하는 조그마한 아쉬움이 따른다. 하지만 시민사회를 바라보는 시대 흐름에 따른 시각의 변화와, 국가와의 관계, 나아가서 그렇다면 과연 우리나라에는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하는 문제에 이르기까지 초심자들에게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임에는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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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정치에 철학이 있을까요?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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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논객이 구속되고 표현의 자유가 제약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치현실에서 과연 철학이란 것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듭니다.
아무런 철학이 없어보이는 듯한 정치인과 관료들... 정치란 것은 단순히 성장만을 위한 것이 아닐진데 말이죠. 우리에게 필요한 정치는 경제만을 위한 것이 아니겠죠. 그게 다 한국 정치에 필요한 철학적 기초가 부족해서 인 듯합니다. 서양의 제도를 갑작스레 도입한 만큼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아직 조숙한 민주주의일 뿐입니다.
조숙함을 넘어서 내적인 성숙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정치철학의 변화를 학습하고, 우리 실정과 비교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과정의 길잡이 역할을 박정하 선생님이 친절하게 해주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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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는... |
신*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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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재미있게 시간 가는 줄을 모르고 수강했던 과목입니다.. 알차고 명쾌한 해설이 더욱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특히 조금은 생소했던 맑시즘에 대해 정리가 되었습니다.. 암튼 정말 좋은 과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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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입문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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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시민이지만 시민사회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은 어렵기 그지 없습니다. 거기에 국가라는 거대한 이름까지 더해지만 저같은 초보자들은 어리둥절 해지기 나름이죠. 정치철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분야들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국가와 시민사회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루소를 거쳐서 리프킨, 울리히 벡에 이르기 까지 몇개의 강좌를 통해 수천년 역사 속에서 그려진 시민사회의 모습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가끔 철학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어쩌면 가장 근원적이고 원초적인 우리 스스로의 존재를 너무나도 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안다고 느끼는 오만함이 철학을 배우게끔 만드는 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정치철학입문, 철학 초심자들에게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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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를 아시나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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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속에서 살아가는 한 명의 시민이지만 시민사회가 무엇이냐 라는 질문은 어렵기 그지 없습니다. 거기에 국가라는 거대한 이름까지 더해지만 저같은 초보자들은 어리둥절 해지기 나름이죠. 정치철학에 관련된 여러가지 분야들 중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이 국가와 시민사회에 대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루소를 거쳐서 리프킨, 울리히 벡에 이르기 까지 몇개의 강좌를 통해 수천년 역사 속에서 그려진 시민사회의 모습을 전반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가끔 철학에 관심을 갖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어쩌면 가장 근원적이고 원초적인 우리 스스로의 존재를 너무나도 피상적으로 자연스럽게 안다고 느끼는 오만함이 철학을 배우게끔 만드는 동력이 아닌가 합니다.
정치철학입문, 철학 초심자들에게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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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 문외한.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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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강좌를 처음 들으려고 했을 때 플라톤이나 아리스토텔레스처럼 학교다닐 때 한두번은 들어본 철학자들에 관한 수업을 듣게되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정치철학에 대해서 전무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저였지만 쉽게 풀어서 이해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박정하 선생님께서 수업을 진행하셨기에 겁없이 수강신청을 했고 수강을 마친 지금, 수업의 모두를 이해하지는 못했겠지만 어느정도 정치철학에 대해서 감을 잡는 데는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입문이라는 강좌이름에서 드러나듯이 처음 다가서는 사람들에게도 무리없이 이해할 수 있는 강좌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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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새내기 논술 강사에게 박정하샘 입문 패키지 강좌 ! <축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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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자란 학교 밖 논술 선생님입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입문 패키지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지방교육청에서 수험생들을 위해 논술 특강을 하는 자리에서 박정하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박정하 교수님의 수업은 , 카리스마 있는 수업 그리고 종교부흥회 처럼 기운 넘치는 수업과는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학창시절 물리 교과서에 나오는 전기회로와 꼬마전구.. 간단한 선과 전지 스위치 들을 직렬 병렬 연결하여 딱 하면 꼬마 전구가 불이 켜지는 논리! 거창하고 나열한 문장이 아닌 간단 명료 가벼운 스위치 "똑"하는 정도의 유머로 수업을 이끌어 가시면 나의 머리 속에 "앗"하고 꼬마 전구가 켜지는... 입문강좌로서는 정말 매너있는 수업의 전형이 아닐른지...
그리고 공론적인 글을 써야 하는 논술에 적합한 짤막한 문장!
통합교과 통합교과 하지만 여러 학문의 철학적 틀을 이해하는 것이 여러 사안에 대한 논쟁점과 사례들을 조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다이어트 한약재 값을 포기하고 선택한 박정하 입문 패키지! 물색있습니다. ㅋㅋㅋ 꼭 한번 선택해 보세요. 혹 당신이 논술강사를 시작하신다면 기필코 들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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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들도...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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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이라는 게 참 어렵게 느껴져서 첫 발을 내딪기가 쉽지 않은 과목인데요. 박 교수님 덕에 별 어려움 없이 수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입문 강좌다 보니 깊이가 조금 얕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넓은 분야를 아주 쉽고 재미있게 정리해주셔서 참 좋으네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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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밌어요! |
현*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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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가 키우면서 들었어요. 어렵지 않은 쉽고 재밌는 강의였어요. 아기키우며 집에만 있느라 우울증이 약간 왔었는데 이 강의 들으며 극복했네요. 꼭 들으세요. 후회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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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철학입문 추천~ |
김*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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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철학입문때도 느꼈지만 박정하교수님의 정치철학입문은 이 분야에 대해서 궁금함은 가지고 있었지만 막상 어떻게 공부를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저같은 비전동자들에게는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정치철학의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서 하나하나 짚어주시니 앞으로 공부하는데도 큰도움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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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를 처음 접하고.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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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론 강의를 듣고 박정하 샘의 팬이 되어 샘의 강의는 모두 듣고 있습니다. 따로 정치철학에 대해서는 맛보기만 하기로 한지라 따로 책을 읽지는 않고, 강의만 들었습니다. 맑스의 정치철학이 재미있었고요, 막연하게 나마 사용하던 이데올로기에 대한 개념이 조금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시민사회 태동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주었고요, 보수에 대한 7가지 정리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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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좋은 강의 |
이*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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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학이나 사회학 계통의 서적을 통해 익히 들었었던 용어들을 정리하는 계기가 되었다. 입문적 성격의 내용이라 정치철학의 용어를 배우는 단락이 될 듯 하다. 우리 사회에서 논의되는 정치에 대한 이런 저런 용어을 보면서 얼마나 작의적이고 정파적으로 말을 오염시키고 있느지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된 듯하다.. 아쉬운 점은 강의록이 좀 부실하다는 점이다... 요점 정리보다는 강의 후 읽은 자료가 되었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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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한 강의 |
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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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 교수님 명성으로만 들었는데 강의를 듣고나니 역시였습니다 명쾌한 강의와 열강이 듣는내내 감탄을 자아냈고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또한번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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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 |
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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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알찬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철학이 좀 생소해서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듣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앞으로의 인생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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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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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진정한 공동체적 담론을 이끌어내기 위한 노력은 정치철학의 접근부터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에 여기에서 정치철학 강의를 접하면서 무척이나 반갑고 또 속시원한 강의를 들으니 너무 기쁨니다. 많은 사회성원들이 들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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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들어봐야 할 강의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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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탄핵 사건을 계기로 이 강의를 찾아 신청했습니다. 이른바 정치적 담론이라는 것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이죠. 주로 서구 정치철학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현대의 쟁점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정치철학의 역사나 원론적인 개념을 습득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유용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민주주의론, 이데올로기-보수/진보, 성과 정치 부분은 현대인들이라면 꼭 접해봐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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