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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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외우는 공부는 오래가지 않습니다. 「요나스 요나손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는 결론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대로 따라갑니다. 전체를 순서대로 듣지 않아도, 이 회차 하나로 하나의 물음이 닫힙니다. 논의의 경로는 ‘요나스 요나손과 21세기형 베스트셀러1’ → ‘요나스 요나손과 21세기형 베스트셀러2’ → ‘탈역사 소설의 무의식1’ → ‘탈역사 소설의 무의식2’로 이어집니다. 개념 하나를 세우는 데 필요한 만큼의 역사와 맥락이 함께 따라 붙습니다. 듣는 동안 자연스럽게 자신의 사례를 떠올리게 되는 구성입니다. 어떤 물음이 좋은 물음인지 감각이 생겨, 다음 공부의 방향을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듣기 전에 떠올린 답과 듣고 난 뒤의 답을 나란히 놓아 보면 변화가 또렷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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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