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타자, 불가능한 환대

: 레비나스-데리다 효과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사랑과 일탈1
  • 22분
  • 2교시 - 사랑과 일탈2
  • 26분
  • 3교시 - 통일로서의 사랑: 플라톤, 독일 낭만주의, 헤겔
  • 37분
  • 4교시 - 레비나스의 이의 제기: 사랑은 통일이 아니라 일탈이다
  • 24분
  • 주요내용
  • -기든스, 사회적 사랑
    -레비스트로스, 구조 효과와 사랑
    -사회/구조로부터 벗어나는 사랑
    -바디우, 사랑의 위험성
    -플라톤, 안드로지니의 우화
    -낭만주의의 사랑(슐레겔, 실러, 횔덜린)
    -헤겔, 사랑 안에서의 주체와 객체의 통일
    -레비나스, 사랑과 일탈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윤리와 정의의 불가능성이 열어주는 새로운 실천의 가능성 강*민
2 젠더 이론과 페미니즘 논쟁에 대한 철학적 해체가 명쾌했습니다. 이*훈
3 하이데거 비판부터 불가능한 애도까지, 개념의 연결고리가 탄탄합니다. 박*민
4 강의 제목에 비해 레비나스-데리다 사상 자체에 할애된 시간이 적어 아쉬웠습니다. 최*원
5 타자의 얼굴과 무한의 흔적, 그 책임의 무게를 느낍니다. 정*혜
6 사랑이 통일이 아니라 일탈이라는 레비나스의 주장이 신선했습니다. 이*준
7 타인의 죽음과 애도 문제를 다루면서 제 개인적인 경험이 떠올라 힘들었습니다. 윤*아
8 보이지 않는 배제에 대한 통찰이 사회 문제 인식에 도움이 됩니다. 고*민
9 철학 초심자에게는 난이도가 조금 높았습니다. 김*철
10 거울질로서의 사랑과 타인의 불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깊이 있었습니다. 신*우
11 리처드 커니의 사회적 피해망상을 통해 약자 혐오 문제를 분석한 시각. 우*현
12 사랑이 의지와 능력으로서 다뤄지는 문제에 공감합니다. 전*국
13 데리다의 무조건적 환대, 윤리의 궁극적 지점을 보여줍니다. 배*진
14 불가능한 그림: 맹인이라는 조건을 통한 불가능한 환대의 증언. 송*정
15 리요타르와 하이데거의 죽음에 대한 논의 비교가 유익했습니다. 조*영
16 재밌어요 이*연
17 아쉬운 면도 있습니다. 김*윤
18 장의준 멋진 강의 김*식
19 언제나 충실한 강의 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