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으로 읽는 서양 근현대 철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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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어느 대학생의 유서와 카뮈 I
  • 29분
  • 2교시 - 어느 대학생의 유서와 카뮈 II
  • 24분
  • 3교시 - 데카르트
  • 45분
  • 4교시 - 스피노자
  • 32분
  • 주요내용
  • - 자살에 대한 상념
    - 의미의 갈증
    - 시지프의 신화
    - 존재론
    - 일원론
    - 권태와 깨달음
    - 사유 실체와 연장 실체
    - 심신-상호작용설
    - 무한자, 신
    - 영생
    • 6강
  • 124분
  • 수강하기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죽음을 향해 달려 가는 삶 최*연
장의준 강사님 수업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죽음에도 역사가 있고, 그때마다 의미가 달랐고
또 종교나 철학과도 한 이불을 덮고 있다는 걸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각도에서 바라본 죽음을 통해 지금 살고 있는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수 제 때에 살지 못하는 자는 제 때에 죽을 수 없다 허*용
프로필에서 풍기는 강사님의 아우라??에 혹해서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외모에서 풍기는 간지?? 때문인지 가벼운 강의를 연상했는데..^^;;
강의 스타일이 굉장히 진지하시고 다루는 내용도 해박하고 밀도가 있으셔서 굉장히 인상 깊었습니다.
서양 철학이라고 하면 자유, 존재, 이성 따위의 키워드들이 연상되는데
죽음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철학을 풀어내신다는 것이 또한 놀라웠습니다.
6강에서 언급하신 니체의 말
“제 때에 살지 못하는 자는 제 때에 죽을 수 없다” 가
내내 머리 속을 떠나지 않네요.
나는 어디에 있으며 또 어디에 있어야 하는지…
나는 무엇을 위해 살고 있으며 또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죽음이라는 것이 있기에 삶의 성찰과 반성 그리고 변화가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여 봅니다.
죽음으로 읽는 철학사… 굉장히 재미있는 강의였구요,,,,,
사랑으로 읽는 철학사, 우정으로 읽는 철학사 이런 시리즈로 쭉 강의를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기대할게요~~~
3 죽음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철학적 여정 김*경
4 레비나스 강의는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성
5 죽음에 대한 다각도의 접근이 신선합니다. 이*준
6 비전공자에게는 버거운 밀도입니다. 최*영
7 교수님의 쿨하고 진지한 강의 스타일에 반했습니다. 김*영
8 헤겔의 죽음의 철학에 대한 새로운 관점. 변*우
9 카뮈와 데카르트의 비교가 탁월했습니다. 정*아
10 강의의 구성과 맥락은 최고입니다. 한*민
11 하이데거의 '죽음을 향한 존재'와 레비나스의 비판. 윤*훈
12 사적인 에피소드가 몰입을 방해합니다. 신*현
13 죽음이 있기에 삶의 성찰이 가능하다는 깨달음. 고*채
14 칸트의 실천 이성이 와닿았습니다. 오*우
15 시리즈 강의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한*영
16 이 강의를 듣고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주*호
17 철학을 통해 고난과 형벌을 재조명하다. 배*지
18 죽음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은 결국, 삶(지금 여기)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것 김*경
19 선생님의 외모만큼 쿨한 강의 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