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이동용 (인문학자) |
|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릴케의 작품 속에 나타난 나르시스와 거울」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15년 9월에는 『한국산문』 제113회 신인수필상 공모에 「오백원」이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
|
| - 저서 |
|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사막의 축제 1, 2』 외 |
김효영 (수유너머 파랑 연구원) |
| 푸코, 들뢰즈, 시몽동이 대표하는 프랑스현대철학을 ‘ 지금 여기 ’ 서 어떻게 읽고, 일상의 변환점을 만들어낼까를 궁리중이다. ‘ 지금 여기 ’ 의 물음에서 뻗어나온 한 갈래, ‘7 천만 난민 시대에 타자성은 어떻게 사유될 수 있을까 ?’ 를 고민중이다. |
|
이인 (인문사회학자) |
| 현대 철학을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으며, 인문학이 지금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어떤 쓸모가 있을지 궁리를 한다. 지금까지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 『생각을 세우는 생각들』, 『혼자일 땐 외로운, 함께일 땐 불안한』, 『사랑할 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냈고, 청춘에 대한 책을 여러 책을 냈다. |
|
| - 저서 |
| 『남자, 여자를 읽다』, 『성에 대한 얕지 않은 지식』, 『나는 날마다 조금씩 강해지고 있다』, 『어떻게 나를 지키며 살 것인가』 외 |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
|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
| - 저서 |
|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마상룡 (철학자) |
| 고려대 교육학과와 동대학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여, 현재 교육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탈근대철학연구회 공동대표를 맡고 있으며, 고려대 교양교육실 연구교수와 교육문제연구소 대안교육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역임했다. 또한, 고려대, 숙명여대, 제주대 평생교육원, 경기교육청 등에서 중고등 교사연구 교육에서 강사로 지냈다. |
|
백승영 (철학자, 홍익대 미학대학원 초빙교수) |
|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책임연구원과 영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교수, 한국 니체학회 부회장을 거쳐, 지금은 홍익대학교 미학대학원 초빙교수이자 재단법인 플라톤아카데미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
| - 저서 |
| 『내 삶의 길을 누구에게 묻는가』, 『파테이 마토스』, 『니체』, 『우리는 왜 니체를 읽는가』 외 |
양운덕 (철학자) |
|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철학과 대학원에서 헤겔 연구(「헤겔 철학에 나타난 개체와 공동체의 변증법」)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실 ‘필로소피아’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철학과 문학의 고전들을 폭넓고 깊이 있게 소화하기 위한 모임과 강의를 하고 있다. |
|
| - 저서 |
|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문학과 철학의 향연』, 『변증법적 모순』 외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