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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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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로 가는 지름길 |
김*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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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효선생님의 <하이데거와 화엄의사유>를 읽었는데 정말 10%도 이해 못했거든요. 서등은선생님 강의를 듣고나니 하이데거에게 부쩍 다가간 느낌입니다. 찬찬하고도 꼼꼼한 설명 인상적입니다. 많이 알아야 쉽게 가르친다는 것 진리네요. 아, 어쩌면 강의가 예술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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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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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좋아요~ |
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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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사상의 전반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다른 철학가들과의 차이를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쉽네요. 존재와 시간을 꼭 읽어봐야겠어요. 독일어를 한국어로 해석하는 게 쉽지 않아서 책 자체가 어렵다는데 강의를 본 뒤니까 그래도 좀 낫겠지요ㅠ 강의 잘 들었습니다~ 서동은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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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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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으로서의 예술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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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묻고 이에 대해 궁구하고자 했었다. 그래서 삶은 나의 물음이었다. 그런데 하이데거의 <예술 작품의 근원>읽기라는 강의를 듣게 되었고 이내 빠져 들었다. 참으로 쉽고 평이하며 여러가지 갈래를 구조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강의하신 서동은 선생님에게 감사드리며 이제 존재와 시간을 좀 더 깊게 읽어 봐야겠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추운 날이 좋은 날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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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이데거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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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초보자에게 하이데거는 늘 넘을 수 없는 벽 같았는데, 서동은 교수님 덕분에 그 벽에 작은 문을 냈습니다. 특히 하이데거의 난해한 개념들인 '손 안의 것', '눈앞의 것', '도구 연관' 같은 것을 반 고흐의 구두 그림이나 영화 <부시맨>의 코카콜라 병 예시로 설명해주신 부분이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살아있는 사유로 느껴졌어요. 교수님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강의 스타일도 좋았지만, 가끔씩 터져 나오는 유머도 강의의 긴장을 풀어주었습니다. 이제 자신감을 얻고 <존재와 시간>을 읽으려 합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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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존재, 진리의 관계를 생각하게 해준 명강의.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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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강 '드러나는 것과 감추어진 것'에서 '세계와 땅' 개념을 다루며, 예술작품이 단순히 아름다움이 아니라 진리사건임을 설명할 때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일상적 사물이 예술 작품이 될 때 용도성을 벗고 순수 대상이 된다는 하이데거의 통찰을 명쾌하게 풀어주셨어요. 제가 요즘 이직을 준비하느라 정신적으로 많이 지쳐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죽음에 이르는 존재'나 '무화 가능성' 같은 주제를 사유하며 제 삶의 의미를 좀 더 근원적으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 습득을 넘어 삶의 태도까지 영향을 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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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입문자를 위한 가장 친절한 가이드!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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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예술철학에 대한 강의지만, 하이데거 사상의 전반적인 개괄부터 시작해서 정말 친절합니다. 칸트, 헤겔 등 서양 철학의 주요 흐름과 하이데거를 비교 설명해주시는 덕분에 한 번에 여러 철학적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어요. 제12강에서 '시 짓기'를 설명할 때 김춘수의 '꽃'을 인용하신 것도 너무 와닿았습니다. 철학적 개념을 한국적 정서나 일상적 언어로 풀어주려는 교수님의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덕분에 어려운 철학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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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과 내용은 좋은데, 약간 산만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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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은 교수님의 지식의 깊이는 인정합니다. 하이데거의 사유를 불교철학이나 지젝까지 연결해서 폭넓게 설명해주시는 점은 좋았습니다. 다만, 가끔 강의의 초점이 하이데거의 텍스트 자체에서 벗어나 너무 많은 주변 이론으로 확장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이데거의 <예술작품의 근원>을 좀 더 정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철학적 순환(헤르메뉴틱)에 대한 설명은 조금 더 자세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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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예술론에 대한 기존의 편견이 깨진 강의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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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어렵고 고리타분할 거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들었는데, 영화 <나쁜 남자>를 예로 들며 선입견 구조를 설명하는 부분에서 흥미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철학이 현실과 이렇게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특히 '이해와 오해의 가능성'을 '바르샤바에 있는 레닌' 농담으로 설명할 때는 무릎을 쳤습니다. 난해한 철학적 개념을 일상적인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쉽게 설명해주신 덕분입니다. 정말 재밌게 완강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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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다 깊이가 희석된 느낌입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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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강의에서 다루시는 내용의 폭은 정말 넓습니다. 하지만 14강이라는 한정된 시간 안에 하이데거 철학 전반, 예술론, 현상학, 해석학, 그리고 다른 수많은 철학자들과의 비교까지 모두 담으려다 보니, 정작 가장 중요한 <예술작품의 근원>의 텍스트 자체의 밀도 있는 강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여러 철학자들의 주장을 나열식으로 설명하는 느낌을 받아서 아쉬웠어요. 좀 더 하이데거 원전에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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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힘을 느꼈습니다. |
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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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서동은 교수님의 지적인 겸손함과 정직성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자신의 주관적 해석을 최소화하고 텍스트와 정확한 정보 전달에 충실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광우병 사태를 해석학적 순환의 관점에서 풀어보는 강의(제4강)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철학이 단순히 고전적인 논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해석하는 강력한 도구임을 깨닫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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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 무엇인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던져준 강의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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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예술을 정의하는 수많은 철학적 입장들을 비교해주면서, 결국 하이데거가 던지는 '예술 작품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수렴됩니다. '예술은 예술가와 예술 작품을 통해서 존재한다'는 해석학적 순환의 논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제가 미술을 배우기 시작했는데, 단순히 기법을 익히는 것을 넘어 예술의 본질적인 의미를 알게 되어 기쁩니다. 강의에서 언급된 참고문헌들을 더 찾아 읽어볼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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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최고, 교재 활용은 아쉬움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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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만족합니다. 어려운 하이데거를 쉽게 풀어주시려는 교수님의 노력이 충분히 느껴집니다. 다만, '강의록 제공'이라고 되어 있는데, 내용이 너무 개괄적이어서 아쉽습니다. 하이데거의 텍스트를 따라가면서 중요한 구절을 함께 읽어보는 방식이 보강된다면 강의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책을 구해서 보긴 했지만, 강의록이 좀 더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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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도 들을 수 있는 수준 높은 강의! |
고*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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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때 교양으로 들었던 철학 수업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었습니다. 제10강 '지젝과 칸트와 변별되는 하이데거의 예술론'이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지젝의 욕망론을 끌어와 하이데거의 '현존재'와 대조하는 방식이 신선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삶이 '욕구와 욕망의 간극'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깊이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덕분에 제 안의 인문학적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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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가 열리는 경험을 했습니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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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철학사상'을 이렇게 입체적으로 배울 수 있을 거라고 기대하지 못했습니다. 특히 제9강에서 '존재와 무의 동근원성'을 다루면서 독일의 신비주의 철학과 에리히 프롬의 공속적인 사랑이론까지 연결하는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유의 끈을 놓지 않도록 계속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강의입니다. 강의를 들은 후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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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의 깊이는 좋지만, 강의 시간이 좀 긴 듯해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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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워낙 알차고 깊이가 있어서 좋았지만, 솔직히 60분 내외의 긴 강의 시간을 끝까지 집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특히 퇴근 후 듣는 직장인들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각 강의를 20~30분 정도로 짧게 쪼개서 제공하거나, 아니면 주요 내용을 요약해서 따로 제공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강의력은 훌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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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새로운 의미를 찾아서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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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 그대로 예술 작품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파란만장한 여행이었습니다. 하이데거가 예술을 통해 '망각된 존재'를 다시 생각하도록 말을 걸어준다는 교수님의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제13강에서 가다머의 예술론을 덧붙여 놀이, 상징, 축제라는 개념을 설명해주신 덕분에, 예술이 삶 속에서 갖는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서동은 교수님의 철학적 깊이와 인문학적 교양이 빛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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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
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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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강 '예술을 정의하는 철학들'에서 플라톤부터 칸트, 헤겔, 아도르노, 리오타르, 단토까지 주요 철학자들의 예술 개념을 한 번에 정리해주신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이데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마지막에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신 느낌입니다. 사실 앞부분에서는 좀 헤매기도 했는데, 마지막 강의에서 전체 내용이 연결되는 느낌을 받아 '유레카'를 외쳤습니다. 이 강의를 완강한 스스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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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더 심도 있는 강의였습니다. |
송*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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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하이데거였는데, 기대 이상으로 깊이 있는 논의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존재와 진리, 예술을 가족 유사성으로 묶어 설명해주신 부분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교수님의 조용하고 설득력 있는 목소리 덕분에 명상하듯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하이데거의 창조적 어휘들이 제 머릿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이제 다른 강의도 수강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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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하이데거 입문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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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예술철학에 대한 강의지만 하이데거를 모르는 사람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시기 때문에 아주 친절하고 자세합니다. 여러 철학자와 불교 등 여러가지와 연관지어서 말해주셔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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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의 기원이 술술 읽힙니다.^^ |
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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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작품의 기원>을 혼자 읽으려니 배경 지식이 없어서 힘들었었는데, 교수님 강의 듣고 다시 읽으니 술술 읽힙니다. 하이데거 사상의 전반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존재와 시간>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전해 봐야지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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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에 쉽게 다가갈 수 있어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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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에 대해 아주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저도 하이데거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 상태로 들었는데...(근데 아트앤스터디에 은근히 하이데거 관련 단독 강의는 없네요;;) 비교적 쉽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하이데거의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도 구입했습니다.
여튼 다시 말씀드리지만 하이데거 관련 강의가 더 추가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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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찬 강의입니다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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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 진리, 예술에 관한 하이데거의 사상을 잘 설명한 강좌입니다. 하이데거의 기본 철학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꼭 권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강좌내용도 좋지만 학자로서교수님이 풍기는 지적 겸손함과 솔직함과 정직성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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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구성부터 내용 참실하고 유익합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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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기초적 이해부터 사유 특성을 전체적으로 개괄하고 구체적인 개념들을 짚어내주시는 강의 내용으로 시작해서, 예술과 존재가 서로 등가인 개념이라는 설명으로 전체 강의를 이끌어가는 서동은 강사님 수업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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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뿐만 아니라다 서양사상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
신*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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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강의 방식도 현실의 문제와 철학의 개념을 연결시켜 얘기해서 이해가 아주 잘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쇠고기 촛불 시위를 해석학으로 풀어보는 강의가 기억이 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계속 듣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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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그냥 들어봤는데 넘 좋네요 |
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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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들을수 있게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강까지 안쉬고 들었네요. 넘 재밌어요. 그런데 황금비율 언급하신 부분... 다시 한번 확인해보셔요. 달팽이 비율이라던지.. 그거 실제로 확인해봤더니 비율이 알려진것과 달리 딱딱 떨어지지 않다.. 라고 비비씨 다큐에서 하는걸 봤거든요. 크게 중요한 맥락은 아니지만 한번 확인해보셨음 해서요. 그것도 공부하셔서 알기 쉽게 저희에게 알려주심 좋겠네요. 알아들을수 있는 강의라서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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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합니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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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의도 같이 듣고 있는데 서동은 선생님은 정말 쉽게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되네요. 어떤 분들은 본인 지식 자랑하느라 이말 저말 너무 많이 해서 무슨 내용인지 정리가 잘 안되는데 서동은 선생님은 정말 가르치시려고 하는 의지가 보여서 너무 만족스러워요. 그렇다고 너무 무거운 내용으로만 강의하시는 것도 아니어서 정말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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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의 사상기초부터 예술철학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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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하이데거의 사상과 사유의 특성에 대한 개략적인 설명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예술작품의 근원에 강의가 펼쳐집니다. 특히 10강 지젝과 칸트와 변별되는 하이데거의 예술론 강의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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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입니다. |
오*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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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하이데거 철학을 굉장히 쉽게 풀어주시네. 감사합니다. 잘들었습니다~ 하이데거는 물론 노자사상까지 관심이 가게 되는군요 힘내서 동양철학까지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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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랫분과 같은 생각입니다. |
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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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자기 입장을 표명하지 않으셔서 자칫 은은한(?) 강의가 될 수 있지만, 정확한 정보로 어떤 한 쪽 입장으로 흐르는 것을 막아주셔서 좋습니다. 강한 이론적 입장을 맛보는 것도 좋지만 서동은 선생님처럼 균형적인 시각도 함께 익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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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마음에 안 들면 심하게 강의자를 비판 아니 냉소하는 글을 보고 놀란 |
김*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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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의평 리스트를 보다가,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심하게 강의자를 비판 아니 냉소하는 글을 보고 놀란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아트앤 스터디에서 저의 동지를 찾기 보다는 제가 관심 갖고 있는 학자나 사상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고자 들어 왔습니다. 서동은 선생의 강의는 자기의 주관적 의견을 최대한 줄이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려 애쓰는 이성적 전달자'의 역할을 최대한 감당하고 있는 흘륭한 강의로 들었습니다. 모두 이해하지는 못했으나 차분하고 끈기있는 정치한 설명을 따라가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설명하실 때 되도록 텍스트를 많이 인용하셔서, 텍스트에 대한 집중도를 높여 주시면서 다른 철학자와 비교하면 더욱 좋지 않았나 싶으면서도, 만족하며 그리고 감사하며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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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강의는 만족합니다만...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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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좋으신 교수님의 이해하기 쉬운 강의 아래 하이데거의 예술론을 들으니 학구열이 팍팍 끓어오릅니다.. ㅋㅋ 다만 개인적으로 하이데거의 나치 참여 행위가 세계 안에 현존재로서 실존하며 살았던 하이데거에게 어떠한 존재진리였는지 참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또 오랜 시간동안 하이데거를 공부하신 서동은 교수님께서는 그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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