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사유의 최전선

: 하먼, 가브리엘, 육후이의 예술에 대한 사유
- 참고문헌
그레이엄 하먼, 『예술과 객체』(김효진 옮김, 갈무리, 2022)
마르쿠스 가브리엘, 『예술의 힘』(김남시 옮김, 이비, 2022)
육후이(육휘), 『디지털적 대상의 존재에 대하여』(조형준 외 옮김, 새물결, 2021)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하먼의 문제의식 – 사변적 실재론의 문제제기
  • 29분
  • 2교시 - 하먼의 철학 – 객체 지향 존재론(OOO)
  • 26분
  • 3교시 - O에의 길 1 – 직접적인 만남은 존재하지 않는다
  • 24분
  • 4교시 - O에의 길 2 – 철학사 속에서의 대상과 실재
  • 18분
  • 주요내용
  • - 상관주의 비판
    - 메이야수
    - 사변적 실재론, 사변적 유물론, 객체 지향 철학
    - 객체와 대상
    - 물자체
    - 지향성
    - 인과성
박성관 (수유+너머 연구원)
서울대학교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1999년부터 학문자율 연구공동체 <수유+너머> 연구원으로 활동해 왔다. 찰스 다윈 연구에 매진하여 ‘종의 기원’에 관해 집필 및 강의하였으며, 생물학과 물리, 수학 등으로 관심사를 넓혀왔다. 2022년 설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면서도 끊임없이 공부하고 지식을 나누다가 2024년 작고하였다.
- 저서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이야기』, 『고전 톡톡: 고전, 톡하면 통한다』, 『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소멸의 자연학)』, 『소비문화시대의 기독교』 외

김남시 (이화여대 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훔볼트 대학교 문화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권력이란 무엇인가』『한 신경병자의 회상록』『노동을 거부하라!』『발터 벤야민의 모스크바 일기』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지금은 이화여자대학교 조형예술학부에서 미학과 문화이론을 가르치고 있다.

이승현 (홍익대 미술사학과 외래교수)
서울대 국제경제학과 졸업. 금융업에 종사 이후 미술품 컬렉팅 및 전시기획 회사를 설립, 운영했으며 세화예술문화재단 이사로 다양한 전시를 기획했다. 홍익대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친 후 현재 홍익대 미술사학과 대학원에서 외래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 저서
『크래시: 기술·속도·미술시장을 읽는 열 시간』, 『아트 캐피털리즘』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철학 입문자인데 생각보다 어렵네요 이*우
2 가브리엘 파트가 압권이었습니다 정*숙
3 하먼의 쿼드러플 오브젝트 개념 흥미롭다 조*경
4 육후이, 처음 알게 된 철학자 노*섭
5 합동강좌의 장점을 살렸어요 김*훈
6 예술 전공자 관점에서 임*훈
7 강의록 질이 좋습니다 정*
8 작년 봄 유럽여행 생각나네요 김*미
9 메이야수부터 공부하세요 조*용
10 디지털 시대의 존재론 허*정
11 현대철학의 지형도를 그리다 소*수
12 추천하지만 각오는 하세요 부*영
13 4강 '사물들의 우주' 파트 좋았음 김*슬
14 예술의 힘을 다시 생각하다 이*형
15 아쉬움 반, 만족 반 임*규
16 존재론의 경계를 확장하다 최*임
17 객체와 그 너머: 그레이엄 하먼의 미학적 존재론 임*
18 마르쿠스 가브리엘과 새로운 실재론의 영역 정*아
19 강의 품질 조*현
20 너무 재미있습니다. 박*영
21 추천합니다~ 추*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