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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정치, 문화, 경제, 시대상을 표현한 예술작품' |
김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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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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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매력적 |
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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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건축에도 관심이 있지만 제목이 매력적이어서 신청했다는..ㅋㅋ 강좌 목차 보니까 어려울 것 같아서 괜히 했나 하는 생각도 했는데 설명이 자세해서 무리 없었어요. 어차피 자유수강권이라..ㅋㅋ 배경부터 흐름까지 다 다뤄주셔서 제목처럼 매력있는 강의였습니다. 근데 선생님 목소리 성악가 같으시네영!!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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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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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강*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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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미술의 관계는 오랜 공부 과제였는데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좋은 공부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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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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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건축 수업!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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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건축 관련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요. 듣다보니 건축과 미술은 떼어낼 수 없는 관계인 것 같아요.. 거의 한몸인 듯. 강의를 그런 포인트에 맞춰서 하셔서 인지는 몰라도~~ 건축사 흐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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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워서 들어봤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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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사에만 관심이 있었는데, 건축을 연결지어 설명해 주시니 그림이 더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르네상스 시대의 합리주의와 바로크의 역동성을 비교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제가 작년에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와서 그때 봤던 성 베드로 성당이나 나보나 광장의 분수들 생각이 나서 강의를 듣는 내내 다시 여행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건축물이 단순히 구조물이 아니라 그 시대의 사상을 담는 그릇이라는 걸 깨달았네요. 강의가 길긴 하지만 시간이 순삭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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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흐름을 미술로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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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이 이렇게까지 긴밀한 관계였는지 몰랐습니다. 라파엘로, 베르니니 같은 예술가들이 화가이자 건축가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어요. 특히 '미술을 통해 건축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건축을 통해 미술사를 이해하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다는 문구가 정확합니다. 곰브리치 서양미술사만 읽었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이해의 폭이 훨씬 넓어진 것 같아요. 다만, 강의 초반에 나오는 철학적 개념이나 역사적 배경 설명은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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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공부에 도움 많이 됐어요.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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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건축 관련 지식이 필요해서 들었는데, 근대 이전 시기부터 현대까지 굵직한 흐름을 잡는 데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5강 산업화 이후의 건축과 예술 변이 부분은 지금 제가 하는 일과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집중해서 들었네요. 김홍기 교수님 목소리가 차분해서 잘 들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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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강의록 없는 건 정말 실망입니다. |
강*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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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좋은 후기들도 많은데, 저는 좀 불만입니다. 강의가 내용이 많고 심도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메모를 하면서 들어야 하는데 강의록이 없다는 건 너무 불친절한 처사 아닌가요? 한 번 듣고 다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내용도 아닌데, 수강생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강의의 질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이 점 때문에 별점을 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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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훨씬 깊이가 있는 강의입니다. |
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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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미술과 건축을 겉핥기로 엮는 강의인 줄 알았는데, 시대정신과 사회문화적 배경까지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놀랐습니다. 합리주의와 낭만주의 같은 이원적 관점에서 예술사를 해석하는 틀을 배운 것이 가장 큰 소득입니다. 특히 3강에서 프랑스식 정원과 영국식 풍경정원의 비교, 그리고 피라네시의 '상상의 감옥'을 다른 예술 장르와 연결 짓는 통찰력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오래전 미처 다 이해하지 못했던 현대미술까지도 다시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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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지식 없이 듣기는 좀 힘들었어요. |
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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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쪽 분야를 처음 접하는데, 아무래도 용어나 배경 지식 자체가 부족해서 초반에는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내용을 따라가려면 관련 서적을 따로 찾아봐야 할 것 같네요. 강의 자체는 좋지만 입문자용으로는 비추천합니다. 저는 중간쯤 듣다가 그냥 포기하고 나중에 다시 들으려고요. 환불도 안 되니까 일단 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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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순삭! |
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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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몰아서 들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특히 7강 구스타프 클림트와 빈 제체시온 파트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여서 더 흥미로웠습니다. 예술 분리파 연대기를 들으니 클림트 작품들이 더 입체적으로 이해되더라고요. 아, 그리고 강의 시간이 길어서 집중력 떨어질 때쯤 쉬었다 들으니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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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의 '밀월 관계'라는 표현이 딱 맞아요. |
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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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처럼 두 분야의 관계를 매우 흥미롭게 풀어주십니다. 고전부터 현대까지 쭉 훑어주시니 맥락을 잡기 쉬웠어요. 다만, 교수님께서 언급하신 참고문헌들(그림이 된 건축, 서양미술사 등)이 강좌에 포함된 옵션 상품으로만 구매 가능하게 되어있는 점은 아쉽네요. 강좌 수강생에게는 좀 더 저렴하게 제공해 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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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공자인데도 배울 게 많았습니다. |
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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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공 수업에서는 구조나 공학적인 측면을 주로 다루다 보니, 이렇게 인문학적 맥락에서 미술사와 연결 지어 공부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학교 다닐 때 들었으면 A+ 받았을 텐데! 건축을 문화적 텍스트로 이해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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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
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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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한 회차당 러닝타임이 거의 두 시간씩이라 듣다가 지칩니다. 중간에 끊어 들어도 내용이 연결되어서 다시 집중하기 힘들어요. 1교시, 2교시 이렇게 분할된 건 좋지만, 한 교시당 분량도 짧게 좀 더 조절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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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주의와 낭만주의에 대한 해석이 새롭습니다. |
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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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합리주의와 낭만주의의 이원적 관점 설명이 좋았습니다. 르네상스(합리) - 바로크(낭만) - 신고전주의(합리)로 이어지는 흐름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셔서 머릿속에 쏙 들어왔습니다. 예술의 형식을 아폴론적 정신과 디오니소스적 정신의 조화로 해석하는 니체의 <비극의 탄생>까지 연결해주신 건 정말 최고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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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랬어요. 기대했던 것보다는 평범한 내용.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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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거창했던 것 같아요. 미술사나 건축사를 조금이라도 접해본 사람이라면 이미 아는 내용이 많아서 새로울 건 없었습니다. 그냥 배경지식 복습하는 느낌으로 들었어요. 심화 과정을 기대했는데 조금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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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8강이 백미입니다. |
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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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반부 인상파 이후 현대까지의 내용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6강 '추상을 향한 위대한 전진'과 8강 '20세기 추상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는 큐비즘과 퓨리즘 같은 현대 예술 사조가 건축에 미친 영향까지 다뤄서 유익했습니다. 르 코르뷔지에 건축을 큐비즘과 퓨리즘 맥락에서 이해하니 훨씬 깊이 있게 다가오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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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카라바조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
홍*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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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바로크 예술의 시작을 알린 카라바조에 대한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그의 자화상이 많이 반영된 작품들과 빛의 사용법, 그리고 리얼리즘적인 시각에 대한 설명 덕분에 작품을 보는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베르니니와 보로미니의 라이벌 관계도 재밌었고요. 로마에서 두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다는 것도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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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들었을까 후회됩니다. |
나*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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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건축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분야라고 생각했었는데, 미술과 연결해서 들으니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네요. 강의를 듣고 나서 회사 회의 시간에 건물 외벽 디자인을 이야기할 때도, '이건 약간 신고전주의적 대칭미가 있네요' 같은 멘트를 무심코 하게 되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사소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적인 즐거움을 더해줘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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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없는 강의에 대해 |
이*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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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쩌라는 것인가? 한 번 듣고 말란 말인가? 자신의 강의가 한 번 듣고 말 정도로 아주 상식 수준의 강의란 말인가?
아니면 귀찮아서 강의록을 준비하지 못한 건가?
강의를 듣는 사람은 어찌해야 하는가? 중요한 부분이다 싶으면 졸라 back and forth해가면서 메모해야 하는가?
얼마나 소비자를 졸로 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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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 3강 강의노트 |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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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3강> 중심의 상실 : 17세기 정원양식과 풍경
1교시 - 정원양식의 발전과 끌로드 로랭의 풍경화의 관계 : 프랑스식 기하학적 정원과 영국식 낭만정원의 비교
◆ 북부유럽 vs 남부유럽 북부유럽에서는 청각예술 발달 - 바흐, 헨델 남부유럽에서는 시각예술 발달
◆ 서양에서의 풍경화 등장 히스토리 - 서양에서는 풍경화가 동양보다 1천년 늦게 1600년대에 회화 장르로 등장 - Why? 동양문명과 서양문명의 차이에 기인 : 동양은 농업을 근간으로 한 정착민족의 특성 : 자연친화적인 삶 => 풍경화, 산수화 : 서양은 해양문명(그리스 에게해, 로마 지중해) : 바다는 극복해야 하는 대상 => 인본주의 - 네덜란드에서 먼저 등장 - 끌로드 로랭 –> 윌리엄 터너 –> 끌로드 모네
◆ 18c 유럽 정원 양식의 비교 프랑스의 기하학적 정원 Vs 영국식 낭만적 풍경정원 보르비 꽁트 정원(성 루이 14세 시절 재무상 니콜라 푸케의 성, 르 노트르에 의해 정원 조성) -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모델(중심축, 좌우대칭, 원과 네모 등 기하학적 구성) - 오스트리아 쉘브르 궁전(프랑스 양식 모방) 18c 영국식 낭만적 풍경정원에서 “중심의 상실” 프랑스식(합리, 이성 - 평지로 깍고 연못을 원으로 만듦) vs 영국식(낭만, 경험 – 다듬어지지 않은 자연 모습 그대로)
마리 앙투아네트가 프랑스식 베르사유 궁전 옆에 영국식 풍경정원을 만듦
영국식 풍경정원이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줌 - 사진작가 John Goto, 영화 <오만과 편견>, <배리 린든>에서 영국 스투어헤드 정원 등장 현대문명을 비판하기 위해 차용
◆ 스투어헤드 정원 탄생 배경 - 헨리호어2세가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본 그림, 끌로드 로랭의 <아이네이아스가 있는 델로스 풍경>을 정원에 표현 - 당시 영국의 귀족 자제 사이에서 Grand Tour 유행(사교육 성행) : 런던 -> 파리(당시 가장 선진국) -> 스위스 제네바 -> 로마 -> 폼페이, 나폴리 -> 피렌체 - <아이네이아스> 의 컨셉이 정원에 표현 : 모든 신화의 원천 로마건국신화 by 베르길리우스
2교시 - 베두타와 카프리치오의 이중주 : 피라네지와 상상의 감옥
◆ 픽쳐레스크(풍경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 로맨틱/낭만적 : 자연의 숭고한 미(살바토르 로사) - 클래식 : 이상적/고전적인 자연의 미(끌로드 로랭)
◆ 끌로드 로랭의 <시바여행의 승선>, 1648 & 윌리엄 터너의 <카르타고의 >, 1815 - 로랭의 그림에 감동받아 터너가 그린 그림(빛과 색의 관계 파악) - 그림의 구도가 비슷 - 윌리엄 터너가 두 작품을 같이 건다면 모든 그림을 나라에 기증하겠다고 선언 내셔널 갤러리 15 전시실에 나란히 걸려있음
◆ 모네의 해돋이 – 인상(1872) vs 윌리엄 터너의 노예선(1840) - 1870년 보블전쟁이 발발하자 모네가 런던으로 피신. 윌리엄 터너의 노예선 같은 그림을 보고 감동하여 프랑스에 돌아와서 그림 그림 - 빛과 색채의 앙상블
◆ 영국식 풍경정원의 인기 상실 배경 1840년대 기차가 상용화되어 주요 도시를 달리게 되면서 그랜드 투어(마차를 타고 일부 귀족만 할 수 있었던 프로그램)가 사라지게 되면서 영국식 풍경화의 인기도 시들게 됨
◆ Piranesi - 베니스에서 건축을 전공하면서 무대 디자인 공부 - 동판화 그림 : 로마 풍경을 사실적으로 묘사해서 그랜드 투어 관객들에게 인기
◆ Veduta vs Capriccio - 1700년대 이탈리아에서 유행한 양식 - Veduta(있는 그대로) vs Capriccio(변형된 양식) - Veduta : 로마 베두타 양식의 대가 => 판니니 : 베네치아 베두타 양식 => Canaletto - Capriccio : 원래 음악에서 많이 사용하는 단어
◆ 피라네제의 <상상의 감옥> - 14장의 도판 시리즈 - The Prisons(Carceri) - 두려움, 공포 등 폭발하는 감정 표현으로 당시 충격적인 그림 - 끊임없는 공간의 연속, 계단의 연속, 어둠과 빛 => 이런 낭만적인 감정이 후대 예술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침
◆ 상상의 감옥이 후대 다른 장르 예술가들에게 끼친 영향 -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 요요마가 연주하는 2번 뮤직 비디오 배경에 등장 - 영화 <메트로폴리스>, <미녀와 야수>, <장미의 이름>, <에이저슈타인> - Daniel Libeskind 삼성동 현대사업개발, 덴버 미술관
◆ 비비아니(Bibiena Family)의 무대 디자인과 피라네제 - 무대 디자인이 사선으로 비틀어지면서 정면성에서 측면성으로 이동 : 공간의 역동성, 깊이있는 내부 소점, 보는 각도에 따라 전부 다르게 보임 좌우대칭보다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구조 피라네제에 영향 <상상의 감옥>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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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 1강 강의노트 |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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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서론 ◆ 뉴욕 현대미술과 설립 동기 20세기 초반까지만 해도 미국의 현대미술에 대한 인식은 대단히 약했음. 1913년, 뉴욕에서 열린 에서 소개된 유럽의 현대미술이 미국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침. 1929년, 애비 알드리치 록펠러 여사에 의해 Alfred Barr(당시 27살) 관장 영입 뉴욕 현대 미술관은 현대 미술의 산실로 탄생되는 중요한 계기를 맞게 됨 조각과 회화라는 순혈주의에서 벗어나서 건축, 사진, 산업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됨
◆ CUBISM AND ABSTRACT ART 큐비즘과 추상미술 1936년 Alfred Barr 기획전시 반 되스버그, <러시아 댄서의 리듬> => 미스 반데르의 건축에 영향을 끼침 미술과 건축은 상호 영향하에 발전해왔음 큐비즘 – 브라크, 피카소(복잡한 형태로 분해된 그림) 퓨리즘 – 오장팡, 르코르뷔지에(큐비즘의 복잡한 형태는 장식처럼 느껴짐) 미술과 건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당시 정치, 경제, 문화, 산업적인 맥락을 함께 봐야 함
1교시: 르네상스 미술과 건축
◆ 합리주의와 낭만주의의 이원적 관점 그리스/로마(합리주의)-중세(낭만주의)-르네상스(합리주의)-바로크/로코코(낭만주의)-신고전주의(합리주의)
◆ 합리주의 合理 이의 합 - 논리적, 수리적, 이성적 예술에 있어 형식미가 강조된 형태로 나타남 => 대칭, 균형, 조화
◆ 그리스로마 예술과 르네상스 예술 밀로 <비너스> vs 미켈란젤로 <다비드> 모든 예술의 가치는 인체에 있다. 두 작품 형식미의 유사성
◆ 르네상스의 개념적 정의를 내린 부르크하르트 그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3 요소는 정치, 종교, 예술 그리스 시대에는 정치가 우위 vs 르네상스 시대에 예술이 우위
◆ 1400년대 피렌체를 중심으로 한 르네상스 문화 발현 메디치가문의 후원에 의해 르네상스 문화 발전
◆ 원근법(perspective) 르네상스 건축 양식의 창시자 브루넬레스키가 건축에서 처음 발견하여 도입 마사초, 회화에서 원근법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린 최초의 화가
◆ 고전주의 예술의 형식미 대칭의 미학 VP(vanishing point) 대칭미, 균제미, 비례미 균형과 조화, 비례와 절제
◆ 니체의 <비극의 탄생> 바그너에 헌정하기 위해 쓴 책 예술의 형식을 두 가지 차원에서 해석 – 예술은 아폴론적인 정신(그리스 조각의 합리성, 질서, 비례)과 디오니소스적인 정신(아테네에서 1년에 2번 열린 그리스 비극, 음악)의 조화에 의해 발전
◆ 폴리클레이토스의 카논(CANON) 그리스 조각의 기준을 언급한 책 인체의 각 부분을 이상적인 수학 비율로 논하여 균형을 꾀함 리시포스가 계승
◆ 파르테논 신전 그리스 예술의 총아 르 꼬르뷔지에 “파르테논은 고등수학이다. 모든 수학적 개념이 녹아있다”
◆ 고전예술이 지닌 기하학적 형식미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 Vitruvius의 인체비례도 Vitruvius가 쓴 <건축십서> ‘Ten Books on Architecture’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Vitruvius의 필사본을 읽고 그린 그림
◆ 라파엘로 라파엘로(1483~1520) – 르네상스 최전성기(1490~1520) – 후기 르네상스(1520~) 초현실주의 화가 살라도르 달리, 라파엘로를 가장 위대하게 평가 라파엘로의 La Fornarina, 1519 VS 살바도르 달리의 Galarina, 1945 살바도르 달리의 <라파엘로의 두상> => 로마를 대표하는 건축인 “판테온” 묘사 라파엘로 <아테네학당> San Pietro in Monto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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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 2강 강의노트 |
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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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2강> 바로크 예술의 자율성과 역동성
1교시 - 바로크 회화와 조각의 패토스적 자율성
◆ 바로크의 시대적 배경 - 르네상스의 전성기 -> 마니에리즘 시대(바로크로 넘어가는 과도기) -> 바로크 -> 로코코 - 바로크 어원은 포루투칼 지방의 울퉁불퉁한 조개에서 유래
◆ 바로크 예술의 특징 - 이탈리아의 카톨릭 중심 바로크 vs 프랑스의 절대왕정 중심의 바로크 - 낭만, 자율, 역동적
◆ 사비니 여인을 주제로 한 작품 - 조각 <사비니 여인의 약탈> 잠볼로냐, 1583 - 회화 <사비니 여인의 약탈> 니콜라 푸생 - 회화 <사비니 여인들> 다비드, 1799 - 시뇨리아 광장(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피렌체)에 있는 대표적인 바로크 시대 작품
◆ 로마, 나보나광장(대전차경기장) - Why 오벨리스크? 아비뇽의 유수(로마교황이 프랑스 아비뇽에 70년 거주) - 치욕적인 상황 지속 => 로마 교황이 새로운 로마를 건립하기 시작 - Why 분수? 팍스 로마나의 영광 재현 축제의 도시, 로마 건설 - 베르니니의 <4대강> - 경박스러울 정도로 몸짓, 손짓이 크고 손을 펼치고 있으면 1600년대 이후의 바로크 시대 조각 - 바로크(절정, 감정, 역동성) Vs 형식미(비례, 균형, 조화, 이성)
◆ 포폴로 광장 - 오벨리스크 : 원래 방치되어 있었으나, 로마를 다시 세계 중심도시로 재건하기 위해 로마교황청이 곳곳에 설치. 축제의 도시 로마 건설 - 괴테가 이탈리아 여행시 로마에 포폴로 광장을 통해서 입성 - 오벨리스크와 분수가 이 시기의 중요한 컨셉으로 자리매김
◆ 바로크 예술의 복잡성 - 그리스 조각 : 폭포에서 물이 떨어지듯이 질서정연한 옷주름 - 바로크 조각 : 베르니니 <성베드로> 옷에 나타난 격렬한 주름 - 신고전주의 조각 : 가지런한 옷주름. 그리스 로마 형식미 계승
◆ 바로크 예술의 격정 미켈란젤로 <다비드> 무표정, 운동감無,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린 후 평온하고 이성적인 모습 vs 베르니니 <다비드> 클라이맥스의 감정 표현, 격렬&역동, 거인 골리앗을 쓰러뜨리기 위해 온 힘을 집중한 강렬한 모습
◆ 베르니니 - 이탈리아 바로크의 대표적인 작가 - 매너리즘의 끝과 바로크의 시작 - 조각 <아폴로와 다프네> 손끝과 몸이 잎으로 변하는 절정의 순간을 담고있음
2교시 – 베르니니와 보로미니, 바로크 건축의 주름과 타원
◆ 카라바조 1571~1610 작품 <메두사의 머리> 원형 안에 그린 이유는? - 가설1: 목을 칠 때 거울이 원형이었을 것이다. - 가설2: 르네상스 시대에 원형 안에 그린 방법론 계승 - 가설3: 방패의 부적과 같은 역할  서양 역사에서 메두사의 얼굴이 부적과 같은 역할을 하여 방패에 자주 등장 -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입은 크게 벌리고 피를 쏟고 있음 => 목을 친 클라이막스 장면 - 카라바조 본인의 모습 즉 자화상을 많이 그림 - 예술의 형식에 있어 가장 급진적인 아방가드르의 원조 화가 - 후대에 중요한 화법인 빛의 사용법, 새로운 명암법 제시(빛의 화가 렘브란트는 30년 이후) - 주로 하층민 등장, 썩은 사과, 시든 잎사귀, 손톱의 때  자연주의, 리얼리즘 - 사실주의의 최조의 문을 연 화가, 꾸르베에게 큰 영향
작품 <성 마태오의 순교> - 카라바조의 대표작으로 화가로서의 명성 얻음 - 마태오가 순교하는 장면 옆에서 어린 아이가 놀라서 입을 벌리고 손을 펼치고 있음  얼마 후 활동하는 베르니니를 연상할 수 있음. 어릴 시절 카라바조의 강렬함의 영향을 받았을 것으로 추측
◆ 바로크 예술의 역동성 사선에서 빛이 유입되어 역동적인 바로크 예술 vs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르네상스 고전 예술
◆ 로코코 대표화가 와토, 부셰, 프라고나르 프라고나르 <빗장> 사선에서 유입되서 나타나는 빛의 효과 – 카라바조의 영향권
◆ 바로크 vs 르네상스 바로크 예술은 상당히 과장되고 실제보다 환영적인 효과 즐겨 사용 바로크 시대 가장 많은 작품을 남긴 화가 => 플랑드르 출신의 루벤스 같은 주제 다른 그림 - 틴토레토 <최후의 만찬> vs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후의 만찬> - 루벤스 <삼미신> 터질듯이 풍만하고 울퉁불퉁 vs 라파엘로 <삼미신> 고전적인 이상미. 고결함
바로그 예술은 구도가 복잡 - 바로크 루벤스는 인물과 배경, 주인공과 엑스트라가 얽혀있음 Vs 르네상스 라파엘로는 건물과 인물을 완전히 분리하여 복잡함을 피함
르네상스 -> 바로크 선 -> 면 촉각 -> 시각
◆ 바로크 시대의 천정화 안드레아 포쪼 <성 이그나티우스의 영광> - 원근법을 도입. 중앙을 밝게 해서 더 높은 천상의 세계를 환각적으로 과장해서 표현 - 과거 시대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천정화가 과장되서 그려짐
◆ 바로크 건축 조각물들이 지붕에 포위하듯이 나열 건물의 표면이 울퉁불퉁
◆ 바로크 예술, 무대로서의 건축 계단에 바로크 예술의 특징이 잘 드러남 파리의 오페라하우스 내부계단 - 오페라하우스의 배경. 건축가 가르니에가 지음 - 완공은 1870년대이나 나폴레옹이 바로크 양식으로 지을 것을 지시한 것임 로마의 스페인 계단 - 오벨리스크에서 계단을 내려다보면 역동성/격렬함 보임(좁아졌다 넓어졌다)
◆ 독일의 바로크 건축 독일 베를린 Sangsussi 궁전 - 프리드리히 2세가 베르사유 궁전을 보고 독일도 바로크 양식의 권위적인 궁전을 지음 - 1800년대 후반 비스마르크 등장하면서 통일됨(그 전에는 조그만 도시국가들로 분열) 드레스덴의 쯔빙거 궁전 - 독일 바로크 건축의 대표작 - 엘베의 피렌체, 드레스덴
◆ 바로크 건축의 특징, 타원 - 바로크 시대의 돔은 타원 - 타원은 강렬한 움직임(원은 모든 지점에서 지름 동일. 타원은 단축과 장축으로 나뉨) - 갈릴레이의 “태양중심설”, 케플러 “우주의 궤도는 타원” - 그림도 타원의 프레임 속에 존재 - 타원형으로 설계한 성 베드로 광장(by 베르니니) *카톨릭 신자의 순례지. 두 팔로 끌어안는 형상 & 성 베드로 성당(르네상스 브라만테 최초설계, 미켈란젤로 완공)
◆ 베르니니 vs 보로미니 - 베르니니는 낙천적이고 사교적인 반면 보로미니는 의기소침하고 경쟁심 강했음 - 당대 최고의 라이벌 - 타원을 보로미니’s window 이라고도 부름 - 나보나 광장에 두 예술가의 작품 공존(베르니니의 분수대, 보로미니의 성당)
◆ 산 카를로 알레 콰트로 폰타네 성당 - 보로미니 작품으로 바로크 건축의 진수 - 타원, 실제보다 과장되어 보이게 하는 효과
◆ 공공미술 - 공공미술에서 가장 활동적인 대표 조각가, 리차드 세라 - 1980년대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보로미니의 산 카를로 알레 콰트로 폰타네 내부를 보고 타원형의 철판을 컨셉으로 공공조각을 만들게 됨. 곡면 이미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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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4강 강의노트 |
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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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제 4강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프랑스 절대왕정의 루이14세가 죽으면서 바로크형식이 와해가 되고 루이15세 시대에 들어서 개인물들이 등장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공공건물들의 장엄함이 점점 사라져가고 화려하고 감각적인 흔히 살롱예술이라하는 로코코형식이 나타나게 된다. 유희적이고 사치스럽다보니 실내디자인, 건축디자인, 여성패션디자인, 공예 등이 연계되어 발전하게 된다. ‘스윙’, ‘빗장’ 이라는 작품들을 보면 대표적인 로코코형식의 작품으로 향락적이고 퇴폐적임을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로코코 화가로는 와토,부세, 프라고나르
이 퇴폐적인 작품들에 반발해 생겨난 것이 신고전주의 Neo-calssicism 이다. 1700년대 프랑스대혁명과 산업혁명으로 왕정과 귀족이 몰락하면서 후원체계가 붕괴되고 신부르주아가 생성되면서 사실주의 자연그림이 등장하게 된다. 신고전주의의 대표적인 화가 다비드, 맹그르, 안토니오카노바를 들 수 있다.
신고전주의의 등장배경을 보면, - 헤르클레네움과 품페이 발굴 화산으로 덮였던 곳으로 1700년대 발굴되기 시작하면서 로대문명이 회기되기 시작한다. - 빙켈만의 저서 ‘고대예술의 역사’ 발간 그리스예술 예찬 - 빙켈만의 저서 영어와 독일로 번역 - 고요함과 위대한 단순성 - 로코코예술의 대한 반발
다비드 작품의 에베어신상, 서재의 나폴레옹을 보게 되면 바로크 형식과 많이 다른 것을 볼 수 있다. 주제들을 보면 그리스신화 또는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유럽의 미술관을 가면 지어진지 2~300년 정도 밖에 안됐는데 고전주의 느낌이 나는 것들은 카노바의 작품이 많다. 회화쪽으로 보면 다비드의 ‘레카마의 부인’이라는 작품은 요염한 부인을 표정이 없고 배경이 단순하게 표현하여 고전주의 형식으로 표현한 대표적인 그림이다.
1700년대 후반 판테온이 다시 설계가 된다. 고전주의를 다시 회기하는 격. 영국에서는 빌라로툰다 건물을 보면 정면에 그리스신화 조각이 가운데 있고 판테온 지붕과 같은 형식을 가지고 있다. 고전주의 형식을 모방하여 건축한 것. 뮌헨의 미술관을 보면 그리스시대의 건축물을 모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장 대표적인 건축가인 ‘Shinkel’ 신켈이 건축한 베를린에 있는 알테스 뮤지엄은(최초 미술관용도로 설계된 건물) 프랑스 대혁명이후 루이왕조가 무너지고 신인사회로 넘어가게 되면서 귀족전여물이 였던 예술작품들을 대중화하여 민족자긍심을 세우기위해 건축된 건물이다.
19세기 1800년대 낭만주의 등장
낭만주의 경향은 1700년대 부터(정원양식) 나오게 되지만 질풍노도운동이후 프랑스문학에 대한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독일뿌리를 중세에서 찾게 되는데 낭만주의적이라 하여 낭만주의가 등장한다.
슈베르트 방랑자 자켓그림이 카스파 프리드리의 ‘안개낀 바다위의 방랑자’ 작품이다. 이 작품을 보면 숭고의 미학. 존재에 대한 철학적 관점을 해석하게 만드는 의미를 부여하였다. 또한 인간이 극복할 수 없는 대자연을 묘사하여 인간의 나약함을 의미하는 작품이다. 보통 서양풍경화에서는 대부분 사람이 등장하는데 카스파 프리드리의 또 다른 작품인 ‘lonely tree’을 보면 사람이 없는 풍경화이다. 이 작품에서도 존재에 대한 철학적관점을 볼 수 있다. ‘바닷가의 수도승’이라는 작품은 전체 화면에 대부분이 바다로 형성되어있다. 여기에 수도승 한 사람이 서있는데 수도승의 외로움 존재에 대한 의미와 바다와 하늘을 묘사를 불투명한 것을 볼 수 있다. 고전주의는 하늘을 그릴때 청색으로 명확하게 이상적으로 그리는데 이 작품을 그러지 않은 것을 볼 수 있다. 카스파 프리드리는 독일 함부르크나 베를린을 가게되면 카스파프리드리 내세운 미술관들이 많이 있을 정도로 독일을 대표하는 작가이다.
<페허의 미학> 이시기에 오면 폐허에 대한 전경들이 아름다움, 숭고함으로 작가들이 많이 그리기 시작한다. 노트르담성당 측면에 보면 가고일이 있다. 이 가고일(한국 경복궁에 있는 어처구니와 같은 의미)은 공포스러움이 낭만주의와 결합이 되기 시작한다. 공포, 두려움을 조장하는 그림들이 낭만주의 그림들과 연관되어있다. 1800년대 넘다드는 시기에 나타나 정교함과 정밀함을 표현함으로써 자연의 무서움과 거대함을 새로운 폐허의 미학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런 숭고함 고딕이 건축물 뿐만아니라 문학에서도 고딕문학이 등장한다. 고딕문학이 공포문학으로 발전하여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 등이 등장한다.
영국의 낭만주의 대표적인 화가인 윌리엄 터너가 그린 ‘페허의 틴턴수도원’작품을 보면 이제 그림의 주제은 자연과 페허의 중심으로 그림을 그리게 된다. 또 다른 작품인 ‘불타는 국회의사당’을 보면 격렬함을 볼 수 있다. 터너를 부를 때 낭만적 풍경화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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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3강 강의노트 |
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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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제 3강 18세기 정원양식과 풍경화
동양문명의 경우는 농사를 지으면서 자연의지 정착민종으로 이미 3~4세기에 산수화가 등장했다. 서양의 경우는 해양문명으로 자연은 의지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극복해나가야 하는 것으로 인간중심적으로 발달할 수 밖에 없었기에 늦게 풍경화가 발달 되었다. 니콜라스 푸셍과 끌로드로랭이 풍경화를 서서히 그리면 1600년경에 풍경화가 인정받기 시작되었다.
끌로드로랭 ‘아이네이아스가 있는 델로스 풍경’을 토대로 만들어진 정원이 스투어헤드 정원이다. 이야기에 앞서 끌로드로랭과 윌리암 터너’바닷가’, 끌로드모네’해돋이’의 세 작품을 보면 모네는 터너의 영향을 받았고 터너는 끌로드로랭의 영향을 받아 탄생된 작품들이다.
먼저, 정원양식에 대한 구분을 살펴보면 이탈리아정원,프랑스정원,영국정원,중국정원,일본정원 이렇게 다섯개로 나뉘는데 프랑스 기하학적 정원과 영국식 풍경정원은 17세기 진행되었던 철학적 담론하고 관계가 있는 정원이다. 자연에 대한 겸험론적인 탐구과 절대왕정이 지니고 있는 기하학적인 양식이 대립하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프랑스식 기하학적 정원은 보르비꽁트 정원은 좌우 대칭이 기하학적으로 구성되는 정원으로 축이 존재하고 직선과 원이 인위적으로 되어있다. 인간중심적 정치를 잘 표현하고 있다. 보르비꽁트정원은 토요일 밤에 캔들축제가 열리는데 낮에 내부를 보고 밤에 축제를 보고 오면 좋은 투어코스가 될 것같다. 이렇게 중심을 차지했던 정원이 영국식 풍경정원에서는 건축은 중심이 아니라 부수적인 자연의 악세사리로 변동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영국식 풍경정원은 있는그대로 자연적이고 낭만적이다. 스투어헤드 정원을 보면 영국식 풍경정원의 특징이 잘 나와있다. 대표적인 프랑스식 정원인 베르사유 궁전입구에서 20분정도 걸으면 마리앙투아네트가 살았던 시골농장인 영국식 풍경정원을 볼 수 있다. 베스사유 궁전에서 프랑스식과 영국식 정원의 묘한 관계를 경험할 수 있다.
스투어헤드 정원을 만든 헨리호어2세는 정원만드는 컨셉을 끌로드로랭의 그림의 이미지를 연출하고자 했다. 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오면서(영국 귀족 자제들을 위한 그랜드투어) 이 때 감탄스러운 장면들을 그린 화가가 끌로드로랭이 사진이 없었던 시대이기에 이 그림들은 귀족들에게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끌로드로랭의 ‘아이네아스가 있는 델로스 풍경’은 로마건국한 아이네아스가 트로이를 탈출해서 로마에 이르기까지 6개의 그림으로 표현한 것 중에 제일 처음작품이다. 입구에서 판테온까지를 아이네아스가 로마에 도달하기까지를 대서사시로 세팅한 것이다. 이 가장 이상적인 그림인 ‘아이네아스가 있는 델로스 풍경’을 보고 감명받았던 헨리호어2세는 마흔살에 그림과 같이 스투어헤드 정원을 만들게된다. 댐을 만들어서 수공간을 만들고 판테온이라는 고전건축물을 만드는 등 그림속에 나오는 정원을 영국식정원으로 만든 것이다.
끌로드로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픽쳐레스크라고 하는데 영국 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았다. 내셔널갤러리에 보면 20여작품의 끌로드로랭의 작품이 전시되어있다. 살바트로 로사의 이상적인 낭만적 픽쳐레스크와 있는 그대로를 그린 끌로드로랭의 클래식컬 픽쳐레스크로 분류가 된다.
끌로드로랭의 작품들을 보면 바다와 강이 있고 아치형 브릿지가 있지만, 대기권의 상황을 중요하게 나와있다. 그 전에는 어느화가도 이 해가 지고 뜨는 대기권을 그린 화가가 없었다. 1648년 끌로드로랭의 ‘시바여왕의 승선’의 작품과 1815년 윌리엄터너의 ‘카르타고의 디도빌딩’작품을 보게 되면 구도가 비슷한 것을 볼 수 있다. 대기권과 수면의 해가 비치며 양 옆에 고전건물이 셋팅되어있는 것을 보면 윌리엄터너가 끌로드로랭의 그림의 영향을 받아 그린 것을 알 수 있다.
윌리엄터너가 획기적인 전환을 하게된 계기가 끌로드로랭의 작품을 처음 본 후 였다. ‘시바여왕의 승선’을 본 후 그림으로 빛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에 감동을 하여 그림을 구입하게 된다. 그 그림을 본떠서 디도빌딩을 그리게 되었고 그림을 무척이나 아꼈다고 한다. 이 두 작품을 같이 걸면 터너의 모든작품을 국가의 제공하겠다하여 국가는 그 소원을 들어주게된다. 영국 케이트 브릿트 미술관을 가면 터너의 수많은 작품이 전시가 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1840년 터너의 ‘노예선’작품과 1872년 모네의 ‘해돋이’작품과 연관성이 있다. 모네의 해돋이 작품을 보고 인상이깊다하여 인상파가 된 주인공인 모네는 터너의 노예선을 보고 감동을 하게 되는데 그러고 돌아와서 해돋이를 그리게 되었다. 결국에 끌로드로랭의 대기권의 이미지와 모네의 사이에 터너가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서로의 작품을 이해할 수 있다.
<베두타양식과 카프리치오양식>
1700년대에 들어서게 되면 예술의 중심지는 피렌체에서 로마로 변화된다. 피라네시야 말로 많은 예술가한테 영감을 불어넣어준 낭만주의의 격렬함을 동판화를 통해 나타낸 작가이다. 피라네제는 일자리를 못구하다 동판화를 그리게 되는데 로마의 풍경을 사실적으로 동판화를 하게 되는데 이게 그랜드투어를 떠났던 여행객들에게 폭발적으로 인기가 있었다. 이런 그림은 Veduta라고 한다. 베두타양식은 사진을 대신해서 보이는 실제를 보이는대로 그린 것이다 Capriccio는 실제에서 사상을 발휘하여 변형된 양식이다. 상상을 발휘해서 만드는 카프리치오양식은 피라네시 ‘상상의감옥’을 보면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공간 빛은 어디서 스며오는지 알 수 없는 이 작품은 영화와 소설에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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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2강 강의노트 |
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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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제 2강 바로크 미술과 건축
1교시 바르코예술의 특징과 조각상
바로크예술의 특징은 르네상스의 고전적인 균형과 규칙성에 비해 불규칙적이고 비정직하고 역동적이고 복잡하다.
지난 1강에서 알아본 르네상스의 합리주의와는 반대되는 성향을 볼 수 있다. 바로크시대의 잠볼로냐의 ‘사비네여인의 약탈’, 베르니니의 ‘아폴로와 다프테’ 와 그리스조각을 비교해보자면, 그리스조각은 논리적이고 정확한 비율로 제작된거에 반해 바로크시대의 조각을 보면 역동적임을 볼 수 있다. 잠볼로냐의 ‘사비네여인의 약탈’이라는 주제는 로마가 퇴베르강 유역에 군인들의 의해서 국가가 세워지다보니까 여인이 부족하여 인근도시에 있는 사비네에 여인들을 약탈하여 로마병정들의 아내로 맞이하기 위해 약탈했던 장면을 주제로 삼아 격렬하게 조각으로 표현 한 것이다. 베르니니의 ‘아폴로와 다프네’를 봐도 태양의 신 리프인 다프네에게 계속적으로 구애하다가 붙잡지는 못하고 겨우 잡는 순간 다프네는 열계수로 변하게 되는 클라이막스의 순간을 그려낸 것을 역동적으로 표현하였다. 손을 펼쳐있으면 바로크시대라 볼 수 있을정도로 역동적이다.
바로크가 되면서 과거 교황권에서 벗어나기위해 새로운 로마를 재건하기 위해 성베드로성당건립, 분수를 설치하고 주요광장에 오벨리스크를 곳곳에 설치하게 된다. 오벨리스트는 이집트 신전앞에 있는 것으로 방치되어있던 것을 광장 중앙에 설치를 하고 위에다 십자가를 설치하게 된다. 이 분수대 곳곳에 베르니니 작품이 설치되어있다.(나보다광장, 포폴로광장,스페인거리) 이 분수와 오벨리스크가 설치되면서 로마가 축제의 도시라 불리게 되면서 이 때 오페라가 새롭게 등장하게 되는 것이다.
베르니니의 성베드로 조각을 보면 옷에 나타난 주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바람에 펄럭이는 모습을 정교하게 조각됨을 볼 수 있다. 그리스시대의 옷주름은 질서정연한 것에 비해 베르니니의 성베드로조각의 옷자락은 격렬한 것을 볼 수 있다 단순했던 그리스시대와 달리 복잡하다. 또한 베르니니의 다비드상의 조각의 얼굴을 보면 르네상스에는 볼 수 없었던 표정을 담고있다. 베르니니는 유로화 통합되기전에 5000리라에 화페에 얼굴이 들어가 있을 정도로 바로크 유명한 예술가이다. 베르니니 작품을 보지않으면 로마를 보고간 것이 아니라고 할 정도로 바로크시대의 로마를 잘 표현한 작가라고 볼 수 있다. 베르니니의 가장 대표적인 작품인 ‘성데레사수녀의 법령’은 데레사가 꿈속에서 천사가 자기 가슴을 찌르는 순간을 표현한 것으로 바로크의 특성을 잘 표현한 조각작품이라 할 수 있다.
2교시 바로크시대의 그림과 건축
바로크시대의 문을 연 까라바지오의 대표적인그림인 ‘메두사’ 메두사는 아름답기로 소문나 포세이돈과 사랑에 빠져서 아폴로의 저주를 받게 되어 머리는 뱀으로 변하고 눈을 마주치면 돌로 변하게 된다. 페르세우스가 목을 치기 직전 거울로 본 메두사의 모습을 그림이다. 까라바지오 자기가 그린 형식을 자화상형식으로 많이그린다. 이 그림의 모습도 자기자신의 모습이다. 까라바지오는 묘사력이 뛰어나서 밑그림이 없을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골리앗의 머리를 들고있는 다윗’의 그림에서도 다윗은 본인이다. 까라바지오는 성격이 난폭해서 내면에 있는 격렬함이 예술로 표현되어 나온 것이 아닌지 추측해볼 수 있다. 이 그림에서 중요한 것이 빛의 표현이다. 대각선에서 빛이 사선으로 들어와 명암법을 1600년대에 만들어내면서 까르바지오학파새력이 나타나게 된다. 르네상스 이전에 그림은 이상화된 그림이라고 한다면, 까르바지오는 보고있는 장면 있는 그대로를 그렸고 하층민 자연스러운것들 이름하여 리얼리즘적인 그림이라고 볼 수 있다.
렘브란트의 ‘야경’의 작품의 등장하는 조명법은 까라바지오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라파엘로의 작품은 빛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 수 없다. 균형과 조형이 르네상스시대에 미덕이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바로크시대의 렘브란트 작품을 보면 빛이 사선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레오나르도다빈치 ’최후의만찬’과 틴토레도 ’최후의만찬’을 비교해보면, 다빈치의 작품은 투시법이 정가운데 있는 것에 반에 틴토레도의 초점이 멀리에 있고 테이블이 대각선에 있는 역동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바로크시대의 작품은 실제보다 과장된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바로크시대의 천정화도 매우 중요하다. 천정화 건축물을 보게되면, 실내공간들이 울퉁불퉁하다. 안드레아 포조의’이그나티스의 영광’ 작품을 보면, 원근법을 도입해서 환각적으로 실제보다 더 깊이감있게 과장적으로 묘사되어있다. 그 이유는 과거 로마영광을 재연하기위해 과거 교황권위를 되찾고자 절대권력을 표상하기위해 천정화가 지어지기 시작했다.
바로크건축의 특징은 대칭축은 있지만 복잡하고 온갖 조각작품이 사용되었다. 건물상부에는 조각물들이 지붕에 나열된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건물표면은 울퉁불퉁하다. 광장에 있어서 내부에있어서 계단은 매우 중요하다. 로마에 있는 스페인계단과 파리에 있는 오페라하우스 내부계단을 살펴보면, 스페인계단은 오페라배우가 춤을 추는 것과 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계단의 폭이 좁아졌다 넓어졌다가 다양하다. 마치 오페라 배우가 무대에서 춤을 추듯이 역동성을 가지고 있다. 스페인계단 위 두개의 종탑이 있는 가운데에 오벨리스크가 있다. 여기서 스페인계단을 내려다보면 이 격렬함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페라하우스의 그랜스스테어는 오페라의유령의 배경이 되는 계단으로 스페인계단과 유사한 것을 볼 수 있다. 바로크시대가 아닌 이시기에 가르니에의 의해 바로크형식으로 지어지게 된다.
바로크시대의 타원이 등장하게 된다. 바로크시대의 돔은 타원으로 되어있다. 성베드로 광장 역시 타원으로 되어있다. 타원이 처음으로 건축디자인의 전면에 등장하는 것이 바로크이다. 타원은 움직임을 가지고 있고 더 넓게 과장되어 보이게 하는 특징이 있다. 삼성의 로고가 왜 타원일까 무한이 우주공간으로 번영하는 이미지로 타원으로 사용되었다. 갈릴레이가 등장하면서 지구중심성에서 태양중심성으로 변형하고 캐플러가 우주의 계도는 타원이라하면서 타원이 새로운 키워드로 등장하면서 타원이 많이 사용되기 시작한다.
바로크시대의 대표적인 광장인 ‘성베드로 광장’은 타원으로 설계되어있는 것을 볼 수 잇다. 베르니니가 설계한 이 광장은 베드로의 품안에 안긴다는 모습으로 설계하여 타원의 모습을 한 것이다. 베르니니의 당대 최대라이벌인 보르미니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의기소침한 성격이다. 베르니니와 심한 경쟁을 벌인 끝에 자살로 생을 마감한다. 그래서 작품이 별로 없지만 불후의 작품을 남기게 되는데 보르미니는 가장 타원을 즐겨한 작가인다. 나보나광장 중앙 분수는 베르니니가 제작하였다. 그 주변에 건물들을 보면 건물 정면들이 장식이 별로 없는 것을 보아 르네상스시대의 양식으로 지어진 것을 볼 수 있다. 그 가운데 바로크형식의 건물인 성당은 보로미니가 건축한 것이다. 이 나보나 광장에는 시대의 라이벌인 베르니니와 보로미니의 작품을 함께 볼 수 있다.
바로크시대를 정리하자면 포르투갈어로 이그러진 진주란 의미인 바로크는 격렬함과 자율성 낭만적인 요소들이 특징적으로 1400년대 르네상스시대와 반대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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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 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1강 강의노트 |
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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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과 건축, 밀월의 관계
제 1강 르네상스 미술과 건축
미술과 건축 양식은 그 시대 배경적 요소가 만들기에 양식을 이야기 하려면 경제,정치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리스 시대에는 정치가 강했다면 중세시대에는 종교 르네상스시대에 들어서 예술이 강세함을 보이고있다.
르네상스시대는 그리스시대의 형식미를 살린 합리주의시대이다. 합리주의란 合理 리를 합한다는 의미로, 논리, 수리, 이성의 理가 합쳐진 것이다. 평명과 입면에 기능이나 구조보다는 기하학, 원근법적 원칙이 철저하게 적용되었다. 르네상스를 합리주의라 칭하는 것은 그러한 법칙성에 기인한다.
르네상스 예술의 형식미와 그리스시대에 형식미를 비교해보면, 기원전 2세기경 밀로의 비너스와 1510년경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이 두 조각상을 보면 특징이 잘 나타난다. 누드의 형식과 비율을 볼 수 있다. 누드의 형식은 그리스문명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모든 문명의 가치는 인체에 있다는 그리스문명의 가치관이잘 들어있는 건축물이다. 이 두 조각상을 보면 르네상스 시대가 그리스와 로마건축의 재생임을 알 수 있다.
미술가이자 건축가인 필리포 브루넬레스키는 피렌체 대성당의 돔을 원근법을 이용하여 설계하였다. 브루넬레스키는 이 르네상스 변형에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된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도 투시도법에 의해 그려진 것을 볼 수 있다. 예수의 이마를VP(Vanishing Point)으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또 다른 작품인 vitru vius 인체의 비율은 1490년경 최초의 건축서에서 글을 보고 도회한 그림으로 르네상스 예술의 형식미를 잘 나타나고 있다. 원과 정사각형이 대칭을 이루는 인체의 비율처럼 건축에도 쓰이게 된다. 성베드로 성당의 최고의 도면을 보면 원과 정사각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합리주의는 이상적인 형태인 기하학적인 요소 GEO/METRY 땅/측정하다 농사를 지으면서 농지를 나누면서 기하학이 발달되면서 피라미드를 낳게 된다.
르네상스 최전성기에 활동한 라파엘로 산치의 작품들을 보면 르네상스 전성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라파엘로의 대표작인 '아테네학당'을 보면 원근법과 원과 정사각형이 나타나있다. 가장 정가운데 있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얼굴을 다빈치와 미켈란젤로로 표현해놨고 수학자인 유클리드를 건축가인 브라만테의 얼굴로 표현해놓은 것으로 보면 예술가들을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지식인이자 선두자로 표현한 것으로 보면된다.
1519년 라파엘로의 La fornania 1945년 살바도르 달리의 Galarina 달리는 라파엘로를 멘토를 삼아 고적주의영향을 받았다. 갈라리나의 초상 작품을 보면 배경은 초현실주의 인물은 고전주의적임을 볼 수 있다.
로마의 대표 판테온건물을 가지고 그린 달라의 '라파엘로의 두상' 라파엘로가 판테온에서 판테온스케치를 하면서 극적인 공감각에 감탄해서 죽어서 판테온에 묻히고싶 다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유일하게 판테온에 묻힌 예술가이기도 하다. 이 두 작품에사용된 로마의 대표건축물인 판테온건물은 돔구조형식으로 되어있고 위에가 뚫려있는 형식이다. 중세시대에 사용되지 않던 돔구조가 르네상스시대에 다시 교회구조 등에 사용되게 된다.
정리하자면 르네상스 시대에는 중심성, 대칭적, 균형적이고 합리적인 합리주의의 시대로 그리스와 로마문명을 재생한 시대이라고 정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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