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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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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이해부터 심화까지!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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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라캉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백상현 선생님 강의는 처음인데 적당한 빠르기에 정확한 딕션까지 풍부한 내용까지...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몰입해서 한번에 강좌를 모두 들었네요!! 내 안에 숨어있는 타자는 어떤 타자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내 욕망과 화해하는 법을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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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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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우리에 대한 흥미로운 이론! |
권*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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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철학을 삶 안에서 발견하게하는 의미있는 강좌예요. 라캉의 이론은 단순히 책 속에 박제된 고고한 철학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의 윤리와도 결부된 다는 점이 놀랍고 재밌네요. 라캉의 정신분석을 통해 우리 안에 억제된 다양한 타자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리고 상징계의 질서 안에 있던 저에게 주체적인 삶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고민해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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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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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개념 수업 최고입니다 |
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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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몰입해서 강의 듣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어려운 라캉을 빠른 속도로 단시간 내에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강의 적극 추천합니다. 백상현 교수님 라캉 후속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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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라캉에게 한 발짝 다가선 느낌!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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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에 관심은 많았지만 라캉은 워낙 난해하다고 해서 시작할 엄두를 못 냈었어요. 백상현 강사님의 이번 강의를 듣고 '아, 라캉이 이런 이야기를 하려던 거구나' 하는 실마리를 잡은 기분입니다. '증상을 즐겨라', '욕망을 양보하지 말라'는 부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윤리와 정치학까지 확장해서 다뤄주셔서 시야가 넓어졌어요. 3강의 퀴어 이론과의 연결 부분은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강의 시간이 긴 편이라 출퇴근 시간에 나눠 들었는데, 집중력을 잃지 않게 잘 이끌어주셨어요. 라캉 입문자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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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이 말하는 '참된 윤리'를 고민하게 만드는 강의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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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을 윤리적, 정치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시도가 매우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안티고네의 욕망을 통해 지배 질서에 저항하는 개별자의 모습을 설명해주신 부분은 정말 깊이 와닿았습니다. 최근 직장에서 불합리한 일을 겪고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향유의 윤리학'이라는 개념이 저에게 작은 위로와 함께 저항할 용기를 주네요. 강의록도 충실해서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백상현 교수님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힘 있는 전달력이 어려운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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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와 라캉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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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증상을 대하는 프로이트와 라캉의 관점 차이를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개념들이 정리되었어요. 라캉에게 증상이 단순히 제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주체의 고유한 향유(주이상스)와 연결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전체적으로 강의 내용이 깊이가 있어서 한 번 듣는 걸로는 부족할 것 같아요. 여러 번 반복 수강하면서 개념들을 완전히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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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조금 난해했지만, 들을 만했습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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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입문이라고 해서 들었는데, 역시 라캉은 라캉이네요. 쉬운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중간에 나오는 철학적 개념들(예: Das Ding과 Sache의 구분 등)이 생소해서 여러 번 돌려봤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은 논리정연하고 좋았지만, 배경지식이 부족한 저에게는 속도가 좀 빠르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강좌 내용 구성 자체는 '윤리'와 '정치학'으로 연결되는 라캉 사상의 핵심을 잘 짚어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조금 더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는 강의도 개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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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적인 라캉 해석을 넘어선 확장성에 박수를 보냅니다.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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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을 페미니즘과 퀴어 이론까지 연결해서 논의하는 3강이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성관계는 없다"는 라캉적 규정에서 "에로스의 발명"이라는 퀴어적 실천 모토를 도출해내는 과정이 매우 설득력 있었습니다. 기존의 라캉 강좌에서는 접하기 어려웠던 내용이라 신선했고, 라캉 사유의 현대적 의의를 깊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함과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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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라캉이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 명강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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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을 단순히 어려운 정신분석 이론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라캉의 사유가 왜 '지금, 여기'의 우리에게 정치적이고 윤리적인 의미를 가지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상징계의 질서' 안에서 소외된 삶을 살지 않고 '스스로의 입법자'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요즘 제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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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과 욕망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
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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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증상을 즐겨라'라는 문구가 계속 머릿속에 맴돕니다. 증상을 부정하거나 제거하려 하지 않고, 그것을 '향유의 대상'이자 '선물'로 받아들이라는 라캉의 관점이 제게는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늘 제 불안과 강박을 숨기려만 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그것을 정면으로 마주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이 너무 친절하고 명쾌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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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방대해요. 조금 더 쪼개서 구성했으면... |
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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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의는 알겠지만, 3강 총 5시간이 넘는 분량에 담기에는 다루는 개념과 주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1강은 프로이트-라캉의 차이, 2강은 윤리학, 3강은 정치학-퀴어까지. 각 강좌가 하나의 독립된 코스로 나와도 될 만큼 밀도가 높았습니다. 물론 깊이 있는 내용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좋겠지만, 저는 중간에 지치기도 했습니다. 내용은 좋았으나, 분량 조절에서 중간 점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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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집중해서 들은 인문학 강의입니다! |
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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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메모를 정말 많이 했어요. 백상현 강사님의 깊은 연구와 통찰이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2강의 '타락의 윤리학' 부분에서 초자아와 대상a에 대한 설명이 명료했고, 스펙타클과 응시에 대한 해석도 흥미로웠습니다. 어려운 내용인데도 지루하지 않게 완강했습니다. 라캉의 다른 세미나를 다루는 후속 강의가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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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해설이 명쾌해서 라캉 입문으로 최고예요. |
문*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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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은 독학하기 너무 힘들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라캉 사상의 핵심적인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무의식이 '정치적 개념'일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인상 깊었습니다. 강좌 코드명이 'shbaek004'인데, 앞선 강의들도 찾아 듣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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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타락의 윤리학'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되었습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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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도덕적이고 상징계적인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아닌, 증상을 인정하고 주체의 충동(주이상스)을 양보하지 말라는 메시지가 강력하게 다가왔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지배적 질서에 저항하는' 정치적 실천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삶을 돌아보며 '나는 내 욕망에 얼마나 충실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습니다. 아주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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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자꾸 집중이 흐트러집니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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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훌륭하고 강사님의 지식은 대단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강사님의 목소리 톤이 일정하고, 내용이 워낙 밀도가 높다 보니, 특히 저녁에 들을 때 졸음이 오곤 했습니다. (제가 밤샘 근무가 잦아서 더 그랬을 수도 있지만요...) 중간중간 환기시키는 요소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내용의 질은 매우 높아서 불만족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집중도 측면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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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정신분석의 근본을 관통하는 명강의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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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 그대로 라캉 정신분석의 핵심 개념들을 매우 깊이 있게 다루어줍니다. 증상, 주이상스, 대타자, 대상a 등 주요 개념들이 어떻게 윤리적, 정치적 의미를 갖는지 연결 고리를 찾아주는 것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듣고 라캉의 다른 저서들도 읽어보고 싶다는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예술이 그러한 것처럼' 충동이 저항의 영역을 창조할 수 있다는 설명이 특히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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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3강, 페미니즘과 퀴어 해석이 정말 좋았습니다. |
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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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해석하는 강사님의 능력이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성관계는 없다는 라캉의 명제를 단순히 비판적으로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퀴어적 실천 모토인 '에로스의 발명'과 교차시켜 해명하는 방식이 탁월했습니다. 라캉에 대한 지평을 넓혀준 강의였습니다. 이번 주에 소개해주신 참고문헌(소포클레스의 안티고네)을 사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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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입니다. 너무 어려워요. 초보자는 듣지 마세요.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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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입문 코스라고 해서 큰맘 먹고 수강했는데, 저는 철학 쪽 배경지식이 거의 없어서 거의 이해를 못 했습니다. 용어 자체도 어렵고, 강사님도 어려운 개념을 전제하고 설명하시는 것 같았어요. 몇 번을 돌려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결국 완강을 포기했습니다. 저처럼 배경지식이 전무한 사람을 위한 '진짜 초심자' 코스가 필요해 보입니다. 수강료가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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