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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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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강의 후기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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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자분들과 달리 자연과학 배경이 있는 이정우 선생님이라서 이런 강의도 가능하단 생각듭니다. 일목 요연하게 요점과 맥을 잘 집어주는 강의였습니다. 다만 선생님 원고를 강의시간에 나눠주시는 것 같은데 온라인 강좌를 듣는 사람에게는 그런 혜택이 없군요. 저는 한국에 있지를 않아서 그렇습니다만 그 원고를 나눠주실 의향은 없으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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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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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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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의 강의는 처음 들었습니다. 차분하게 생명을 둘러싼 철학적 입장들을 풀어주셔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조금씩 풀려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들뢰즈에 대해서 항상 어려워 했던 것들이 약간은 가깝게 다가오게 되었습니다. 들뢰즈를 공부하는 데 있어 기본적인 학문적 베이스가 없어 곤혹스러운 경우가 많은데, 이번 강의를 통해 들뢰즈를 관통하는 사유의 기초를 확인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더 바랄 게 있다면, 들뢰즈에 대한 수학적 접근을 이야기해주시는 강의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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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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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트는 생명 |
안*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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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주름> <차이와 반복>등을 읽다 보면 개념이 실재적, 혹은 물질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예컨데 기관없는 신체, 강도, 주름, 접힘 등등의 개념이 그 대표적인 예인데.. 생명의 배아발생을 통해 들뢰즈 사상, 특히 차이와 반복으로 대표되는 그의 형이상학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수 있는 탁월한 강의 같습니다. 생명이나 형이상학에 관심있는 독자 뿐만 아니라 들뢰즈를 읽었지만, 개념이 확 깨달아지지 않는 사람(헤겔식으로 말하자면 스토아적 단계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강의네요..
아쉬운 점이 몇가지 있긴 합니다. 일단 철학아카데미에서 수업중에 나누어준 강의록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은 강의록 중 필요한 부분만 강의하고 나머지는 학생들이 스스로 읽어보도록 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이 점을 고려해주셨음합니다. 특히 이정우 선생님이 이케다의 <생명의 형식>을 요약해주신 자료가 있을듯 싶은데, 본 수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접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8강 녹취된 자료 중에 역능을 영원이라고 옮겨적은 부분을 수정해주세요. 7강같은 경우는 자료를 다운받을 수 없네요. 확인해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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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우, 생명철학의 심해를 탐험하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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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자연과학과 결합하여 '생명/생명체'라는 존재 자체를 근본적으로 사유하는 강의는 이정우 교수님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생명체의 '역동적 동일성'을 설명하며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 개념을 끌어들이는 방식이 굉장히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시몽동의 개체화 문제와 바이스만의 생식질 이론을 들뢰즈와 연결하는 통찰에 깊이 감탄했습니다. 철학적 기반이 부족한 저에게도 들뢰즈의 사유가 실재적이고 물질적으로 다가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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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의 난해함이 해소되는 느낌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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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처음 접하거나, 혹은 이미 읽었지만 '기관 없는 신체', '강도', '잠재성' 같은 개념들이 막연하게 느껴졌던 분들에게 이 강의는 강력 추천입니다. 생명의 배아 발생이나 진화의 과정을 통해 들뢰즈의 형이상학적 개념을 구체적인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3강의 '잠재성'과 13강의 '탈기관체'에 대한 설명은 이전까지 제가 가졌던 오해들을 해소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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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을 과학의 언어로 듣다니! |
강*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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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이 자연과학과 유리되었다는 비판에서 출발하여, 생명철학의 관점으로 들뢰즈를 해석한 것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베르그송, 시몽동, 이케다 기요히코 등의 논의를 아우르며 동일성과 차이의 긴장 관계를 조명하는 부분이 탁월했습니다.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 덕분에 생물학적 담론과 철학적 사유가 통합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고급 강좌임에도 불구하고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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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동 개체화 이론에 대한 집중 분석이 좋았습니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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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부터 9강까지 시몽동의 개체화 문제를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준안정적 상태', '차개자' 형성 등 어려운 개념들을 생명체의 통일성이라는 맥락에서 설명해 주셔서 들뢰즈의 선험철학이 어떻게 객관적 차원에서 작동하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5강의 이케다 기요히코의 '생명의 형식'에 대한 요약 자료를 온라인 수강생에게도 제공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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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영원회귀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다 |
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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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과 13강에서 다룬 '영원회귀'의 반복 개념을 프로이트의 '죽음본능'을 극복하는 '강도들과 특이성의 반복'으로 해석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니체의 사유를 생명철학적 맥락에서 재조명하는 이정우 교수님의 통찰력은 정말 대단합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삶의 허무함에 대한 고민이 단단한 철학적 기반 위에서 사유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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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녹음 상태가 너무 열악했습니다 |
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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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체는 너무 좋고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력도 훌륭하지만, 오디오 녹음 상태가 들쑥날쑥하고 잡음이 섞여서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강의에 몰입하고 싶은데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자꾸 맥이 끊겼습니다. 고급 강좌인 만큼 녹화/녹음 장비에 좀 더 신경 써주셨으면 합니다. 이 점 때문에 만족도가 크게 떨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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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철학 입문자에게는 너무 어려울 수 있어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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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명'이라는 단어에 끌려 강의를 선택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시작해서 바이스만, 시몽동, 들뢰즈까지 너무나 방대한 개념들을 다루다 보니 철학 문외한인 저에게는 다소 버거웠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쉽게 설명해주시려 노력하셨지만, 제 기본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다 소화해내지 못했습니다. 다음에 재신청해서 다시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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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온라인 수강생의 설움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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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강의 중에 언급하시는 강의록이나 자료(특히 이케다의 자료)가 온라인 수강생에게는 제공되지 않는 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강의 내용이 워낙 밀도가 높고 복잡해서, 요약된 강의록이 없으면 복습하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 점은 개선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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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생명의 약동'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
문*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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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강에서 베르그송의 '생명의 약동'을 다루셨는데, 그 중요성에 비해 설명이 짧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들뢰즈 사상에 큰 영향을 준 철학자인 만큼, 베르그송의 '차이' 개념을 좀 더 깊이 있게 다뤄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만족하지만, 제가 기대했던 베르그송 파트가 짧아서 중간 정도의 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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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성과를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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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선험적 차원을 인간의식에서 세계 자체로 이전'시킨 현대철학의 성과를 명료하게 정리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들뢰즈의 사유가 철학사적 맥락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들뢰즈를 처음 접했지만, 이 강의 덕분에 그의 사유의 기초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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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언급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남*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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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대로 당장의 환경 문제나 생명공학 이슈보다는 '생명 자체'의 근본적인 존재론에 집중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유행을 따르지 않고 그리스적 철학함의 태도로 돌아가려는 이정우 교수님의 소신이 느껴졌습니다. 이런 고급 담론 강의를 찾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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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다윈 진화론에 대한 심도 있는 철학적 접근 |
정*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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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다윈의 진화론을 '조직화의 도안' 개념과 연결하여 해석하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단순히 생물학적 사실을 넘어서는 철학적 의미를 부여해 주셔서, 근대 생물학의 탄생 배경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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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종합과 반복, 복잡하지만 핵심적이다 |
신*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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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의 '시간의 수동적 종합'과 '생식과 진화의 반복'에 대한 논의는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복잡하고 난해했지만, 교수님께서 여러 번 반복하며 강조해주셔서 그 중요성을 놓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완강 후 다시 한번 곱씹어 볼 내용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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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유전과 배종적 유전' 구분 명쾌합니다 |
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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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강에서 유전의 두 가지 구분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생물학적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균열의 유전'이라는 개념이 들뢰즈 철학의 '차이 생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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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성실하게 풀어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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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어렵고 학술적이지만, 이정우 교수님께서 차분하고 성실하게 풀어주셔서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제가 다 소화해내지 못한 부분이 많아 아쉽지만, 좋은 강의를 만들어 주신 교수님께 감동받았습니다. 다음에는 이 강의를 재신청해서 꼭 완벽하게 이해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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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강의를 듣고나서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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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흥미롭고 역시 이정우 선생님이다 할 정도이지만 오디오 녹음이...좀 문제가 있다. 작았다 컸다 이상한 잡음이 섞이기도 하고...너무 열악한 촬영본을 올린 느낌이랄까. 앞으로 녹화 장비를 좀 좋은 걸 쓰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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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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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끝없이 전개되는 수업이었습니다. 철학의 문외한인 제가 "생명"이라는 단어에 호기심이 생겨서 선택한 강의였는데 저에게는 조금 어려운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성실한 강의에 감동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강의였는데 제가 다 소화해내지 못해 안타까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마침 재신청하면 할인해주는 제도가 생겨서 다음에 다시 들어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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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허무함을 넘을 수 있을까... 이성으로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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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생명체... 언뜻 크게 어려운 말이 아닌 것 같지만, 막상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하려면 결코 만만치 않은 말들임을 깨닫게 된다. 생명이란, 생명체란 무엇인가? 아니 왜 우리는 지금 그것을 알려고 하는가, 무엇하나 제대로 답할 수가 없다. 강의를 들으면서... 사춘기 때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 문득 가슴 저렸던 경험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 때 한번쯤은 다들 겪는 일이 아닐까... 그런데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문득 문득 생명의 허무함에 대한 가슴 저림을 느끼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왜 이런 것으로 고민해야 하는가... 어느날 갑자기 내 삶의 끝난다면... 이런 고민이 중요한가... 그래도 하루 하루를 살아야 한다. 허무함을 이겨내고 살아갈 힘을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 아직도 모르겠다... 허무함, 그런 느낌 자체가 어떤 병적 징후가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가져 보기도 한다... 이번 강의 내용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한 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고민들을 생각하는데 좀더 탄탄한 기반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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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생명의 철학..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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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다소 생소하지만 들뢰즈를 생물학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것이 흥미로왔습니다. 탈기관체(기관없는 신체)라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게 무슨뜻일까 궁금했었는데 설명이 아주 쉽게 되었고요.(잘 이해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생물학 전체를 포괄한다기 보다는 바이스만, 시몽동, 들뢰즈이론을 너무 집중적으로 다룬 것이 아닌지.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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