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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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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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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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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비잔틴 미술과 르네상스 미술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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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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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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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잔틴 미술과 르네상스 미술의 비교
- 르네상스 미술의 변천 - 원근법, 그림자, 인물묘사 - 조토, 마사초, 브루넬레스키,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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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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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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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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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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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템페라, 유화, 프레스코
- 초상화의 양상 변화 - 레오나르도, 티치아노, 마르미자니노, 아르침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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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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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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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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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르네상스 미술과 바로크 미술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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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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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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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라바조, 티치아노, 베르니니, 루벤스, 브뢰헬
- 르네상스와 바로크 조각의 차이 - 캔버스의 사용, 네덜란드 미술의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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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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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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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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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18세기 프랑스와 영국의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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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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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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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렘브란트, 베르메르, 얀 스테인, 레이놀즈, 윌리엄 호가스.
- 아카데미의 등장 - 18세기 영국 미술의 소재와 로코코 미술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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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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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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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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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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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비드, 앵그르, 들라크루아, 쿠르베, 밀레, 드가, 모네, 마네
- 인상주의가 등장하게 된 배경: 튜브, 철도, 사진 - 사진의 등장과 화가들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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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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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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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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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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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 윤곽선, 시간의 흐름, 점묘화, 클루아조니슴, 자포니슴 - 모네, 쇠라, 시냐크, 고흐, 베르나르, 고갱, 로트레크, 클로델, 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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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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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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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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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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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크, 세잔, 호크니, 피카소, 브라크, 칸딘스키, 말레비치, 몬드리안, 잭슨 폴록
- 표현주의, 입체주의, 추상미술 - 콜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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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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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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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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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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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 뒤샹, 에른스트, 앙드레 마송, 마그리트
- 리처드 해밀턴, 릭턴스타인, 앤디 워홀, 트레이시 에민, 마크 퀸, 로만 오팔카, 온 카와라, 크리스토 / 잔 클로드 - 블레크 르 라, 에드가 뮐러, 뱅크시 - 프로타주, 자동기술, 데페이즈망, 스텐실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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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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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의 흐름을 쉽게 이해했습니다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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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화나 회화 작품을 통해 미술사조의 흐름을 잘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현대 회화의 특징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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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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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
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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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따분하기만 했던 미술수업이 재밌네요. 역시 교육에는 선생님이 중요하네요. 미술사 이해를 돕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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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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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입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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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말에서 사용하는 매너리즘이 르네상스 회화학파였군요? 강의를 통해 알게 되는 정보가 제법 많습니다. 미술사에 관심 있는 분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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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했던 미술 수업이 재밌어지게 만든 강의 |
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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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따분하기만 했던 미술 수업이 이 강의를 들으면서 재밌어졌습니다. 역시 교육에는 선생님이 중요하네요. 르네상스부터 현대 미술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등장하는 사조들을 쉽게 비교해서 설명해주시니 미술사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숙한 르네상스부터 시작하는 구성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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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와닿지 않던 미술 작품이 새삼 재밌어졌어요 |
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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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학과 커리큘럼 때문에 '공부해야해서 공부한' 과목이 서양미술사였고, 사조를 줄줄 암기하느라 지루했습니다. 그 탓에 유럽 미술관에 가도 그림이 와닿지 않았고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듣고 미술 작품을 바라보니 새삼 그림 보는 것이 재밌어졌어요. 교수님은 그림이 탄생한 시대 배경과 작가 개인의 삶, 그리고 유명 작가의 특기와 기법을 매끄럽게 이어서 설명해주십니다. 저도 그림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바라보는 습관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강의와 관련된 책도 샀는데, 책과 함께 보니 더 이해가 잘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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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리즘은 르네상스 회화 학파였다니! 종횡무진입니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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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매너리즘에 빠졌다'는 말에서 사용하는 매너리즘이 르네상스 쇠퇴기의 회화 학파였다니, 강의를 통해 알게 되는 정보가 제법 많습니다. 르네상스에서부터 바로크, 로코코를 거쳐 현대까지 종횡무진 누비는 구성이 좋았습니다. 미술사에 관심 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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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했던 현대 미술까지 친구가 된 강의 |
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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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를 마치고 나니 난해해서 다가가기 어려웠던 현대 미술(팝아트, 그래피티)도 반가운 친구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사진의 등장이 기존 회화와 주고받은 상호작용, 자포니즘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미술사의 큰 흐름을 잡았습니다. 특히 생생한 화질로 화면을 꽉 채운 그림들이 매 교시마다 넘실대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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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투어와 고대 로마 유적 관광 그림 이야기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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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18세기 영국 양가집 자제들의 '그랜드 투어'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당시 문화와 역사를 함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지오반니 파올로 판니니의 그림이 관광객들에게 팔기 위해 그린 것이라는 에피소드를 통해, 미술 작품이 그 시대의 문화적, 상업적 맥락에서 어떻게 존재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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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잔틴 미술과의 비교가 명쾌한 르네상스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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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비잔틴 미술과 르네상스 미술을 비교하며 르네상스의 특징인 원근법, 그림자, 인물묘사가 어떻게 발전했는지 명쾌하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미술사가 낯선 입문자로서 고대의 복잡한 미술품에서 시작하지 않고, 친근한 르네상스부터 출발하는 방식이 저의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막아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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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와 자포니즘, 일본 문화의 영향력에 놀라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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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반 고흐와 자포니즘(Japonisme)에 대한 강의가 특히 흥미로웠습니다. 유럽 미술에 불어온 일본 우키요에의 영향이 신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들에게 어떻게 나타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고흐의 작품을 윤곽선, 시간의 흐름 같은 개념과 연결하여 설명해주시니 이해가 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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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샹과 팝아트, 그래피티까지 시대의 변화를 섭렵하다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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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현실주의(달리, 마그리트)에서 시작해 팝 아트(앤디 워홀)를 거쳐 현대의 그래피티(뱅크시)까지 시대의 변화를 관통하는 예술 사조를 섭렵할 수 있었습니다. 뒤샹의 레디메이드나 스텐실 기법 등 새로운 기법과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접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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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있어서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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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방대하지만 강의록이 제공되어서 복습하기 편했습니다. 매 교시마다 다루는 주요 화가와 핵심 개념들이 정리되어 있어, 나중에 미술관에 방문할 때 미술사의 지적 배경으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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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의 표현주의, 심리적인 깊이를 느끼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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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뭉크의 표현주의를 다룰 때, 단순한 화풍의 변화가 아니라 작가 개인의 심리적 깊이와 연결하여 설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콜라주나 추상미술(칸딘스키, 몬드리안)이 등장하는 배경도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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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와 베르메르, 네덜란드 회화의 특징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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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렘브란트와 베르메르 같은 네덜란드 회화를 다루면서 캔버스의 사용이나 일상적인 소재가 어떻게 미술의 주류가 되었는지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특히 18세기 영국 미술과 로코코 미술의 특징을 비교하며 들으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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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를 역사와 문화에 얽힌 이야기로 즐겁게 배우다 |
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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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사조만 읊는 강의가 아니라, 역사와 당시 문화에 얽힌 이야기를 듣다 보니 강좌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고등학교 때의 따분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즐거운 눈과 귀로 미술사의 큰 흐름을 잡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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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미술사 입문자에게 최적화된 강의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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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가 낯선 입문자를 위한 강좌라는 소개에 걸맞게, 르네상스부터 시작하여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조들을 차례차례 살펴본 구성이 미술사 지식이 없는 저에게 최적화되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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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기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 |
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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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을 설명하며 템페라, 유화, 프레스코 같은 기법이나 초상화 양상의 변화를 상세하게 다루어 주셔서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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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사진의 등장과 화가들의 대응이 흥미로웠습니다 |
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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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사진의 등장이 회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고, 화가들이 이에 어떻게 대응했는지 설명해 준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인상주의가 등장하게 된 배경(튜브 물감, 철도, 사진)과 연결하여 설명해주니 미술의 변화가 더욱 명확하게 이해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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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재미있는 그림 읽기 |
김*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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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그냥 학과 커리큘럼에 있었기에 '공부해야해서 공부한' 그런 과목이 서양미술사였어요. 솔직히 서양미술에 대한 사조를 줄줄줄 암기하듯이 공부하는게 너무 지루했고, 그탓에 유럽의 미술관을 가도 공부한대로 그림이 와닿지를 않더라고요. 그런데 이 강의를 듣고 미술작품을 바라보니 새삼 그림을 보는 것이 재밌어졌어요. 이연식 선생님은 그 그림이 탄생하게 된 시대배경과 그 작가 개인의 삶, 그리고 유명 작가의 특기와 기법 등을 매끄럽게 이어서 설명하십니다. 그리고 각 미술 사조의 화풍을 비교해서 설명해주시기 때문에 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끔 그림에 대해서도 즉흥적 감상평을 내리기도 하시는데 그 덕인지 저 역시 그림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바라보는 습관을 갖게 되었습니다. 얼마전에는 책도 샀어요! 책 보시고 강좌를 보시면 더 쉽게 그림이 이해될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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