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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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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것을 선용하라! |
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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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에서 윤리학이 어떻게 가능한가 고민했습니다. 워낙 프로이트에 대한 오해도 클뿐만 아니라 욕망과 욕구에 대한 몰이해도 한목 하는 것같습니다. 백상현 선생님의 이번 강의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의 언어, 즉 상징계의 언어가 남성적인 것이라면, 그 감염된 언어를 극복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했습니다. 그 대안은 '타락'이었던 거군요. 주이상스, 향유...네. 결국 여성해방이라는 것은 스스로의 욕망을 긍정하고 향유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었군요. 남성이나 여성이나 성적 구별을 떠나 인간에게 주어진 과제 혹은 삶의 지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어진 것을 선용하라...오래된 희랍의 격언이 생각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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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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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강의!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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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학은 남근(남성)중심주의라는 비판을 자주 접했던 탓일까요? 처음에는 다소 의아한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백상현 선생님이 라캉을 접근 하는 방식은 좀더 급진적인 방식 혹은 오른쪽으로 굽은 막대를 펴기위해 더 왼쪽으로 막대를 구부리는 방식의 독해로 이해했습니다. 가족의 관계 속으로 회귀하거나 안정을 유지하는 목적으로서의 치료가 아니라 자신을 해방하고, 사회 구조로부터 끊임없이 미끌어지며 자기 긍정에 도달하는 윤리 그것이 라캉 정신분석이 지향하는 윤리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분석학을 통해 새로운 타자를 만나게 되는군요. 여성은 그 첫 시작일테지요? 라캉의 정신분석학이 더 많은 타자와 접속하고 결합하는 이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고대해봅니다. 역시 백상현 선생님 정신분석학계의 떠오르는 스타라 할 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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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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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과 페미니즘을 결합하는 흥미로운 해석! |
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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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 이론과 페미니즘과의 연대는 재미있는 접근인 것 같아요. 상징계 언어/남성적 언어에 포섭되지 못하는 그 공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말한 백상현 강사님의 해석이 매우 공감갔고요.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이 빈 공간을 채울 여성의 목소리란 무엇일 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여성들이 여성들의 언어를 창조하는 게 진정한 페미니즘이라고 말하는 백상현 선생님의 말도 매우 공감이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질문을 던져준 흥미로운 강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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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것을 선용하라! |
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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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석학에서 윤리학이 어떻게 가능한가 고민했습니다. 워낙 프로이트에 대한 오해도 클뿐만 아니라 욕망과 욕구에 대한 몰이해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백상현 선생님의 이번 강의는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우리가 사는 현실의 언어, 즉 상징계의 언어가 남성적인 것이라면, 그 감염된 언어를 극복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했습니다. 그 대안은 **'타락'**이었던 거군요. 주이상스, 향유... 네. 결국 여성 해방이라는 것은 스스로의 욕망을 긍정하고 향유하는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었군요. 남성이나 여성이나 성적 구별을 떠나 인간에게 주어진 과제 혹은 삶의 지향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주어진 것을 선용하라... 오래된 희랍의 격언이 생각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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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에 대한 오해가 풀리는 강의! |
박*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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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학은 남근(남성) 중심주의라는 비판을 자주 접했던 탓일까요? 처음에는 다소 의아한 생각으로 강의를 들었습니다. 백상현 선생님이 라캉을 접근하는 방식은 좀 더 급진적인 방식 혹은 오른쪽으로 굽은 막대를 펴기 위해 더 왼쪽으로 막대를 구부리는 방식의 독해로 이해했습니다. 가족의 관계 속으로 회귀하거나 안정을 유지하는 목적으로서의 치료가 아니라 자신을 해방하고, 사회 구조로부터 끊임없이 미끄러지며 자기 긍정에 도달하는 윤리, 그것이 라캉 정신분석이 지향하는 윤리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정신분석학을 통해 새로운 타자를 만나게 되는군요. 여성은 그 첫 시작일 테지요? 라캉의 정신분석학이 더 많은 타자와 접속하고 결합하는 이론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고대해봅니다. 역시 백상현 선생님 정신분석학계의 떠오르는 스타라 할 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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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과 페미니즘을 결합하는 흥미로운 해석! |
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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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 이론과 페미니즘과의 연대는 재미있는 접근인 것 같아요. 상징계 언어/남성적 언어에 포섭되지 못하는 그 공백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채워질 수 있는 **'가능성'**이라고 말한 백상현 강사님의 해석이 매우 공감갔고요. 그래서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이 빈 공간을 채울 여성의 목소리란 무엇일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되네요. 여성들이 여성들의 언어를 창조하는 게 진정한 페미니즘이라고 말하는 백상현 선생님의 말도 매우 공감이 됩니다. 개인적으로 여러 가지 질문을 던져준 흥미로운 강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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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전문가의 강의 |
양*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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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선생님의 강의는 우선 라캉을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지만,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실생활, 즉 오늘날의 우리와 어떤 관계에서 파악될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정신분석이 윤리적일 수 있다면 어떤 점에서일지 입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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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강의 추천드립니다. |
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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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선생님의 강의로는 두 번째 수강하는 강의입니다. 라캉을 전공하시고 또 계속해서 사유의 참조점으로 삼으시는 만큼 강의는 풍부합니다. 또한 라캉의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라캉에 어떻게 현대적인 사유를 제공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해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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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을 무대화시키는 실천적 의미 |
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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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이 증상을 소멸시키거나 길들이려 하지 않고, 오히려 무대화시킨다는 점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이것이 상징계라는 견고한 질서에 구멍을 내고 주체를 재구성할 가능성으로 이어진다는 해석은 매우 혁명적입니다. 히스테리를 치료해야 할 질병이 아니라 주체화되어야 할 방황의 여정으로 본다는 관점 자체가 라캉 정신분석의 근본적인 태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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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도와 근원적 상실에 대한 성찰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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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다룬 애도와 종교의 부성적 기능에 대한 논의는 개인적으로 깊은 성찰의 시간을 주었습니다. 근원적 상실과 거세의 관계, 그리고 애도로서의 정신분석이라는 주제를 통해, 상실감이 존재의 충만함으로 치유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다만, 강의 내용이 워낙 압축적이어서 한 번 듣는 것만으로는 완전히 소화하기 어려웠습니다. 여러 번 반복 청취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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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가부장적 특성 분석이 날카롭다 |
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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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과 7강에서 종교의 가부장적 특성을 라캉 이론으로 분석하는 부분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신이 어째서 남성인가에 대한 질문부터, 종교의 강박증적 구조와 호루스의 눈으로 상징되는 응시의 문제까지, 종교와 여성의 이미지를 해체적으로 분석하는 시도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기존의 종교 해석과는 완전히 다른, 라캉다운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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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지만,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
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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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강사님 여러 강의를 잘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만 이번 강의 1강에서, 강사님의 '약물 치료'에 대한 의견이 자칫 오해의 여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약물을 함부로 먹으면 당연히 안 되지만, 정신과 임상 장면뿐 아니라 상담에서 약물 치료의 효과는 내담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너무 간과하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정신분석에서 접근하시는 분야와 정신과에서 맡고 있는 영역이 많이 다르다는 걸 전제하고라도, 약물의 오남용이 문제이지 약물 치료 자체를 폄하하는 건 위험하기도 하고 내담자 복지에도 맞지 않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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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의 윤리와 여성적 욕망의 해방 |
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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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의 타락의 윤리에 대한 논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정신분석에서 타락은 변화를 이끌고 진정한 윤리를 여는 시발점이라는 해석, 그리고 여성이 스스로 타락을 욕망의 장소로 변화시키고 여성의 언어를 발명해야 한다는 주장은 페미니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상징계의 질서 바깥을 사유할 가능성을 찾는 것이 이 강의의 핵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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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여성의 문신당한 신체에 대한 섬뜩한 통찰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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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여성의 문신당한 신체와 의태와 응시에 대한 내용은 섬뜩하면서도 현실적이었습니다. 우리의 신체가 어떻게 타자-권력의 언어에 문신 당하는지, 그리고 여성들이 남성적인 시선(응시)에 맞추어 자신을 의태(흉내)하려는 행위가 어떤 쾌락(의태의 쾌락)을 주는지 분석하는 부분이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일상에서 무심코 했던 행동들의 무의식적 기원을 알게 된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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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에 비해 아쉬운 강사의 전달력 |
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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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 이론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새로운 해석을 시도하는 강의의 참신함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때때로 교수님의 목소리가 작거나, 특정 용어를 반복할 때 집중이 흐트러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워낙 난해한 주제이기 때문에 전달력 부분이 조금 더 보완되면 청취자들이 내용을 흡수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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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초심자에게는 난이도가 높을 듯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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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의 정신분석에 대한 사전 지식이 전혀 없는 입문자에게는 이 강의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프로이트의 개념(쾌락원칙, 현실원칙, 거세 등)과 라캉의 주요 용어(상징계, 실재계, 대상 a, 주이상스 등)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강좌가 라캉의 핵심 내용을 서양 철학적 맥락에서 분석한다고 하였으나, 배경 지식이 부족하면 흐름을 따라가기 버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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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는 자들의 연대에 대한 기대 |
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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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8강의 **'속는 자들의 연대'**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상징계에 완전히 포섭되지 않고, '마치 ~인 듯' 살아가는 신경증적 주체들의 연대라는 개념은 기존의 연대 개념과는 다른 해방적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라캉 이론이 가진 실천적 의미를 이 강의를 통해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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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종교와 예술의 히스테리적 구조 |
정*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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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예술의 히스테리적 구조를 다루며 파라시우스의 베일 효과, 프라 안젤리코의 미장아빔을 연결하는 부분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예술이 어떻게 무한에 접근하고, 진리에 복종하지 않는 주체를 드러내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라캉 이론이 예술, 종교 등 다양한 문화 현상을 해체적으로 분석하는 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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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라캉 전문가의 강의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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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선생님의 강의는 우선 라캉을 이해하는 데 주안점을 두지만, 더 나아가서는 우리의 실생활, 즉 오늘날의 우리와 어떤 관계에서 파악될 수 있을지 고민하시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정신분석이 윤리적일 수 있다면 어떤 점에서일지 입문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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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라캉 강의 추천드립니다.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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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선생님의 강의로는 두 번째 수강하는 강의입니다. 라캉을 전공하시고 또 계속해서 사유의 참조점으로 삼으시는 만큼 강의는 풍부합니다. 또한 라캉의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라캉에 어떻게 현대적인 사유를 제공해줄 수 있는지에 대한 생각도 해봅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대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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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지만,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면... |
장*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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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강사님 여러 강의를 잘 들었고, 지금도 듣고 있습니다만 이번 강의 1강에서, 강사님의 '약물치료'에 대한 의견이 자칫 오해의 여지가 될 수도 있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약물을 함부로 먹으면 당연히 안 되지만, 정신과 임상장면 뿐 아니라 상담에서 약물치료의 효과는 내담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것을 너무 간과하시는 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정신분석에서 접근하시는 분야와 정신과에서 맡고 있는 영역이 많이 다르다는 걸 전제하고라도, 약물의 오남용이 문제이지 약물치료 자체를 폄하하는 건 위험하기도 하고 내담자 복지에도 맞지 않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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