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데거의 영향 - 팬텀과 매트릭스 - 실시간 중계와 팬텀 - 매트릭스 - 귄터 안더스의 테제들 - 가족의 문제 - 노출증과 관음증의 결합으로서의 미디어 - 미디어가 만들어낸 표상으로서의 세계 - 아우라의 파괴와 예술의 기능전환 - 원본과 복제의 뒤바뀜 - 보드리야르가 설명하는 이미지의 단계 - 저지전략의 등장 - '라우드가 사람들'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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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미학자,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특임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겸임교수, 한국예술종합학교 초빙교수,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 겸직 교수,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 저서
『이미지 인문학 1,2』, 『나는 미학 오디세이를 이렇게 썼다』, 『미학 에세이』, 『네 무덤에 침을 뱉으마』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