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리야르와 기호적 환영

가상으로서의 예술이 어떻게 저항의 가능성을 발생시킬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천착한

<현대 미학 I: 예술과 저항의 가능성>에 이어 이번 강좌에서는 현대 프랑스 철학자들의 예술론을 통해 

저항적/생성적 실천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든다. 

현대 사회에 대한 진단을 통해, 실재와 가상, 총체성의 변증법 속에서, 

진리와 정치 또는 주체와 실천에 대한 새로운 문제 제기로부터, 

루카치, 아도르노, 벤야민과 함께 보드리야르, 리오타르, 바디우, 랑시에르, 데리다 등은 

각기 다른 각도에서 예술을 바라본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맥락 속에서 

예술은 여전히 현실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생성적인 힘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날 것이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예술을 문제 삼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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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데카르트와 보드리야르 : 꿈과 광기, 시뮬라크르
  • 27분
  • 2교시 - 소쉬르와 보드리야르 : 기호의 논리
  • 44분
  • 3교시 - 보드리야르 : 순수한 시뮬라크르의 세계
  • 30분
  • 4교시 - 보드리야르 : 시뮬라크르의 ‘저지 전략’
  • 31분
  • 주요내용
  • - 꿈과 잘못된 환영
    - 시뮬라크르와 기호적 환영
    - 소비사회
    - 기호작용
    - 시뮬라크르와 하이퍼-리얼(이페-레엘)
    - 내파
    - 저지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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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