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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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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어려워진 레닌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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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잊혀졌다고 생각한 인물과 사상의 재조명들은 많은 시사점을 준거 같습니다. 강사분이 매번 바껴서 중복되거나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만큼 주제들이 깊이 있고 다루기 힘든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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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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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바라보기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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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에서 레닌을 어떻게 이용하는가? 여러관점에서 바라보니 시야가 확 트인 느낌입니다. 유익한 강의였어요. 이택광 선생님 여기서 만나니 참 반갑군요. 조정환, 정남영 선생님의 강의도 무게가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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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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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 선생님 사투리가 매력적입니다 |
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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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강사분들의 각자 다른 색깔이 잘 어우러 지는 듯 합니다. 재미도 있고요 너무 급하게 강의를 봐서 다시 한번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특히 이택광 선생님 사투리가 매력적입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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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택광 선생님 부분은 재미 없더군요.. 젭벅 (09.1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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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 오늘의 '무엇을 할 것인가'에 답하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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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제 위기나 사회 문제 때문에 마르크스는 다시 읽고 있었는데, 레닌까지 이렇게 심도 있게 다룰 줄은 몰랐습니다.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역사적 인물로서의 레닌이 아니라, 지젝, 알튀세르, 네그리 등 현대 좌파 철학자들의 시선으로 레닌을 '소환'하여 현재의 정치적 실천 문제를 고민하게 만든다는 점입니다. 특히 루카치가 말한 '이론(보편)을 구체적인 실천(특수)에 적용하는 탁월함' 이야기는, 현재의 사회 운동 방향을 고민하는 제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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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문제가 좀 심각하네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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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희 선생님 강의가 흥미로웠는데, 역시 다른 분들 말씀대로 강의록 파일이 깨져 나오는 바람에 복습할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가 철학적 개념과 이론을 다루다 보니, 자료가 필수적인데 이게 제대로 제공되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아무리 강의가 좋아도 기본적인 수강 환경이 갖춰지지 않으면 집중하기 어렵습니다. 이 부분은 운영진이 빨리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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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불가능한 것'에 대한 행위론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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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지젝 파트가 단연코 최고였습니다. 요즘 사회가 '무엇이든 해야만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 있는데, 지젝이 말하는 '사이비-행위들'로부터 거리를 둘 것을 요구하는 부분이 마치 저에게 하는 말 같았습니다. 라캉의 행위 이론의 맥락에서 레닌의 실천을 '불가능한 것'을 둘러싼 행위로 파악하는 통찰은 정말 짜릿했습니다. 지젝의 책을 읽다가 포기했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다시 도전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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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의 향연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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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치, 알튀세르, 네그리, 지젝까지, 이토록 다양한 좌파 지식인들이 레닌의 사상을 각자의 방식으로 전유(專有)하고 재해석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것이 지적으로 매우 즐거웠습니다. 특히 알튀세르가 레닌의 '철학 노트'를 분석하며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대화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러 강사님들의 크로스오버 강연이라 내용이 중복될까 우려했지만, 각자 다른 레닌을 보여주어 오히려 입체적인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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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는 벽이 느껴집니다 |
정*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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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나 현대 철학에 대한 배경 지식이 거의 없는 상태에서 들었는데, 강의 내내 낯선 용어들이 쏟아져 나와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특히 들뢰즈/가타리의 '기관 없는 몸'이나 네그리의 '다중' 개념 등을 레닌과 연결지어 설명할 때, 그 개념 자체를 이해하는 데 시간을 다 썼습니다. 강의 시작 전에 기본 개념에 대한 사전 지식을 요구하는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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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시각에서 본 제국주의 전쟁과 내전 |
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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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가 레닌의 통찰을 제국주의 전쟁을 전 지구적 내전으로 전화시키는 과제로 파악한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20세기 사회운동사를 간략하게나마 짚어주는 덕분에, 레닌의 사상이 단순히 러시아 혁명에만 봉쇄된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조정환 선생님의 '21세기 스파르타쿠스'도 바로 주문했습니다. 현대 자본주의의 대안을 모색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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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별 편차가 좀 있네요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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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강사님이 참여하신 강의라 그런지, 강의 스타일이나 흡입력에서 편차가 느껴졌습니다. 어떤 강사님은 내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비유도 적절해서 이해하기 쉬웠는데, 어떤 강사님은 너무 학문적 언어에만 매몰되어 있어 강의를 듣는 내내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런 옴니버스식 강의는 편집과 구성에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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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치의 레닌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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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루카치의 레닌 분석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레닌을 마르크스의 이론을 구체적 실천에 적용한 사상가로 평가한 점이 핵심을 꿰뚫는다고 생각합니다. 제국주의론에서 레닌이 경제 이론가로서의 전문성보다는 정치적 실천에서의 탁월함을 보였다는 설명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는 정치학과 학생인데, 이 강의가 제 레닌 연구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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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가... 조금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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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택광 선생님 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하고 좋았는데, 개인적으로 사투리가 강해서 듣는 내내 조금 집중이 분산되었습니다. 물론 그게 선생님의 매력일 수도 있지만, 장시간 학술적인 강의를 들을 때에는 조금 방해가 되더군요. 발음과 전달력에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면 더 많은 수강생에게 사랑받는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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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주의 신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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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알렉스 캘리니코스 파트에서 '레닌주의' 신화와 냉전의 산물로서의 레닌 이미지에 대해 비판적으로 접근한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로자 룩셈부르크와 트로츠키의 레닌 비판에 대해 다룬 부분이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했습니다. 단순히 레닌을 복권(復權)시키는 것을 넘어, 비판적 성찰을 함께 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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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튀세르와 철학의 대화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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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알튀세르가 레닌의 철학적 저술을 통해 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보통 레닌을 혁명가, 정치 이론가로만 보는데, '헤겔 이전의 레닌'처럼 그의 철학적 사유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준 점에 감사합니다. 유물론과 경험비판론이 다시 읽어야 할 중요한 텍스트임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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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진한 공부를 했습니다 |
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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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붕괴 이후 잊혀진 사상이라고 생각했던 레닌을 현대 좌파 철학의 관점에서 되살려낸 이 기획 자체가 매우 유의미합니다. 이 강의를 듣는 동안 마치 대학원 시절로 돌아가 밤새 토론하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현대적 해답을 찾으려는 지적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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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제임슨의 레닌이 궁금합니다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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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프레드릭 제임슨 파트를 아직 다 듣지 못했는데, 메타 비평이나 탈마르크스화 같은 키워드가 흥미로워서 기대가 큽니다. 다른 강사님들의 강의가 워낙 강렬해서 제임슨의 레닌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합니다. 얼른 완강하고 제임슨의 변증법적 문학 이론과 레닌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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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이 너무 길어서 지쳤어요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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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희 선생님 강의가 무려 158분이나 되더군요. 내용은 좋았지만, 두 시간 반 가까이 되는 분량을 한 번에 듣기가 너무 부담스러웠습니다.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후반부에는 집중력이 완전히 떨어졌습니다. 제 개인 사정으로 강의를 자주 끊어서 들어야 했는데, 이렇게 긴 강의는 교시별 분량을 좀 더 짧게 나눠주시거나, 쉬는 시간을 명확히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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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 강의록 복구 부탁드립니다 |
송*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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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죽은 신을 위하여' 같은 흥미로운 제목의 강의록이 깨져 있다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내용이 워낙 난해해서 키워드를 정리하고 싶었는데, 강의록이 불안정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의 품질 자체는 매우 높으니, 자료 관리에 조금 더 신경 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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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의 소환 |
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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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에 대해서 뿐 아니라 루카치부터 네그리까지 중요한 지성인들을 함께 일별할 수 있어 유익합니다. 레닌이 누구인지 왜 이 시대에 다시 레닌을 소환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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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닌의 재탄생 |
김*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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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한 강의네요. 잊혀진 레닌이었는데 오랜만에 진한 공부합니다. 왜 레닌을 공부해야 하는지, 왜 지금 다시 레닌인지 생각할게 많았던 강의였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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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좌파 철학자들의 크로스오버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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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좌파 지식인들과 레닌의 접목은 크로스오버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사회주의의 붕괴와 함께 잊혀져버린 레닌을 되살리기 위해 단지 레닌 자신만의 사상을 통하여 그를 구출하지 않고 좌파 지식인들의 다양한 사상과의 접목을 통해 레닌을 되살려낸점이 본강좌의 최고 강점 같습니다. 또한 다양한 철학자의 관점에서 레닌을 재조명한 시도는 본 강좌의 백미라고 여겨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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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진짜 한보희 선생님 강의록이 짤렸네요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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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복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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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지금 회원님께서 보고 계신 강의록 외에 다른 내용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니 선생님의 말씀이 더욱 중요하겠죠? ^-^ 아트걸 (11.1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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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한보희 선생님 강의록이 |
이*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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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희 선생님 강의록 pdf파일이 한장으로 깨져 나오는 것은 저 뿐인가요?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록 속 내용을 인용하시며 다루시는데 올려진 pdf파일형식의 강의록에선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온전한 형태가 아닌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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