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의 레닌들

: 지젝, 루카치, 알튀세르 등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마르크스주의 내에서의 레닌의 위상
  • 37분
  • 2교시 - 프롤레타리아의 위치
  • 31분
  • 3교시 - 제국주의
  • 30분
  • 4교시 - 무기로서의 국가
  • 43분
  • 주요내용
  • - 주도적 계급으로서의 프롤레타리아
    - 프롤레타리아의 전위
    - 세계대전과 내전
    - 수정주의의 본질
    - 혁명적 현실정치
김인식
다함께 활동가.

정남영 (경원대 교수, 문학비평가)
영문학자이자 문학비평가로서 디킨즈, 로렌스 등 영미작가와 영미소설을 주로 연구해 왔으며, 동시에 안토니오 네그리 사상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몇 편의 저서를 번역, 집필하였다. 현재, 경원대학교 영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중지성의 정원>의 상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비물질노동과 다중』, 『민중이 사라진 시대의 문학』, 『리얼리즘과 그 너머』, 『현대철학의 두 가지 전통과 마르크스주의』

조정환 (인문학자, 다중지성의 정원 대표)
이후 다중네트워크 공동대표, 웹저널 『자율평론』 상임, 도서출판 갈무리 공동대표, 다중지성의 정원 대표 및 상임강사로 활동하면서 여러 대학에서 한국근대비평사, 탈근대사회이론을 주제로 강의해 왔다.
- 저서
『옥상의 정치』, 『플렉서스 예술혁명』, 『인지자본주의』, 『공통 도시』 외

한보희 (연세대 비교문학 강사)
연세대학교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사회비평지 《당대비평》 기획위원을 역임했고 연세대, 카이스트, 성균관대 등에서 미학과 현대비평이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 저서
『그대는 왜 촛불을 끄셨나요』, 『광장의 문화에서 현실의 정치로』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더 어려워진 레닌 이*일
완전히 잊혀졌다고 생각한 인물과 사상의 재조명들은
많은 시사점을 준거 같습니다.
강사분이 매번 바껴서 중복되거나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었지만
그만큼 주제들이 깊이 있고 다루기 힘든 내용이었던거 같습니다.
우수 레닌 바라보기 김*식
현대사회에서 레닌을 어떻게 이용하는가?
여러관점에서 바라보니 시야가 확 트인 느낌입니다. 유익한 강의였어요.
이택광 선생님 여기서 만나니 참 반갑군요.
조정환, 정남영 선생님의 강의도 무게가 있는 것이 참 좋습니다.
우수 이택광 선생님 사투리가 매력적입니다 최*미
여러 강사분들의 각자 다른 색깔이 잘 어우러 지는 듯 합니다. 재미도 있고요 너무 급하게 강의를 봐서 다시 한번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특히 이택광 선생님 사투리가 매력적입니다 ㅎ
저는 이택광 선생님 부분은 재미 없더군요.. 젭벅 (09.11.21)
4 레닌, 오늘의 '무엇을 할 것인가'에 답하다 이*원
5 강의록 문제가 좀 심각하네요 박*영
6 지젝의 '불가능한 것'에 대한 행위론 최*수
7 레닌을 둘러싼 다양한 해석의 향연 김*경
8 초보자에게는 벽이 느껴집니다 정*늘
9 네그리의 시각에서 본 제국주의 전쟁과 내전 윤*훈
10 강사별 편차가 좀 있네요 한*진
11 루카치의 레닌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오*준
12 사투리가... 조금 이*정
13 레닌주의 신화에 대한 비판적 시각 강*호
14 알튀세르와 철학의 대화 김*영
15 정말 오랜만에 진한 공부를 했습니다 조*호
16 프레드릭 제임슨의 레닌이 궁금합니다 박*준
17 3강이 너무 길어서 지쳤어요 김*정
18 지젝 강의록 복구 부탁드립니다 송*우
19 레닌의 소환 엄*희
20 레닌의 재탄생 김*건
21 좌파 철학자들의 크로스오버 김*한
22 진짜 한보희 선생님 강의록이 짤렸네요 전*희
23 한보희 선생님 강의록이 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