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을 중심으로 한 <자기배려>와 <타자배려> 관계의 역전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기원후 1, 2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자기배려의 일반적 변화
  • 22분
  • 2교시 - 자기배려 일반화의 윤리적 결과들
  • 39분
  • 3교시 - 노년의 특권 (긍정적 목표와 실존의 이상 지점)
  • 20분
  • 4교시 - 호소의 보편성과 선택의 희귀성과 같은 이중 분절의 구조적 원리
  • 23분
  • 주요내용
  • - 1982년 1월 20일 강의
    - 기원후 1, 2세기에 이르기까지의 자기배려의 일반적 변화
    - <배려 epimeleia>를 중심으로 한 어휘연구
    - 텍스트 독서: 에피쿠로스, 무소니우스 루푸스, 세네카, 에픽테토스, 알렉산드리아, 필론
    - 자기배려 일반화의 윤리적 결과들
    노년의 특권(긍정적 목표와 실존의 이상 지점)
    - 보편적 소명으로의 자기배려 원리의 보편화와 파당적 현상의 결합
    - 민중의 문화적 환경에서 로마의 귀족적인 우정의 네트워크까지
    - 호소의 보편성과 선택의 희귀성과 같은 이중 분절의 구조적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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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광 (불문학자, 철학자)
성균관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한 뒤, 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프랑스 파리 10대학에서 「Histoire, Discours, Litterature chez Michel Foucault(미셸 푸코에 있어서 역사?담론?문학)」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 저서
『어떻게 이런 식으로 통치당하지 않을 것인가?』, 『프랑스 철학과 문학비평』, 『들뢰즈 사상의 분화』, 『성과 철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