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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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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선생님 어깨에 올라타 바라본 세상 |
A**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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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소개에 나와있듯이 도발적 메시지들의 향연이군요 ㅎㅎㅎ 한 교시에 5번은 큭큭대며 강의 잼나게 들었어요. 지젝과 라캉의 관계를 현학적이지 않게, 찰진 비유 섞어가며 진짜 맛깔나게 강의하십니다. 이론에 머무는 강좌가 있는가 하면 이윤성 선생님 강좌에는 실존이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일시중지 누를 거 없이 쭉 들읍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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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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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을 체화시켜 수업하십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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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이론을 쉽게 잘 설명해 주세요. 정말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이론을 다른 예시와 함께 적용시켜 설명해 주셔서 인식의 감각이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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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사례가 풍부한 강의죠? 어려운 지젝을 친근하게 접근하는 좋은 길을 제시해 주시죠. ^-^ artboy (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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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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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보다 더 재밌어요 |
김*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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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로만 읽으면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모를 이론들을 이윤성 교수님 입만 통하면 왜 그리 쉽고 재미나지요? 무더위도 잊은 채 학문의 즐거움에 빠져 듭니다..... 교수님 얼굴을 마주하지 못하는 게 최대의 아쉬움이지만 영화도 코미디도 모두 이렇게 화면으로 즐거운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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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와 욕망의 메커니즘을 찰지게 해설하는 명강의! |
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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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로만 읽으면 도무지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없었던 지젝의 이론이 이윤성 교수님의 위트와 풍자를 통해 머리에 쏙 들어왔습니다. 마르크스의 상품 분석과 지젝의 꿈 분석을 구조적 상동성으로 연결하고, 잉여 쾌락을 통해 자본주의 대중문화를 해석하는 방식이 매우 도발적이면서도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강의 내내 큭큭대며 들을 정도로 재미있었고, 이론에 머무르지 않고 실존에 대한 통찰을 얻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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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튀세르 비판과 이데올로기적 환상에 대한 독창적 해석이 탁월합니다. |
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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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의 핵심인 알튀세르주의에 대한 지젝의 날카로운 비판을 명쾌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이데올로기적 호명이 100%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지점이 투쟁과 갈등의 여지를 열어준다는 해석에 깊이 공감했습니다. 환상이 어떻게 이데올로기의 물질적 토대를 지탱하는지, 그리고 숭엄한 대상이 되는 과정을 핸드폰 같은 대중문화 사례로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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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캉과 헤겔의 개념을 현학적이지 않게 풀어내는 능력에 감탄!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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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사유가 헤겔 지향적이라는 점과 라캉의 범주(증상, 증환, 대상 a, 케 보이)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프로이트-라캉에 대한 배경 지식이 없어도 지젝을 이해하는 데 큰 무리가 없도록 다양한 영화와 대중문화 예시를 풍부하게 들어주신 점이 최고였습니다. 인식의 감각이 살아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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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비하 발언이나 성차별적 예시가 너무 많아 듣는 내내 불편했습니다.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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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와 재미는 인정하지만, 여성을 수동적이고 남자에게 의지하는 존재로 묘사하거나, "콧대 높은 여자", "연애의 기본 조건은 남자의 두둑한 지갑" 등의 불쾌한 표현과 성차별적 예시가 반복되어 듣기가 거북했습니다. 레디컬한 철학을 공부하신 분의 시각이 이 정도라는 것에 실망했고, 강의의 질과는 별개로 윤리적인 측면에서 불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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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에서 증환으로, 반복과 잉여 개념이 명쾌하게 이해됩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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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symptom)과 증환(sinthome)의 개념적 차이를 명확히 짚어주시고, 욕망과 현실의 괴리에서 발생하는 잉여 쾌락이 어떻게 반복을 낳고 자본주의와 상동성을 갖는지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카프카나 영화 예시를 통해 실재로서의 증상을 설명해주셔서 이론을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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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과 예시가 부합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혼란스러웠습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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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재미난 예시를 많이 들어주시는 것은 좋지만, 간혹 개념을 정확히 설명하지 않고 바로 예시로 넘어가거나, 예시의 내용이 지젝의 이론과 정확하게 부합하지 않는 것 같아 혼란을 느꼈습니다. 수박 겉핥기식으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어 정확한 이해를 원하는 학습자에게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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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어요?' 와 '연애 예시'가 너무 자주 나와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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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간중간 "됐어요? 됐습니까?" 라는 말씀을 너무 자주 반복하셔서 흐름이 끊기고 거슬렸습니다. 또한 연애나 남녀 관계에 대한 예시가 과도하게 많아 마치 세태 비판 코미디를 듣는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재미있긴 했지만, 철학 강의로서의 진중함이 부족하다고 느껴져 중간 점수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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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이종교배가 놀랍습니다. |
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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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의 계급적 관점과 라캉의 정신분석학을 결합하여 이데올로기를 새롭게 분석하는 지젝과 슬로베니아 학파의 천재성에 감탄했습니다. 맑시즘을 재창조한 이들의 사유가 들뢰즈식 리좀적 구성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론적 배경이 부족한 저에게도 지젝의 사유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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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슈미트와 윤리적 소비 등 현대적 주제까지 아우르는 종합 정리!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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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강 종합 정리에서 카를 슈미트의 정치 신학까지 언급하며 이데올로기의 개념을 마무리하고, 윤리적 소비 같은 현대적 문제에 대한 지젝의 시각을 제시해준 것이 좋았습니다. 강의가 이론에 머물지 않고 이론과 실천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게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시 한번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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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적/상징적 동일시와 케 보이 개념이 명쾌하게 이해됩니다.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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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적 동일시와 상징적 동일시의 차이를 명확하게 구분해주시고, 타자가 주체에게 원하는 것(케 보이?)이라는 라캉의 핵심 질문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왜상(歪像)과 환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공백이 주체다라는 결론은 저에게 큰 충격과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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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독특한 화법에 거부감을 느꼈으나, 계속 듣길 잘했습니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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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강사님의 독특한 화법과 유머 스타일이 저에게는 별로여서 초반에 그만둘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계속 들었는데, 매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루할 틈이 없었고, 최고로 꼽을 만큼 좋은 강의였습니다. 편견 없이 듣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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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오류 지적을 통해 이데올로기의 작동 방식을 이해합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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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의 제목 오류에 대한 교수님의 지적(소격 vs 여격)이 단순히 언어학적 문제를 넘어, 이데올로기가 그림자처럼 작동하며 숭엄한 대상을 만들어내는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지젝의 사유를 본질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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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과 정치 신학 등 지젝의 폭넓은 관심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
민*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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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소개 부분에서 영화평론가로서의 면모와 정치 신학에 대한 관심 등 지젝의 폭넓은 사유의 영역을 짚어준 것이 좋았습니다. 대중문화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도발적 메시지가 왜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라캉과의 관계도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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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 대상의 반복을 통해 욕망의 무한성을 깨닫습니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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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잉여를 채우기 위한 부분 대상의 반복 논리를 핸드폰의 예시처럼 현실적인 사례로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만족은 없고 반복만 있다는 지젝의 메시지가 현대인의 소비 문화와 중독 문제를 날카롭게 짚어내는 것 같아 섬뜩하면서도 공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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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식 농담 등 어려운 개념을 풀어내는 위트가 돋보였습니다.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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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의 철학을 끌어와 라캉과 지젝의 사유를 연결하는 방식이 매우 전문적이면서도, 중간중간 농담이나 위트를 섞어 지루하지 않게 강의를 이끌어 가신 점이 좋았습니다. 난장이가 거인의 어깨에 올라탄다는 비유처럼, 교수님 덕분에 지성사적 거인들의 사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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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을 제대로 이해하고 싶다면 이정우 교수님 강의를 추천합니다. |
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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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재미있고 쌈빡한 것은 인정하지만,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보다는 재미난 예시에 치중한 느낌입니다. 지젝의 핵심 이론을 정확히 파악하고 싶다면, 다소 지루하더라도 이정우 교수님 등 다른 분의 라캉 강의를 먼저 듣거나 병행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공의 차이가 느껴져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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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 여혐인가요?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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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내내 불편한 지점들이 한 두 곳이 아니었습니다. 예시를 드실 때 연애를 빗대어 자주 표현하시는데 여자를 굉장히 수동적이고 남자에게 의지하는 존재로 말씀하십니다. 단어 자체도 불쾌한 표현들이 있었는데 콧대 높은 여자라던지, 연애의 기본 조건은 남자의 두둑한 지갑이라던지..레디컬한 지젝 철학을 공부하신 분이 가진 시각이 이정도라는 게..참.. 이런 예시를 드시면서도 "내가 그렇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이 말을 꼭 하시는데 역설적으로 그렇게 생각한다는 걸 보여주는 정신분석학적 예시 같네요. 강사님의 무의식이 보는 여성의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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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
민*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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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프로이트나 라깡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충분히 지젝을 잘 풀어서 말씀해주십니다. 간혹 여성에 대한 예를 드는 것이 오해를 살수도 있지만 편견없이 들으면 재미가 있고 해학이 있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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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의 이론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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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들이 무척 많아서 지젝에 대해 잘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도 좋았구요. 강의를 보고 나서 지젝의 책을 읽으니 이해에 큰 도움이 되었네요.ㅋ 다만 예를 드시면서 그 예를 마무리하지 않으시고 또 다른 예를 계속 드셔서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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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 듣다가 그만둘려고 했습니다. |
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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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초반부 듣다가 그만둘려고 했습니다. 저한테는 쌤의 독특한 화법이 별로였던거지요. 그래도 그냥 중단하기 찝찝해서 계속들었는데, 매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ㅋㅋㅋ 패키지로 끊어서 꽤많은 강의를 듣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베스트안에들어가는 강의입니다. (개인적으로 ㅎㅎ) 내용도 별로 어렵지않은데다 흥미로운 예를들어 설명해주시니 전혀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최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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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강의였습니다! |
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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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에 대해 알고 싶어 이 강의가 올라오자마자 바로 수강했습니다. (오늘까지 한꺼번에 몰아서 듣느라 정말 힘들었네요 ㅋ) 수업 내내 즐거웠습니다. 항상 예로 들어주시는 얘기들이 너무 재밌어서 혼자 새벽에 많이 웃었습니다~<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책 한번 더 읽고 강의를 한번 더 들을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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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음....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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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하시는 것은 감사한데.. 개념과 부합하지 않는 예가 종종 나옵니다. 보다 정확하게 지젝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는 이정우 샘 강의를 추천드려요. 이정우 샘 강의를 듣고 이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비교가 많이 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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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강의였습니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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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성비하 발언들이 간혹 들어가서 듣기 거북한 점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 부분도 감안하여 수업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젝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이해가 되긴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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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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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 때문인지, 아니면 조금 어렵게 느껴져서인지, 강의가 처음에는 귀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차츰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혼자서는 마치지 못했을 책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도 천천히 한번 더 들어볼 생각입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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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한번에 왕창 들었어요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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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교수님 말씀하시는 중에 '됐어요? 됐습니까?' 라고 너무 자주 말해서 거북합니다. 그리고 연애 예를 참 많이 드시네요... 20대 때에 누구나 겪어 봄직한 이야기들. 세태에 휩쓸려 가며 속고 살아가는 인생을 다시 한번 점검해보게 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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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젝 강의가 풍성하고 가벼운? 사례들로 가볍게 느껴지죠? 선생님의 강의는 그런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때로 부담스러운 표현도 있지만요 ^ ^ 인생 점검, 멋지십니다!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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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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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대한 정확한 이해 없이 재미난 예를 들어 수박 겉핥기식으로 책을 이해하고 강의하시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자, 됬나요? 됬읍니까?"라는 말이 한 강에 20번은 나오는 것 같아요. 순간순간 내가 사이비 교주의 영성식에 왔나 하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이정우샘의 라캉 강의와 세트로 구매했는데, 확실히 내공의 차이가 정말 큽니다. 이 강의가 듣기에 쌈빡할지는 몰라도 『이데올로기라는 숭고한 대상』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지는 모르지만 이정우샘의 강의를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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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밌긴 재밌는데.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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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재밌는데, 자꾸 강사님께서 약간 적절치 않은 예를 들어주기도 하시는게 좀 싫었어요. 남녀관계에 대해 자꾸 예를 드시는데, 듣는 도중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 많이 했어요. 남자만 당하는게 아니거든요. ^^ 여자도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저도 물론 그랬구요. 항상 남자한테 돈 다 내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무슨 일을 당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큰 비약이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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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더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
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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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텍스트에 충실한 강의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젝이 라깡을 살려내듯이 살아있는 지젝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지젝에 흠뻑 빠질것 같습니다. 더 좋은 강의 더욱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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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이종교배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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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식으로 말하면 맑스주의와 정신분석학의 리좀적 구성이라고 해야하나? 전혀 어울릴것 같지 않은 두 이론을 이종교배하여서 맑시즘을 재창조한 지젝과 슬로베니아 학파의 천재성에 감탄하고 강의안없이 지젝의 책하나를 펼쳐놓고 지젝을 쉽게 풀이해주시는 교수님의 전문적인 능력에 감탄할 뿐입니다.. 좋은 강의였고 개인적으로 교수님의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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