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우의 비미학

가상으로서의 예술이 어떻게 저항의 가능성을 발생시킬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천착한

<현대 미학 I: 예술과 저항의 가능성>에 이어 이번 강좌에서는 현대 프랑스 철학자들의 예술론을 통해 

저항적/생성적 실천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더 깊이 파고든다. 

현대 사회에 대한 진단을 통해, 실재와 가상, 총체성의 변증법 속에서, 

진리와 정치 또는 주체와 실천에 대한 새로운 문제 제기로부터, 

루카치, 아도르노, 벤야민과 함께 보드리야르, 리오타르, 바디우, 랑시에르, 데리다 등은 

각기 다른 각도에서 예술을 바라본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한 맥락 속에서 

예술은 여전히 현실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생성적인 힘을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날 것이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예술을 문제 삼는 이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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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비미학 : 진리를 생산하는 예술과 진리를 사유하는 철학
  • 29분
  • 2교시 - 바디우 : 존재론과 진리
  • 28분
  • 3교시 - 바디우 : 진리와 주체
  • 25분
  • 4교시 - 바디우 : 주체와 실천
  • 20분
  • 주요내용
  • - 진리의 생산
    - 다수의 존재론
    - 순수한 다수
    - 공백
    - 구조화와 재-구조화
    - 상황과 상황상태
    - 사건의 자리
    - 비정상적인 다수
    - 명명과 개입
    - 진리 절차와 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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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