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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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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좋은 강의 |
이*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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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섬세하고 차분하고 좋은 강의입니다. 기본을 잘 잡아주시고, 개념 설명도 명확하고 집중도있게 해주십니다. 왠지 선생님께 학교 수업을 들었다면, 공부를 잘 할 수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에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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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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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좋은 강의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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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있습니다. 책과 번갈아 가면서 보고 있는데 네그리 사상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다음 강의 다중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업때는 아트앤스터디에서 제공하는 강의록 말로 다른 프린트물을 가지고 하는데 강의 전체적으로는 큰 무리 없이 듣지만 그러한 프린트 물의 내용도 궁금하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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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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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다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드는 명강의 입니다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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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대학생으로 다시 돌아가 전공과목 교수님의 차분하고 상세한 지도 아래 강의를 듣는 듯한 기분입니다.. 맑스주의 사상의 진화? 혹은 전회라고 해야할까요? 거대한 자본의 세계에 포섭되어 그 세계 안에서 호흡하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계급투쟁이라는 말조차 한물 지나간 유행가처럼 속절없이 느껴지느 시대에, 다중이라는 새로운 실천방식이 제국 안에서 어떻게 또 다른 제국으로서 작동하여 현실을 탈영토화시킬수 있을지 사유할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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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네그리 사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강의 |
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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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네그리-하트의 사상에 관심은 있었지만, 그 난해함 때문에 접근을 못 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논문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이 강의는 한 줄기 빛과 같았습니다. 조정환 선생님의 해설은 매우 섬세하고 차분하며, 다중의 정치적 주체성 같은 핵심 개념을 명확하게 잡아주셔서 이해도가 수직 상승했습니다. 이 강의를 발견한 것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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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제국, 삶-정치. 현대 사회를 관통하는 키워드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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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자유주의 운동의 현장에서 핵심적인 이론으로 채택되는 『제국』을 드디어 제대로 읽었습니다. 현대 세계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권력으로서의 제국 개념과 이에 대항하는 다중(multitude)의 역능에 대한 통찰이 놀라웠습니다. 특히 '대중'과 '다중'을 구분하여 설명해 주시는 부분이 인상적이었고, 시대적 변화를 이해하는 거시적인 틀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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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큼 내용이 충실하지 않았습니다.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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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제목만 보고 네그리-하트의 『제국』을 전체적으로 깊이 있게 강독할 것을 기대했는데, 일부 중요한 개념(특히 후반부의 정치적 프로그램) 설명이 충분치 않고 다소 수박 겉핥기처럼 느껴졌습니다. 방대한 책을 짧은 시간에 다루려다 보니 생긴 문제인 것 같아요. 제국의 권력 양상 분석보다는 이론 소개에 치우친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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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설명, 대학 전공 강의를 듣는 기분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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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 선생님의 강의는 매우 차분하고 명확합니다. 마치 대학 시절로 돌아가서 전공과목 교수님의 상세한 지도를 받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거대한 자본에 포섭되어 계급투쟁이라는 말이 고루하게 느껴지는 이 시대에, 다중이라는 새로운 실천 방식이 어떻게 현실을 '탈영토화'시킬 수 있을지 사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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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으나, 언급하신 프린트물이 궁금해요.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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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매우 훌륭하여 책과 병행하며 듣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존재론으로의 전환과 잠재성에 대한 해석이 좋았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수업 중에 아트앤스터디에서 제공하는 강의록 외에 다른 프린트물을 가지고 진행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그 자료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는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강의 전체에 큰 무리는 없지만, 완벽한 이해를 위해 자료를 공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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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의 정의만으로도 수강료 가치 충분 |
홍*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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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회운동에 관심이 많은데, '대중'이라는 용어에 내포된 피동성 때문에 항상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이 강의에서 '대중(mass)'과 '다중(multitude)'의 정의와 구분을 명확하게 배운 것만으로도 수강료가 아깝지 않습니다. 싱귤러리티(특이성)의 네트워크로서의 다중 개념은 제 관점을 완전히 바꿔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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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의 진화, 혹은 전회를 목격하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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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스주의 사상의 진화 또는 전회를 현대 정치 이념의 틀에서 조명해주는 강의입니다. 자본과 노동의 관계가 포스트포드주의 시스템에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리고 비물질 노동의 헤게모니가 어떤 의미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국 안에서 호흡하며 '계급투쟁'이라는 단어가 낯설어진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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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너머, 코뮤니즘에 대한 희망을 보다 |
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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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강의인 '제국과 코뮤니즘' 편에서 '협력관계가 표현되는 정치 형태'로서의 코뮤니즘을 논하는 부분이 가장 감명 깊었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사회주의를 답습하는 것이 아니라, 다중의 협력관계가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지평에 대한 실천적 대안과 희망을 제시해 주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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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 너무 많고 어려웠어요.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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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하트의 이름만 듣고 멋있어서 시작했는데, 역시나 철학 비전공자에게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고 어려웠습니다. 존재론, 삶-권력(bio-power), 비대칭전 등 생소한 개념들이 쉴 틈 없이 나와서 중간에는 포기할까도 했습니다. 교수님 설명은 좋지만, 책의 난이도 자체가 높아서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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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이 넘은 나이에도 실천하는 네그리에게 감명 |
남*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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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에 네그리가 70이 넘은 나이에도 활발히 저술하고 실천하는 모습에 대해 들었을 때, 이론뿐 아니라 삶의 태도에서도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이탈리아 자율주의 운동의 맥락 속에서 그의 사상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 수 있어, 그의 책을 읽는 데 더 큰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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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주의와 제국의 이행 과정 분석이 탁월 |
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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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제국주의에서 제국으로의 이행' 편에서 레닌의 제국주의론의 한계를 지적하고, 오늘날의 전쟁 구조(걸프전, 비대칭전)를 통해 외부성이 없는 내부성으로서의 제국 주권을 분석하는 과정이 매우 탁월했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현대 세계 질서를 이해하는 데 명쾌한 분석 틀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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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의 긴 러닝타임이 부담스러웠어요. |
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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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의 총 러닝타임이 15시간 15분으로 굉장히 길고, 각 강좌도 50분에서 97분까지 다양해서 집중하기가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내용이 워낙 중요하고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꾸역꾸역 들었지만, 분량을 조금 더 짧게 나눠서 집중도를 높였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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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환 선생님의 다음 강의 '다중'이 기대됩니다. |
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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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을 읽는 동안 다중(multitude) 개념에 가장 관심이 많이 갔는데, 교수님께서 다음 강의로 '네그리의 『다중』 읽기'를 언급하셔서 기대가 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네그리 사상의 기본을 잘 잡았으니, 다음 강의에서는 다중의 정치적 프로그램에 대해 더 심도 있게 배우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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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재와 잠재성의 구분에 대한 해설이 명쾌 |
고*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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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의 '잠재성'에 대한 해설이 특히 명쾌했습니다. 버추얼(virtual)과 액추얼(actual)의 관계, 그리고 pouvoir와 puissance의 구분을 통해 네그리와 하트가 왜 존재론으로의 전환을 시도했는지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어려운 철학적 개념을 쉽게 풀어주시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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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의 '이종혼합'적 만남이 인상적 |
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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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네그리와 미국의 하트라는, 언어와 문화가 다른 두 사람의 '이종혼합'적 공동 저술 자체가 네그리 사상의 한 양상이라는 해석이 흥미로웠습니다. 제국의 언어인 영어를 통해 제국에 대항하는 사상을 널리 알렸다는 점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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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가 절로 나오는 강의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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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리-하트의 다중이 갖는 정치적 주체성에 관해 석사논문을 쓰고자 도전하는 학생입니다. 권력과 사회가 무시하는 이들의 주체성을 가장 강조하는 것이 좋아보여서 시작했는데, 구체적으로 네그리의 사상을 이해하는 것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한 줄기 빛을 찾았네요. 1강을 모두 듣고, 저도 모르게 '아' 하는 감탄사와 박수가 절로 나왔습니다. 조정환 선생님을 찾아가볼까도 하다가, 일단 뭐라도 알아야 이야기가 되겠다 싶어서 찾던 중 강의를 발견하고 듣고 있는데요. 이제라도 발견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비전공자가 네그리-하트의 사상을 이해하는 데에 정말 필수적이고 최고의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정말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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