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 『시네마 Ⅰ

: 운동-이미지』 읽기
- 참고문헌
◈ 질 들뢰즈, 『시네마1, 운동-이미지』 (시각과 언어)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운동과 순간 1
  • 36분
  • 2교시 - 운동과 순간 2
  • 25분
  • 주요내용
  • - (p.9~15)
    - 베르그송: 운동과 순간
    - 제논의 역설, 러셀의 역설
    - 영화적 환영: 카메라의 지각 방식
    - 환영의 교정
    - 특수한 순간들과 불특정한 순간
박성수 (한국해양대 교수)
고려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칸트의 ‘미적 판단력비판’에 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과학> 편집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해양대 유럽학과 서양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들뢰즈 철학 및 문화철학, 예술철학을 주로 주제로 삼아 연구를 계속해 오고 있다.
- 저서
『애니메이션 미학』, 『들뢰즈』, 『디지털 영화의 미학』, 『영화 이미지 이론』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오래된 강의지만 장*호
오래된 강의지만 정말로 밀도 높은 강의임이 틀림없다. 현재 들루즈를 열심히 강의하시면 분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수 힘들었지만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이*환
아트엔스터디에서 처음으로 들었던 강좌였는데 음향이 울리는 부분은 어렵게 수강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좌가 있다는 것만도 다행이라는 마음으로 두번씩 들었는데 저에게는 사막의 샘물처럼 도움이 되었습니다.
박성수교수님의 깊은 지식에 들뢰즈 이상의 정보들에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수 들뢰즈 깊이 넘어지다 차*민
국내에서 '들뢰즈의 영화론'에 관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정확한 이해와 학문적 엄밀함 그리고 명료한 강의는 이미 정평이 자자한터라 오히려 내가 자부심을 갖고 강의를 들었다.

아니나 다를까 교수님덕택에 들뢰즈에 대한 나름의'뚜겁게읽기'가 가능한것 같다. 오히려 박교수님에게서 들뢰즈 못지않은 천재성의 징후마저 감지된다.

앞으로 '씨네마2 시간-이미지'도 여기서 듣을수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그런데 지금 박성수교수님은 해당 대학교에서 연구년(2005.9~2006.8)으로 영국 포츠머스대학에서 최신유럽영화의 경향에 대해 연구 중이시라고 하니 당분간은 힘들겠군 ㅠㅠ
4 들뢰즈 전문가가 되어보는 첫걸음, 난해함 속의 통찰 최*민
5 철학적 엄밀함과 깊이가 돋보이는 명강의 차*민
6 용어 하나하나, 행간에 숨은 의미를 집어삼키다 정*선
7 베르그송과 제논의 역설, 철학적 토대를 잡아주다 고*미
8 기술적 문제와 빠른 속도, 듣기가 힘들었습니다 김*희
9 지각-이미지'와 '액체적 지각'에 대한 새로운 사유 이*욱
10 시네마 2 강의에 대한 간절한 기대 오*주
11 난해하지만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진솔한 강의 김*석
12 운동-이미지'의 세 가지 변주를 도식화하다 이*욱
13 쁠랑과 화면틀, 영화의 위대한 순간 최*철
14 힘들었지만 사막의 샘물 같은 강의 이*환
15 루카치 비판을 떠올리게 하는 강의 이*원
16 베케트의 <필름>으로 본 운동-이미지의 소멸 권*수
17 쿨한 강의, 넘을 수 없는 성벽을 다시 펴다 정*선
18 운명적인 만남, 들뢰즈와 친구하기 오*우
19 우치다 타츠루의 전문서적 비판을 떠올려주는 강의 이*원
20 다른 강의 더 해주세요! n**adgomji
21 들뢰즈 예술론 강좌 중 최고! n**adgomji
22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 김*석
23 처음엔 거친듯하지만,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지는 강의 김*석
24 재밌네요. 최*철
25 쿨한강의 정*선
26 난해한 <시네마> 권*수
27 시네마2 강의 아직 계획 없으신가요? 오*주
28 마이크, 화면 초점, 테잎갈기 - 성의 없는 촬영 김*은
29 철학과 영화 고*미
30 [영화2]읽기를 기대하게 됩니다. 박*
31 감사 이*욱
32 들뢰즈를 조금 이해하게 됩니다. 오*주
33 들뢰즈 깊이 넘어지다. *
34 영화로 철학하기 최*송
35 영화를 통한 철학하기 김*량
36 들뢰즈와 친구하기... *
37 읽을 수록 힘이 나요 정*정
38 음.. 장*현
39 하악..ㅠㅠ 테*트
40 솔직히 좀 어려워요-0- 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