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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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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
강*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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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끝까지 듣게 되네요. 들뢰즈도 데란다도 그리고 이정우 선생님도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저는 언제 이정우 선생님처럼 될지.. 참으로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듯.. 다들 열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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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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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이해의 많은 도움이 된 강의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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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적 이해보다 수학적 개념들을 통한 명쾌한 해설 및 넓은 지평에서 예들을 들어 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명강의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원고가 어디에 있는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던 강의였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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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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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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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들뢰즈 관련 서적을 읽은 적 있는데. 여기 강좌가 있었네요. 역시 방대하신 지식을 뿜어내십니다. 특히 '강도'라는 개념에 대해서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밀도가 높아 많은 도움이 된 강의였습니다. 교수님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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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상의 난코스, '다양체' 개념을 극복하다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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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사상의 핵심이자 현대 사상의 결정적인 난코스인 '다양체(multiplicity)' 개념을 리만 기하학과 마누엘 데란다의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통해 수학적, 철학적으로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양체를 전통철학의 본질(essence)을 대체하는 '가능성들의 공간들'이자 이벤트로 규정하는 방식이 명쾌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방대한 지식과 철학-수학-자연과학을 아우르는 강의 방식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언제쯤 교수님처럼 될 수 있을지... 다들 열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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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을 통해 들뢰즈 철학의 뿌리를 만나다 |
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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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리만 기하학, 위상수학, 미적분학 등 수학적 토양을 파고들어 설명하는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수학적 차원이 질적인 차이들의 수라는 들뢰즈식 해석과, 끌개(attractor), 특이점(singular point) 같은 개념을 철학에 접목하는 방식은 들뢰즈의 존재론적 입장이 얼마나 정교한지 보여주었습니다. 자연과학도인 저에게는 철학과 접속하는 입구를 발견한 것 같아 가슴 뛰는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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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란다의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읽는 최고의 가이드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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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데란다의 책이 수학적인 부분이 많아 혼자 읽기 어렵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 강의가 1장의 수학 관련 부분을 핵심적으로 설명해주는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주었습니다. '강도'라는 개념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고, 본질주의의 극복이라는 들뢰즈 사상의 단추가 다양체임을 명확히 이해했습니다.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아마 책을 읽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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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강의록, 텍스트가 없어 아쉽습니다. |
곽*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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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 개념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은 흥미로웠으나, 강의록에 책 내용이 다 생략이 되어서 공부하기가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강의가 교재를 읽고 해석하는 과정인데, 책의 저작권 문제로 책 낭독에 해당하는 원고를 스크립트에 넣어주지 않은 점은 온라인 수강생에게는 치명적인 불편함입니다. 책을 직접 보며 공부하려 해도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점 또한 번거로웠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학습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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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학을 떠올리며 들으니 즐거웠습니다.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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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인 부분을 파고 들어가고 있어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고등학교 수학 (특히 미적분과 기하)을 떠올리면서 들으니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이 설명하는 데란다의 책이 곧 출간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다양체'가 구체적 보편자이자 가능성의 공간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니, 들뢰즈 사상이 단순한 관념이 아닌 실재론적 입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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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밀도가 높아 많은 도움이 된 명강의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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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관련 서적을 읽은 적이 있지만, 이 강의는 이론적 밀도가 매우 높아서 단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들뢰즈의 존재론 개관부터 다양체와 군론(群論)의 연결까지, 체계적으로 지식을 뿜어내시는 교수님이 멋있습니다. 특히 군론을 통해 배아 발생과 점진적인 분화를 이해하는 방식은 애매하지만 판명한 구조를 가진 다양체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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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개'들의 그림을 강의록에라도 올려주셨으면...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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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1교시에서 끌개(attractor)들의 4가지 그림 유형을 선생님이 원작 책을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실 때, 카메라가 미처 잡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그 그림들은 끌개들의 양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그림이라고 생각되는데, 강의록에도 없고 번역서에도 소개되지 않아 원전을 구입하지 않으면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텍스트에 구체적으로 제시된 양상론에 대한 해설이 부족했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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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형성과 구체적 보편자, 건축까지 아우르는 통찰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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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유체와 대칭 파괴적 사건에서 다룬 비선형성과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연결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선형성이 계기하는 분기들과 형태(morphe)를 낳는다는 개념을 통해 다양체가 '구체적 보편자'로서 어떻게 현실을 구성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철학, 자연과학, 수학을 아우르는 이정우 선생님의 통찰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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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기(氣) 이론과 다양체의 유비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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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다양체 개념을 동양의 기(氣) 이론과 유비시켜 설명해주신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풍부한 근원이 분화되어 이 세상이 되었다는 동양적 시각과 다양체가 충분히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규정이 더해짐으로써 뭔가 나올 수 있는 장(場)이라는 설명이 맞닿아 있어 놀라웠습니다. 이처럼 동서양 철학을 가로지르는 교수님의 강의 방식 덕분에 들뢰즈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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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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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사상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체라는 핵심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어주셔서 들뢰즈 사상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들뢰즈에게 다양체가 플라톤의 이데아처럼 세계의 근원을 설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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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으나, 텍스트 강독 방식은 뻑뻑합니다.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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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유익했고 다양체 개념을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데란다의 책을 읽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텍스트에 대한 해석과 설명이 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강의 전체가 다소 뻑뻑하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텍스트 한 줄 한 줄을 분석하는 강의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지만, 이 강의는 다양체 개념의 핵심을 잡는 데는 충분히 성공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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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 파괴적 전이와 분기, 가슴 뛰는 경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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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군들의 분류와 전이에서 다룬 대칭 파괴적 전이와 특이성들의 분기(分岐) 개념이 가장 가슴 뛰는 경험이었습니다. 가열되는 물에서 관찰할 수 있는 '분기들의 대칭 파괴적 폭포-연쇄'처럼, 점진적 분화를 통해 새로운 형태가 창조되는 과정이 역동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프랙탈 이론이나 카오스와도 관계가 있는 듯하여, 철학과 과학의 융합을 시도하는 교수님의 강의 방식이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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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기하학의 혁명적 발상을 이해하다.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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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리만이 공간, 직선의 개념 자체를 아예 바꿔버렸다는 혁명적 발상을 이 강의를 통해 깊이 있게 이해했습니다. 좌표로부터 자유로워진 수학의 공간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들뢰즈의 다양체 개념에 어떤 수학적 토대를 제공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들뢰즈의 세계론이 기존의 초월적 레벨을 배제하고 내재적으로 관계된 역능을 통해 움직이는 rhizomatic한 것임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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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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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철학이 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물리학 전반을 뒤적이며 비선형 동역학과 복잡계를 통해 다양체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자연과학도인 저에게는 이 강의가 철학과 접속하는 입구가 되어 주었고, 자연과학이 리좀이라는 인식이 확장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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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고비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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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상을 이해하는 데 등장하는 난코스 중 하나인 다양체 개념이 들뢰즈/가타리 사상의 이해를 위해 넘어야 할 결정적인 고비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 강의는 그 고비를 넘을 수 있는 밧줄이 되어주었습니다. 외연과 내연, 그리고 강도적 성질의 분할이 어떻게 외연적 공간을 낳는지 이해하게 되니, 들뢰즈의 세계관이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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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상의 난코스, '다양체' 개념을 극복하다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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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사상의 핵심이자 현대 사상의 결정적인 난코스인 '다양체(multiplicity)' 개념을 리만 기하학과 마누엘 데란다의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통해 수학적, 철학적으로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다양체를 전통철학의 본질(essence)을 대체하는 '가능성들의 공간들'이자 이벤트로 규정하는 방식이 명쾌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방대한 지식과 철학-수학-자연과학을 아우르는 강의 방식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는 언제쯤 교수님처럼 될 수 있을지... 다들 열공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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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을 통해 들뢰즈 철학의 뿌리를 만나다 |
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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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리만 기하학, 위상수학, 미적분학 등 수학적 토양을 파고들어 설명하는 방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수학적 차원이 질적인 차이들의 수라는 들뢰즈식 해석과, 끌개(attractor), 특이점(singular point) 같은 개념을 철학에 접목하는 방식은 들뢰즈의 존재론적 입장이 얼마나 정교한지 보여주었습니다. 자연과학도인 저에게는 철학과 접속하는 입구를 발견한 것 같아 가슴 뛰는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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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란다의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읽는 최고의 가이드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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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데란다의 책이 수학적인 부분이 많아 혼자 읽기 어렵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 강의가 1장의 수학 관련 부분을 핵심적으로 설명해주는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주었습니다. '강도'라는 개념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도 깨달았고, 본질주의의 극복이라는 들뢰즈 사상의 단추가 다양체임을 명확히 이해했습니다.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아마 책을 읽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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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했던 강의록, 텍스트가 없어 아쉽습니다. |
곽*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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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 개념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은 흥미로웠으나, 강의록에 책 내용이 다 생략이 되어서 공부하기가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강의가 교재를 읽고 해석하는 과정인데, 책의 저작권 문제로 책 낭독에 해당하는 원고를 스크립트에 넣어주지 않은 점은 온라인 수강생에게는 치명적인 불편함입니다. 책을 직접 보며 공부하려 해도 페이지가 표시되어 있지 않은 점 또한 번거로웠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학습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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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수학을 떠올리며 들으니 즐거웠습니다.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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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인 부분을 파고 들어가고 있어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었지만, 고등학교 수학 (특히 미적분과 기하)을 떠올리면서 들으니 즐겁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이 설명하는 데란다의 책이 곧 출간될 예정이라는 소식에 더욱 기대가 되는군요. '다양체'가 구체적 보편자이자 가능성의 공간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니, 들뢰즈 사상이 단순한 관념이 아닌 실재론적 입장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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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도가 높아 많은 도움이 된 명강의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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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관련 서적을 읽은 적이 있지만, 이 강의는 이론적 밀도가 매우 높아서 단시간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들뢰즈의 존재론 개관부터 다양체와 군론(群論)의 연결까지, 체계적으로 지식을 뿜어내시는 교수님이 멋있습니다. 특히 군론을 통해 배아 발생과 점진적인 분화를 이해하는 방식은 애매하지만 판명한 구조를 가진 다양체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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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개'들의 그림을 강의록에라도 올려주셨으면...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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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1교시에서 끌개(attractor)들의 4가지 그림 유형을 선생님이 원작 책을 보여주시며 설명해주실 때, 카메라가 미처 잡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그 그림들은 끌개들의 양상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그림이라고 생각되는데, 강의록에도 없고 번역서에도 소개되지 않아 원전을 구입하지 않으면 확인할 길이 없다는 것이 매우 아쉽습니다. 텍스트에 구체적으로 제시된 양상론에 대한 해설이 부족했다는 점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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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형성과 구체적 보편자, 건축까지 아우르는 통찰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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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유체와 대칭 파괴적 사건에서 다룬 비선형성과 포스트모더니즘 건축의 연결고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비선형성이 계기하는 분기들과 형태(morphe)를 낳는다는 개념을 통해 다양체가 '구체적 보편자'로서 어떻게 현실을 구성하는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철학, 자연과학, 수학을 아우르는 이정우 선생님의 통찰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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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기(氣) 이론과 다양체의 유비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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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다양체 개념을 동양의 기(氣) 이론과 유비시켜 설명해주신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풍부한 근원이 분화되어 이 세상이 되었다는 동양적 시각과 다양체가 충분히 규정되어 있지 않지만 규정이 더해짐으로써 뭔가 나올 수 있는 장(場)이라는 설명이 맞닿아 있어 놀라웠습니다. 이처럼 동서양 철학을 가로지르는 교수님의 강의 방식 덕분에 들뢰즈를 더욱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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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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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의 사상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양체라는 핵심 개념을 깊이 있게 다루어주셔서 들뢰즈 사상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들뢰즈에게 다양체가 플라톤의 이데아처럼 세계의 근원을 설명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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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으나, 텍스트 강독 방식은 뻑뻑합니다.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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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유익했고 다양체 개념을 수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데란다의 책을 읽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텍스트에 대한 해석과 설명이 책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강의 전체가 다소 뻑뻑하게 느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텍스트 한 줄 한 줄을 분석하는 강의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지만, 이 강의는 다양체 개념의 핵심을 잡는 데는 충분히 성공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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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칭 파괴적 전이와 분기, 가슴 뛰는 경험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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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군들의 분류와 전이에서 다룬 대칭 파괴적 전이와 특이성들의 분기(分岐) 개념이 가장 가슴 뛰는 경험이었습니다. 가열되는 물에서 관찰할 수 있는 '분기들의 대칭 파괴적 폭포-연쇄'처럼, 점진적 분화를 통해 새로운 형태가 창조되는 과정이 역동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프랙탈 이론이나 카오스와도 관계가 있는 듯하여, 철학과 과학의 융합을 시도하는 교수님의 강의 방식이 최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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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기하학의 혁명적 발상을 이해하다.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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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 리만이 공간, 직선의 개념 자체를 아예 바꿔버렸다는 혁명적 발상을 이 강의를 통해 깊이 있게 이해했습니다. 좌표로부터 자유로워진 수학의 공간과 비유클리드 기하학이 들뢰즈의 다양체 개념에 어떤 수학적 토대를 제공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들뢰즈의 세계론이 기존의 초월적 레벨을 배제하고 내재적으로 관계된 역능을 통해 움직이는 rhizomatic한 것임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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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
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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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겠다는 막연한 생각을 했었는데, 정말 철학이 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물리학 전반을 뒤적이며 비선형 동역학과 복잡계를 통해 다양체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자연과학도인 저에게는 이 강의가 철학과 접속하는 입구가 되어 주었고, 자연과학이 리좀이라는 인식이 확장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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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고비 |
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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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상을 이해하는 데 등장하는 난코스 중 하나인 다양체 개념이 들뢰즈/가타리 사상의 이해를 위해 넘어야 할 결정적인 고비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 강의는 그 고비를 넘을 수 있는 밧줄이 되어주었습니다. 외연과 내연, 그리고 강도적 성질의 분할이 어떻게 외연적 공간을 낳는지 이해하게 되니, 들뢰즈의 세계관이 구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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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나서 |
박*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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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인 부분을 파고 들어가고 있어서 약간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고등학교 수학을 떠올리면서 들으면 즐겁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이 설명하는 마누엘 그란데의 책이 곧 출간 예정이라 더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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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였으나 텍스트에 좀 더 충실했으면 좋겠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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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끌개의 점근선적 특징, 텍스트에 구체적으로 제시된 양상론에 대한 해설이 없었다는 점이 아쉽다. 차이와 반복,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만 구체적으로, 모든 택스트 한줄 한줄을 분석하는 강의가 생겼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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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원 님:)
후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강의기획으로 찾아뵐게요. 즐거운 인문학 시간되세요! admin (1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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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
m**et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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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체가 철학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정말 철학이 되어 있어 놀랐습니다. 물리학전반을 뒤적이기도 하며, 특히 비선형동역학 부분과 상대론의 리좀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복잡계에 대한 것도 다시 생각해 보게 해주었습니다. 자연과학도에겐 이것이 철학과 접속하는 입구가 되겠구나 여기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연과학도 이런 사이트가 생겨나면 좋겠다 여기면서. 자연과학이 리좀이란 인식이 확장되야 가능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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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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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와 반복 1~3까지의 강의와는 다르게 들뢰즈의 텍스트를 읽어나가는 강의가 아니라 데란다의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읽어나가는 강의였습니다. 다양체 개념을 수학적으로 설명하는 방식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좀 답답했던 부분은 강의록에 책내용은 다 생략이 되어서 불편함이 약간은 있네요. 그렇다고 직접 책을 보며 공부할까 해도 페이지가 표시가 되어있지 않으니 그것도 상당히 번거로운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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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데란다 이해하기...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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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데란다의 책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을 읽는데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1장의 수학관련 부분을 설명해주는 이 강의를 듣지 못했다면 아마 책을 읽기 어려웠을거 같아요... 데란다의 다른 저작도 그에 대한 다른 강의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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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끌개들의 그림을 올려주세요.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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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1교시에서 이정우 선생님이 끌개들의 4가지 그림 유형을 원작 책을 보여주시면서 잠깐 설명해주시는데, 카메라가 미처 잡지 못해서 답답했습니다. 그 그림들은 끌개들의 양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참고해야할 중요한 그림이라고 생각되는데, 카메라에 미처 잡지 못했다면 강의록에라도 그려서 올려주셨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그림은 선생님이 번역하신 책 ''강도의 과학과 잠재성의 철학''에서도 소개되지 않아서 직접 원전을 구입하지 않는다면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가능하시다면 그냥 파일로라도 덧붙여주셨으면 감사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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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추천합니다. |
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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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많은 강죄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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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했던 강의 |
조*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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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자연과학, 수학을 아우르는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방식. 최고였습니다. 대칭적 분화와 대칭 파괴적 변이는 프랙탈 이론이나 카오스와도 관계가 있죠. 한편으로 레이커즈와일이 말하는 컴퓨터와 인간의 차이점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간만에 가슴뛰는 경험이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다른 강좌들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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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답변드립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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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트앤스터디 관리자입니다.
죄송스럽게도 이정우 <현대사상 이해의 난코스: ‘다양체’개념 이해하기>강좌의 책 읽는 부분은 책의 저작권 문제(복제유포)에 관련한 선생님의 요청으로 화면상의 자막으로만 표현되어 있습니다.
녹취된 부분이 없어 불편하시겠지만 수업을 들으실 때 자막을 참조하시어 불편함을 줄이셨음 합니다. 이 점 널리 양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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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낭독에 해당하는 원고를 올려주십시오 |
곽*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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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교재를 읽고, 이를 해석하는 과정인데, 강독에 해당하는 부분이 "화면에만 나오고 원고에 없습니다." 따라서 책이 없는 온라인 수강생은 따라가기가 힘듭니다. "스크립트"에 "-책 낭독-"이라고 적어주실 것이 아니라, 해당되는 부분을 넣어주셨어야 합니다. 스크립트 중에 넣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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