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와 우발성의 유물론 III - 우발성의 유물론과 저항의 문제

주체는 자신을 만들어낸 구조에 저항할 수 있는가? 장의준은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주체의 가능성을 레비나스와 데리다가 제안하는 주체 개념에서 찾고자 시도한다. 이 강의는 들뢰즈의 탈-구조주의적 사유에서 시작된다. 이어지는 레비나스와 데리다의 관념론적 주체 개념에서는 탈-구조적 주체의 가능성을 개진하고, 끝으로 버틀러와 페미니즘을 통해서 그러한 주체 개념의 실천적 적용 문제까지 나아간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결정론과 자유: 우리는 무언가를 책임질 수 있는가? 1
  • 39분
  • 2교시 - 결정론과 자유: 우리는 무언가를 책임질 수 있는가? 2
  • 27분
  • 3교시 - 들뢰즈와 저항의 문제 - 비결정론과 사회의 변화: 실험
  • 31분
  • 4교시 - 들뢰즈와 저항의 문제 - 들뢰즈의 윤리학
  • 31분
  • 주요내용
  • - 카메라 절도범의 예
    - '책임'에 대한 결정론의 입장
    - 『천 개의 고원』
    - 행위의 의도와 행위의 결과
    - 들뢰즈에게 있어 윤리 문제
    - 존재의 일의성(univoci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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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